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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2015-03-05 12:47:40 1
이계덕기자님(?)의 글에 제가 신고먹인 이유 [새창]
2015/03/04 09:23:21
심심한1인

찌라시로 광고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과연 그 광고가 개인의 사익이냐 공익이냐 라는게 관건 아닐까요?
어차피 기사의 찌라시 판별은 작성자 본인이 말했듯이 '주관적인 판단'이니 그것은 고려할 사항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인의 판단을 유보시키는건 아니지만 기사내용을 찌라시냐 아니냐는 판단하기 어려우니까 말이죠
(제가 예를 든 동성애 관련도 누군가에게는 선정적이고 찌라시급이겠지만 저는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삭제된-저 처럼 하루에 너댓번 들어와서 봐도 몇번 볼까 말까한 게시물-들까지 몰아서 삭제했으니 찌라시다..
악독하다 해서 신고하는건 과하다는 의견입니다

오유에서 본 이계덕기자 뉴스라면 보급처에서 복사온것이나 아니면 사회 비주류내용이 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복사한걸 링크한건 출처라고 보면 될것이고..
매체사 후원해달라는건 작성자분의 의견과는 달리 대체언론을 후원해달라는거니 그게 사익인지 공익인지는 구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본문글 보면서 느낀게 과연 무게감있고 공익적인 뉴스가 뭘까? 하는 의문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문제로 논쟁한 사람이 있었다는게 기억나긴 하네요

저는 오유에서 이계덕기자가 있건 없건 상관 안합니다
다만 작성자분께서 이계덕기자의 행태에 의문을 갖는것처럼 저도 그런 의문이 든다는 것이죠

과연 찌라시냐?
과연 광고냐?
과연 친목질이냐??

흐음 글쎄요...
1848 2015-03-04 14:13:14 2
이계덕기자님(?)의 글에 제가 신고먹인 이유 [새창]
2015/03/04 09:23:21
참 그런게 친목 어쩌고 하는데..
과연 오유에서 이계덕기자하고 친목(질)하는 유저가 몇이나 있을까요?

실명에 얼굴공개까지 되었는데 무슨 오프에서 만나고 그러는 게시글이 있었나 싶은데요

확실히 글을 많이 올리고 자극적인 (일베관련 인실좆부분) 부분에서 인지도가 확실하다고 여겨지지만
과연 그것으로 친목질을 유도한다던가 광고유도를 한다던가 할수 있을지...

다른 몇몇 게시글들을 보면 어디어디 후원한다 어쩐다 라는 글을 자주 보는데
물론 이계덕기자가 자신이 일하는 매체를 후원해 달라면 결국 그것이 자신을 위한것이다라고 하면 뭐라 할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찌라시 매체일지 모르지만 보도의무를 갖는 언론매체를 후원하는게
제재당해야할 광고 수준으로 봐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기자가 뉴스를 뱉어놓고 그에 대한 소통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차라리 그에 대한 소통이 있다면 정말 친목질이 될수 있는 위험이 있겠죠

올린글의 몇%가 찌라시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면 조중동뉴데일리는 진짜 찌라시인건가?)
과연 주요매체에서 낚시성 기사가 몇%일지..
그 몇%의 찌라시기사를 가지고 전체를 찌라시네 하는건 참 위험한 발상 아닐까 싶습니다
1847 2015-03-04 10:29:59 3
이계덕기자님(?)의 글에 제가 신고먹인 이유 [새창]
2015/03/04 09:23:21
찌라시성 기사..하니 예전에 저랑 논쟁한 어떤 분이 생각나네요
물론 이계덕 기자분 기사 내용일겁니다

무슨 동성애 관련 기사였는데 제목이 내용이 선정적이네 보기 불편하네..하시더군요 설명하지 않아도 될걸 설명한다느니..
그 댓글 보고 '이건 또 뭔소린가?' 싶더군요

난 철저한 이성애자이기때문에 동성애 관련된건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기사를 읽고 이런저런 일이 있구나 하죠
그걸 설명하는데 선정적이다? 보기 불편하다?

그전엔 광고를 하네 어쩌네로 논쟁한 사람도 있었죠
보면 이계덕기자는 퍼오는? 기사 전문을 가져왔죠 링크건 매체로 클릭해서 갈 필요없이 말이죠
그래도 링크를 걸었으니 광고다...하시더군요 (그러면 아예 마지막 칸은 클릭해서 본매체로 가서 봐야 되는 어떤 만화는...)

또 누구는 하루에 너무 많이 글을 올린다고 뭐라 하더군요 흠?
같은걸 또 올리는것도 아니고 매번 새로운건데??

뭐 그렇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찌라시성 기사나 선정적이고 불편한 기사일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사실이나 공익에 충분한 기사로 보일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 가치판단은 누가 해야 하는 걸까요?

정치시사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여기 시사게 모든 글이 '찌라시 수준'이 될수도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오유의 수많은 게시판중 아예 클릭을 안하는 곳도 있으니까요

물론 어느정도 이의제기는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되지만 몇몇의 인물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몰고가는건...
이계덕기자를 폄훼했던 내용과 다를 바 없다 봅니다

흠.. 글 작성자분은 오마이뉴스를 뉴데일리랑 동급으로 보시는군요 그러니 이계덕기자의 뉴스를 찌라시같다고 하는게 이해 될것 같네요
1846 2015-03-04 09:23:48 4
접기 전에 쓰던 아이템들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 [새창]
2015/03/04 03:11:18
마게눈팅족-

참 신기한게 저정도 아이템이면 눈에 불을 켜고 달라들것 같은데...
왜어째선지 마게에선 묵혀두거나 팔아서 치킨영접하라 한다...

이런 나눔 우린 거부한다?!

멋지당...
1845 2015-03-03 22:15:01 1
런닝맨 무도보면 왜 항상 유재석이 운전해요? [새창]
2015/03/03 21:35:42
복기치킨/

매니져 출신이라 이곳 저곳 안다닌데 없이 다니는둥 운전경력이 남다르고
무도 맴버들 보다 잘하는 거겠죠
예전에 그 자동차 경주 할때도 다른 맴버들 보다는 월등했던거 같던데요

하다보니까 잘하는게 있을수 있지만 그게 사람 태우고 다니는 일이면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1844 2015-03-02 00:33:21 0
지금sbs스페셜보구있는데요 [새창]
2015/03/02 00:06:05
아부지 밤참 하시라고 토스트 구워서 들어가보니
중후반부 하고 있더군요

햐.. 많이 안타깝고 슬프기도 하더군요

보고 나서 왜인지 모르게 이승만 욕하고...
아부지는 김구선생이 대통령 했어야 했다고 하시고..(아부진 40년대 생)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죠
1843 2015-03-01 23:36:47 15
[새창]
데킬라/

일본은 80년대부터인가(아니면 그 전부터)
자국 문화를 상당히 미화해 해외에 선전했죠
90년대즈음 미쿡 영화에서 사무라이,닌자 오리엔탈 문화가 어느정도 위치인지 보면...
최근까지도 어느정도 신비주의로 포장되어 등장하죠 푸헬헬헬

그래서 문화나 예술쪽에 빈번하게 욱일전범기가 등장합니다
이게 전범국의 역사적 이해보다 문화전파로 인한 침식효과로 왜곡 각색된 인식으로 봅니다

신사(신토) 또한 일본의 전통문화로 보기 쉬우나 그 기저엔 일왕을 중심으로 하는
우익정치가 깔려있기 때문에 그 문화의 일면만 보여주면 안된다는 것이죠

더군다나 미쿡은 일본과 치열하게 전쟁했던 당사국이기까지 하니까요
1842 2015-03-01 21:31:59 9
[새창]
흠...

모든 신사가 전범을 기리고 있는건 아니지만
신사(신토)사상의 정점은 일왕으로 점철 됩니다

신사를 문화로 봐야 된다 물론 그말엔 찬성하지만 신사가 가지는 의미중엔
만화나 애니와는 상당히 다릅니다(물론 역게에서 신사의 이미지를 만화나 애니에서 배우는 분은 없겠지만...)

한번 신토 사상이 뭘 의미하는지 본다면.. 일왕과의 관계를 끊을수 없고
메이지유신 이후 변화를 본다면...

물론 각각의 신사가 각기 다른 신을 모신다고 하지만 (개중엔 백제신도 있고, 인물, 위인, 말, 청동 등등)
일본을 대표하는 신사(또는 신궁)을 보면 과연 일왕이나 그것을 중심으로 하는 우익성을 배재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왕을 중심하는게 무슨 우익성이냐...면 할말이 없어지겠지만 말이죠

어째서 일제강점기때 일제는 조선인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제했는지...
이런저런 이유를 보면 일본의 신사문화를 전통문화로 좋게 볼수만은 없다는 것이죠
1841 2015-02-26 13:21:17 0
지금 간통죄 폐지 관련해서 글 올라오는데 ㅋㅋㅋㅋㅋ [새창]
2015/02/26 10:42:54
외국에서 간통죄를 근대에 들어 없에던 어쨌든 간에
간통은 결혼에 대한 배반행위이므로 형법적 처벌도 가능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간통죄가 한국 고유의 것이 아니라 서구나 다른나라들은 근대에 이르러 폐지 한것 뿐입니다
대신 민사적으로 팍팍 뜯어낼수 있다는 것인데.. 한국은 그게 어려우니 형벌적 간통죄가 있는거 아닐까요(뭐 반대일수도 간통죄가 있으니 민사적으로 팍팍 뜯어낼수 없는 것일수도.. - 뭐 간통으로 이혼을 안해봐서 실제적인거 모름니다 추측할뿐..)

외국도 한국에선 이해 안되는 법률이 '분명' 존재하고 한국도 또한 그런게 있을 겁니다
그게 각 국가간의 문화 차이라고 봅니다

결혼이 상호간의 신뢰에서 비롯되었다면 그것을 배신하는 '간통' 행위는 충분히 형사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840 2015-02-26 08:48:38 0
천조국 주차단속의 위엄 [새창]
2015/02/24 18:31:38
대선/

재밌는게 뭐냐면 저 주차구역은 호텔이 발렛파킹 한곳이라 불법주차라 할수 없는 곳이랍니다(번역기로 돌려 진짜인지는 확언할수 없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이제까지 문제없이 주차(본인이 한건지 호텔측에서 한건지 모르겠지만)했는데 갑자기 딱지떼려하니
물론 공권력 우선이면 경찰의 말을 들어야 한다..라고 할수 있지만
엄연히 불법적인 일이 아닌것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개입으로 시민은 그것에 대한 대항을 할수 있는 거죠

그리고 차를 못가게 하는데 바퀴 밑에 발을 집어 넣을 필요는 없죠 물론 그것이 의도치 않은 것이라 해도 위험성을 본다면 발이 들어간것은 경찰의 책임이죠 그리고 살짝 밟히고 금방뺀.. 상태인데 나중엔 쩔뚝거리기 까지 합니다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경찰(공권력)의 개입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우리의 재산 안전 생명을 지켜주는데 그만큼 권력을 주었으면 그에 대한 책임과 의무 또한 있는 것이고
시민은 그런 권력에 대한 시민반발정신 또한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몇몇 잘못을 하고도 외려 경찰에게 대드는 행태도 포함된다고 생각되실지 모르지만 그건 전혀 아니라는 겁니다
위 동영상은 분명하게 페라리 차주는 잘못이 없는 상태인데 딱지를 떼게 된 상황이란 것이죠

그리고 경찰이 '뻑xx' 어쩌고 하는건 발이 밟히고 나서의 일이죠 그게 과연 공무집행방해 같은 것으로 해서 보여지는 행동인지
화가나서 창문때리고 끌어내서 수갑채우는건지...

한번 입장을 대입해서 생각해보세요
님이 늘상 주차하던 곳에 주차를 했는데 어느날 경찰이 와서 불법주차라고 딱지 떼려한다
어이 없어서 그냥 가려는데 차를 가로막더니 살짝 움직인 차에 발을 다쳤다고 끌어내려 수갑채우는...
그 주차구역이 평소에도 보증된? 주차공간인데도 경찰이 막무가내로 불법이라고 하면...
잘못이 없다고 어떻게 항변할수 있을까요?

썩었지만? 악법도 법이란 건가요? 악법이라면 거부하고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민불복종..이란 말도 있는데 말이죠
1839 2015-02-26 06:53:25 0
개인적으로는 극호인 음식~~ [새창]
2015/02/25 19:42:50
예전엔 한뭉텡씩 오도독 씹어먹고 그랬는뎅...헤헤

뭐 지금도 마늘을 좋아해서 쌩마늘은 고추장 찍어 대여섯개정돈 먹곤 합니다
마늘 쫑도 쌩쫑, 쫑장아찌도 좋아하고...
더불어
좋아하는건 깻잎장아찌!!(장에 담근것도 좋고 초에 담근것도 맛남!!)

고추는 싫어하지만 의외로 매운 채소들을 좋아하는 희한한 입맛..(마늘, 파, 생강, 양파 등등...)

지역특색? 일지 모르지만 저희집에선 양파장아찌 보다는 양파김치를 더 즐겨 먹습니다 잘 익으면 달콤새콤해져서 맛남!(잘익은 파김치랑 비슷한데 더 새콤해짐)
1838 2015-02-26 06:29:00 0
[새창]
공각?!
설마 쿠사나기??

애플시드라면 이해하겠는데!!
1837 2015-02-25 15:06:38 3
내가 대통령이된다면 하고 싶은 한가지를 적으시오 [새창]
2015/02/25 14:59:21
친일파(후손 재산 역사왜곡) 청산
1836 2015-02-25 14:54:44 1
동양과 서양의 인식차이 [새창]
2015/02/25 13:08:39
이 방송 재밌게 봤는뎅...

그림을 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더군요 (뭐랄까 서양 유화와 동양 수묵화?)

사물에 대한 인식이 전체에서 부분(사물), 부분에서 전체(사물)의 차이랄까
즉 동양은 집단간(개인간계 또한)의 유대가 강한 사회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판단과 사물의 유대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서양은 집단을 이루지만 그건 개인의 유대보다는 이익집단?과 비슷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개채의 특성을 우선으로 본다 생각합니다
1835 2015-02-24 21:49:34 0
[새창]
흐음..
어째서 인도차이나 전쟁의 부분만 딱 잘라 보여주는건지...

세계사만 제대로 배워도 저 주장에 어폐가 있다는걸 알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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