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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19 2015-02-19 17:34:24 0
[새창]
흠..

왠지 저 x글이란 닉넴.. 예전에 독도 관련 EZZ에 대해 대단히 일본편의적으로 생각하시던 분 같기도 하네...
1818 2015-02-19 03:53:31 9
일기st)UFO같은거 찎은듰여 [새창]
2015/02/18 07:12:09
어차피
미확인 비행 물체 니까
UFO맞음
1817 2015-02-18 16:44:16 22
송아지 좋아하세요? [새창]
2015/02/18 11:49:18
저.. 송아지(뿐 아니라 소)의 코가
의외로
폭신폭신 하달까?
밥주다 가끔 만지작만지작 하는데 느낌이 참 귀여워요

볼따구랑 턱 밑 긁어주면 기분 좋은지 눈 사르르륵.. 감는데!!
1816 2015-02-18 16:03:43 0
[새창]
곧 칠순 되시는 울 아버진...
그래도 여야가 좋다고 한 시점에선 호의적이었는데...
여러가지 의혹이 불거진 사이..

그 녹취록이 나온 시점에서 '예끼.. 씨x놈' 하시더군요
다른 의혹들보다 그 발언만으로도 총리의 자격이 없다 하시더군요

공권력을 사유화하는 사람이 일국의 총리가 되다니...에라이데쓰네
1815 2015-02-18 15:59:22 0
[새창]
증세 없는 복지와
증세를 통한 복지의 차이점

과연 현 정권에서 증세가 없나...라고 되물으시면 뭐라 답할지...
1814 2015-02-18 15:53:37 1
바다를 처음 본 아기코끼리.jpg [새창]
2015/02/18 03:13:55
왠지 목욕갔는데
아버지가 분명 뜨거운 탕에 들어가셔서 '어~ 시원하다'
하는 말을 듣고
겁없이 퐁당 들어갔다가
온 몸 홀라당 데워 먹었던 그런 기분일까?
1813 2015-02-18 10:57:02 7
[익명]제가 장애인이 되었다는게 너무 슬퍼요 [새창]
2015/02/18 05:33:58
댓글중에 참 매정한 사람 몇 있네요

어찌보면 그리 냉정하게 말하는게 외려 도움이 될수 있지만
세상이란게...
남말 하듯 너보다 힘든 사람 천지 삐까리다 할수 있지만

사람이란게...
나는 한봉지 두봉지 열두봉지 땅콩을 쳐 먹어도 어쩌다 설사나 할뿐 맛있게 먹지만
누군가는 그 한알도 아닌 반틈만 먹어도 죽을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저도 남이 보면 장애라고 할수도 없을 정도지만 수술후 후유증으로 예전처럼 몸을 못움직이는데
참 우울하고 그랬는데...
예전엔 운동중독이네 하루에 최소10km는 기본적으로 뛰던 사람이 후유증으로 걷는것도 힘들어지니...
물론 어디 사지가 떨어진것도 못움직이는것도 아니지만 목표했던 직업을 접고 10여년간 했던 운동을 못하는게 되면...
무릎 아래로 자르지 않는것도 다행이라지만... 하하?!

이런말이 있죠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생사가 갈린다고...

외려 내가 남에게 말하기 민망할정도 장애가 생겼지만 그것으로 인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심리가 어떠할지 알게 되던데

참.. 마음이 매정한 사람의 글을 보니 좀 씁쓸하네요
1812 2015-02-17 16:31:30 0
최규석 작가논란 이것 그리 뜨거운 감자인가? [새창]
2015/02/17 15:50:04
흠?

최규석 작가가 지금 그리고 있는 웹툰이 뭔내용일까요

스스로가 자신이 그리며 주장하는걸 갈아엎는 말을 하니 일이 커지는 거죠
1811 2015-02-17 14:59:12 3
[새창]
원양어선/
"조사를 하면 당연히 기본적으로 가족관계 소득 조사하고 난후" 라는것도 추측이며

님이 말하는 '우선 형평성 차원에서 문제가 됩니다' 라는것도 개인의 추측...

그러면 뭐가 맞을까요?

찬성도 반대도 안한다면서 '박원순 시장이 추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명백한 실수이고, 세금 낭비입니다.'
??????
1810 2015-02-17 00:40:06 0
[새창]
넨을봉인/

정말 넨(念 생각 염)을 봉인하셨나 보네요

저는 스포츠에 전혀 관심이 없고 한국 드라마 거의 안봅니다 육아? 자동차 자전거도 관심 없고 애니 자주 보지만 애니게 올라오는거 보면...
좋네 마네 하는거 이해 안됩니다만 그건 그 사람들 사정이고 제가 뭐라 할게 못되죠
왜냐 내 관심사 아니니 그게 규범내면 뭐라 할게 못되니까요

허면 왜 시게글이나 정치글이 올라오냐? 과거 보다 정치에 관심이 많아졌다라고 봅니다
광고 알바?
님 개인페이지를 봤더니 던파글이 많으시던데 그거랑 같은거에요 자신이 관심있는거에 대해 글을 쓰는거죠
거기에 불만이나 관심을 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이고요

현 정권에서 보면 게임에 많이 빠져 있는 사람들은 마약중독자 취급합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하물며 게임내에서도 업뎃이나 패치 자기 맘에 안들면 욕할겁니다 정치는 그게 현실이라는 차이밖에 없는 겁니다
더군다나 현실에서 사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고요
1809 2015-02-17 00:30:02 12
'도련님','아가씨'호칭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저격. [새창]
2015/02/16 22:04:49
똥냥/

시댁-처가 라고 해서 시댁- 처댁이 아니라
시가 - 처가 라고 해도 됩니다

제가 사는쪽에선 사투린지 몰라도 시갓집 이란 말을 씁니다
1808 2015-02-17 00:23:02 7/5
'도련님','아가씨'호칭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저격. [새창]
2015/02/16 22:04:49
똥냥, 표고양이/

흠 처가나 시집이란 말이 언제 생긴건지 몰라도
아마도 조선 중기 이전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조선 초중기나 고려 시대 남녀위치에 대해 알면 될겁니다
(참조 역사스페셜 54회 (2006.07.21) 4백년 전의 타임캡슐, 무덤속 편지 172통)

그러면 어째서 출가외인이라고 해놓고 가, 택 의 구분을 짓느냐
생각해보면 여성이 시집오면 그 가문의 식구가 되지만 그 접점은 남편이죠
하지만 처가를 말하려면 그 집안 전체를 말해야 하는 거 아닐까 하네요
(시 媤 라는 한자 자체가 남편의집이란 뜻을 갖고 있으니까요)

시집온 사람을 중점으로 본다면 차별이라고 할수 없는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표현이라고 할수도 있죠
1807 2015-02-16 22:47:19 3
[새창]
가家 宅택(댁) 에 상하가 있었군요 호오 신기...(가택연금 할때 가택인데?)

새댁의 댁도 시골에서 누구누구댁.. 할때 댁도 같은 댁(택)이죠 뭐 할머니댁 외삼촌댁...댁은 다 붙습니다
보면 가..는 가문 가정등 댁 보다 더 큰 공동체를 지칭하는거라 봅니다

한자자체 집으로 해석으로 봐도 가> 택 이 되며
실제 쓰임에 있어도 가> 택 이 되는데 어느구석에서 택이 더 높임의미가 된다는건지 궁금하네요
(혹여 택이 일본어 오타쿠-상대방을 높임말 로 아시는건 아닌지 싶은데요..뭐 오타구도 그 의미가 변질되었지만..)

하지만 외국과 비교하면.. 외국은 아예 결혼하면 여성의 성씨가 남자 성으로 바껴버리는데.....
1806 2015-02-16 19:58:40 0
[새창]
일베(그전의 노노데모)에서 5.18의 북한배후설을 주장하는 근거중에

내란선동 이란게 있죠
즉 '총기'를 사용하게 한 내란을 유도해서 그것을 체제전복으로 이끈다 그것을 기회로 북이 어쩌고 저쩌고 한다..지요

어찌됐든 5.18은 독재정권에 반발한 민주시위이기 때문에라도 말이 안되고 그 당시 시위대 사이에서 선동방송을 하던 어린 여시민까지 간첩이라 생각해서 경찰에 넘긴게 그 당시 상황인데... 어디서 수백명의 외지인(사투리는 어떻게 했을지...?)이 의심없이 행동할수 있었을까? 합니다
1805 2015-02-16 19:44:56 43
[새창]
1 시(媤 시집시-남편의 집)...모실 시는 侍

2 家(집 가)·屋(집 옥)·宅(집 택)·室(집 실)'이 있다. '家'는 담을 두른 대문 안에 있는 건물과 뜰을 아울러 이르는 글자이고, '屋'은 家 중에서 사람이 거처하는 건물로서의 집을 말한다. 또 '宅'은 家 중에서 사람이 사는 건물을 주로 한 집을, '室'은 家 중에서 사람이 거처하는 방으로서의 집을 뜻한다.
시댁은 말 그대로 남편의 집안중 남편과 함께 있는 한 집

3 그건 집안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동생(의형제) 제수씨에게 반말 못합니다 이건 제 주위에서 다 그러던데요

뭐 이런게 남편의 지위에 따라 부인의 지위도 결정되는 그런 인습과 비슷한거 아닐까요? 직장상사의 부인이 상사취급되는것 처럼
또는 여성이 결혼을 하면 집안에서 항렬이랄까 그것이 결정되어버리니까요
전 예절쪽은 보수적이라 이런걸 지키자는 쪽인데 보면 여성에겐 차별적인게 되네요

4 직접적으로 말할때 장인 장모 하진 않죠 '백년손님'만 봐도 아버님 어머님 그러던데요 멀리 안봐도 울집 매형도 아버님 어머님 하는데...
여자측에선 시부모(시아버지 시어머니)라는 말이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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