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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18:32:20
12/16
하..관련기사를 보다 댓글을 보니.. 병 날것 같음..
경향신문 댓글중-
ham93222014-10-08 17:31:14.추천2반대47.노병만씨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고향이 남원이시니, 주변 지인들로 부터 얼마나 많은 협박과 회유를 당했겠습니까? 저도 두차례나 살해협박을 당한 입장이지만... 자칭 진보세력들의 위선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 있지요.다만, 노병만씨의 발언 기사에 사실과 다른 거짓이 많아 바로 잡고자 합니다. 노병만씨는 대구에 지인으로 부터 당일 현장에서 잠시 소개받았고, 충분히 이 날의 취지를 설명한 터였으며, 이미 동영상에 공개된 바와 같이,
행사 진행자였던 저의 통제도 받지 않은채 무리하게 경찰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본래의 취지와 다소 어긋나게 보도된 사실이 있습니다.전지가위는 제가 드렸고, 현장에서 발표한 회견문을 먼저 읽고서 이 날 행사의 취지를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사에 오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이 기사의 노병만씨 사과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며, 서북청년단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다시한번 명확히 밝히건데, 해방직후 서북청년단의 태동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의 번영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겁니다.온갖 거짓과 불의로 점철된 망국의 화신! 전교조의 그림자로 부터 벗어나, 부디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시기 바랍니다.-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 대변인 정함철 010-4379-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