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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2014-10-19 20:39:54 0
아진짜 판교사건 [새창]
2014/10/19 10:42:15
븅/
1. 네 한쪽으로 몰려 있네요
그렇다면 환풍구 뚜껑은 어떤 모습으로 붕괴되었나요?
사람들이 모여있는쪽으로 붕괴되었나요?

1+2 제가 공학도나 그쪽 전공이 아니라 모르지만.. 또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마도 엣지효과였나? 다른것일수도 있지만...
폭은 좁고 길이가 어느정도 되는 물체가 100kg을 견딘다고 하지만 그 물체의 중앙부와 다른 물체에 걸쳐있는 부분이 견디는 무게는 다르죠

예로 젓가락을 부러뜨린다면 가운데와 양끝 1~2cm되는곳 어느곳이 쉬울까요?

3. 화단에 길이 나있습니다 다니지 말라는 곳이지만 길이 나있네요?
4+5 안전교육을 못받았다라.. 구글로 찾아본 지하철(지하주차장은 ?) 환풍구를 보니 인도에 접해있거나 높낮이도 천차만별이고 어느곳은 아예 인도의 절반을 먹고 있는데도 있던데요? 아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10년정도 살았는데 환풍구?에 올라가면 안되는지 몰랐네요
그리고 누가 환풍구가 그런 모습이란걸 다 인지하고 있었을까요?
븅님은 그런 안전교육 어디서 받으셨어요?

7 지하철 환풍구는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워 추락사고는 없던걸로 압니다 하지만 지하도나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게가 부실해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분명히 있었고 관계되는 안전법규를 마련해야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과연 환풍구 뚜껑은 추락하는 사고가 전혀 없기 때문에 겨우 덮어놓는 수준으로만 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차는 원래 타고 다니는 것이고 환풍구 뚜껑은 올라가서는 안되는 곳이라 비교가 불가하다고요? 그렇다면 차는 원래 타고 다니니 사고가 나야만 하는 건가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서로간에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에 대비한 안전장치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누가 사고 나라고 안전장치를 하는게 아닙니다

만에 하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 30몇년을 살았지만 국딩때 지나가던 바이크에 치인 사고 이후 자동차 사고는 당한적 없습니다
그러면 확률이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저는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제가 다른 글에 예를 든게 부실가드레일입니다 어느 차량이 사고로 인해 가드레일에 부딛쳤는데 그 가드레일이 불량이라 추락한 사고..로 기억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충분히 주의만 하면 가드레일은 필요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모를 사고에 대비해 충분한 강도로 가드레일을 만듭니다 전국에 수백만개의 가드레일중 노후화되어 폐기 되전까지 한번도 사고와 접하지 않는 것도 부지기수 일겁니다
만약 '설마 부딛치겠어?' ' 가드레일은 부딛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 사고를 안내면 됩니다'.. 식으로 가드레일을 부실하게 만들거나 아예 만들지 않는다면?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뚜껑이 버티는 무게가 아닙니다 20명 넘게 얼마를 버텼으니 충분한겁니다 다만 그외의 안전장치가 없다는 겁니다
앞서 나온 맨홀 뚜껑이 괜히 그렇게 무겁고 튼튼하게 만든 이유가 뭘까요...(차량이 다니는 곳과 사람이 다니는곳 맨홀뚜껑이 다를까요?)
다시 말하자면 다른 글에서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데 환풍구 내부에 안전 그물이라던지.. 다른 안전장치가 필요하다..입니다
외국의 환풍구를 보면...

사람이 하지 말라고 해서 말을 듣는 사람들도 있지만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규범을 어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회의 수많은 안전장치들이 만에 하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겁니다
1023 2014-10-19 19:52:42 0
아진짜 판교사건 [새창]
2014/10/19 10:42:15
븅/
하하.. 20여명이 올라갔으니 2톤이상 버틴것이다라고 하시는건가?
그렇다면 그 마지막 장면이라는 사진을 한번 봐보세요

사람들이 환풍구 뚜껑에 골고루 퍼져 있습니까 한곳에 몰려있습니까
아니면 몇명은 환풍구뚜껑이 아닌 벽위에 서있나요?
님은 어떤 근거로 추락한 사람들이 '모두' 환풍구 뚜껑에 서있었다고 장담하시는지 참 궁금하네요?

들썩였다? 그런 모습을 목격한 사람의 증언이라도 있었나요?

누가 내려오라고 한게 환풍구 뚜껑이 떨어져 그 안으로 추락할 위험이 있으니 내려오라고 한걸까요?
아니면 그 환풍구가 1.5m이상 높게 되어 있어 거기서 떨어질까 위험하니 내려오라고 한걸까요?
또 환풍구가 관람석 내에 있으니 뒷사람들에게 방해되니 내려오라고 한걸까요?
뭘까요?

100kg이라.. 제가 85kg인데 만약 100kg을 버티게 되는 그런 뚜껑에서 만약 뛴다면? 3~40kg되는 아이들 서너명만 모여도 100kg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올라가지 마라고 만든 곳이 겨우 1.5m 높이에 옆 화단과 이어져 있다?!
과연 그것을 보고 누가 그 곳이 뚜껑 하나만 벗어나면 지하 20m 로 떨어지는 위험한 지역이라고 인식할수 있을까요?

올라가지 마라. 올라가서는 안되는 곳? 저는 시골 살아서 그런 규범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환풍구에 올라가면 안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전부터 환풍구의 뚜껑의 강도가 별로 강하지 못하고 그 뚜껑만 없으면 지하 십수미터로 추락할수 있다는걸 인지 하고 계시나 보네요...?

만약 그렇다면 환풍구 뚜껑은 그냥 덮고만 있고 100kg이던 1000kg이든 견딜 이유가 없죠
거기 올라가면 안되는 곳이니까요

사람들이 왜 자동차를 몰때 안전벨트를 하고 에어벡을 다는건지.. 사고 안나고 안내면 되잖아요?
안그런가요?
1022 2014-10-19 12:54:08 2
이거 사실인가요?????????? [새창]
2014/10/19 10:37:13
그 위기가 누구를 향하는가...

국민인가 아니면 기업인가...

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의 목을 조를 것인가...

뻔한 결과....
1021 2014-10-19 12:51:25 1
아진짜 판교사건 [새창]
2014/10/19 10:42:15
하.. 폭풍올때 방파제에서 낚시 하는것과
어디든 흔히 볼수 있는 그레이팅으로 된 환기구에 올라가는걸 같게 보시는구려

그렇다면 이건 어떨지
가령 도로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가드레일말입니다 그게 노후화 되어 폐기 할때까지 어떤 충격도 없이 교체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드레일이 부실하게 만들어 질까요?
다시말해본다면 전국 수백만개의 가드레일중 실제로 자동차와 충돌한 것은 몇 %나 될까요?

예전에 (제 기억상) 어느 차량사고가 있었는데 부실가드레일때문에 추락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피해자보고 '왜 사고를 냈냐? 너 잘못이다'라고 해도 되는 걸까요?

폭풍은 충분히 인지할수 있는 위험입니다 하지만 환기구 뚜껑이 그러할까요? 이걸 같게 본다면
가드레일도 부실 불량하게 만들어도 된다는 논리와 뭐가 다를까요?
1020 2014-10-18 19:33:39 1
안전불감증이지 이게 왜 공무원, 행사관계자, 설계자 잘못인지 [새창]
2014/10/18 15:51:25
하아...
저게 환풍구인지 아니면 다른 철조구조물인지 저기에 올라가면 안되는 규범이라도 있는건지...
몇년전에 어느 지하철 환풍구에 아이가 떨어진 사건이 있었는데 어떤 안전 규범도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길거리에 있는 환풍구나 저기에 있는 환풍구나.. 뭐가 다를런지..

그리고 막상 저렇게 반토막만 보면 사람 허리께 되지만 화단과 연결된걸로 봐보세요 어떻게 보이는가 말이죠

그리고 행사관계자분이 자살했다는데 그 원인은 모릅니다 유서는 있지만 말이죠
어떤 근거에서 추가적 살인이네 한국 사회가 그러네 하는건지 묻고 싶어지네요
무슨 언론에서 행사 주최측의 잘못이 100%다 너네가 잘못했다 그럽디까? 참 궁금하네요
1019 2014-10-18 19:26:17 0
[새창]
아?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계시는듯 한데요

그렇다면 보상하나 안해주는게 옳다는 건가요? 정작 보상받아야할 군인들이 화장도 못하고 있는 시신이 몇십구라는데 그렇다면 어느쪽의 정책이 잘못된걸까요??

사고와 참사는 구분해야죠 그렇다면 님이 공감하는.. 화장도 못하는 군인은 참사인가요? 비교할수 없는걸 서로 같다고 비교하면 안되는거죠

화장도 못하고 보상도 못받고 불명예만 남은 군인들을 그대로 방치하는 군당국과 삽시간에 십수명이 참혹히 사망한 사건을 동일선상에 놓는다라..?
아무것도 안해주는 군당국을 비난해야지.. 뭔소린지...쯧쯧
1018 2014-10-18 14:31:57 1
내 나이 40 모든 걸 잃고 남은 34억... [새창]
2014/10/18 04:46:26
아놔.. 옛날 생각나네요

현실 도박엔 관심도 없고 재능도 없지만.. 가끔 했던 무슨무슨 맞고는 어이된 일인지..너무 잘되어서 어째저째 하다보니 100억 200억 넘어가더군요
햐.. 이게 현실 돈이라믄...(그 흔한 아바타 한개 없었는데!!!)
어느날 저는 다른 온라인게임(아마도 린2였을듯 아니면 R.Y.L이던가..)한다고 그때 여자사람 친구에게 맞고 아이디를 빌려줬죠

한 10분 쯤 지나니깐 여자사람친구가 같이 온겜 하자는 겁니다
왜 맞고 재미없어?

했더니 3판만에 오링 났다네요 마아 그때 120억인가 있었는데... 저도 어떻게 된건지는 안봐서 모릅니다...
그냥 그랬다고요...
그후로도 하루 30만 리필인가 그거 받아서 천 이천 만들어 놓으면 또 다잃고...ㅋㅋㅋ

참 그땐 그랬었는데....
1017 2014-10-18 13:50:36 2
[새창]
하지만 문제가 된 환풍구를 보면 옆 화단과 이어져 있다는게 문제 아닐까요?
구글에서 찾아보니 환풍구의 높낮이가 다 제각각이던데 말이죠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그 각각의 높이에 따른 설비가 되었을지.. 궁금해지네요

설비가 잘못이다 올라간 사람이 잘못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사람이 충분이 올라갈수 있을 정도의 모냥새를 갖췄다면 만에 하나의 가능성이라도 어느정도 안전장치가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비슷한 논리로 보면(다를수도 있겠지만) 도로의 가드레일 경우 상식적으로 부딛치면 안되고 이탈방지를 목적으로 만들었죠
하지만 예전에 부실 가드레일이 문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제 기억상 가드레일에 충돌했는데 가드레일이 부실해서 차량이 추락한 사고..였을듯)
이 경우 차량 사고를 낸 사람에게 '사고 안냈으면 됐잖아?'라고 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물론 차량사고와 의도적으로 환풍구에 올라선 사람이 같은 조건이라 할순 없지만 말이죠

하지만 가드레일의 경우 만에 하나 모를 차량사고에 대비해 만든거고 수명이 다할때 까지 어떤 접촉도 없을수도 있는 구조물입니다..
그리고 저 환풍구 뚜껑이 작성자분께서 말하는 사람이나 차량이 밟고 다녀도 되는 뚜껑과 강도가 다를까요?

그리고 사회 전반에 있는 수많은 안전장치들.. 이런게 거의다 만에 하나 모를 사고에 대비한것 입니다 (안전벨트 메는것도 에어벡 다는것도 만에 하나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것이죠)

그렇다면 그 사고난 환풍구처럼 화단과 이어져 있고 충분히 사람이 지나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에 어떤 대비가 있어야 할지...
누구 말대로 30명이 올라 방방 뛰니(바로 전 사진이라고 해서 봐도 그저 사람들이 서있는 모습..) 파손 추락했다지만 말이죠

안전사고에서 개인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만에 하나 모를 가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고난 환풍구는 성인 허리께 정도 되는 높이더군요 옆에 화단까지 이어져있고.. 이게 올라가기 힘들게 만든 구조인가 싶네요
1016 2014-10-18 13:32:10 4
판교 사고 직전 환풍구 상황 [새창]
2014/10/18 12:52:49
1. 휜게 아니라 환풍구 벽면의 굴곡을 맞추다 보니 그렇게 보이는 착시 현상이랍니다
1015 2014-10-18 13:30:38 0
님네들 이해 안됨... [새창]
2014/10/18 13:14:30
음? 이재명 시장이 사고현장에 안가고 수습처리에 무관심한가요?
만일 그렇게 하는데도 쉴드 쳐준다면 작성자분 글이 일리가 있겠네요
1014 2014-10-18 10:55:13 2
판교 공연기획자님 투신자살.. [새창]
2014/10/18 10:35:55
에구구구

안타깝네요 어쩌자고....
1013 2014-10-18 10:49:30 0
오늘의 착샷 [새창]
2014/10/17 22:41:01
제 어린 조카랑 많이 비슷해 보이네요..
ㅎㅎㅎ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코디(어깨 넓고 엉덩이 푸짐한 몸이라..)

그런데 신발끈...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대칭형태면 더 낫지 않았을까..하지만 뭐 사람 맘이니까요
(저는 왠지 젊었을때 운동량이 많아서 신발끈 묶는데 상당히 신중해서리..)
1012 2014-10-18 03:20:03 1
2013년 11월에 부산에서 환풍구 추락사고가 있었습니다. [새창]
2014/10/18 00:45:32
1. 상황은 다르지만 어떤 가능성에 사람이 십수미터 아래로 떨어질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것 같습니다
그레이팅이 온전하게 있던 파손 또는 열려있던 간에 그 아래는 치명적으로 위험한 구역이니까요
더군다나 그러한 환풍구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면 더더욱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11 2014-10-17 22:00:20 2
[새창]
비꼰다고요?
정말 비꼬아 드릴까요?

저도 그냥 님을 냉철하게 분석한거 뿐이에요
아 저사람은 왜 저런 말을 할까? 하는 생각에서 비롯된겁니다
님이 '전자렌지에 고양이를 넣지 마시오'라는걸 예로 든걸 보니 어느 부류가 세월호 사건보고 '놀러 가서 교통사고 난거 가지고 유세떤다'라는게 떵올랐어요
이건 비꼬는게 아니라 냉정한 분석입니다

서로 신경안쓰면이라.. 하하.. 그러면 님이 이딴글을 안쓰면 되는 거죠 뭐하러 이딴 글을 써서 남에게 된소리 듣고 그러세요?
그러고 보면 환풍구 덮게에 올라간 사람들이 잘못이니깐 이글을 쓴 님이 잘못이네

아 그러니까 님이 그 지하철 환풍구 덮게에 올라가면 추락의 위험이 있으니 올라가지 마라고 교육을 받은적이 있냐고요?
한번 냉철하게 분석해볼까요?

그 환풍기 덮게가 외관상 어떻게 생겼나요?
어디 경고 문구라도 적혀있나요?
아니면 과거에 거기에 사람들이 올라가서 추락한 사건이라도 있었나요?
또 왜 덮게는 강도가 충분한데 그걸 지지한 구조체는 그렇지 못한 걸까요?
그렇다면 그렇게 쉽게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데 그런식으로 밖에 설치한 이유는 뭘까요?
구굴에서 몇몇 지하철 환풍구를 검색해서 이미지를 보니 그냥 도로 옆에도 있고 높이도 사람들이 딱 앉기 좋을 정도 인것도 있고
그런게 그런 위험한 구조물이라는 인식이 올라간 사람들에게 있었을까요?

자 분석해 봅시다.. 님 의견은 어떠신지요 (네 비꼬는겁니다요 이런게...)

제 글을 읽는건지 마는건지 부분만 발췌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 사고는 원인을 분석하네 마네 할것없이 그 원인이 명백한 사고라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굳이 언급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왜? 뉴스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것이니까요
거기에 무슨 전자렌지 고양이는 어쩌고 독재자는 어쩌고 .. 궁색한 변명같은 말만 하고 있고
미숙하네 어쩌네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비꼬니 나는 이럴수 박에 없다느니...

그래놓고는 되려 쓴소리 듣는다고 서로 신경끄면 편하다..라고 하니 참 웃기네요
정작 자신은 십수명의 비참한 죽음에 쓴소리 해놓고는...

네.. 저도 이런글에 신경쓰기 귀찮으니 나~중에 때가 되면 쓰세요 저도 신경 편하게요
1010 2014-10-17 21:32:20 2
박댓통령이 아프리카 에볼라 파견보낸다는거보고.. [새창]
2014/10/17 10:54:48
낄낄낄...

체면치례로 보내는거죠
미국도 자국내 감염자 발생해서 발등에 불인데...
한국은?
만약 감염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려고 보내는건지...

이런면에 있어선 소위 애국보수측에서 자원해 주시면 참 감사할텐데....(이런 생각하는 내가 밉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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