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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 2015-09-01 17:4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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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리라면

51.6% 라던가...
지난 대선때 문재인(이나 노무현 김대중)이 이긴 지역만 지금 정권을 욕할수 있는건가요?

제가 전라남도 지역사는데 '아따 우리보다 낮게 찍은데는 댓통년편잉께 억울한게 있어도 궁시렁대지 마쑈잉' 해도 되는건가요?
그건 아니라 생각되서 질문드렸는데
흠...

엄한 지역주의는 좀 자제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2613 2015-09-01 15:33:52 0
미국 LA에 '서북청년단 미주본부' 창단식. 묵념하는 참가자들.gisa [새창]
2015/09/01 15:13:53
아..

욕나올라하네
2612 2015-08-31 18:59:50 1
[새창]
궁금한건데요

저 수상시위를 하는 200여명의 어민이

'과거에도 1번 찍어줬고 앞으로도 1번만 찍을 사람'이란 객관적인 증거가 있나요?
2611 2015-08-31 17:10:45 2
[새창]
젓가락과 숟가락을 오른손으로 주로 쓰는 한국인은....

그런데 저 W자세가.. 저 대학생때 운동하면서 되던데...(183의 건장한 남자)
격투기 계열이라 발차기 할때 골반을 열어야 된다고 해서....십몇년이 지난 지금도 된다능!

그런데 서양인(입식생활)과 동양인(좌식생활)의 차이가 있을겁니다

입식생활을 하는 서양인중엔 저런 아빠다리(책상다리, 행감)가 안되는 사람이 꽤 있고... 아빠다리는 그거 나름 무릎관절이나 허리 경추에 무리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중학생때 육상하다 허리 다쳐서 아빠다리를 거의 안하거든요 대신 무릎꿇는(일본식 정좌)를 하는데 다리가 저리는 대신 허리에 무리가 없더군요
2610 2015-08-31 13:34:30 28
얼마전 정의구현 사제단 한분을 만났습니다 [새창]
2015/08/31 02:55:53
예전 학생운동할때
서울 상경투쟁 했었죠
며칠째 옷도 못갈아입고 씻도 못하고 땀에 찌들고 최루탄 냄새 흘리며 다닐때...
지하철에서 시민들의 눈총과 웅성거림...

또 어딘가 쫒기듯 도망칠때 선배에게 물었죠

'이걸 하는 이유가 뭔가요?'

선배는 '지금 당장 변화를 바라는게 아니다 다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세상에 알리고 그것을 외쳤던 사람들이 있었다만 기억해주길 바란다'

뭐...97년 학생운동 막바지즈음의 일입니다 세상사람(언론 등등)은 좌익용공 빨갱이라 욕했었지만요
2609 2015-08-30 17:21:14 9
역사저널 그날 패널 이윤석의 두얼굴 [새창]
2015/08/28 08:28:15
뭐 이윤석이 중도? 기계적중립이네 하는 편에서 생각해서 위에 댓글을 달았지만..

박정희는 독재자입니다 공이 있다 하던들 그게 독재, 헌법유린 등등의 과오를 덮을순 없다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친일파의 행적 또한 무시 못하고 그 친일을 덮기 위해 무리한 반공교육 국민 통제.. 그리고 일본과의 정치적 야합?(한일조약 같은..)이나 지역감정 초래한 정치공작 등을 생각하면.... 부관참시를 해도 모자를 판이라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이승만을 몰아내고 친일청산이라던지 그런것을 바로 잡을 기회가 있었을텐데 박정희의 쿠데타로 사라져 버렸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다만 이윤석의 중도(중립?)적 생각은 존중은 하겠지만.... 글쎄요

물론 대립되는 주장들에 대한 중립적 완충지대가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가령 토론에서 사회자같은...)만 아직은 이윤석 같은 주장은 힘들거라 봅니다 왜냐하면 친일파나 그 후예들이 반성은 커녕 외려 더 큰소리치고 은폐, 왜곡질에... 그런 행태들이 남아있으니 필요는 하나 불편한건 어쩔수 없다 생각합니다
2608 2015-08-30 15:18:35 18
역사저널 그날 패널 이윤석의 두얼굴 [새창]
2015/08/28 08:28:15
역게엔 어지간하면 안쓸라 생각하지만...

이윤석의 말을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지금에서 '친일파 청산'이 어떤 방식으로 해결 될수 있는가?에 대한 중도적 발언이라 봅니다
친일매국노를 옹호한다?

독일식나치전범 처리방식이나 아니면 친일파들을 죄다 잡아들여 재산몰수, 권리파기 언론노출 등 방식이 있을텐데
하지만
이윤석이 말한것처럼 지금 하면 가장 걸리는게 '현 대통령과 그의 아버지'이죠 -(제 소원이기도 합니다만...그외 군부독재자들...)

현재 한국 정치판이라던지 경제쪽에서 박정희의 휘광이 어느정도일지.. 다들 아시시라 봅니다 더군다나 그 독재자의 딸은 현직 대통령이고요
어느 지역에선 반인반신의 위용에 무능력한 대통령이지만 지지율이 상당하죠

우선적으로 이양반들을 친일파-사죄하지않은 후손-로 묶어 처벌한다면 그에 따른 사회적 파장을 막을 방법이 있는가?
이 질문을 던지고 싶네요

그리고 박정희와 노무현에 대한 판단
70넘으신 울 아버지께선 박정희를 독재자라 하시지만 그래도 보릿고개를 넘게 해준 사람이라 고맙게 생각한다 하십니다
이건 저도 뭐라 반박 못합니다
실제로 아버지께서 젊었을때 고생하신거 들으면...서너살떄의 6.25를 아직도 기억하시는 아버지신데...

이윤석이 주장하는 방향은 기회주의적이라기 보다는 기계적 중립이라 생각합니다
딴에 생각을 많이 한거겠죠
한낱 방송인이 섯불리 정치적 소견을 밝히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테니까요 (며칠전 힐링캠프에서 정형돈의 재치있는 행동처럼 말이죠)
물론 기계적 중립이 생존을 위한 기회주의적 발상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방송인이 대놓고 제가 생각하듯이 '박정희는 친일파였고 독재자였으며 그의 딸은 아비의 망령덕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무능하여 자질이 없다 친일파고 그의 후손이니 청산되야 한다'라고 말하면 어찌 될지...

어차피 이윤석은 '강자들'에 나오는 포부?를 '중립'을 지키겠다 했으니...
저런식으로 표현한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차라리 눈여겨 볼라치면
전후 남북의 친일파 청산에 대한 말이 나올때 강용석이 '북은 친일파 내각이고 이승만 정권은 친일파가 하나도 없었다..'라는 발언에 잠시 보여주는 이윤석의 표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2607 2015-08-30 11:22:47 1
공룡 복원도를 믿기 힘든 이유.jpg [새창]
2015/08/29 16:47:48
댓글 보니 좀 재밌네요

유사과학이니...
과거에 처음 공룡이 등장했을때 복원도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 될겁니다

기억나는건 이구아노돈 인데.. 진짜 이구아나와 비슷하게 더군다나 손톱을 뿔로 착각해 코위에다 붙여놓는 실수를 했죠
또 생각나는건.. 위 게시글 중간에 코끼리 이야긴데.. 고대 코끼리종류중엔 두개골 이마쪽에 천공(빈구멍)이 있는 종류가 있는데 그래서 몇몇 학자들이 눈이3개인 가네샤가 실존했네..라는 썰을 푼적이 있었다죠

찾아보니 좀 정리가 된 곳- http://df3714.tistory.com/m/post/313
2606 2015-08-29 22:03:34 2
공룡 복원도를 믿기 힘든 이유.jpg [새창]
2015/08/29 16:47:48
뼈만 가지고 복원했다..하지만
유사 동물군으로 복원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이나 지방덩어리는 재현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근육은 뼈의 형태로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다고 하죠

사람도 같은 뼈라고 하지만 근육량이나 노동강도에 따라 미세하게 뼈의 형태가 달라진다 하더군요

그리고 뼈의 형태가 다르다 할지라도 비슷한 운동을 하는 구조라면 근육도 비슷하게 그려지고...

벨롭시랩터나 T-랙스가 깃털이 뽀송한 형태로 복원되는 경향이 있는데.. 과연 그랬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정말 그랬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현재엔 깃털달린 파충류는 없(나?)고 조류만 남아있는 상태고.. 과거 공룡이 현존하는 파충류와 유사할지 아니면 조류와 유사할지도 판명되지 않아서리...(판명 되었을라나??)
2605 2015-08-29 15:10:39 1
개독 관련 사이다. [새창]
2015/08/28 12:59:46
어째 울집하고 비슷하네요..

고모,이모분들중에 좀 과하게 종교에 빠지신 분들이 계셔서... 아버지 (7남매중 첫째)가 좀 고생하셨다죠..
할머니도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기독교에 빠지셔서 제사를 안지내서리...그냥 우리집에서 간단하게 합니다

가끔 고모들이 전화해서 '좋은 말씀 있으니 들으러 가자'하십니다..
하하하...
고모..
저는 전도하러온 '여호와 진리교' 전도사를 말빨로 물리친 사람이에요
그리고 부모님은 절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가까운 사찰에 가시는 불교신자시고요

가끔 할머니댁 일하러 가면 할머니가 성경책 주면서 좋은 말이라고.. 들으러 가자시는데...

아버지는 그나마 홀로되신 할머니가 마음에 위안이 될 폭으로 그냥 넘어가 주시는데.. 가끔 그렇게 종교적으로 나가시면 참 화를 내십니다
거기다 저는 좋다고~ 네 가요 할머니 제가 그 목사랑 좀 면담좀 할께요... 합니다

울집에 자꾸 찾아오던 '여호와 진리교' 어르신들.. 말 몇마디로 레벨업?해서 다른분 오시고 또 다른분 오시고.. 마지막엔 나보다 젊어보이는 전도사가 와서 30분 토론 끝에 죄송합니다..하고 그후론 한번도 안오게 했는데...

제 입으로 '부활한 예수'라고 하는 시골 목사와 면담이 참 기대되긴 하지만.. 아버지의 간곡한 만류로 참고 있습니다
에휴....
2604 2015-08-29 14:59:03 0
[새창]
한국과 일본이 멀어져 간다라...
제가 대학시절 문화개방했던 때나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 엄청 가까워진건데요 (감히 일본인이 tv에 나와?!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위안부등 문제에 대해 '대다수의 일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궁금해지네요

작성자분이 재밌는 주장을 하시는데 '국가적으로 사죄하라'는게 양국간 국민을 이간질하는거다?
이게 한국의 잘못인가요?
그렇다면 도쿄나 오오쿠보 같은데서 벌어지는 '혐한시위'- 주체 일우익단체 -지원 현우익정권- 는 어떻게 보시는지...?
이게 사죄하라고 생긴것이 아닌건 아실라나?
십몇년전부터 재특회라는 단체가 생겨서 줄곧 혐한 시위를 하고 있는데 말이죠

제가 대학 다닐때도 (97년)에 일본교수 한명이 수업중에 '기미가요'를 일본고전 시가라 속여 가르치고 부르게해서 항의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위안부 일은 2차대전-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 정부가 자행한 일이므로 개인이 아닌 정부(국가)간 사죄가 필요한 일입니다

하긴 배상이 끝났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지금 대통령의 아버지가 쿠데타로 대통령 된지 몇년안되서 일본에 요구한거라죠..

일본 왜왕과 수상이 몇번씩이나 사죄한걸? 사과하는게 잘못한 사람이 됐다고 해서 그만 하는게 사과일까요 아니면 피해자가 충족할때까지 해야 되는걸까요?
아예 지금 일본 정부는 사과할 잘못이 없다- 식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그러면 수많은 일본인이 독도가 일본령 다케시마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독도를 줘버려도 되는건가?
하하하...
잘 생각해보세요
2603 2015-08-29 14:45:30 0
그네씨가 욕먹는 이유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5/08/29 14:11:20
독재자의 딸 (반성하지 않음 외려 독재를 정당화함)

무능한 국회의원 시절( 누가 올려놓은게 있는데 그냥 거수기였다는 썰이 있음)

대통령 자격논란 (아.. 대선이 어쨌더라.. 국정원이 어쨌더라... 개표과정이 어쨌더라.......)

제가 생각하기엔 과거 독재정권과 구 정권의 꼭두각시 같은 느낌을 지을수 없음

대통령이 된 후는 말안해도 잘아실테니...
2602 2015-08-27 13:43:33 0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는거면 어떤 종족이 좋은가요? [새창]
2015/08/27 13:26:49
영웅환때문에 계정 다른 캐릭도 해보는데...
전 엘프가 좋던데요 발도 빠르고...

하지만 자언...
1렙때 검용대급 칼을 쥐어주니 홉고블린을 마구 때려잡는거 보니...
혹하긴 했어요

엘프는 검용활을 쥐어줘도 boss급 몹은 못잡던데(누렙200안짝 )....
2601 2015-08-27 13:38:40 0
아니 잠깐만요 주사위 끝났어요!? [새창]
2015/08/27 13:27:57
저도 바로 전 이벤트..
그 마창시합장에 가서 싸우는거...
상자 하나 바꾸고...
부캐 포함해서 농장씨앗으로 바꿀라고 모았는데..백개 가까이 쯤?
어! 하는 사이 목요일 아침이었다죠..

그래서 주사위 안했어요 ㅠㅠ
2600 2015-08-27 13:36:37 0
에이 이거 고쳣네 [새창]
2015/08/27 13:16:57
있는지도 몰랐네! 아직 5랭인뎅!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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