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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2014-10-22 06:44:41 1
와 e스포츠가 전국체전 정식종목 채택 이랍니다 [새창]
2014/10/21 19:26:54
선천적얼간이/
한국은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단체전과 여자단체전, 혼성페어 부문에서 우승하며 바둑 종목에 걸린 금메달 3개를 모두 석권했지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종목 축소로 인해 채택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기사가 있네요
1038 2014-10-22 06:05:26 3
"환풍구 위에서 뛰다 사고 당했다?"..사고 영상 보니 [새창]
2014/10/21 21:21:52
Birth?Death/

자신의 말에 어폐가 있음을 인지 못하시네요
-방방 뛰든 안뛰든 30명이 올라가서는 안될 명백한 "환기구조물"입니다.
설계든 시공이든 전혀 문제되는점이 없습니다. 1.5톤을 견뎌야한다는 법적 제도는 없습니다.-

도로나 인도에 설치되어 있는 지하도, 지하철 환기구도 님이 정의 내린 '환기 구조물'입니다
서울엔 상당수 인도화 되어 있는 환기구가 있는데 그런건 어떤 안전기준으로 설계되었을까요?
아! 거기는 사람이 많이 다니니까?
어차피 환기구조물은 사람이 올라가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어느 뉴스에 발췌한 겁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판교 환기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자료를 내어 “돌출형 환기구는 통상 사람이 출입하지 않는 지붕과 같이 봐서 1㎡ 당 100㎏의 무게를 견디는 구조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국토부가 고시해 건축물이나 구조물의 벽체, 기둥, 지붕 등에 적용되는 ‘건축구조기준’에 따른 것이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돌출형 환기구는 1㎡에 2명의 남자 어른(70㎏ 기준)이 함께 올라서면 안 되는 정도의 약한 강도를 갖고 있다. 다시 말해 돌출형 환기구는 사람이 올라서면 안 되는 ‘위험한’ 환기구인 셈이다.
반면, 바닥형 환기구는 사람은 물론이고 차량까지 올라설 수 있도록 튼튼한 구조로 설계·시공돼 있다. 바닥형 환기구는 환기구가 설치된 공지의 용도에 따라 1㎡당 300~500㎏까지 버틸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국토부의 고시에 따르면 사람의 산책할 만한 곳에는 1㎡당 300㎏, 차량이 통행할 만한 곳에는 1㎡당 500㎏를 기준으로 설계·시공하도록 돼 있다. 이 경우, 1㎡당 4~7명의 어른이 올라서도 무너질 위험이 없다. 결국 바닥형 환기구는 비교적 ‘안전한’ 환기구인 셈이다.
예외적으로 지하철의 환기구는 형태와 관계없이 모두 1㎡당 500㎏를 기준으로 설계·시공돼 있다. 그러나 외관상으로 지하철 환기구와 그밖의 환기구를 구분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문제는 시민들이 바닥형과 돌출형 환기구의 강도가 3~5배나 차이가 나는 것을 거의 모른다는 점이다-

과연 그레이팅으로 된 환기구가 위험하지 않다라는 안전불감증이 생기게 된 이유가 뭘까요?
사람들이 걸그룹 보려고 눈이 돌아가 안전을 도외시 한걸까요?
아니면 일상에서 보는 튼튼한 지하철 환기구와 그렇지 못한 돌출형 환기구를 구분하지 못한 것일까요?

위험한 곳에 스스로 올라갔으니 그들 잘못이다? 과연 제곱미터당 100kg 즉 어른 두명도 못버티고 십수미터로 추락한다는걸 알면서도 걸그룹 보려고 올라갔을지 묻고 싶어지네요
1037 2014-10-21 15:01:47 0
환풍구 사건이 난 이유 [새창]
2014/10/21 13:54:26
설마 여기에 사람이 올라가겠냐
설마 여기에 올라간다고 무너지겠냐
설마 관련 안전조례를 만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겠지
1036 2014-10-21 14:45:56 22/31
'전기톱 살해협박' 송가연, 정신과 치료 중 "어린 나이 고통 커" [새창]
2014/10/21 09:32:13
하...
반응들이 재밌네요

송가연이 실력에 비해 얼굴이 이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라...
이게 뭘 의미하는지...혹여 리체쪽 손연재랑 비슷하다는건가요?

이제 막 데뷔전을 치른 신인한테 뭘 더 바라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지금 송가연하고 붙는다고 해도 반드시 이긴다고 장담하기도 어려워 보이던디...(저는 평범한 30대후반 아저씨..ㅋ)

방송(룸메)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봐서 그런지 되게 싹싹하고 다나까 말투로 봐서 위계가 잡힌모냥새던데... (그냥 방송용 모습이었을까...)
그런 사람이 '싸가지'란 막말을 했다라...

뭐 저도 송가연 데뷔전을 보면서 '헐.. 저런 아마추어하고 싸워야 하나?"라는 의구심을 품기는 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게 로드fc가 일방적으로 성사시킨건지 쌍방의 합의에 의해 결정된건지 모르는데 예단하기도 뭐하고...

이래저래나 뭔 억하심정 있다고 그딴 악플을 다는건지...
1035 2014-10-21 14:24:03 19
고양이 도둑맞은거로 베오베 갔던 사람입니다. 후기입니다. [새창]
2014/10/21 12:08:29
참 뜬금없는 말이지만...
장애인에 대한 처우가 얼마나 뭣같은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모 싸이트에서 '과연 노약자석은 배려인가 권리인가'로 싸우다 고소하네 어쩌네 하기도 했었는데...(저는 권리쪽)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차별...왠지 착찹하네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지 못한것도 안타까운데 마냥 욕할수 없는 도둑의 사정을 아니 참 오늘 하늘처럼 마음이 먹먹합니다
1034 2014-10-21 11:02:44 7
25년 평생 처음 그곳(?) 맞아본 썰.ssul [새창]
2014/10/21 05:22:49
아팠겠따끈..
그치만
그보다 더
마음이 아프겠따끈
1033 2014-10-21 09:44:58 1
[새창]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 건가요?
그냥 아직도 카톡을 많이 쓰니 카톡을 써라? 이건가요?

뭘 정신차리라는 건지...

테레그램 망명(?)은 어떻게 보면 '시위'입니다 정부와 기업의 행태에 대한 직접적인 시위입니다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이 선택할수 있는 범위내의 것이고요
국내것이라고 남들 쓴다고 해서 카톡써라.. 텔레그램 쓰지마라 ...모 정치인이 텔레그램 쓰면 국가를 모독한다던가? 그런 말을 했던거 같던데...

웃기지 않나요?
아?! 저는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에 카톡이든 텔레그램이든 안쓰지만 말이죠
근래 텔레그램 사태를 참 고무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1032 2014-10-21 09:37:31 0
단통법의 순기능... [새창]
2014/10/21 02:45:52
2580....
-기자 멘트 '실제로 단통법의 긍정적인 효과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게 순기능은 순기능이라고 할수 있지만 흐름상 정부에서 말하는 순기능을 까는듯한 느낌이었는데요
그 스마트폰 안쓰고 알뜰폰인가? 인터넷은 타블렛 쓴다는 젊은이가 나중에 단통법아니면 스마트폰 쓰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을 넣은걸 보면...

그리고 알뜰폰, 중고폰 활성화는 어느정도 새모델에 집착하는 모냥을 겨냥한것도 있는것 같던데요 (단통법과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네요)
1031 2014-10-21 09:08:47 0
[새창]
흐음...
뭐가 그리 힘드실까...
걱정이네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이겨내야 겠다..라고 생각하시고 심리상담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관련 다큐를 봤는데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특히 부모님의 경우 가슴에 묻는다고 하잖아요...

지지 마세요 이겨낼수 있어요!
1030 2014-10-21 09:04:17 0
[익명]동생컴퓨터로 야동을 받아볼려는데요 [새창]
2014/10/21 08:59:02
-_-?
어디서 다운 받을진 모르겠지만 다운 받을때 폴더를 지정해주시면 바탕화면에 안깔리고...
휴지통에 넣으면 비우지 않으면 복구되니.. 다 보고 나시면 쉬프트+딜레이트 로 삭제해주시고
어떤 동영상플레이어를 쓰는지 모르지만 플레이리스트도 지워 주심 됩니다

웹 방문 기록도 지워주는것도 있긴 하지만...
1029 2014-10-20 22:30:52 0
하시모토 오사카시장 VS 사쿠라이 혐한 재특회장 (혐한시위 관련) [새창]
2014/10/20 21:47:10
웜..마

동영상 오른쪽에 왜 변x재씨가 앉아있는줄 알았네요

클로즈업 하니까 다른 사람이네.. 와 신기하다
1028 2014-10-20 22:23:52 10
노아의 방주 [새창]
2014/10/20 21:48:56
1 물고기중에 그러는 애들이 많고요.. 예로 저수지의 붕어들...
곤충이나 비슷한 애들은 자주 그러고...

포유류중에서는..있는것 같기도 한데 기억엔 없네여..
1027 2014-10-20 22:19:32 4
[새창]
나도 이런 분위기로 하나 더?!

1026 2014-10-20 22:06:02 3
[새창]
대충 브러쉬로 슥슥

1025 2014-10-20 09:10:54 0
아진짜 판교사건 [새창]
2014/10/19 10:42:15
븅/

말에 어폐가 있으시네요
어차피 환풍구가 사람이 올라가면 안된다는게 기정 사실이라면
도로나 인도 접근인력이 많은 곳 또한 올라가거나 지나가면 안되는 곳입니다

애초에 사람이 그 위를 올라가면 안되는 곳이므로 주위에 사람이 많건 어쩌건 특별히 튼튼하게 만들 필요가 없어집니다
븅님 말씀데로 라면요

뻔히 올라가거나 그 위를 걸어가면 안되는 곳인데 뭐하러 더 튼튼하게 만드나요?

하지만 인도나 접근인력이 많은 곳은 튼튼하게 만든다고 님마저 인정합니다
뭐 그러면 판교 사고난 환풍구가 그렇게 사람이 접근이 많은 곳이냐 반문할수 있습니다..만 저는 모릅니다
다만 화단과 이어져 있고 화단 높이에 맞춰져 있으며 실제 환풍 구멍보다 몇배는 크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과
환풍구 뚜껑인 그래이팅 자체는 무척이나 튼튼한 재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도로나 인도 쪽의 환풍구는 튼튼하게 만들었다..허면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는 그래이팅이 뚜껑이 되는 곳의 안전성은 어떻게 될까요?
아! 사람이 많은 곳은 거기만 특별히 튼튼하게 만들고 이런곳은 튼튼하지 않으니 올라가면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할까요?

누가 사고 날지 알고 안전벨트 메고 에어백 답니까? 누가 여기서 사고 날거 같으니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튼튼하게 만듭니까?
사고 안내면 되는거고 가드레일에 안부딛치면 되는 겁니까?

아 이렇게도 사고가 나는구나. 후속조치 어쩌고 하는데.. 과연 환풍구에서 추락한 사건이 이번이 처음일까요?
제가 계속 이렇게 딴지를 거는 것은.. 븅님이 말한 튼튼한 환풍구 와 튼튼하지 않은 환풍구의 차이를 일반인들이 어떻게 구분하냐?는 겁니다
뚜껑 재질이 튼튼한 그레이팅으로 되어 있는데 말이죠

사족; 지금 생각해보니 전라도 광주에서 잠깐 살때 금난로쪽에 환풍구가 있던게 생각나네요(관련 자료 찾다 알게됨) 거의 다 무릎정도 높이이고 인도 바로 옆에 있던걸로 기억되네요 데모할때나 지나가다 힘들때 걸터앉았던게 생각났습니다만.. 그게 환풍구였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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