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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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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구성..조직구성, 관리 용이...라는게 파시스트나 독재, 사회주의쪽으로 갈수도 있지만
방식에 따라
민주적인 형태로도 드러납니다 간단히 보면 현 정치체제 즉 선거 같은것도 집단화와 상하관계로 된다고 할수 있죠
선거가 무슨 상하관계냐...
집단에서 구성원을 대표를 선출하고 그 대표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론 대표가 권한이 크다지만 원론적으로 집단에 그 권력이 내포된것이죠
누구나 똑같은 권리와 의견표출이 가능하면 참 좋겠지만 과연 그렇게 되면 그 집단이라든지 국가가 제대로 굴러갈지...(유토피아겠죠 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상향...)
법과 도덕의 개념에서도 어쩔수 없이 상하관계가 드러나고요 뭐 그런게 잘 드러나는게 군대나 관료사회인데 이런 상하관계의 형태가 아닌
군대나 관료사회를 찾는게 더 어려울듯 하네요
업보로다 님이 친목질의 시작이다 냉소적인 모습이신데... 외국은 안그럴까 싶네요 아주 대표적인게 인종차별이고 종교 국가차별 등등...
현재 미국 대통령 후보경선중에 공화당인가 그 트럼픈가 뭐시긴가 하는 양반이 말하는거 보면 대놓고 친목질인데....아주 인기라죠?
갑질이 문제다.. 그런 갑질의 행태가 비단 한국만의 고질병인지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