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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 2015-08-19 16:09:04 2
페이트 캐릭터들의 영어 발음 [새창]
2015/08/19 11:10:40
예전에 일드 엄청 멋있는 장면에서...

배우들끼리 엄지 척! 하면서(매우 근엄 진지한 장면)

구또 라쿠!

아 엄청 웃었어요
2553 2015-08-18 15:16:48 0
[새창]
페인트툴이 번지는건가..
보기엔 범위가 스케치와 안맞는거 같은데
정 고치기 어렵다면
걍 올가미로 스케치 따서 거기다 페인트 부어도 될듯 한데요

정확하게 볼려면 레이어라던가 밑그림 상태를 보면 자세히 알수 있겠지만...
2552 2015-08-18 12:35:11 1
새벽에 그림방송하다가 겪은 황당한 일 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8/18 09:24:25
자주 그림방송(아프리카tv쪽) 보면
별 뭣같은 사람들 많아요

조금만 살색 많아지면 '발정'하는 사람들 있는가 하면
무슨 '내가 예전에 그림 좀 그려봤는데...'식의 지적질 하는 사람들 있는가하면
무슨 캐릭터 닮았네 베낀거네 어쩌네 ...시비거는 사람도...

그림방 시청하는 내가 ㅂㄷㅂㄷ할 정도였는데.. 어흥~

그리고 본문의 지네에 대해 좀 말한다면
저정도로 거대해진 '괴물 지네'라면 통상의 지네와는 구조가 달라져도 뭐라 지적할수 없는 상태라고 봅니다
원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건지는 몰라도
만약 제가 실제 동물을 저런 식으로 데포르메 한다면 고증한다고 지적질 하는 사람보면..
'저기 실제로 이렇게 큰 지네 본적 있어요? 실제 검증되지 않는 작가의 상상으로 된건데 쓸데없는 지적은 사양합니다' 했을듯...

실은 몬스터류 그릴때 고증을 상당히 따지는 편이지만.. 어차피 실제없는 상상의 생물을 그리는데 고증을 따져서 무엇하리...
단순히 '오크'를 그릴려고 하면 정말 수십 수백가지의 오크가 생겨나죠(사람 비슷한 오크에서 정말 괴물같은 오크까지 살색도 제멋데로...)
보편적으로 정형화된 큰틀안에서 벗어나지 않게끔 하고 그외는 작가의 상상(창조)을 인정해야 하는데 저런 사람들 보면 참 재밌어요
2551 2015-08-18 12:21:55 0
사이다글 평가 마셈 [새창]
2015/08/18 00:33:06
참.. 일해라 절해라 하는 사람들 많음
2550 2015-08-18 11:59:41 0
한국와서 기분상한 일본인 [새창]
2015/08/18 08:27:20
베트남전에 한국이 어떤 국익적 목적으로 참전했을지 의문이 드는데요?

뭐 표면상으론 공산주의 월맹과의 전투였는데 말이죠 전쟁 자체는 6.25와 비슷하죠
실상은 식민통치와 민족주의간의 전쟁이라고 할수 있겠지만...말이죠

실제 이익을 본건...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셨던 분이고...뭔가 비유가 적절치 않네요
2549 2015-08-18 11:53:24 2
한국와서 기분상한 일본인 [새창]
2015/08/18 08:27:20
피꺼솟?

한국이 일본 침략하고 식민통치하고 과거사 사죄안했다면 그 말도 일리가 있을텐데..

역사는 배우셨나 궁금하네요
2548 2015-08-18 11:52:05 19
한국와서 기분상한 일본인 [새창]
2015/08/18 08:27:20
뭔 말이래요?

일본이 한국에 침략 당했고 식민지였고 그랬었나요?
아니면 과거사 사과 잘했나?
아니면 한국이 대대적으로 혐일시위를 맨날 하고 있나?

비교할걸 비교해야죠
2547 2015-08-18 11:50:05 7
한국와서 기분상한 일본인 [새창]
2015/08/18 08:27:20
일본의 과거와 같은 노선이라...

쪽바리라는 혐오단어를 그것도 365일 쓰는것도 아니고
현재 일본에선 엄청난 혐한 시위가 일어나는 시점에
일본 총리와 정치관계자들의 망언들 사이에서
그렇게 우려할 일인가 싶습니다..
2546 2015-08-18 11:03:10 0
선후배 문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병폐.jpg [새창]
2015/08/17 03:09:53
집단구성..조직구성, 관리 용이...라는게 파시스트나 독재, 사회주의쪽으로 갈수도 있지만
방식에 따라
민주적인 형태로도 드러납니다 간단히 보면 현 정치체제 즉 선거 같은것도 집단화와 상하관계로 된다고 할수 있죠

선거가 무슨 상하관계냐...
집단에서 구성원을 대표를 선출하고 그 대표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론 대표가 권한이 크다지만 원론적으로 집단에 그 권력이 내포된것이죠
누구나 똑같은 권리와 의견표출이 가능하면 참 좋겠지만 과연 그렇게 되면 그 집단이라든지 국가가 제대로 굴러갈지...(유토피아겠죠 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상향...)

법과 도덕의 개념에서도 어쩔수 없이 상하관계가 드러나고요 뭐 그런게 잘 드러나는게 군대나 관료사회인데 이런 상하관계의 형태가 아닌
군대나 관료사회를 찾는게 더 어려울듯 하네요

업보로다 님이 친목질의 시작이다 냉소적인 모습이신데... 외국은 안그럴까 싶네요 아주 대표적인게 인종차별이고 종교 국가차별 등등...
현재 미국 대통령 후보경선중에 공화당인가 그 트럼픈가 뭐시긴가 하는 양반이 말하는거 보면 대놓고 친목질인데....아주 인기라죠?

갑질이 문제다.. 그런 갑질의 행태가 비단 한국만의 고질병인지도 의문...
2545 2015-08-18 01:29:13 2
도대체 고인드립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고인드립인건지... [새창]
2015/08/17 23:35:45
죽은 사람은 까면 안되는게 아니라
까더라도 사자가 실추된 명예를 복권할수 없기때문에
까는걸 지양하는걸로 저는 해석합니다

하지만 명명백백 드러난 사실 어떻게든 정당화될수 없는 사실에 대해선 가열차게 까야 그게 바로 지성인이겠죠

뉴스볼때마다 어떻게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될수 있는건지...
2544 2015-08-18 00:11:01 1
선후배 문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병폐.jpg [새창]
2015/08/17 03:09:53
집단구성에 유리
조직 구성 관리에 유리

뭐 그 집단의 지도자급의 역량에 달린거지만요
2543 2015-08-18 00:09:00 4
선후배 문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병폐.jpg [새창]
2015/08/17 03:09:53
유교문화의 폐해라고 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은데
과연
저 위에 열거된 문제가 비단 한국만의 문제일까요?

가까운 일본만 보더라도 한국보다 더 심한 상하관계의 문화로 알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관료문화는 한국 빰칠만 하고요

그렇다면 일본의 문제도 '한국식 유교'의 문제로 봐야 할까요?

저런 문제가 근대 식민시절을 거처 독재문화를 지나 군대식 상명하복의 체제를 답습한거다 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저는 예절이라던가 항렬같은데 적잖히 보수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인데 손아래사람에게 명령 잘 안합니다
군대 있을때도 그랬고.. 후배의 친구나 여자친구들한테도 양해를 받지 않는 이상 반말 절대 못합니다 (그게 2살차이던 12살 차이던 말이죠)

한국식 또는 조선식 유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어째서 저것이 '군대식 상명하복'과 유사한지 부터 생각해 보셔야 할것이고
한국 사회에 그런 문화가 언제였는지까지 생각하셔야 할듯 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십수년전까지 중고등 학생들의 두발제한하고 아저씨들의 머리모양이 비슷비슷한 이유가 뭘까...
일제 식민시절을 거쳐 긴 시간동안 군부독재자들의 세상에서 뭘 봤을지 말이죠
2542 2015-08-17 23:59:21 0
선후배 문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병폐.jpg [새창]
2015/08/17 03:09:53
조선식 유교문화라...

그런데 어쩌죠 저 본문글에 나온게 비단 한국만의 문제일까요?
가까운 일본만 보더라도 한국보다 더 심한 상하관계 문화인데.. 거기가 무슨 임진왜란때 조선인을 많이 납치해가서 조선식 유교를 배워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식민지시대때 배운걸까요?
2541 2015-08-17 21:54:49 9
난 당신들이 똥을 집어먹건 걸레를 핥건 상관 안합니다 [새창]
2015/08/15 20:00:11
참..
살다 살다..

일베 버러지급 가사를 보고 예술 운운 하는게..
아주
일베 버러지들이 지들 말로 '표현의 자유'라고 씨부렸던게 생각나네

아 짜증나
2540 2015-08-17 21:51:20 10
난 당신들이 똥을 집어먹건 걸레를 핥건 상관 안합니다 [새창]
2015/08/15 20:00:11
무슨 블랙넛의 가사를 보고 거기에 내재된 억압된 욕망에 관심을 가져야 하나요
소비자인 우리들이요...

그런 논리라면 '일베'는 지극히 정상적인 표현의 자유와 함께 올바른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상식'적인 사이트..겠네요

예술이라... 그 예술에 적용되는 윤리에 차별과 비하가 용납되는지 의문이고,
한번 본인이 블랙넛이 쓴 가사를 한번 억압된 욕망에서 해석?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예술한답시고 나치찬양하고 일우익이 전쟁미화 욱일기 나부껴대도 비난하지 말고 내재한 억압된 욕망을 봐야 하는건가?
재밌네요

뭐 저는 글쟁이는 아니고 그림쟁이에 가까우니 원색적인 것이나 로리콘(웩...)같은거 잔뜩 그려놓고 표현의 자윱니다 욕하지 마세요 억압된 욕망을 보세요.. 그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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