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539 2015-08-17 13:38:35 13/11
카페에서 애견데려온 아주머니에게 한소리한 썰 [새창]
2015/08/14 14:25:20
성대수술이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이라면

과연 중성화 수술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가끔 동게글 보면 땅콩을 뗏네.. 중성화를 했네.. 하는 말들이 많은데
과연 누구 마음대로 그들의 종족번식의 자유, 본능을 제거해 버렸는지 말이죠

개 '성대수술'엔 반대, 혐오스러움을 드러내는게 보이는데
반면 '중성화 수술'엔 어떤 생각들일지 궁금해지네요

본문과 좀 거리가 있어보이지만 '인간의 욕심'때문에 생물의 본능중 하나인 종족번식을 제거 했다는 글들을 너무 자연스레 봐서
과연 어떻게 다른건가 의문이 드네요
2538 2015-08-15 17:09:54 0
클립스튜디오 비싸! 사이툴도 비싸서 싫어! 포샵도 없어! 라고 한다면 [새창]
2015/08/15 16:29:05
페인터 유저인데...

흑..갈아타고 싶다..
그러고 싶은데 너무 익숙해졌어요

어흥흥흥.....
2537 2015-08-15 13:58:42 2
[새창]
대학 1년때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니
통금에 같이 쓰는 1년 선배(타과)는 완전 샌님...

저야 과생활이다 동아리다 해서 기숙사에서 잔게 손에 꼽을 정돈데...

어느날 잘곳 없어서(?) 기숙사에 자려고 들어갔는데 샌님 선배가 좀 우울해 하길래..
뭔일 있냐니까.. 밤만 되면 옆방이 소란스러워 힘들다고 하더군요

아?! 그래요?
하고 바로 나가서 옆방 문 두들기니
네명인가 컴텨로 게임하고 있더군요 (2인 1실인데.. 친구 데려와서..2명은 갤러리..)

딱 한마디..
'거 엥간치 좀 하쇼잉'

룸메 샌님 선배는 제가 성적미달로 기숙사 쫒겨날떄 참 아쉬워 했다죠

이런 외모덕은 군대에서도 빛을 발휘하게 되는데.....
2536 2015-08-15 10:32:38 0
[심쿵주의]새끼는 부모를 닮는다. [새창]
2015/08/14 03:05:38
원! 근! 법?
2535 2015-08-13 20:53:20 0
오리 꽦꽦 [새창]
2015/08/13 09:38:29
두루미가 아니라 왜가리..로 보입니다
그리고
두루미는 겨울철새라 지금 저렇게 사진에 찍힌다면 뉴스에 나와야..
2534 2015-08-12 15:50:38 9
여러분 감사합니다. 쥐포 근황입니다. [새창]
2015/08/12 10:19:02
화광반조...라고 할까요

예전에 장염걸려 사경을 헤메던 송아지가 멀쩡하게 돌아다녀서 이제 괜찮아졌나..? 하고 쓰담쓰담 해줬는데
다음날 누워있어서.. '자나? '하고 가봤더니 딱딱하게 굳어있었다던가...

6년키웠던 울집개가 쥐약(이웃집으로 의심!)먹고 막 토하고 그래서 약사먹이고 그랬는데... 걱정되서 밤에 가서 봤더니
이거 웬걸.. 멀쩡한 모습으로 꼬리흔들고 막 핥길래 안심했는데 한 30분쯤 후에 무지개 다리 건넜었죠...

그런일이 여러번이라 무뎌질만도 한데 그렇겐 안되더군요 참 먹먹해요
2533 2015-08-12 15:44:06 0
[새창]
좋았겠네요 잘하셨어요!

저는 누가 머리에 피흘려서 살려달라고 해서 전여친 손아귀 뿌리치고 뒤에서 돌들고 달려드는 사람 제압했더니..
나중에 제가 범인 취급당하고...

한겨울에 밤10시 지난시간에 얇은 옷만 걸친 정신지체인듯한 분이 버스정류장에서 서성이니까 무슨일이냐 하고 물으니 xx까지 가야한다고 버스기다린다고.. 하길래(버스 끊긴지 오래) 걱정되서 옆에 편의점에 양해구해서 버스다닐떄까지만 계시게 할수 있느냐 하니 흔쾌히 그러라고 해서
그분께 편의점에서 기다리시라고 따끈한 꿀물한병 드리는데... 자기는 버스 기다려야 한다고 계속 밖에 계시길레 어쩔수 없이 경찰에 전화했더니...
자기네 관할아니라고 어쩔수 없다고 하고 끊길래.. 이게 뭔소리냐... 하고 다시 걸어서 아니 차비없으면 경찰서에서 돈도 꿔주는데 지금 편찮으신 분이 이 새벽에 밖에서 떨고 있는데 그분 지역관할 경찰서까지 모셔다 드리는게 무슨 큰일이고 관할따지냐.. 성함이랑 직급어떻게 되시냐 막 항의 하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5분정도 후에 와서.. 이것저것 묻더니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사는곳까지 모셔다 드린다고 하고 가더군요...(하긴 밤11시쯤에 그런 전화가 오니 장난전화거니 생각했을수도...)

술취해서 난동 피우는 사람 말려놨더니 욕쳐먹는다던가...
뭐 신호등 고장난거나 밤에 술에 취해서 쓰러져계신 분들 자주 신고했는데... 칭찬받은적은 없었던거 같네요...(얼굴 맞댄게 없어서 그런가...)

하긴 뛰댕기다가 사복형사가 불심검문하고.. 술자리에서 만난 형사분이 죄송하다고 신원조회해도 되냐고 하는 외모니....조큼 슬픔ㅋ
2532 2015-08-12 15:33:37 5
군인에게 자리를 비켜주는게 예의인가요? [새창]
2015/08/11 22:00:16
읽어봐도 딱 남성연대나 베충이 같은 놈들이고만..

무슨 주작이니 어쩌니 하는 글들보니 재밌네
인터넷을 찾아봐도 저런 풍토가 없다?

그러면 어디에서 군인= 임산부 를 비교하는데가 있는지 뇌주름을 굴려봤으면 좋겠네요

상식선으로도 '군인에게 자리 양보'는 상상하기도 힘든데
그걸 굳이 '앉아있는 여성'에게 피력하고
나중에 '임산부'와 비교하는 꼬라지가
딱 군 = 임신 으로 프레임 만든 남성연대쪽이나 일베쪽인데 말이죠

참...저같은 사람있었다면 '아야 니들 일베하냐?' 하면서 그게 뭔소리냐? 나 00군번인데 그런 소리 들은적도 없는데 니들은 어디서 살았길레 그딴 소리하냐고 지랄했을것 같네요
2531 2015-08-12 15:28:21 0
군인에게 자리를 비켜주는게 예의인가요? [새창]
2015/08/11 22:00:16
비공감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왜어째서 임산부와 군인을 비교했는지요
딱 베충이스탈 사람들이라는거죠

쓰레기같은 놈들...
2530 2015-08-11 21:49:14 0
[새창]
햐 다우라는 엄청 탐나는데...
지금까지 나눔구경갔다 나눠주고 수다떨다 나눔받다 이제서야 봤네요
훗훗..

훈훈하당
2529 2015-08-11 08:56:24 12
탈북자들의 마인드 [새창]
2015/08/10 22:36:25
전 통일 원하는데요 부모세대부터 전라도 토박인데요

왜냐고요?
이 지긋지긋한 휴전상태에서 벗어나고 종북이니 빨갱이니 하는것도 사라졌음 좋겠고
미쿡의 손아귀(어느 의미로는..)에 있는 나라가 아닌
실질적 의미의 독립국가가 되길 바라니까요
2528 2015-08-09 22:34:47 0
티이케의 보석상자에서 득해보신적 있으세요? [새창]
2015/08/09 21:34:44
스폐셜금화1 금화상자1 크세공, 유물......
대부분 수련물약을 바꿔먹어서리....
2527 2015-08-09 21:12:13 2
내가 광희를 왜 지켜봐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자존감높길 바래야되요왜? [새창]
2015/08/09 18:37:30
본문-
황광희씨 재밌어하는 다른 시청자들? 그분들은 재밌다고 말씀하시고 재밌게 보시면 되는거고 '

하니

황광희씨 재미없어 하는 다른 시청자들? 그분들은 재미없다고 말씀하시고 안보시면 되는거고....
2526 2015-08-08 17:25:27 1
내 나이 서른일곱,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새창]
2015/08/08 03:30:04
헐...

탈옥...아니 탈영하는데 이렇게 응원하다니!
잘되면 좋겠당...
2525 2015-08-08 17:20:51 0
네이버에 쳐도 안나와서 질문이에요 ㅠㅠ [새창]
2015/08/08 16:18:18
전페가..가 탑승?한 채로 구슬을 칠수 있어서 구슬 많은 던전에선 좀 좋긴해요 (그래봤자 스쿠더겠지만... 스쿠더 없...흐잉)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1 182 183 184 1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