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79 2014-10-05 13:51:43 5
오바마 대통령 백인과 흑인 인사법. (Key & Peele) [새창]
2014/10/05 03:16:59
저게 오바마에 대한건지 아니면 전 백인 대통령들에 대한 비판인지..
ㅋㅋ
하긴 언론에 노출된 오바마의 제스쳐가 회자되긴 하지만 말이죠(전 미국대통령들과는 다른..)
978 2014-10-04 02:56:06 0
헤드폰 가격대별 추천 [새창]
2014/10/03 17:38:02
한 10년전쯤에 베어다이나믹 dt-831하고 휴대앰프 같이 사서 mp3에 꼽고 다녔었는데... 320옴이라 휴대앰프없인 제대로 듣기 힘들었지만요

전에 듣던 10만원대 헤드폰이나 이어폰(이어폰과 헤드폰을 비교한다는게..)과는 다른 영역이더군요
공간감이라고 해야 되나? 플랙이나 cd로 들으면 참...좋더군요

뭐 이젠 시골서 지내느라 어디 쳐박혀있는지도 모르지만요 앰프도 아는 동생 줘버리고..
977 2014-10-03 21:45:16 37
[새창]
ㅠㅠ

분명 어디선가 님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눠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말 주제넘을수도 있지만.. 심리 상담을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자원봉사나 땀이 삐질삐질 날정도로 몸을 움직이시는게...

감히 힘내시라고 부탁드립니다
976 2014-10-03 21:37:32 0
[익명]책 손상없이 제본이나 스캔해주는곳 없을까요? [새창]
2014/10/03 21:22:24
흠.. 그런데가 대학근처나 고시촌 근처 복사집에서 하긴 하던데요
한번 그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또는 스캐너같을걸 이용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그 뭐시냐 복합기나 전용 스캐너로 쥥~쥥~ 이게 힘들지만 편한점이 컴퓨터나 다른 전자기기?에서 사용할수 있다는 점...)
975 2014-10-03 21:21:02 0
[새창]
헐...

만져봐서 감각이 없다면 큰일이죠(만 실뇨 실금이 없는거 같아 거기까진 아닌듯...)
대채적으로 근육이 놀래서 그런 경우가 있긴 하지만..아니면 정말 디스크가 터져서 그럴지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빨리 병원 가보시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974 2014-10-03 21:16:36 1
스포츠선수 군혜택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 [새창]
2014/10/03 14:46:03
욤미남친/
남자선수들의 병역문제- 라는데만 촛점을 맞춘다면 뭐 작성자도 정책담당자가 아니고 보는 사람들도 아닌데 뭘 더 어쩌란 말인가요?
그리고 그것만 따진다면 형평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제가 예로 들었던 예술계 병역특례같은 경우죠(수년전까진 120여개 국제 콩쿨이 그 대상이었다죠 그게 해마다 열리거나 2년 또는 4년짜리들. 그래서 형평성 때문에 30여개로 줄어듬)

그리고 또한 작성자분께서 국제대회에서 메달 따는게 무슨 국위선양이나 또는 그런 국위선양해서 병역특례를 주는건 시대착오적 발상이다..라는게 전제입니다? 그러면 촛점을 어디가 맞춰야 하는걸까요? 이게 특정 남성 스포츠인에 대한 것일까 하는데 말이죠

2년이 운동선수뿐 아니라 병역이 주어진 사람(여성 남성이라도 법적으로 사유가 되면 제외)이라면 누구에게나 공평한 대안이라면 그런 제도는 없에는게 타당합니다 왜냐하면 스포츠선수나 예술계 사람이 무슨 국가에서 어렸을때부터 지정해줘서 그것만 하고 자라난게 아니라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부모님의 입김이 크겠지만)에서 된건데에 반해 특출난 능력이 없는 소위 일반인은 그럴 기회가 박탈되는 것이니 국위선양이 무의미 또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면 일반인의 입장에선 역차별이니 폐지해야 되는게 맞는게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국가대표라던가 국제대회 콩쿨에서 입상한 사람들은 명실상부 국위선양을 했고 나라의 이름을 알린 공로가 있고 그 능력을 특별히 보고 있기에 그런 특혜를 주는거라 봅니다 저는 이런 제도에는 찬성합니다만.. 몇몇 벌레같은 놈때문에 문제죠

다시 말하지만.. 과연 본글 작성자분이 '남성 스포츠인의 병역문제'만을 이야기 하는걸까요?
973 2014-10-03 21:03:45 1
[익명]19금) 솔로이신 여자분들은,.. 어떻게 달래세요?(여자만봐주세요 ㅠ) [새창]
2014/10/03 20:50:22
우선 남자입니다..

별로 부끄러워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 신석시 시대인가 유적에서 고대의 석기 '딜도'가 나온다던가 그외 무수한 목재 석기 유물들을 봐도..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되네요

뭐 삽입형이 좀 두렵다면 바이브레이터(진동형! 어깨결림이나 비염 피부미용에도 쓴다능!!!) 형태도 괜찮을듯 하긴 한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고백- 성공 - 원만 해결이긴 하지만요....

(뜬금없이) 화이팅 입니다요!!
972 2014-10-03 20:55:07 2
[새창]
술은 안마시지만 술자리는 자주 참석했던 아저씨입니다

제 경험에선.. 술 안먹어도 '마치' 술먹은 상태가 되면 됩니다... 하하하하..
그런데 제 경험에서 그런지 안먹는 사람이 있어주는게 좋다는 말들이 있어서 말이죠
뭐 물건 챙긴다던가 사람 챙긴다던가.. 시비 막아준다던가.. 뭐 이런 일을 도맡아 했지만요
그리고 의외로 취한 녀석들 구경하는것도 꿀잼..(하지만 도가 지나친 주사는 힘듦.. 했던말 반복형, 애정넘쳐 엉겨붙는형, 제감정 추수리지 못해 폭발, 수축하는 형, coma형, 의외로 힘든게.. 술먹다 갑자기 뛰쳐 나가 내달리던 놈!)
그리고 술김에 나오는 별에 별 이야기들을 죄다 기억하게 되죠.. 후훗...흣......(내욕은 하지 말아줘잉..)

일단 진짜로 그 친구분이 술자리가 재미없다면 어쩔수 없는 거겠죠 하지만 의외로 안마시는 사람도 재밌게 놀수 있답니다(정신이 좀 힘들지만욬)
971 2014-10-03 20:32:10 11
스포츠선수 군혜택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 [새창]
2014/10/03 14:46:03
작성자분께서 뭐에 화나서 그러는지 몰라도..
그런 제도를 이용하는 몰지각한 스포츠인이 문제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구시대적 발상이라..병역의무가 선수생명에 어떤 의미인지 알기때문에 저런 졸렬한 방법을 택하는게 아닐까요?
국위선양..이 뭣도 아닌거라 생각하시니..좀 안타깝긴 하네요

스포츠인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예술계도 둘러봐보세요 예전 관련법규가 바뀌기 전엔 예술계는 120여개의 국제콩쿨에서 입상하면 병역특례가 가능했습니다 그게 몇년전에 스포츠나 다른 분야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30여갠가로 줄었고요 (예술계 병역특례 국제 국내 대회 http://www.mcst.go.kr/web/s_data/statistics/statView.jsp?pSeq=602 )
아마 수학올림피아드인가 그 대회도 입상하면 병역특례일겁니다
국내 대회도 몇개 있죠 국내에서도 몇개 대회에서 우승하면 병역특례있습니다 예술계 분야에서요

맞아요 예술계든 스포츠계든 지들이 잘하고 싶어서 선택한거니 그거 상좀 받았다고 병역특례주고 연금주고 그딴거 다 없에야 되요
뭔놈의 국위선양이랍니까
발레 좀 잘해서 피아노 바이얼린 잘 켜서 또는 연극 연출이나 국악이나 판소리 잘해서 대회 1등 먹었다고 병역특례라니! 진짜 시대착오죠
그런 애들도 군대에서 2년정도 굴러봐야 나라지키는게 어떤지 하는 생각이 생기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스포츠계도 군대에서도 충분히 할수 있을텐데 괜히 메달따면 면제시켜주니 말썽나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참 그까짓 메달이 뭐라고 말이죠
푸헿헿헿

참 제 본심을 말한다면 그정도 능력을 갖추고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이름을 알린 소위 국위선양한 사람들에게 그런 특혜를 주는것에 대한 불만 없습니다 아? 저는 99년에 특하후 지원했다 제발로 나와서 102보만 3번 가서 겨우 군대 들어간 케이스입니다 더군다나 군대에서 무릎과 어깨 상해서 결국 전역 90여일 남기고 공상군경 전역했죠 (군병원 입원당시 담당군의관 말고 다른 군의관이 제 몸상태를 보더니 어떻게 군대왔냐? 바로 면제감이라고 했었죠) 전역한지 10여년이 훌쩍 지났지만 그때 후유증으로 아직도 다리가 불편합니다 하하..
그래도 저런 국제대회에서 국위선양한 사람들에게 그런 특혜를 준다는데 별반 불만 없고요 후보선수라고 하더라도 팀경기에선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기때문에 그것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그런 시스템을 '악용'하는 놈들이 나쁜것이죠

작성자분께서 무엇에 골이나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국위선양'과 구시대적 발상.. 과연 이게 서로 어울리는지? 그리고 국가대표가 왜 국가대표인지도 다시 생각하 보시는건 어떨지요
비단 야구나 축구나 일부종목에서 그런 병폐가 보인다 하여 그 제도 자체나 의의를 뭉그러뜨리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웃긴게 실력은 있지만 국제대회가 많지 않아서 포인트를 못모아 군대 가야 되는 메달리스트 나오면 참 재밌겠어요 군대 가서 뭐할까 싶네요
가령 박태환이나 김용대(생각나는게 얘들밖에 없어서..)가 한창 잘하고 있는데 어이쿠 포인트가 모자르네 군대 갑시다..해서 전방 gop에서 철책 지키고 나오면 푸헤헤헤 아? 박태환은 해군 김용대는 배드민턴병으로 가면 되려나?

그러고 보면 여성 스포츠인은 그런 걱정은 없는거 같네요 (뭐 특이한 경우지만 여성 선수가 협회에서 눈밖에 나 상업팀에 뽑히지 못해 군대 상무팀으로 가야 된다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이 경우 국제대회에서 아무리 상을 타도 여성은 병역특례가 없기 때문에 상무팀이 찍으면 그 사람은 싫어도 군대 가야 됩니다 선수생명 유지하려면 말이죠 그래도 부사관부터 시작하네요)
970 2014-10-01 21:32:33 0
사막여우 [새창]
2014/10/01 21:32:16

969 2014-10-01 21:24:04 11
[새창]
와.. 멋지네요

긍데 왜인지 모르게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헤헤~
968 2014-10-01 21:06:51 12/9
귀신 좀 본다는사람들있다던데... [새창]
2014/10/01 11:56:36
참.. 말을 좀 곱게 해야제...

그게 동물령이든 환각이든 우선적으로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고 어떤 신체적 정신적 문제에서 발현되는것인가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정 못미더우면 점집이나 굿하는데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것도...하는게 어떨지..

저도 딱히 귀신이 있네 없네 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확실하게 대낮에 귀신같은걸 (고딩때 점심시간 지나가는 여후배 얼굴에 푸르딩딩한 남자얼굴이 동동 떠다닌걸 목격, 그 후로도 종교 관련 몇몇 사람들에게 굉장한 악취를 맡은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느낌..그런사람들 대부분 사이비.. 군대에서도 7명이 똑같이 더플백 메고 중대장 따라가는 신병 둘을 봤는데 실제론 한명만 옴..다른 한명은 누구? 그게 근무일지에도 독수리1병아리2이라 적혀있었음.. 급하게 횡단보도 건너려다 누가 불러서 뒤돌아보다가 사고 면한게 두번 있는데 돌아보면 아무도 없었거나 날 부를만한 사람이 없었음. 이래저래 여러차래 비슷한 현상을 겪어서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쯤으로 생각함 하지만 아주 시골에 살고 거의 밤을 세는 작업을 하는데.. 귀신은 커녕 사람도 보기 힘듦..ㅋ) 경험해서 섣불리 말하긴 어렵네요

제일 황당했던건 고딩때 친구가 무슨 성가대 온다고 같이 교회가서 구경하자고 해서.. 냉큼 따라갔는데.. 하하 성가 듣는 도중 현기증 오한 땀삐질삐질 거려서 나와버렸죠 우중충충한 냄새와 함께.. 지금도 가끔 아베마리아 같은거 듣긴 한데 그땐 참 웃겼다능.. 친구가 엄청 걱정스러운 눈길로 보는데.. 설마 내안에 악마라도 있겠냐...흣..
967 2014-10-01 15:04:28 0
[새창]
중도맨/
특정유저 몇몇이? 라 하는데 분명 다른 사람이 그 특정유저몇몇의 행동을 나무라는게 보입니다만?
아니면 중도맨님 눈에는 그런건 안보이시는가??

특히나 분탕이라는걸 댓글에서 욕설이나 자세를 꼽는거 같은데 그게 분탕질인가요? 아니면 호도된 내용으로 본질을 흐리고 주장을 분란하는게 분탕질인가요?

뭔 다른의견만 내놓으면 자기들이 뭔데..라고 하는데 그 말 그대로 중도맨님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님의 행동은 뭐랍니까?
그리고 누군가 불편하다고 느낄정도로 규제를 해놨다면 그만큼 피해가 있었기에 그랬을 거라는 저는 생각되는데요

어찌보면 겨우 출석7이네 가입이 조금 불편한것 갖고 새누리당이 어쩌니 저쩌니 오유의 폐쇄성이네 하는 작성자의 '저의'를 의심해보는게 그렇게 부당한건지 재밌네요 (그런데 작성자의 리플리스트를 보면..뭐를 쓰려고 그렇게 어렵게? 오유에 가입했는지 모르겠네요)
966 2014-10-01 05:17:39 2
[새창]
으음...

그런데 신규회원(또는 신규가입의 불편함?)의 입장과 새누리당의 지지율과 오유의 폐쇄성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가입해놓고 한 일주일 기다리면 댓글 쓸수 있을텐데...것 기다리기 뭐하면 바로 이멜인증하면 가입되는데서 재미난 말 쓰고 놀면 될텐데 말이죠
불편함은 있다지만 그게 커뮤니티의 폐쇄성과 연관짓는다는건 좀 오바스럽다고 느껴지는데 거기다 새눌당 지지율이 어쩌고 저쩌고 하니 참 뭔말을 하고 자픈가 알쏭달쏭하네요
965 2014-09-30 23:26:36 2
[뉴스가 바뀌지 않으면...ㅠㅠ] 오늘 목욕탕에서.. [새창]
2014/09/30 01:50:35
이런걸 보면 과거 언론을 장악했던 시절엔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죠
하물며 지금 현재도 이러한데..

어차피 뉴스라는건 기본적으로 '상호간의 신뢰'에서 비롯된것이니 믿어 의심치 않아야 하지만...
에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86 287 288 289 2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