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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21: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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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의 영상?이 안나와서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페라리 운전자가 검문?에 불응해 경찰과 실갱이?하다가 출발하려고 하니 경찰이 발이 밟혔다고 해서 제압한 영상일듯 한데요
이걸 꽤 오래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논쟁을 한적이 있는데..
이건 미 경찰의 과잉진압이라 봅니다
그때 저 동영상이 올라온거 미국뉴스 해당 호텔의 입장등등 번역기 돌려가면서 찾아봤는데...
우선 호텔측은 불법 주차가 아니었다..라는 입장이었고
또한 경찰이 실갱이 하면서 발을 '의도적'으로 집어 넣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죠(차 안에 있는 사람이 그걸 인지할수 있을지...)
그리고 경찰이 착용한 신발이 안전화라고 해서 저정도 밟힌 정도로는 다치지 않는다더군요
케바케일지 모르지만 저는 쪼리신은 상태로 택시가 발등을 밟고 지나간적이 있는데 (평발이라?) 다치진 않고 놀라기만 했고
누군 발가락이나 발등이 부러진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경찰 안전화를 살짝 밟은(즉시 뺄수 있는 상태) 정도로 저렇게 아파할지...
영상을 보면 '미쿡 공권력 짱!'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호텔측 입장이나 경찰이 발을 집어넣는 모습이라던가 그런걸 보면
뉴스 타파에 나온 '누가 경찰의 팔을 꺾었나'와 비슷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