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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 2015-03-10 10:57:52 2
[새창]
무슨
똥을 모아놓은 똥통 속에서 뒹구는거하고
운동장에 지나가던 개가 싼 똥을 밟는거하고
같게 보시는게 참 재밌는 발상이시네요

내 생각과 다르면? 이라 하는데 님 생각이 어떤건데요?
1878 2015-03-10 09:48:24 2
김기종은 간첩이고 그걸 이용하는 놈은 쉬레기다 [새창]
2015/03/10 09:34:39
김기종이 간첩이다라...
그동안 그렇게 대놓고 북에 공개적으로 보내놓고 이제와서 간첩이라는게 참 묘하네요

북에가서 나무심은 김기종이 간첩이면 북에 비료보내자는 단체는 완전한 이적단체 아닐까 싶네요만
왠지 쌀로 핵폭탄 만든다는 어떤 세력들을 보니
비료로 폭탄 못만들까 싶습니다

시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경계하던 사람을 미 대사가 참여하는 행사에 초대한 인물 또한 그 성분을 조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쓰레기가 아니라 모종의 임무를 띈 사람이 아닐까 의심되네요
1877 2015-03-09 14:00:34 73
朴근혜의 발빠른 대처에 온국민이 놀랐다!!!!!!!!!! [새창]
2015/03/09 13:06:25
고민많은아해/

흠?

위 게시글 어디에서 박근혜와 국정원이 세월호를 침몰시켰다는 말이 나오나요?
물론 목숨걸고 구조에 나선분들이 있습니다만
구조에도 '골든 타임'이 있기 마련입니다 과연 구조를 했나요? 수색(사망자)을 했나요?
7시간동안 뭐했는지 말해도 안믿는다?
점치시나 봐요?
애초에 속시원히 말했으면 지금까지 저런 말이 나올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님 집에 불이 나서 가족들이 집안에 갖혀있는데
구조대가 왔는데 위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막다가
자연적으로 불 다 꺼진후에야 생존자 수색에 나선다면 님은 뭐라 할건가요?

아 그런데 옆동네 부잣집은 불이 났는데 소방차는 물론 소방헬기까지 해서
조기에 진화시켰다라면 참 공평하다고 하겠어요

음모론이라고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선 잘못에 대한 반성과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겁니다
잘못은 덮어두고 국민 개개인이 경각심을 키운다고 변화가 있을까요?

다시 한번 묻겠는데 위 게시글에서 '어느 부분이 음모론'인지 부터나 밝히고
글이나 제대로 쓰셨으면 좋겠네요
1876 2015-03-09 02:23:21 5
[새창]
참.. 뭐랄까 쪼잔해보이네요
1875 2015-03-09 01:12:12 6
[새창]
ㅋㅋ 저도 예전에 돼지털매직+ 샴프 린스 트리트먼트 마요네즈 식초 등등으로
머리 관리할때 저정도 비슷한 머릿결이었는데..

오죽하면 지나가던 술에 약간 취한 여학생이 저한테 시비걸고 '뭔놈의 남자가 저렇게 머릿결 좋냐!'
머리 풀고 버스 탔는데..뒤에서 수근수근 대서 돌아보니 '헐 씨x 남자네' 했던 일도 있었더랬죠
회사다닐때 엘리베이터 타니 다른층 아주머니들이 만져보자고 까지 하고...

뭐 지금은 나이먹으니 개털오분전...
1874 2015-03-09 00:56:44 1/26
가짜사나이를_폐지해야 하는_이유.jpg [새창]
2015/03/09 00:08:10
좀 묻고 싶어지는게
과연
60만?의 군장병이 겪는 군생활을
'평균' 낼수 있는가 ? 입니다
1873 2015-03-09 00:55:05 0
[새창]
아니 자신은 다중 아이디로 계속 글 올리고
자신을 지적하는 사람을 '일베'에 비유하면서 폄훼하면서
그런 지적이 계속되어도
나몰라라 신고해라.. 하는 행태를 이해해 달라는건 좀 무례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1872 2015-03-09 00:52:01 5
[저격글] 극단적 성향을 가진 유저 "눙깔"을 저격합니다. [새창]
2015/03/08 23:39:20
시사게나 다른 게시판 보면 '눙깔' 님보다 더 자극적인 발언 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역게 이야기 외엔 그렇게 극단적이다...라고 볼수도 없고 말이죠

저도 '개명박'이니 '바끄네'(또는 닭그네라고도 하죠) 이런 표현이 과연 극단적일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뭐 이걸 일베의 '노알라'와 같다고 보신다면야 할말이 없지만 말이죠(이런식이면 누굴 의심해야 할까요?)

극단적이란게 저런게 극단적이다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또 모르죠 제가 90년대 말 학생운동을 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지만요
1871 2015-03-09 00:45:38 0
[새창]
Dr.Jerard /

그 중국 시민의식을 10년 퇴보시켰다던 할머니 도와드리다 치료비 왕창 문 사건이...
본문의 사건과 연계되서 나온 기사를 봤는데...

결국 그 청년이 할머니를 살짝 밀쳤다라고 최종적으로 고백을 했다더라 하더군요

뭐 이런저런 일이 있다지만
중국에서도 심심치 않게 남을 돕는 일이 많습니다 본문 사건만 해도 자신이 위험에 쳐해도 아이들을 구하려 했던 청년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이죠

즉 본문 사건이 글 작성자분이 말하려는걸 반박해 버린다는 것이죠 그 어머니와 경찰, 언론의 행태가 문제가 되지만요
1870 2015-03-06 12:38:09 20
욕주의) 동생이 엄마를 상대로 첩보영화를 찍었다. [새창]
2015/03/06 07:56:06
1/

그리고 그리 말하는 본인부터 여러 사람에게 글을 쓸때 반말은 좀 자제하시는게 어떨까요?
1869 2015-03-06 12:35:31 50
욕주의) 동생이 엄마를 상대로 첩보영화를 찍었다. [새창]
2015/03/06 07:56:06
진실의저울/

아니 친형제가 친목질하는게 뭐가 문제랍니까?
오유에서 기피하는 친목질이 뭔데요?
친목질이 타인과의 과도한 유대로 인해 발생하는 온,오프 적 문제점 때문인데
친형제간에 그것도 같은 집에서 사는 사이에 무슨 문제인가요?

비교대상이 완전 다른데 잘못 짚으시너 같네요

그리고 장유유서 중요하죠
그리고 형제에게 하는것과 부모나 윗어르신께 하는건 별개죠
물론 그런 버릇이 확장될수도 있는 염려에서 소위 꼰대짓을 할수 있지만
글 내용으로 봐선 형제에게 국한된 느낌을 지울수 없던데요?

저도 말글이 그 사람의 인성이다..라고 말하는 주의지만 저것가지고 뭐라 하긴 어려울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 동생분이 다른 윗어른께 저렇게 행동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그런 증거도 부족하니까요

염려는 염려로 끝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68 2015-03-06 11:21:33 1
말은 그냥 따라다니기만 하나요?? [새창]
2015/03/06 08:41:05
말(펫) 죽으면 다시 사야 되는걸 안가르쳐 주시네요

조심하세요

(군대갈때 총 사가지고 가야 된다는 말씀!!)
1867 2015-03-06 01:56:44 0
IS가 테러집단이라고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욕할수 없다. [새창]
2015/03/05 23:03:14
한국에서 종북몰이나 뭐 그런 이념적 의혹을 부추기지 않는다면

미국에선 그냥 '외로운 늑대형 테러'라고 하겠죠
1866 2015-03-06 01:55:17 0
이자스민은 ‘너네 나라로 돌아갈 필리핀 여자’가 아니다 [새창]
2015/03/05 22:59:21
ㅋㅋ
뭐여

오유나 일베나....그런건가?

하긴 어떤 글에선 이자스민이 술집+숙박업 출신 자녀라고 해서 아예 창녀라고 못박고 말하던데...
쯧쯧
1865 2015-03-06 01:47:07 1
이게 NL애들의 민낯임... [새창]
2015/03/05 18:45:40
고휘/

우선 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기억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이상하게도 님이 말하기 전까지 강위원이 단대회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알고보니 96년 국문과회장이더군요
웃기게도 어째서인지 97학번인 제가 강위원을 97인문대 회장으로 기억하고 있는건지...구라쟁이 됐네요(그럼 97인문대회장은 누구지?)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 그 당시 인문대에서 데모를 주도했던게 국문과여서일까 합니다(국문 사학 철학이 대다수였지만)

하지만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저처럼 피래미 곁가지가 대자보나 플랜카드 만드는데
어째선지 님이 말씀하는듯한 진성nl의 느낌이 없었는지 하는 겁니다
왤까요? 제가 피래미고 곁가지라 다른 내용의 대자보나 쓰고 있고 nl들은 또다른 대자보를 만들어 데모했을까요?

아니면 강위원을 착각한것처럼 제가 착각한걸까요? 아니면 님이 말한 nl은 최소한 97~99년 전남대에선 없었던 걸까요?
참 구라쟁이 됐지만 의문 또한 남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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