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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2014-09-06 14:11:25 1
국딩시절 길거리 사진들 두번째 (85장) [새창]
2014/09/06 01:42:11
저때 땅 좀 사뒀더라면.....
903 2014-09-05 03:15:37 4
역시 닭....규제개혁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면서 마구잡이로 하라는거였네 [새창]
2014/09/04 15:29:52
아놔...

고딩때 학급실장이었을때(목소리가 커서!) 뭐 하나 결정하는것도 40여명 학생들 각각 어떻게 영향이 갈까 하고 해서
엄청 심사숙고 하고... 미친듯이 고민하고 그랬었는데!!

일국의 대통령이... 하.. 진짜...(내 안에 잠들어 있는 '외로운 늑대'가 꿈틀댄다)
902 2014-09-05 01:51:08 3
레이디스코드 측 "소정, 내일 골절 수술…은비 죽음 아직 몰라" [새창]
2014/09/04 11:14:46
IKEDA/

와 말을 참 조리있게 잘하시네요..
그런데 궁금한건데.. 방송뉴스 캡쳐한거 봐도 에어백 안터진것에 대한 제조사 직원에 대한 말이 있는데 자료를 모으고 있으시다면서 이런건 눈에 안띄나 보네요?

그리고 동일 기종의 차량의 말도 안되는 차축부러진 사건이 여러번 오유에 나왔었는데.. 뭐 이건 그냥 우연의 일치인가 보네요
또한 빗길에 미끄러졌는데 차축이 부러지는건 어느정도의 확률일까요?
이런 예가 국가수나 다른 연구기관의 주장을 무시한 '급발진'이 있죠

과연 이런 흐름으로 보면 사람들은 어느쪽에 더 비중을 들까 하네요
901 2014-09-04 11:45:42 2
퍼먹어도 상관 없지만 몸에 안좋은걸로 알려진 음식류 甲 [새창]
2014/09/03 23:34:20
댓글 읽어보니 억측이랄까 확대하는 경향이 보이네요

어차피 msg가 자연내에 있는 일명 감칠맛을 내는 요소이죠
이게 어느 식재료에나 있는거긴 합니다..만
자연상태의 식재료엔 그 양이 딱 그만큼 있는 것이고
인공적으로 msg를 첨가 시키면 정제된 고농도(겠죠 일반 식재료에 들어있는 양보다..)가 되니 말이 많아 지는거 아닐까요?

예를 들면 자연상태 꽃에 있는 꿀도 그냥 먹으면 달짝지근 하니 달고 맛있습니다...만
벌들이 모아 놓은 꿀만 못하죠 (음?!) 아니면 생다시마를 먹는것과 말린 다시마를 우려 낸 것과 맛이 다른거?

msg는 그 자체만 놓고 보면 문제가 없지만.. 이놈이 참 엄청난 미각효과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속는게 문제 아닐까요?

자연상태에도 msg가 있는데 뭐가 문제냐..하는데 과연 한스푼의 msg를 만들려면 (100년전 일본인 박사가 했던..) 다시마가 얼마나 필요할까요?

집에서 가끔 장작불로 하루종일 사골을 우려낼때가 있습니다.. 뿌연 국물이 참 기가 막히죠..하지만 요 사골국물은 그냥먹어도 느끼하지 않지만 msg로 비슷하게 맛을 낸 곰국은 어떨까요? 아마 저처럼 직접 우려낸 사골국물에 익숙한 사람은 양산형 사골국물은 잘 못먹을 겁니다.. 맛의 깊이가 다르다고 할까요? 저는 사골국물은 후추 약간과 1/4 티스푼 정도 소금을로 간해 먹습니다 가끔 파정도 썰어넣기도 하지만 사골국물의 맛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만 msg보다 정제된 백설탕이 100배 해로울것 같은 생각이 듬 정말 사탕수수에서 바로 뽑아내 만든 흑설탕 먹고 싶당...
900 2014-09-03 23:58:28 14
[익명]엄마가 저보고 ㄱㄹ랍니다.. [새창]
2014/09/03 21:25:24
흠...

어머님이 뭔가 트라우마가 있다거나
아니면 강박증일 가능성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트라우마나 강박증이 뭐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유는 뭐 제 상상으론... 여러가지 이지만 (작성자분이 구체적으로 상황-어머님의 성격이라던지 집안 분위기라던지 가족내력이라던지..)

가령 성폭력의 경험이 있으시다거나.. 이게 적절한 치료?치유가 되지 못하면 잘못의 대상을 자식으로 전가해서 책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어디선가 본건데 기억이 가물치함...)
어찌보면 과년한 자녀의 성경험이 충격일수도 있지만 너무 극렬한 반응이기에.. 과거에 그만한 충격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잊고 있었으나 순결- 성경험- 기억회귀- 자책- 대상전가- 폭력 뭐 이런 수순이랄까요
뭐 순전히 저의 상상이지만....

뭐.. 대응법이라면 두분이 심리상담을 받아본다던가.. 하는것도 있고
좀 대차게 한다면 '숫처녀도 아닌게..- 엄마도 아니잖아'-처녀성 상실이 죄악이 아님을 상기시킨다 '자니까 좋았냐?- 사랑했어'- 남녀관계를 육체적인것만이 아닌 것을 부각... 뭐 좀더 충격적으로 대처할수 있겠지만 외려 더 악화시킬수도 있으니...

힘내세요 분명 뭔가 이유가 있을테니... 좋게 해결하길 바랩니다
899 2014-09-03 22:43:32 7
[익명]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구걸한번 할게요,,, [새창]
2014/09/03 21:42:05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온갖 마음에 평안하시길...)

흠..제 매형준 한분이 참... 이것저것 벌려놓은게 많은데.. 어찌된게 정부정책에 딱 딱 걸려 패망했어요 하하하..
웃기게도 둘째 매형은 채권매수 쪽 사람이여서... 참 웃겼죠

몇억의 빚에 누나까지 신용불량자 되고 울 엄마 카드로도... 뭐 참 말 많았죠 빚 넘어오기 전에 이혼해라..어째라...
그래도 누나는 애들 때문이라도 이혼은 안된다...고 버티고...
결국 둘째매형의 도움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파산신청해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지금은 힘들지만 그럭저럭 살고는 있습니다

부디 엄한 생각하지 마시고.. 살아 있다면 이것만 지나면 힘낼수 있다..던가 아직 빛도 못본 아이를 생각하시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길 부탁드립니다
898 2014-09-03 22:36:34 0
[새창]
크하하하하..

나보다 어리신가 아니면 중딩인가....
아니면 생각이 없으신건가...
어차피 정책이란게 이권의 다툼이 발생하니 이익이 발생하면 손해나 피해가 반드시 생기니..
그런저런 막말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야지..
897 2014-09-03 22:33:33 0
[새창]
글 작성자 글과 댓글 보고 재밌어서 글 남깁니다..

우선 이 게시글에 닥반이 있는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겠죠
그런데 작성자가 글을 읽고 반대하는지 소위 닥반을 하는지.. 말을 하는데

그건 작성자민의 11 그것도 추측입니다.. 입니다

노무노무를 귀엽게 표현하러 사용했다? 11 그것도 추측입니다.. 작성자 분의...

아시겠습니까?
어차피 저는 크레용팝이란 그룹의 노래에 전혀 흥미가 없기 때문에 깔필요도 깔이유도 없지만..
다만 '일베'를 마케팅에 이용했다는 것만으로도 없던 까임이 생깁니다
896 2014-09-02 14:34:00 0
새치기의 최후.gif [새창]
2014/09/02 06:06:33
왠지 우디 엘런이 생각나는 장면이네요..ㅎㅎㅎ
895 2014-09-01 17:03:31 0
성인 이야기 [새창]
2014/09/01 02:24:35
잉여클럽//

알고 있으면서도 무하마드에 대해 '무하마드는 처음부터 씨족사회의 우두머리이자 전쟁을 반복해야했던 정복자이자 왕이었습니다' 라는 주장이 설명과 부합되지 않으니 의뭉스럽다는 거지요

생각해보면 종교창시때를 두고 '처음'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그런것 같진 않으니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 정복자이자 왕이였다'를 추후에 후손들이 칼리프라 해서 그러는게 문제없다? 차라리 이 말은 예수에 더 어울리는 말이지 않는가요?
예수는 생전에도 그런 대우였으니 말이죠

애초에 '처음부터'라는 말은 출생이나 출신성분을 두고 해야 할 말입니다.. 그런데 40대가 넘어 또는 그 후손들이 한일을 가지고 처음부터 그랬다더라..라고 하는건 말에 어폐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계속 유목민이 어쩌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유목민은 외부에 대해 상당히 우호적이지 않나요? 적이 아닌 이상에 말이죠 예를 들어 실크로드..라던가? 그렇게 호전적이라면 동서양 문물교류가 가능했을지 의문인데요 그런 민족적 특성을 짓는다면 유대교나 이슬람의 사촌격인 기독교도 매 한가지인데 말이죠 지역적 특성에 따라 말이죠

종파? 분파? 에 대해서도 기독교도 같은 내용이지만 번역이 다른걸 읽을 뿐 성경에 나온말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안그런가요? 성경이 계몽주의에 의한 내부수정이 아니라 번역과 지배자들의 농간에 의해 크게 오역된거라 생각하는데.. 어차피 이것은 성경이나 코란의 말을 그대로 해석하자는 원리주의자와 시대에 맞춰 재해석하자는 차이는 있을 뿐 선지자의 말을 따르는건 같다고 봅니다 (불교는 이해할수도 없는 범어와 한자어 가득인데말이죠.. 아재아재바라아재바라승아재모지사바하..나무못다남옴다로다로지미사바하..라던가...)

제가 제일 딴지를 걸고 싶은건 이슬람의 태생이 유목민의 호전성이 그대로 남아 문제가 된다 그것의 시초는 유목민의 지도자고 정복자인 마호메트의 성향때문이다..식으로 뭉떵거리는 것 같은 주장입니다

난 아직도 현재 예수의 얼굴이 왜 백인계열인지 참 웃기던데 말이죠 예수가 어디 출신인디....
894 2014-09-01 14:41:27 3
성인 이야기 [새창]
2014/09/01 02:24:35
잉여클링//

이슬람의 창시자 무하마드가 '무하마드는 처음부터 씨족사회의 우두머리이자 전쟁을 반복해야했던 정복자이자 왕이었습니다.'??
씨족 중심이라고 설명하면서 무하마드가 어떤 출생인지 알면.. 어떻게 씨족사회의 우두머리네 정복자이자 왕이라고 설명할수 있을지...

이슬람 관련 다큐를 보면.. 무하마드에 대해 불행한 출생 박복했던 소년기..어쩌고 나오는데 말이죠
나중에 부유한 미망인과 결혼후 이래저래한 계기로 신앙의 길을 걷게 되는데 (이건 싯타르타와 비슷한 경로...)

종파 이야기도 기독교와 비슷하게 구교 신교 처럼 양대 종파(절대다수 수니 소수 시아: 메시아의 후계자 차이)가 있고 그 밑으로 수백개의 종파가 있는걸로 아는데 말이죠 기독교도 번역만 했을 뿐이지 같은 성경의 같은 말을 하기 때문에 원리주의자나 성경주의자??? 같은 사람들이 말썽을 일으키지 않나요?

이슬람의 정복전쟁이나 기독교의 정복전쟁.. 뭐가 다를런지...

저는 무종교주의자이기때문에 기독교든 이슬람교든 다 까대는 입장이지만 뭔가 한쪽에 치우친듯한 내용인거 같아 좀 그렇네요 물론 제가 이슬람교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코란을 읽어본적(읽을수가 없..다)은 없지만 우호적이든 그렇지않던 여러 다큐나 정보를 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의문을 제기하는 겁니다

원리주의자들이 문제인건 이슬람이나 기독교나 불교나 다 문제 아닐까 싶은데요 만약 이걸 비교해서 더 해악적인걸 깐다면.. 저는 기독교가 단연 더 악랄했다..라고 하겠습니다
893 2014-08-31 11:29:18 0
세월호 관련 불법집회? [새창]
2014/08/31 02:27:30
글 작성자분께 감히 묻는데...
1인 시위나 소규모 집회가 아닌 이상 대규모 시위중 일반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집회가 과연 있을까요?
아무리 합법적인 시위라 할지라도 도로, 인도 점령 그외 부수적인 효과?로 인해 참가자가 아닌 상인이라든지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피해가 발생합니다
(예전 과격시위 할 즈음엔.. 그런 피해가 발생해도 바른 말은 한다던가..대신 데모를 해준다는 식으로 이해해준다..그런 개념이었슴돠..광주에선 말이죠)

그 친구가 '도로 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불법집회자'라고 하는 말을 잘 생각해보면...
의경들이 도로를 막아 - 집회자들이 도로위로 나왔다 - 도로위에 나온 사람들은 불법집회자....가 되버린거 아닐까요?
어떤 사진인지는 모르지만 (예상은 하지만) 아마도 의경이 집회 가는 길목을 막아 집회자들이 병목현상?을 일으킨 모습일거라 봅니다

의경(경찰)에서 의도적으로 집회를 해산 교란해서 불법집회를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불순한 의도나 악질적인 집회참가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구의 의도대로 그런 모습이 되었는지도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892 2014-08-31 11:08:54 1
[새창]
댓글 중간중간에 총격중이니 테러리스트니..그러니 스왓팀의 대응은 적절했다..라고 하시는데

다른 시각으로 보면 스왓은 저 건물(온라인겜질중인...) 내부 상황의 정보는 알아보지도 않고(알고 싶지도 않았다거나)
냅다 돌격한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자신의 집에 침입하려는 부모에게 중상을 입힌거라 봅니다

테러리스트가 총격중인데 다른 신고도 없고 집주위가 평온하다..고 해도 신고절차대로 막아내는 사람 중상입혀가면서까지
진압해야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가령 저런 적법적인 일에 부상 사망자가 발생해도 스왓팀이라던가 경찰권력은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한다는것이죠 (최근 퍼거슨시 사건이나 과거 백인 자경대에 의해 흑인이 살해됐지만 정당방위로 무죄...)

일련의 흐름으로 보면.. 과연 스왓팀의 대응이 적절했나 의문이 생깁니다(뭐 하긴 미국에선 근래 총기테러가 빈발해서 그런다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죠..사실이기도 하고요)
891 2014-08-31 10:57:48 5/9
[새창]
흠.. 역시 흥미로운 댓글들...

저건 스왓팀들도 욕먹어야할 일입니다
근래 미국에서 테러리스트와 전쟁 어쩌고 민감한건 사실이죠
하지만 스왓팀들의 적법성? 적절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할문제입니다
몇번 이런 스왓팀?들의 과격한 진압방식에 문제점을 지적했었더랬죠 점점 군사화 된다고 말이죠

마약단속이나 테러리스트 진압을 목적으로 어느 가정집을 급습했는데 허위정보...
과연 그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과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온라인FPS게임을 하는 사람을 목격하고도 체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뭐 결국 허위신고 한놈이 허위신고+ 강경진압으로 다친 사람 책임까지 해서 중형이 선고되었지만 말이죠(뭐 이런점은 우리도 좀.. 장난전화질도 중대한 범죄로 인식되야 한다고 생각)
890 2014-08-31 10:30:17 55
어제 민주화의 성지 경찰 Class [새창]
2014/08/31 01:19:49
십몇년전엔 감히 상상도 못할일이었는데...
그 시절엔.. 광주가 제일 심했을듯...

하지만 시간이 얼마 흐르자 당연했던게 이상한게 되고
당연해야할것이 특이한 것이된 현실...

왠지 쓴웃음이 나오네요...

(아직도 기억에 전대 정문에 수십명의 전경들이 쫘악 늘어서 있고 정문 후문 돌아다니다 보면 사복경찰조가 신원조회하고...
운동권 선배들은 언제 잡힐까 학교 내에서 먹고 자고....
한나라당 당사 기습시위(광주역 근처) 하러 늦은 저녁즈음에 갔는데...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골목골목에서 전경이 쏟아져 나오고
펑펑~ 터지는 최루탄...
그와중에 내 턱도 안차는 작은 여선배(인문대 학생회간부)는 마치 축구선수마냥 벵구르르 돌고 있는 최루탄을 발로 뻥 차버리고 '튀어!'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나도 넘기 어려운 높다란 담장을 한걸음에 넘어가버리는 모습을 보고... 와.. 멋지다 생각했음

생각해보면 대규모 시위가 아닌이상 집회에서 전경이 잡으러 나오긴 하지만 실제로 잡힌 학생은 거의 없었다는게 함정..(다른 지역에 출정가면 꼭 몇몇이 잡혀서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되어 면회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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