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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19: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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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媤 시집시-남편의 집)...모실 시는 侍
2 家(집 가)·屋(집 옥)·宅(집 택)·室(집 실)'이 있다. '家'는 담을 두른 대문 안에 있는 건물과 뜰을 아울러 이르는 글자이고, '屋'은 家 중에서 사람이 거처하는 건물로서의 집을 말한다. 또 '宅'은 家 중에서 사람이 사는 건물을 주로 한 집을, '室'은 家 중에서 사람이 거처하는 방으로서의 집을 뜻한다.
시댁은 말 그대로 남편의 집안중 남편과 함께 있는 한 집
3 그건 집안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동생(의형제) 제수씨에게 반말 못합니다 이건 제 주위에서 다 그러던데요
뭐 이런게 남편의 지위에 따라 부인의 지위도 결정되는 그런 인습과 비슷한거 아닐까요? 직장상사의 부인이 상사취급되는것 처럼
또는 여성이 결혼을 하면 집안에서 항렬이랄까 그것이 결정되어버리니까요
전 예절쪽은 보수적이라 이런걸 지키자는 쪽인데 보면 여성에겐 차별적인게 되네요
4 직접적으로 말할때 장인 장모 하진 않죠 '백년손님'만 봐도 아버님 어머님 그러던데요 멀리 안봐도 울집 매형도 아버님 어머님 하는데...
여자측에선 시부모(시아버지 시어머니)라는 말이 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