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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2014-09-24 06:19:44 4
오늘의 옷 [새창]
2014/09/23 18:18:10
왠지 일본 '하라주쿠'같은데서.........
933 2014-09-24 06:11:20 9
[새창]
파리 구더기- 번데기는 저렇게 각이 있지 않고 뚱그스럼하죠
아마도 저리 각이 생긴 애들은 등에류 번데기라고 생각됩니다

검색해보니 동애등애가 유력하네여
932 2014-09-24 01:59:42 11
내가 한나라당을 지지했었던 이유 [새창]
2014/09/23 21:06:39
내가 일명 좌파(?)가 된 이유

어렸을때 똘이장군이니 반공교육을 받고 자라 초딩학교땐 정말 북한 사람들이 돼지 늑대인줄 알았음
중학교때 '남북의 창'(인가 가물가물치) 봤는데 똑같은 말 생김새의 사람들...
어..아노미?!
생각해보니 아무리 교육을 받았다지만 사람이 돼지 늑대가 될수 없었을껀디...
(초중때 할아버지가 창씨개명, 강제징용 당하셨다는걸 알게됨.. 신사참배라던지 토지수탈..등등
이때즈음 근대 민간인, 양민학살에 대해 알게됨 마을 어르신이나 위령비?로 너머너머 알게됨...)
고등학교땐 노느라...

대학1년..
초중딩때부터 의문이었던 '애국'에 대한 정의가 바뀜, 여러 사람들과 대화,논쟁으로 시사에 관심 갖게 됨(학교에 늘어선 열사들의 얼굴들을 보니..)
의무교육에서 가르켜주지 않은 근대사를 공부하게 됨...정치의 어두운면을 보게 됨..(5.18, 12.12 6,10, 보도연맹이나 여순반란, 4.3항쟁등..이때 제대로 배움)
열혈 좌파 운동권 학생이 됨...

물론 지역적 특성, 대학또한 그러했지만..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공부해보면 알수 있었다고 봅니다...만 사람은 이익을 위해 소신을 거역할수 있는 나약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보기에...
931 2014-09-21 17:04:18 6
스코틀랜드 독립투표에 日 오키나와 독립 움직임 '꿈틀' [새창]
2014/09/20 11:51:50
고래등은분수/
오키나와(류큐)의 독립문제는 꽤나 오래된 문제인데...뭐 90년도 후반 대학다닐대도 회자됐던 내용이긴 한데요 오키나와하고 일본의 역사의 근본부터가 아예 다른 나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일본은 왜왕이 있고 오키나와도 자신들만의 왕이 있었죠(년초였나? 일본에서 근대 오키나와의 왕족에 관한 사극을 했었는데 꽤나 흥미롭긴 했는데.. 자막이 없어서..하아..대학때 공부좀 할껄...ㅠㅠ 반도 못알아먹음)

이후 사담/
일본이 근대에 이르러서 남쪽의 오키나와 하고 홋카이도 지역의 아이누에 대해 엄청난 차별정책을 했죠..뭐 그 뒤론 조선을 강제점령해서...
기억나는게 억지로 일본말글을 배우게 하고 신사참배라던가 목에 목패를 걸고 다니게 한다던가 말하자면 민족성 자체를 말살하겠다..라는 의지가 거기서 부터 보이기 시작했달까?
북의 아이누들도... 몇번 흘려들은 이야긴데 아이누족이 좀 털이 많은 민족이래서 일본내에서도 털이 많다고 놀림당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아이누족이야 말로 죠몬인(한반도 도래인인 야요이인과 다름 원래의 일본 원주민)의 후예일텐데 말이죠
근자에 들어선 전통문화네 해서 보존한다고 하지만.. 왠지 박제된것 같다..라는 느낌을 지을수 없던디(어째 보호구역내 어메리칸인디언이 생각남)

또 오키나와는 고려 삼별초와도 관련이있다죠 예전 역사스페샬에서 그걸 다루기도 했었는데...수렵채집하던 오키나와가 어느 순간 갑자기 가와집을 짓고 금속, 토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게 시기적으로 고려 삼별초의 무리가 흘러들어가서 그런다..라 하더군요(삼별초 특유의 기와가 오키나와에서 발견됨) 이거 때문에 홍길동이 율도국으로 류큐 오키나와로 갔다..라는게 허무맹랑한것만은 아니라능...

그리고 일본에서 고유유물로 알았던 파형동기가 한반도에서 발굴되어(것도 한 유적지에서 일본보다 더 많이 발견) 세간의 이목을 끌었는데.. 글쎄 이 파형동기가 알고보니 오키나와 특산품인 어떤 액막이조개를 형상화 한것이라더군요 또 이 액막이 조개는 멀리 인도근방에서도 비슷한 예를 볼수 있다고 함...

흠.. 일단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930 2014-09-21 16:37:58 1
왓다장보리의 연민정이 박근혜 디스 ?feat.서민 [새창]
2014/09/20 22:16:23
서민교수 칼럼(이라 해야 되나?)이 예전부터 상당한 반어법+ 약뿌림이 심해서
잘 읽고 해석하지 않으면 되려 욕먹었드랬죠...

크흐킇..
929 2014-09-20 20:01:58 0
ㄴㅇㅈ] 밀리엄 씨 나와보세요 [새창]
2014/09/20 18:15:25
Mayday/
써놓고 잘못썼나? 싶었던건데.. 그러니까 rpg같은 후폭풍이 발생하는 거를 밀폐된 벙커 같은곳에서 외부로 발사할때 그 벙커 내부는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인가 이스라엘인가 프랑스였나? 밀폐된 공간안에서도 발사할수 있는 rpg를 개발했다죠 무슨 모래같은게 후폭풍과 같이 나오게 해서 후폭풍을 잠재운다는 식으로...)
즉 버블젯으로 순간적으로 생긴 고압가스나 충격파가 그냥 전함만 찢고 사라졌느냐 아니면 선체 내부에도 어떤 영향을 줬지 않을것이냐? 하는 겁니다

팽창 수축만 생각하는데 그것이 수면위로 나올때 그 엄청난 충격파가 과연 전함만 찢어내고 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냐는걸 묻는겁니다
고막이나 신체를 다치게할 파편을 튀게할만한 힘은 상쇄되었는데 어째선지 천안함은 찢어발겨놨다는게 참 재밌어서 하는 말입니다
928 2014-09-20 19:30:43 2
ㄴㅇㅈ] 밀리엄 씨 나와보세요 [새창]
2014/09/20 18:15:25
통행금지a/

재밌는 논리라 한마디 합니다
님이 다른 게시글에서 증거다라고 보여준것에 천암한의 파손부위가 위로 솟구쳐진 사진이 있고
천안함은 아예 전함의 중간 부분이 떨어져 나가 버린 형상인데 그게 과연 수심깊은데서 버블젯으로 들었다놨다 하는거랑 같은지 묻고 싶어지네요

물론 와인잔이 놓여진 테이블의 테이블보만 쏙~ 빼내는 식으로 설명할수도 있겠지만 그정도 충격파라면 과연 경상자만 존재하는게 가능하냐..는 말이죠 정부 말에 따르면 직접 충격파에 노출되어 전함의 중앙부가 떨어져 나갔다..라고 설명하고 있습죠..
전함이 찢겨져 나갈만큼의 충격파인데 격벽이나 공기층이니 해서 다행이 경상자만 존재한다?
부상자중에 파편에 의한 열상환자가 있나요? 아? 격벽이나 공기층에 의해 다행이도 없을수 있겠네요

그리고 소리가 m당 6데시벨이 감소한다는데 직접 천안함을 때리고 있는 충격파에 발생한 소리가 함내 있는 승무원에게 전달되는게 한 100m쯤 되는가요? 격벽..이란 말을 하시는데 천안함이 선내 출입구를 다 닫아놓고 운행중이었을까요? 어찌보면 함내부는 밀폐되어있는거나 비슷한 상황인데 거기에 전함을 찢을만한 충격파가 밀어닥친다면 내부 상황은 어찌 될까요? 아? 그냥 그 충격파는 수직상승만 했나보네요?

그리고 1번 추진체 인양 동영상을 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바닷속에서 저인망그물로 끄집어 낸건데 어찌 저리 깨끗할까? 물고기나 뻘은 커녕 다른 파편조차 없네? 증거보전위해 놔둬서 녹이 급격하게 쓸었다? 그러면 며칠동안 해저에 쳐박힌 흔적은 어디 있답니까? 아 무슨 조개 껍질이 들어있으니 바닷속에 있었던게 맞다? 그런데 어째 건져낼땐 갸만 혼자 툭 튀어나오나요?

앞서 말한건데 밀덕?인듯 하니 벙커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rpg같은거 쏘면 그 벙커 내부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버블젯이 아니더라도 일반 어뢰라도 단 한발로 큰배를 침몰시킬수 있죠 한국해군이 92년돈가 무슨 한미합동훈련에서 어뢰한발로 수천톤급 폐화물선을 침몰시킨 경력이 있으니까요

물론 세상엔 엄청난 속도로 달리다 충돌해 차가 완파되는 상황에서도 운전자는 살짝 튕겨져 상처하나 없이 제발로 걸어나온 사고도 있습니다..만 그건 천운이죠 그런데 그정도의 운이 한배에 타고 있던 부상자들 전원에게 해당한다는게...(아파트 부지내 30km정도로 서행하는 자동차에 엉덩이를 부딛쳐 넘어져 사망한 사건도 있죠...)

버블젯이란게 수중에서 폭발-수축-폭발 해서 전함의 용골을 융기시키는건 맞지만 폭발후 에너지는 지상으로 다 쏟아져 나옵니다 정부에서도 천안함이 직접폭발흔적은 없고 배는 찢겨지고 하니 버블젯 어뢰라고 하는데 정부는 천안함 밑 수심 6~9m라고 하는데 과연 이정도 수심에서 어뢰가 터지는데 직접폭발반경에 안들어갈까요? 천안함은 바닷물에 잠긴 부분이 아예 없이 땟목처럼 떠다니는 배인가? 천안함의 홀수가 3m인데 말이죠
어뢰가 수심 9m에서 터졌다 해도 폭발반경을 최소 5m라 해도 배와 거리는 거우 1m... 그런데 정부발표로 버블젯 어뢰의 1초 폭발반경이 10m였나? 그래서 나중에 수심 12m네 어쩌네 말이 바뀌죠

알루미늄을 녹일정도 순간고열이 단순히 1~2m를 이동했다고 평균수온정도로 식어버린다는게... 저는 문과라 잘 이해 안되는데...수중에서 폭발한 후 발생한 가스들은 죄다 식어서 나오나?

잘 생각해보세요 버블젯이 아무리 수심에서 폭발 수축 폭발해 배를 들썩이는 효과다.라고 하지만 그 후 남은 충격파와 에너지 폭발화염 등등은 어디로 갈지 말이죠 천안함이 그냥 들썩인게 아니라 함이 찢겨져 나갈 정도를 고려해 보세요
927 2014-09-20 16:03:53 5
결련택견의 아름다움 [새창]
2014/09/16 02:40:43
예전 대학동아리가 경당 + 택견을 배우던 곳이라.. 나는 이미 국술쪽 운동을 하고 있어서 경당쪽을 배우고 있었는데...
택견을 하던 선배와 대련을 해봤는데..ㅋㅋㅋㅋ
위에선 내차기? 라 하는데 여선 째어차기라고 하는 제기차기에서 발등으로 상단을 후려차는 기술이 있는데.. 참 그게 고역? 아니 신기하더군요
국술(또는 특공) 자세로 경계하는데 분명 선배는 오른다리를 들어 차나 싶어 왼상단을 가드 하려는데 어이쿠 오른 빰을 철썩!!
햐...
제가 왠만큼 체중이 되는데도 는질러차기나 깍음다리(정강이나 무릎을 눌러내리는것) 기술 걸리면 여지없이 주저 앉게 되더군요
선배는 60kg초반대 몸무게인데..하하하

그리고 굴신과 품밟기+ 활개짓(과하지 않게 견제식으로.) 하면.. 참 국술이나 킥복싱 타입으론 뚫기 어렵더군요
한 일년정도 고생하고 곁눈으로 택견도 배우고 하니.. 그제서야 상대할만한 여력이 생기더군요
선배가 많이 늘었다고 했을때 어찌나 기쁘던지...(하지만 곧바로 선배 동기분에게 검술로 디지게 당함.ㅋㅋㅋ 내가 몸이 튼튼해서 버텼지!! 웃기게도 이양반은 50kg중초반대 몸무게인데 목검만 들면 내가 튕겨져 나감...하하하.. 그래서 체술로 합시다..하면 내가 이김!)

그리고 택견에서 힘쓰는건.. 뭐랄까 과하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게 좋더군요 굴신+ 품밟기로 체중이동으로 큰 힘을 내게함과 동시에 몸엔 부담이 적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게 해줘서 몸에 무리도 적으면서도 적절한 운동도 되고요

참 그때는 재밌게 배우고 그랬었는데...
뭐 그땐(90년도 후반) 택견이 주류2파였나? 그랬고 결련택견은 비주류라고 좀 무시하던 경향이 있었던듯한 기억이 있네요... 택견도.. 품밟기를 어떻게 밟느냐가 또 나뉘더군요 밟는 모양이 삼각이냐 역삼각이냐 내딛을떄 허리를 내는냐 아니면 중심을 내느냐... 그런데 제가 보기엔 상황에 맞춰 하기만 하면 될것같은데 그걸로 논쟁하는걸 보니...재밌더군요

그때 동아리가 경당+ 택견이지만 구성원들이 참 개성이 강해서 경당에 택견에 국술에 옆에는 무에타이동아리..선배한분은 기천무 배워와서 내가신장을 수련종목에 넣고..어디서 천지도 정도술이란 무술 가르치는데 있다드라 하니 우루루 가서 배워오고... 무에타이 동아리 후배랑은 시시때때로 대련하고... 수련할때 옆에 있는 태권도와 검도 동아리 보면서 '음.. 난 쟤랑 붙으면 이기겠다.'ㅋㅎㅋㅎ 허세도 떨어보고...햐...그립다 그시절이...
926 2014-09-19 18:47:46 0
방금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는데... [새창]
2014/09/18 19:24:32
전라남도..에서도 무안 근처입니다..만
여기서도 땅콩은 거의 볶아 먹고..
삶아 먹은건 기억에 두세번 밖에 없네요
아마 이모부나 숙모님들 몇분이 경상도 쪽이라 그랬을거 같은데..
몇번 먹어보곤.. 그다지...
껍질이 좀 떫은 맛이 있고.. 보관하기 어렵고.. 익숙한 맛이 아니래서 그랬던듯...

이와 비슷한게
콩물국수에 설탕이냐 소금이냐 (또는 팥죽에 소금이냐 설탕이냐_
삶은 감자에 설탕이냐 소금이냐
순대에 양념소금이냐 초고추장이냐
등등....
925 2014-09-19 14:24:49 3
일본 하키대표팀 여고생들에게 욱일승천기 뱃지 투척 ;;; [새창]
2014/09/18 19:44:56
Packie/

욱일 모양의 풍어기(또는 대어기)는 멀리 오키나와에서도 쓰이던 문양이지요
일본의 민간이나 민화에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죠 (하물며 대중목욕탕 내부 장식에도 쓰임)
대개는 떠오르는 반쯤 잠긴 모습이거나 욱일기처럼 원형을 이루는게 많은데.. 다른 점은 독자적으로 쓰이진 않는다는 점이죠
한자가 들어간다던다 물고기나 파도 등등이 첨부되어 있는점이 다르죠.. 딴엔 깃대의 꼭대에 욱일기처럼 쓰인것도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게 1800년도 중반 구일본군의 군기의 상징으로 된것이 어떻게 풍어기와 연계 짓는지는 사뭇 궁금하네요
어로작업을 하는 선박에서 많이 쓰이는 것이니 해군의 상징으로 쓰였다??일리는 있죠
하지만 민간의 풍습과는 별개의 의미로 군의 상징과 우익 그리고 침략의 상징으로 바뀌었는데 그 근원을 '물고기 많이 잡고 무사평안하게 해주세요'라는 의미와 같게 보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말씀데로 나치의 하켄크르이츠와 '만 卍'자는 구분해야 하죠
다만 저 벳지의 문양이 과연 일본의 국기나 욱일기가 상징하는 '떠오르는 태양'인지 그것을 반대 비난 비하하기 위한 '선 다우즈너'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욱일기는 16조 8조 가 있습니다 (삐쳐나오는 광선의 수 해상, 육상 자위대냐의 차이점이랄까..) 대부분은 16조를 씁니다 왜냐.. 처음 욱일기가 군기로 됐을때 모냥이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논란이 되었던 일본 체조선수 유니폼도 반쯤 잘린 욱일기 모양이었습니다 뭐 대놓고 디자인을 '라이징 선' 떠오르는 태양에서 가져왔다고 하니...반쯤 잘린거는 욱일기가 아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과연 저게 몰락하는 해 (선 다우즈너)인지 욱일기(라이징 선)인지 말이죠
924 2014-09-19 12:25:47 6
'기사폭행' CCTV 원본입수....기사는 뒤로 빠져있었다 -뉴스K [새창]
2014/09/19 00:11:49
동영상이나 뉴스 보다 궁금한게 있는데...

요새 카페베니에서 커피마시며 만나는 동창 세명의 헤어스타일이 우연히도 그리 비슷한건지...
참 몸도 좋아보이던데..인터뷰하면서 일명 가드 자세 취하는데 워~ 제대로여..(그런데 대리기사는 뒤로 빠져있었다던데 그 가드 자세하던 사람은 누구인가??)

아무튼 요새 30대 중반에 카페베니에서 늦게까지 커피마시며 건전하게 여가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우연찮게 짧은 스포츠형 헤어스타일에다가 몸도 다부지고 동영상에서나 보일법한 사각지대의 모습까지 캐취하며 각각의 목격된 시각의 편재없이 비슷한 진술을 하는게 참 능력자..다 싶네요

뭐 죽을듯이 맞았네 어쨌네 하지만 정작 손톱에 긁힌 찰과상 하나 없으니... 진짜 능력자분들인듯...

나는 술취한 여성 3명하고 실갱이 하다가 목이랑 가슴 팔에 엄청 긁혔었는데...싸움도 아니고 서로 밀치고 그러는 몸싸움?정도인데... 더군다나 동행이라던 뒤늦게 온 남성이 발차기 한거 막은 팔엔 멍까지 들었었는뎅..ㅋㅋㅋㅋ

세상엔 참 능력자들이 많은듯.. 아니면 내가 멍청했었던듯..
923 2014-09-18 19:52:34 0
이번 폭행사건cctv에 갑자기 나타나 같이싸우는무리들은 누구죠? [새창]
2014/09/18 18:10:45
빠꼼/

동영상 보면 목격자라는 사람의 증언?이 좀 의아해지죠
동영상이 이상하게 편집되어서 나오는데.. 참..
어찌됐든.. 보면 키작은 사람과 키큰 사람이 뭔가 실갱이를 하고... 여성의원이 키작은 사람 뒷편에서 있다.. 좀 지나니 검은 옷을 입은 젊은 사람이 키 작은 사람을 말리고.. 그러다 구석에 가서 뭔가 더 실갱이를 하다가...
-편집- 후 우다다다다 오른편에서 왼쪽으로 단체로 달려들어 주먹질 하는 영상이 있죠

그리고 다른 상가에서 찍힌걸 보면 이미 여러사람이 서로 대치?한 상태에서 뭔가 실갱히후에 우다다다다.. 주먹질 하고 있고 말이죠

편의상 첫번째 동영상을 보면 중간-부분에 목격자라는 동창 젊은이들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도 상당히 격렬하게 반응하더군요
말리는게 아니라 싸우자는 쯤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
그리고 이쯤 될 무렵에 재킷입은 사람이 계속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 사람 동영상은 어째 공개가 안되는건지...
요때쯤에 우다다다.. 한 후에 어떤 한 흰옷(처럼 보임) 상의를 입은 사람이 얼굴(입)을 감싸고 털썩 주저 않은 모습도 보이고 계속 고개 숙이고 있죠

그런데 과연 이 사람들이 누군지 확실히 모른다는 거죠 얼추 첫번째 동영상에서 키작은 사람이 대리기사이고 키큰 사람은 유가족쪽 사람이다 정도이고
중간쯤에 얼굴 부여잡고 털썩 쓰러진 사람은 누구인지 모르죠
하지만 확실히 주먹질이 보인 사람은 보이죠

여기서 또 의구점.. 두번째 동영상을 보면 패는 사람들이 두 패로 나뉩니다 아마 첫번째 동영상에 보이는 무리가 왼쪽 구석일것이고 여성의원이 말리는 모습이 있는건 찍히지 않았고...

그러다면 목격자들이란 젊은이들의 증언은?
재밌는것은 동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누구 한명이 휘적휘적 발로 차려다가 넘어지는 장면이 확인됩니다...만 과연 얼굴을 맞지 않기 위해 손으로 가린채 웅크리고 있었다던 대리기사가 그 장면을 봤을까요 그리고 그 세명의 목격자들은 자신들의 뒷편에서 발로 차려다 넘어진 사람은 어떻게 목격했을까요?
물론 발로 차려다 넘어졌다..라는 증언을 한 사람이 두번째 영상에서 오른쪽으로 밀려난 사람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목격자의 증언이 어떻게 피해자가 공술했는지.. 참 재밌지 않나 싶은데요?
그리고 제일 재밌는건 동영상이 '편집' 되었다는 것과 실질적으로 근접 촬영한 사람의 영상이 없다는 것....

또한 첫번째 영상을 보면 키 작은 사람(대리기사로 추측- 다른 방송에서 인터뷰하는 여기자보다 작게 나왔음)이 상당히 격렬하게 반응하는건 다들 안중에 없더라는 것과... 어째 증언이 목격한것이라기 보다는 언론에서 내보낸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듯한 느낌을 지울수 가 없네요
922 2014-09-18 17:45:07 0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폭행당한 대리운전기사가 카페에 쓴글.jpg [새창]
2014/09/18 15:09:16
하하하..

어째 그 말리던 젊은이? 목격자의 말하곤 상당히 다른데요?
cctv도 보면 키큰 사람과 언쟁이 있고 말다툼을 상당히 했다던데 그런건 쏙 빠져있네?

지나가던 젊은 분? cctv보면 아예 편갈라서 대치?해 있더만.. 지나가던이라....??

과연 왜? 국회의원이 명함까지 주면서 대리기사를 붙잡아야 했는지는 말 안하네...흐음.
목격자는 왜 '국정원'이란 말을 안했을까? 상당히 의미심장한 단어인데??

어째 말들이 서로 다 달라..ㅋㅋㅋ
921 2014-09-18 03:13:56 1
[새창]
뽄노이만/
'CCTV 및 시민들이 찍은 휴대폰 영상 전부 봤습니다'

오호.. 링크좀 걸어줘 보실래요? 시민들이 찍은 영상좀 보고 싶네요

목격자 증언도 어디에 나와있나요?

저도 좀 보고 판단해 봅시다요~ 제가 아둔해서 인지 '시민들이 촬영한 동영상'은 도저히 못찾겠네요

일방적으로 발길질에 맞았다는 사람이 방어흔도 없고 어째 때린 사람들은 이가 부러지고 더 심하게 다쳤네요 오호...신기하네요...몸싸움 (취객)에서 흔하게 생기는 손톱에 긁힌 찰과상 조차 안보여주고 옷 찢어진거만 보여주니.. 영.. 껄그럽네요
920 2014-09-17 19:30:07 16
일본산 천연마 100%.......... [새창]
2014/09/17 18:10:33
장청소 한번 하시겠네요... 섬유질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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