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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2014-10-07 22:24:37 1
할머니께 들은 이야기_동티 [새창]
2014/10/05 22:23:43
동티..는 아니고 좀 비슷할까 말까한 이야긴데...

뭐 예전에 대학 동아리 후배네 집에 놀러갔는데.. 걔네 마을 어귀쯤 당도하니..
저도 모르게 어느 나무를 가르키며 '허.. 사람 여럿 잡아먹은 나무네..'했습니다
저도 왜 그말을 내뱉었는지는.. 그냥 그 나무가 싸~ 했어요
그랬더니 그 후배가 엄청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냐며 저 나무에 몇명이나 목을 메고 자살했다..라고 하더군요
마을 사람들이 불길하네 어쩌네 하면서도 그대로 놔두는게 여기서 나오는 '동티'때문...

비슷한 경험이 동아리 수련회를 갔는데 차에서 내려 땅을 딛는 순간..
'워메 여기 음기가 장난아니네 사람 많이 죽은덴가보네..'했습니다.. 뭐 친구들이 왜그랴? 하는 표정
그날 저녁 멧돼지 고기 궈먹으면서 들은 이야긴데 거기 수련터 만들때 주변에서 인골이 꽤나 많이 나왔더랬닙니다 묘터도 아닌데...

지금도 '동티'에 관한게 조금 남아있는게.. 재활용이다 뭐다 해서 중고물품이나 버려진 가구 같은건 주워다 수선해 써도
'절대' 거울이나 거울이 달린 가구는 쳐다보도 않습니다.. 이상하리만치 버러진 거울이나 거울달린거 보면 깨고 싶은 충동이 일지만 말이죠
993 2014-10-07 21:44:03 9
오유의 편향성에 대한 두번째 글 [새창]
2014/10/07 20:37:12
흠.. 오유를 알기 전부터 노노데모나 그와 비슷한 부류나 일베를 먼저 알았었는데 말이죠
거기 가입해서 니네들이 잘못 알고 있다 이래저래 한다.. 논쟁질했던게... 몇년전 이야긴데..
뭐 달라졌을라나요?
그땐 겨우 정치면만 봤는데 오유 가입하고 나서 일베의 다른부분 정치면이 아닌 부분을 알고 나니 더 상종하지 말아야 하겠던데 말이죠

작성자분이 매너리즘일지는 모르겠지만 오유 vs 일베 의 시각으로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게 바로 일베가 노리는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유 내에선 배척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일반의 시각으로 일베와 적대시 하는 사이트 또는 일베나 오유나 식으로 매도되는게 되버리니까요
어차피 (음모론?) 일베는 뒤에서 봐주는 세력이 있어서 잃을게 없고 선동과 분란을 야기 시키는것만을도 성공한 셈이 될겁니다(선거때 우후죽순 처럼 발생하는 수많은 카더라카더라..) 이번 세월호 대책위와 대리기사 사건만 봐도 어쩌면 별거 아닌것인데도 카더라..라거나 어용언론의 힘을 얻어 도덕성에 흠집을 내면 꼬구라트리거나 의의를 희석시키기 충분하기 때문이죠

사람의 믿음을 쉽게 깰수 있는것중에 바로 '의심'하게 만들라이죠 이건 1%의 사실과 99%의 거짓말로도 되는것이고 1%의 거짓말과 99%의 사실이래도 성립되는 것이죠(이래서 언론이 중요한건데..쯧쯧)

어차피 사람의 인식은 자신이 어떤 잣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선악이 갈리고 정치적인것은 그것을 정립하는게 무의미하다고 할 정도로 이익집단화 되어 있다고 보기에 선악을 구분하는건 어렵다 봅니다 뭐 말하자면 정당한가? 정도?

그렇지만 과연 중립적이란 말이 성립되는가에 한번 생각해 볼 문제죠 물론 말마따라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자신의 사리판단에 의해 판별하겠다..라고 하지만 그건 너무 이상적이다..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살면서 웃겼던게.. 뭐 저는 90년대 말 그저 젊은 혈기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데모'를 했었죠 주위반대 위험에도 불구하고요
뭐 그런걸 비웃거나 욕했던 사람들도 있었죠 하지만 그걸 비웃고 욕했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오면 어떻게 행동할까...
예전에 어느 재개발지역에 대한 다큐가 있었는데.. 거기서 재개발 반대하던 사람의 인터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죠
대충 내용이 자신이 예전 이렇게 재개발에 반대하며 폭력시위하던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당장 자신의 집이 뺏기고 같은 상황이 되니 똑같이 행동하게 되더라..라고요

뭐 사족이 길었습니다

글작성자분께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간단합니다 관용이라 생각되는게 사고의 유보는 아닌가 과연 옳고 그름의 판단에 그 중간이 존재하는가..하는 겁니다 애매모호한 타협이 옳고 그름의 판단에 도움이 될까 싶은데 말이죠

오유만큼 보수 진보 변태가 적절히 섞였는데도 오손도손 잘 굴러가는거 보면 누구 말데로 어떤 편향성이라는게 그 사람만의 착시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뭐 프락치들의 선동 분란이 그 몫을 톡톡히 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벌레가 많아지면 방충망이 더 치밀해질수 밖에 없는것이니까요)
992 2014-10-07 12:11:43 0
[새창]
쇠파이프와 죽창 가스통이라...화염병이 빠졌네요

제가 아는한 대규모 촛불시위는 '효순.미선 장갑차 압사사건'이네요(2002년...... 마음 약하시면 이미지 검색하지 마세요)
소파에 의한 미군의 합법적 도피가 이뤄진것에 대한 어느정도 제재가 가능해졌다고 하지만 그 효력이... 그 후로도 많은 미군범죄가 있었지만 한국에서 실형을 살고 있는 미군이....-_- 그래도 그 이전보다는 좀더 한국의 힘을 쓸수 있게 된건 있긴 하죠

뭐..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관련한 것도 있고.. 몇번 더 있었죠

그래도 그 시기 다른데선 소위 '폭력'시위가 한창이기도 했습니다만..
991 2014-10-07 11:53:51 0
홍콩민주화시위에 반대하는 파란리본시위대 [새창]
2014/10/07 10:51:35
진짜 90년대 말에 '데모'했을때도 딱 저랬었는데.. 킥킥...
990 2014-10-07 01:11:25 14
[새창]
아놔...
왜 이렇게 글을 잘 못읽는 사람들이 많지..

허면!
대학가 근처 카페나 페스트푸드점을 보면 젊은이들도 종종 커피한잔 또는 하릴없이 좌석에 앉아 시간을 때운다던가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업주측에서 소비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그런 학생들을 임의로 내 쫒는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나중에는 공부할거리라던가 혼자 오는 사람들을 미리 예단해서 '너는 여기서 커피 한잔으로 몇시간을 때울 사람으로 보이니 들어오지 말고 도서관이나 가라..'하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쫒아낸다 생각해 보세요

아니면 백화점이나 상가에 실재 물건을 살려 했다던가 아니면 아이쇼핑을 하려하는데 업주측에서 '행색을 보니 물건 사지도 않을듯 하니 들어오지 마시오' 하는게 정당한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물론 업주는 예전부터 그렇게 시간때우고 자리만 차지하는 사람들때문에 골머리를 썩었다.. 그래서 그랬다..라고 변명합니다
이런것도 됩니다 가게에 물건을 사러 들어갈렸더니 '당신은 꼭 물건을 훔칠것 같이 생겼으니 들어오지 마시오'... 꽤나 극적으로 확대된 예이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이런 딜레마는 가능할겁니다. 아주 행색이 남루하고 냄새가 심하게 나는 걸인 비슷한 사람이 북적이는 점심시간의 식당에 들어와 음식을 사먹겠다고 한다면.. 이럴땐 업주는 다른 손님에 대한 피해 또는 정당하게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손님에 대한 권리 존중.. 이것에 대해 고민을 할수 있지만
본문글의 내용은 업주측의 100% 궁예오지랖으로 제얼굴에 침뱉은 꼴이라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예로 든 걸인이 식당에 밥사먹으로 왔다..이건 제가 20대 초반때 실제 겪은 일입니다 대학 근처 백반집에 밥 먹으려니 꼭 그러한 사람이 꼬깃꼬깃한 돈으로 밥 한끼 사먹으로 왔었죠 밥집 아주머니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손님으로 받았고 제가 앉아있는 테이블에 앉아도 되겠ㄴㅑ고 물으시고 내가 괜찮다고 하니 그 손님 보고 편히 먹고 가라고 했죠 뭐 정말 냄새나고 그랬지만 별로 의식하진 않았습니다 (뭐 제가 시켰던 고등어백반보다 거하게 나왔지만 왠지 주인아주머니의 인심이 감탄했었죠 아 저는 4인 테이블에 혼자 먹고 있었습니다 )

과연 업주측의 권리와 소비자측의 권리 무엇이 우선되야 하는 걸까요?
989 2014-10-06 23:25:23 12
[새창]
뭔.. 미국 어디선가 모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뭐 한국과 미국의 대응이 다를꺼라 생각되지만..
이번 일은 업주(?)측의 지래짐작으로 제 잘못을 키운거라 봅니다

몇몇 분이 업주측을 옹호하는듯한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논리가 확대되면
특정 세대 특정 부류에 대한 통제가 가능하게 됩니다 (뭐 베이비 어쩌고 처럼 말이죠) 하지만 과연 패스트푸드점에서 그럴만한 정당성이 있는지...

또 예전에 어느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제품을 홀내에서 먹겠다 어쩌겠다 다툼이 있었던 일도 있던데..

그렇다면 저 패스트푸드점은 좌석과 테이크아웃 제품의 가격차가 존재 해야 할겁니다만... 흐음..햄버거류 패스트푸드를 안먹은지 십년가까이 되서 잘 모르겠네요

저는 아무리 기존에 자리를 차지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더래도 저런 응대는 100%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988 2014-10-06 23:00:19 3
슈퍼맨 삼둥이는 사법 입법 부패의 결과물 아닐까요? [새창]
2014/10/06 18:14:02
하.. 읽다가 이게 뭔소리요?! 하네요만?
물론 김을동 따라 선거유세 따라다녔다던 사진은 몇번 본적 있지만
그외 무슨 정치적 행보나 발언이 있던것도 아닌데 무슨 기정사실화 하는건지

웃기게도 아이들(삼둥이)을 부모(송일국 김을동)와 연관짓지 말자면서 부모(김을동)를 아이(송일국)와 연계하는건 뭔 논리인지 궁금하네요

뭣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참 치졸해보이네요 송일국이 정치행보에 나선다..라고 말한다거나 하면 그때부터 까도 늦지 않을듯 한데 뭔 밑도 끝도 없이 '궂(굳)이 공중파에 나와 영화에선 더러운 커넥션중 하나로 나오는 국케위원과 판사의 가족관계'로 귀결시키는지 참 상상력하나 끝내주네요

영화에서 더러운 커넥션이 비단 국개의원과 판사뿐인가요? 떡검은 짭새는? 경재계 인사는? 국가정보기관 또는 청와대는요? 영화에서 안다뤄진 더러운 커넥션이 없는게 있을까요?

재밌네요
987 2014-10-06 10:07:17 16
긴머리는 여성성이랑 동의어가 아니올시다! [새창]
2014/10/06 03:39:46
후헤..
예전에 대학 다닐때 옆 학과에 눈이 뎅굴 이쁘장한 얼굴의 학생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 거의 6mm로 빡빡 머리를 했더군요
참 똥그란 두상에 똥그란 눈매 때문인지 참 멋있게 느껴졌었더랬죠..

개인적으로 긴 쌩! 머리를 좋아하지만 그건 내 취향일뿐 그걸 남이든 내 여친(상상속동물)에게 강요할순 없죠

그리고 저는 허리근처까지 오는 까만 생머리 입니다...ㅋㅋ 180넘는 남자사람..
네 긴머리라고 해서 여성성의 상징이 아닙니다 푸헤헤헿..(하지만 맨날 목덜미가 덥고 의자에 물리고 해서 포니테일!! 이거나 똥머리 하고 다님)

웃겼던 일화가.. 예전 회사 다닐때 남자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쯤에 거울이 있어서.. 머리카락 다시 묶거나 할려고 풀고 다듬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비명소리 들림..ㅋㅋㅋ 귀신이래요.. 전혀 상상하지 못할(남자 화장실 입구)곳에서 긴머릴 보니...

또하나는.. 회사에서 일하다 머리끈이 끊어져 어쩔수 없이 푼 머리로 버스를 탔는데...
앞에 의자를 잡고 있던 여중생학생쯤 보이는 소녀가 자꾸 흘끔 거리며 뭐라고 문자를 보내는데.. (그게 다 보인다능! 나 키 좀 크다능!!)
'내 뒤에 ㅂㅌ 있다!!' 였음..ㅋㅋㅋㅋ
986 2014-10-06 09:59:05 1
[새창]
두번째 힐하나 발라당! 누워 있는거 되게 귀엽당...
985 2014-10-06 09:54:32 0
각자 "못먹는 음식" 얘기해봐요 [새창]
2014/10/06 01:16:01
식물: 참외류- 싫어하진 않지만 좀 많이 먹으면 폭풍설사!
: 생각해보면 먹고 탈나는것 빼곤 싫어하는게 없는듯..아 고추와 피망(파프리가) 안먹음 맵고 맛없음.. 하지만 마늘 양파 부추 등은 매우 잘먹음
고기: 내장류 전부(젓갈은 제외) 선지 막창 간 천엽 등등.. 징그러우면서 먹으면 바로 게워냄 내장탕 도전했다가 식당 문앞에 다 토해놈..ㅠㅠ
닭 껍질- 징그러운 식감 맛없음
돼지 비계- 왜 먹는지 모르겠음
오리 : 냄새가 역하고 맛이 쇠맛이 강해 못먹음
양서류 파충류 달팽이류..는 먹는거라 생각 안함ㅋㅋㅋ
생선: 바다물고기류는 거의 다 먹음 조개류 갑각류 연골 경골어류 다 좋아함 말린것도...
:하지만 민물고기는 미꾸라지 장어 외엔 못먹음 냄새가...역함 ㅠㅠ
곤충?:번데기 겁나 좋아함 어렸을때 메뚜기 등등 잡아서 궈먹고 그랬다능..

작성자분이 쓴 곤달걀은 쳐다도 못봄..끄아아... 보신탕..은 생각해본적도 없고 냄새 역함 회 또한 육회던 생선회든.. 생고기는 맛없음..좀 재놓고거 발효시키거나 숙성시켜야 맛난 아미노산이 생기지.. 뭔 맛으로 먹나..싶음
쓰고 보니 못먹는거 많네.. 참 우유 초딩때부터 설사하면서까지 먹어서인지 지금은 하루에 1리터씩 먹음 캬햐햐햐햐...
984 2014-10-06 09:37:19 3
[새창]
부평아저씨/
본인 스스로 전업주부 비하에 헛소리라 해놓고..
비난하는 사람들 뭐라하는건 자신의 글을 뒤집는 행동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위에 집안이 맞벌인지 외벌인지 아니면 다른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또 전업주부가 집안에서 놀고만 있다는 생각은 어디서 온건지..
예전에 전업주부의 노동가치를 수식화 한거 있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만약 육아하고 시부모(친정) 모시고 있다면 또 어떻게 될까요?
후배여친이 결혼해서 쉬고 싶다고 하는게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자세히'알고 그런말을 하는건지 참 궁금하네요

아 참 저희 집안 어머니 누님들 다 맞벌이 하십니다만 전업주부를 비하할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말이죠
도피성 취집이 문제고 그 후배여친이 (부평아저씨에게)문제일수 있지 죄다 싸잡아 뭐라 하는건 참 엄한 오지랖이라 생각되네요
983 2014-10-06 03:33:08 10/20
아씨.... 손연재 금메달 따면... [새창]
2014/10/02 19:29:49
참...
스포츠 선수들은 cf나 그외것은 '누리지도 말고' 열심히 운동만 하라는듯이 들려 좀 서글프네요
물론 자신의 종목에 충실하지 못하면 욕먹을 일이라고 하지만..

소트니코바 경우 한국은 물론 외신언론들도 들고 나섰지만..
손연재도 그런 경우인가 궁금하네요
김연아는 외신언론이 앞다투어 금메달을 도둑맞았네 어쩌네 그런 뉴스가 한참 보도되고 그랬었는데
어째 손연재는 외신의 자료보다는 국내 일반인의 해석이 주도하는 경향인거 같아
뭐랄까... 현상에 대한 판단이 어렵다고 할까요?

이번 인촌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중국이 2위인데 하물며 중국 반응은...
참.. 저 같이 막눈은 뭘 보고 판단해야 할지 어렵네요

어떻게 (본글 작성자나 여러 손연재의 안티성 사람들의 의견)보면 실력미달임에도 비리나 로비로 인해 실력이 더 월등하다는 중국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땃는데. 정작 중국에선 그다지 격한 반응이 없고 외려 자국에서 심하게 까내리는 현상이니...

재밌네요
982 2014-10-06 03:17:02 0
[새창]
흠.. 재미나게 해석하셨네요

저는 그 3인이 어째서 선택되었나?에 관심이 가더군요 다음회에 어느정도 밝혀지겠지만..
과연 '토사구팽'이 될까요?
그러면 오히려 범죄자이지만 사회에 이익이 되는 행위를 함으로써 죄를 경감받는다...라는 약속을 경찰(국가)에서 저버리는게 되버리는데 말이죠
뭐 그렇다면 현실성을 더 더럽게 반영한것이라고도 할수 있겠지만..

그 3명의 과거를 모호하고 비밀스럽게 만든것과 선택된 이유가 향후 3명의 사냥개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현실에서 범죄자를 잡는 이유는 처벌- 사회안정 그리고 (별로 효과없는)교화에 있으니까 말이죠
'이이제이'가 결국 '토사구팽'이 될지 '사필귀정'이 될지...(개과천선일라나?)
981 2014-10-05 19:36:02 0
1인피켓시위 2일차. [새창]
2014/10/05 18:35:43
ㅋㅋ 보통 보면 자신이라든가 주위 지인들이 인증샷을 올릴텐데...
없는게 아쉽네여

또 퍼온것도 ... ㅋㅋㅋ
980 2014-10-05 18:22:03 0
[새창]
ㅋㅋ
주위 오유친구라고요? 누구에요?
웃긴게 몇년전부터 전라도를 독립시키자.. 전라도가려면 여권필요하다.라고 노랠 부르던게 일베忠들인데말이죠?
하하하?
어떻게 아냐고요? 저는 노노데모때부터 그 카페와 일베도 가입해서 논쟁질하고 눈팅했었거든요
직접 논쟁한것도 많고요

그런데 똭! 일베忠 논리로 그따위 주장을 하니 참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초딩학생도 웃고갈 논리의 주장이라니.. 일베에서나 먹일거 여따 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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