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2014-09-15 18:34:45
8/7
과연 보아가 윗 댓글들에서 보듯이 투기나 그런 목적으로 그 땅을 샀을까요?
말 그대로 경매 넘어간 땅을 지가 돈 벌어 부모에게 사준것이 되겠죠
그리고 용도변경을 보아가 했겠습니까? 아니면 거기에 거주하는 사람이 했겠습니까..
참 이 기사를 보니 모 장관후보께선 농사지은 다면서 땅사놓고 훌륭한 잔디밭을 만들었는데 문제되니 거기다 뭘 심었더라..그거 벌금이라도 나왔을까 궁금하네요.. 아니면 모 대통령 후보 시골집 사랑채 사건도 생각나네요 하긴 어떤 전 대통령은 지 사저 짓는다고 몇십억을 꿀꺽했더랬는데...
뭐 시골양반들이 지들 좀 편하고자 이것저것 짓는게 불법이 되었는데 과연 투기니 어쩌니 하는 말이 왜 나오는지 참 아리송다리송 하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보아가 욕먹을 일은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더군다나 그 집은 tv에서도 여러번 나왔다던데... 왜? 지금에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