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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2014-09-30 22:5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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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게 노무현 정부때 잘못으로 그랬다면 이명박정부때 말이 나왔어야 겠죠
뭐 정확한 비교는 아니겠지만 4대강에 엄한돈 쏟아부었으니 당연히 돈이 없으니 담배값이네 주민세네 올려받으려는거 아닐까요?

기초노령연금 20만 인상한것과 4대강에 들어간 돈.. 어느쪽이 더 많으려나..?
일단 4대강은 돈을 쏟아부었지 거기서 다시 돈을 뽑아내지 못하고 외려 더 쳐넣고 있는 실정이죠 강은 강대로 썩어가고...
963 2014-09-30 03:02:12 198
[새창]
웃긴게 어떻게 그 스탬프 찍힌걸 보고 '귀여운 코알라'라고 생각할수 있을까? 어디를 봐서 코알라인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 스탬프를 보여주고 '이게 뭐 같으냐..'라고 물으면 과연 누가 '귀여운 코알라'라고 답할까? (캡쳐한 사진이 있지만 기분 나뻐서 안올림..)

참.. 생각해보면 자식분이 제 집 말아먹은건데.. 찾아보니 거 일의 근원이 되는 일베글이 아직도 남아 있더구만.. 차마입에 담지못할 닉넴인 일베인이 포장지와 스템프 만들어주니 아들인듯 한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댓글이 있는거 보니...

과하게 욕설을 한 사람들도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저 가게집도 참 무지한게 죄인지..알고도 그런건지...자식농사 잘못 한게 죄인듯...
962 2014-09-29 22:16:05 0
[bgm] 생소한 동물로 심쿵 당해 볼래요? [새창]
2014/09/29 21:06:30
ㄴ 그러게여 저도 보다가 음? 내가 아는 범위에서 오리너구리 새끼는 좀더 작고 (원래 성체가 그리 안커서..) 부리가 더 확살하게 있고 손도 더 넓적부리하고 털도 방수털이 비단결처럼 있었던듯한데... 하면서도 너무 귀엽고 콧구녕에서 방울 나오는거 보고.. 판단을 유보시켜 버리네요
961 2014-09-29 22:1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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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생김새가 나방(것도 해충)류 애벌래같은데요

흐음.. 이상하게 머릿속에서 좀나방이란 단어가 계속 생각나네요 확실한것도 아닌디..
960 2014-09-29 22:07:53 0
집에서 게 잡음 [새창]
2014/09/29 20:16:53
왠지 둥그스런 등딱지나 생존력을 보니 민물 털게인것 같기도 한뎅..
아. 맛있겠다...

지역적 특색으로 바닷게밖에 못먹어봐서리.. 츄릅..(예전엔 할머니집 근처 바닷가 뻘밭에 가면 막 기어다니는 게들 쪼그만것들은 걍 바닷물에 시쳐서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었었는데.. 그 꼬소함이란!!)
959 2014-09-29 20:29:38 131
너 레즈비언이니?? 아니 걸크러쉬 [새창]
2014/09/29 18:35:08
대학생때 원빈 빰치게 생긴 미소년 후배가 있었는데..(진짜임!! 그런데 군대갔다와서 아저씨 됨..ㅠㅠ)
햐.. 그녀석 보고..
'아야..니 보면 니가 사귀자고 하면 좋다고 할것 같다야..'해서 그녀석이 얼굴 불그스래 해지면서
'형.. 제 취향 아니에요'(뭐 이런 식으로..착해빠져서 좋게 둘러말한듯한 기억이 있음)

그 녀석 좋업하드만 금방 결혼해서 징짜 아저씨가 되었지만. 신입생때의 그.. 풋풋함을 떠올리면.. 참 그때 저는 여친이 있는 상황이었더랬죠 ㅋㅋ
여친에게 그말했드만 '미친놈'이라고 한소리 들었는데.. 후배 얼굴 한번 보드만.. 그럴만도 하네..했더랬죠..
택견 배우던 녀석인데.. 나랑 대련(갸는 택견 나는 내식무슐..) 그런데 공격하질 못하겠다능!! 아핳핳핳... 종종 샤워할때 그 조그마한 궁뎅일 훔쳐보기도 했었지만..(아 성적흥분같은건 없었습니다) 뭐 몇달지나니 익숙해져서인지 그런 감흥이 사라지긴 하더군요 하지만 사람이 너무 잘생기니 요~상한 마음이 생긴다는걸 알게된 계기가 됐었죠

지금 죄다 아저씨 아줌마들..푸헿~
958 2014-09-29 20:13:15 0
안녕하세요 솜사탕이예요 [새창]
2014/09/27 22:57:30
달콤짭짤.....
957 2014-09-29 20:06:59 1
[새창]
다른 기사를 보니 재밌는게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라는데 어떻게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것인지 궁금하네
cctv라도 조작하려나?
그리고 때린 행인은 경찰이 알아서 정당방위를 만들어주려고 하네요 햐..것참 재밌네(과실상해는 아예 생각이 없나보네?)
956 2014-09-29 19:35:44 2
아이컨택 [새창]
2014/09/29 01:17:38
아유 떵강아지(그냥 애기강아지)들 귀여워라~
955 2014-09-29 19:31: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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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전 철저한 이성애자이지만..
우정을 확대된 동성애의 개념으로 조금은 생각하는 입장이고(육체적인거 말고 말이죠!)

생각해보면 동성애자를 싫어할 이유가 딱히 없는데 말이죠
비록 전라도 시골에서 사는 촌놈이고 30몇년을 살아왔지만 왜 동성애자를 싫어해야 하는지 이해 못하겠던데..
정치적 사상은 좌파에 가깝지만 예의라던가 문화 그런데 상당히 보수적이기도 하지만 그 보수적인 사상내에서도
인의예지(충효)를 들어 보면 동성애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부분인데 말이죠 (뭐 제 나름대로 자의적 해석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습니다.헤헤)

인본이란 말 그대로 그 사람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하는것이니까요
흔한 말로 사람의 외모(외적모습)보단 마음(내적모습)을 보고 판단하라는 말이 있듯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있는 그대로 모습만 보면 쉬울텐데 말이죠

예전에 우리는 과연 자신의 기호(좋고 싫음)은 어디서 부터 기원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적이 있었죠
가령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음식.. 과연 그게 원래부터 그랬는지 어떤 계기로부터 그랬는지 말이죠
대부분 싫어하는 음식은 자신이 접해보지도 않고 대뜸 주워들은 말부터 시작하는게 많더군요
그리고 냄새라던지 식감이라던지 또는 생산방법이라던지..이런 구체적인 이유는 그다지..
웃기게도 저는 홍어는 잘먹고 낙지나 멍게등등도 잘 먹지만 동물의 내장은 못먹습니다 순대도 힘들어하죠 실재로 내장탕에 도전했다가 몇번 씹고 삼켯다가 죄다 게워냈죠.. 이건 싫고 좋고를 떠나 인식내에서 못받아들이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내장탕 먹는 사람들을 혐오 폄훼할 이유는 절대 안되는 거죠 식성이 다른건데?

...
음 말이 좀 빗나갔지만 일명 호모포비아인 경우.. 아마도 후천적 교육이나 지식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종교라던지 종교라던지..) 웃기게도 하나님의 자식이라면 동등하고 평등하게 싸랑해야 할 입장이면서 외려 도드라지게 편애 혐오 차별하는게... 쯧쯧..

인종차별이나 동성애반대론자나.. 저는 비슷하다고 보기때문에..참 그런사람들 보면 못배워서 그런다고 대놓고 논쟁질하고 싶어집니다

뭐 아직은 또는 얼마간은 머리굳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있겠지만 그마만큼 여러분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늘어나니.. 자신감을 가지시라 말하고 싶네요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얼마나 좋은 말인가요 헤헤 (그래봤자 안생김.쥥쥥쥥ㅋ)
954 2014-09-29 17:17: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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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지가/
국개의원이 폭력사건에 휘말리건데.. 잘못한게 있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안그런가요?
그게 여당의원이든 야당의원이든 법앞에 평등해야 하는거겠죠(만 과연? 이란 말이 나오는건 참 씁쓸한거죠)

뭐만 하면 국정원.. 하고 의심부터 한다..라고 하는데 이건 그 대리기사 폭행시비가 있을때 세월호대책위측에서 갖은 의심입니다
어째서 세월호대책위에서 '국정원'을 의심해야 하는건지가 처음부터 웃기는 일이라는 거죠 (어째서 유가족측에 사복경찰이 미행하고 미행하고 걸리고 어쩌고 저쩌는지.. 이게 이해 되시나요?)

언어폭력에 물리적폭력을 맞대응해도 된다는 식이라? 전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요? 왠지 자신을 모욕한다고 사이버대응팀을 만들겠단 누구같은 생각이겠지만.. (얼핏 보면 이게 언어폭력에 공권력으로 제압하는것이니.. 그럴지도???)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물론 음모론이다라고 치부하면 쓰잘데기 없는 말이 되겠지만.. 어째서 세월호 대책위측이 그저 지나가는 행인을 '국정원 직원'이라고 의심하고 주먹까지 나가게 됐는지 말이죠 이 틈바구니에서 대리기사는 시비의 원인일뿐 폭력행위의 원인은 아니게 되죠
하지만 대리기사가 얼마나 다쳤는지 어떤지도 모르는데 이거 왠걸 성금이라고 출처를 알수없는(당연한거겠지만) 거금이 들어옵니다..하하

제 음모론에선 과거 셀프감금으로 국정원에서 변호사비 대서 말썽나니 이런 방법을 택했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ㅇㅏ? 부림사건이 반강제적 의심이라고요? 어떤 의심이요? 야학에서 노동자계급에게 공부를 가르치니 빨갱이다? 라는 의심인가요? 한번 그 시대에 노동자계급의 노조활동이나 노동법, 그리고 소위 대학생들의 위장취업에 대해 알아보세요 어째서 야학같은게 빨갱이 집단이 되었는지 조금은 아실겁니다(일예로 동일방직 똥물테러를 한번 찾아보세요) 그와 함께 군부독재시절 학생운동에 대한 평가도 말이죠

읽다 보니 반강제적의심이 그당시 정부측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갖게 했다..라는 늬앙스인데.. 그렇다면 이번 대리기사사건 또한 언론에선 세월호대책위측에서 '일방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식으로 나오고 cctv나 목격자진술도 그에 맞춰 조작된듯한 의심이 있는데.. 그렇다면 누가 '반강제적 의심'을 갖게 만들었나 싶은데요? (권위의)국개의원과 (대통령을 모함?하는 )세월호 대책위가 일방적으로 서민인 대리기사를 폭행했다라.. 이렇게 나오면 참 누구에게 가장 큰 이익이 갈까요? -음모론입니다 음모론..

부림사건을 예로 드셨는데 그렇다면 이번사건과 비교해서 정부나 언론에서 내놓은 말을 전적으로 믿는 쪽과 그에 반해 충분히 의심할만 것이 있어 의심하는 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53 2014-09-29 14:35: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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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치키니/

폭행(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다..라는게 얼마나 위험하냐면요
공권력은 그 자체만으로도 폭력이 될수 있습니다..
시위나 소위 데모도 조금만 밀치고 땡기도 하면 '폭력'시위가 되어 여기서 나오는 말이 '어떤 경우라도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라 해서
그 시위나 데모가 갖는 의의보다면 '폭력'에 촛점을 맞춰 희석 또는 색깔을 입혀버리죠

그렇다면 과연 '정당한 폭력'은 말마따라 정당화 될수 없는 걸까요? (이건 제가 90년도에 일명 폭력시위 현장에서 부터 생각했던 질문입니다 이런걸 빌미로 일베에선 5.18을 폭동이라 규정하죠)

하지만 이말이 폭력을 조장하자는 말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952 2014-09-29 14:22:36 0
[새창]
사기꾼에게 너는 사기나 치는 나쁜놈이다..하는게 모욕이 될까요?
그런데 그 사기꾼이 떡밥을 먹여준게 많아서 인지 어디서 힘을 얻어 자신에게 욕한 사람들을 모욕죄로 고소합니다..
과연 그게 정당한 일일까요?

이게 이해가 안된다면..
가령 어느 기관에서 비리를 저지릅니다 그걸 어떤 사람이 내부고발을 합니다
그랬더니 그 내부고발자를 명예훼손이니 어쩌니 해서 고발을 하고 해직을 시킵니다
이게 정당한 일일까요?

다시 작성자분께 묻습니다
어째서 박근혜의 행동은 잘못된게 느껴지지 않고 이희호여사가 하는 행동엔 의아해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희호 여사께서 현직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국민들 뒷통수 치는 정책을 수렴했습니까? 선거에서 공권력의 부정에 손들어줬습니까?
국민들의 말에 무시하는 태도를 취했습니까?

뭔가요?
951 2014-09-29 13:51:55 0
[새창]
중요한걸 놓치고 계시네요
중국이 발전하게 된 이유중 하나가 '강력한 1체제 정부'가 있습니다
민주화가 되어 깨어난다?
그렇다면 과연 동북공정의 세뇌적 인민관리가 될까요?

사는 수준이 달라졌다 하지만 중국 전체로 보면.. 과연 그럴까 싶은데요
부의 재분배가 극명하고 갈리고 점점 심화되는데 이게 민주화가 되는게 빠를지 아니면 중국공산당 초기때처럼 계급(부의 차별)타파를 위한 혁명이 빠를지...
950 2014-09-29 13:41:46 2
[새창]
폭행이 어째서 정당방위가 아니면 정당화가 안되는지?
참 웃긴게 90년대인가 언제인가 '폭력은 어떤 경우라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라는 공익광고 덕인지..
아마 것때문에 참.. 시위라던가 노조활동에 조금만 폭력적(누가 건들건 간에) 정부에서 다루기 쉽게 되부렀고

그러고 보니 글 작성자분은 물리적 폭력만 폭력으로 간주하시나 봄?
언론에서 조작 편집, 목격자들의 의심스런 증언들..로 인한 (말로 인한)폭력은 눈에 안보이나 봄

어째서 작성자분은 주류언론에선 세월호대책위측에서 '국정원직원'이란 의심을 하게된 경위는 소개하지 않는걸까? 라는점은 전혀 궁금하지 않고
그저 폭행을 했다..만 눈에 띄나 보네요?
님이 말하는 정당방위는 행위의 결과입니까 행위의 이유입니까?

하긴 언론에선 폭행의 원인이 저 일충베같은 사람이 생각하듯이 대리기사를 30분 넘게 기다리게 했다..로 귀결하고 있으니..
어째서 세월호대책위가 명함을 뺏어간 행인보고 '국정원 직원'이라 의심?했는지 그거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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