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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2014-10-24 17:52:20 0
[새창]
하하하..

똑같은 말을 일제시대때나 독재, 유신정권때 독립,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가진거 없으면 바꾸지 말고 떠나거나 그냥 노예로 살아라..??

ㅋㅋㅋㅋㅋ
1053 2014-10-23 22:17:48 6/16
지하철에서 중국인으로 오해받아 상욕들었다는 글보고 [새창]
2014/10/23 11:26:05
전공이 일본 관련이라...
어느날 후배녀석이 일본인 유학생 와있다고
쫌 구경하시라.. 알려주니...

인문대앞 벤치에 가보니 익숙한 얼굴의 후배녀석과 긴 갈색머리의 처음본 아가씨가 하하호호 하고 있길래..
'요시 하지마리마쓰요~'
속으로만 생각하고 후배녀석에게 다가가며 손짓으로 '안녕~ 옆에 그 유학생이야?' 손짓손짓 하니..
후배가 아는척하자 옆에 앉은 아가씨도 나를 보더니 '고래 난다요~'하는 표정으로 후배에게 귓속말을 하니..
후배녀석 자지러지게 쳐 웃더군요..

'고래 난다?' 어벙찡한 느낌으로 후배한테 뭐래?왜?왜왜왜?

후배왈... '선배보고.. 아 사무라이다!' 했다네요

하..하지메마.. 하?! 시츠레이데쑤..와타시와 칸코쿠진데쑤..오리지날 데쑤..하하하하....
1052 2014-10-23 18:34:46 0
[새창]
조선인?
조선인??
조선인???

불교에서 환생하는데 인간이 되려면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아시는지요?
전생의 업? 이라고요..
흐음....
전생의 죄업이 있는데 지옥은 고사하고 축생계도 아니고 인간으로 환생한다?

본디 천성을 다한다면 그것 또한 업이라 했으니...
허나 불교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해탈..즉 업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인데 말이죠..

하긴 이러한 모순이 바로 불교의 심오함이겠죠
1051 2014-10-23 18:11:15 0
대통령이 출연한 예능프로 [새창]
2014/10/23 15:28:43
..........................
1050 2014-10-23 16:39:40 0
신규회원 딱지 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욤 [새창]
2014/10/23 04:06:38
우선..딱지를 붙이셔야....
1049 2014-10-23 16:33:01 0
다이빙벨 진실이 뭔가요? [새창]
2014/10/23 15:27:41
다이빙벨이 투입 되면 잠수요원들이 더 원활하고 안정적인 작업을 할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좋은걸 왜 투입하지 못하게 했냐?
정부와 해경측은 안정성과 이종인씨의 성분?을 의심했었죠 (천안함때 밉보인듯..)
그런데..
차후 해경총장?인가 누군가 언딘과의 유착관계가 드러나니...
어째서 다른 민간업자가 투입되지 못했을까..라는 의문이 풀리게 되죠
비단 다이빙벨 뿐 아니라 그 해저탐사선하고 해군함정도.....비슷한 맥락일듯 싶네요

하지만 이 모든걸 언딘과 유착한 해경고위부 인물이 다 통제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과연 빅브라더는 누구일까요????
1048 2014-10-23 08:20:16 6
[새창]
방치플레이중/

헐.. 재미난 생각을 하시네
님은 이 사진을 보고
-심하게 자극적인 내용을 한복입고 눈물흘리며 말했다는 데서
신빙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 성범죄는 전세계 어디나 있으며 새삼스럽지도 특이하지도 않은데
굳이 자신(의 어머니가) 성폭행 당했다는 말초적 내용을 <눈물흘려가며> 공개적으로 <까발리는> 짓은
일본(북한)이라는 좋은 대상이기 때문이겠죠
친일파(종북좌빨)이라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
도덕적, 윤리적, 전통가치관을 내세워 뭔가(누구가)를 비난하는 짓은 의심스럽기만하네요
-라고 하실건가요?

1047 2014-10-23 05:37:52 6
[새창]
전라남도에서도 목포와 광주 사이쯤 서식하는 토박이입니다...만

영남쪽 사투리는.. 억양이 쎄게 느껴지지 무섭진 않다 봅니다.. 의외로 귀엽다고까지 느껴질때가 있습니다..만
전라도 사투린는 어떻게 해도 귀엽게 느껴지게 하는게... 어렵습니다

다만 서울에 몇번 일이 있어 갔는데.. 지하철에서 젊은 서울남자 대화 듣고 간절히 김치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외려 지방색이 짙은 사투리는 그러려니 하지만.. 서울사투리는 참 적응하기 힘들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특히 남성..~~했니? 으으....)

-아따.. 해름에 쪼까 깔꾸막 쫌 뛰댕깅께 쎄빠져븐디.. 근디도 포도시 운동항께 오져분다잉.. 워메 욕봤다잉
-아.. 저녁에 좀 언덕 조금 뛰어다녔더니 힘들었는데.. 그래도 겨우 운동하니 기분 좋아지네.. 와..수고했어(힘들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6 2014-10-23 05:07:28 0
아진짜 판교사건 [새창]
2014/10/19 10:42:15
븅/
어느 뉴스에 발췌한 겁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판교 환기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자료를 내어 “돌출형 환기구는 통상 사람이 출입하지 않는 지붕과 같이 봐서 1㎡ 당 100㎏의 무게를 견디는 구조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국토부가 고시해 건축물이나 구조물의 벽체, 기둥, 지붕 등에 적용되는 ‘건축구조기준’에 따른 것이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돌출형 환기구는 1㎡에 2명의 남자 어른(70㎏ 기준)이 함께 올라서면 안 되는 정도의 약한 강도를 갖고 있다. 다시 말해 돌출형 환기구는 사람이 올라서면 안 되는 ‘위험한’ 환기구인 셈이다.
반면, 바닥형 환기구는 사람은 물론이고 차량까지 올라설 수 있도록 튼튼한 구조로 설계·시공돼 있다. 바닥형 환기구는 환기구가 설치된 공지의 용도에 따라 1㎡당 300~500㎏까지 버틸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국토부의 고시에 따르면 사람의 산책할 만한 곳에는 1㎡당 300㎏, 차량이 통행할 만한 곳에는 1㎡당 500㎏를 기준으로 설계·시공하도록 돼 있다. 이 경우, 1㎡당 4~7명의 어른이 올라서도 무너질 위험이 없다. 결국 바닥형 환기구는 비교적 ‘안전한’ 환기구인 셈이다.

예외적으로 지하철의 환기구는 형태와 관계없이 모두 1㎡당 500㎏를 기준으로 설계·시공돼 있다. 그러나 외관상으로 지하철 환기구와 그밖의 환기구를 구분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문제는 시민들이 바닥형과 돌출형 환기구의 강도가 3~5배나 차이가 나는 것을 거의 모른다는 점이다-

이런 뉴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라도 광주에서 10년을 살았어도 지나다니며 보던게 환풍구였는지 모르는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있거니와
서울에선 길거리에 늘어선 인도형 환풍구를 안전하게 걸어다니는 사람들에게서 그레이팅 환풍구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뭐 있을까요?

몇몇 뉴스에서 사고난 환풍구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한번 그런 뉴스도 살펴보시죠
앞에 발췌한 뉴스에서도 사람들의 접근성이 가장 큰 지하철 환풍구는 '예외적인'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올라가지 마라는 사람들 때문에 그런걸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지나다닐수 있다는 가정하에 그러는 걸까요?

다시 말하지만 거리에서 보는 그레이팅 재질의 환풍구가 이것과 저것이 서로 다른 설계로 만들어 졌는지 일반인들이 그것을 구분할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안전불감증이네 걸그룹에 눈이 돌아갔다느니 해도 두세명이 올라가면 중량초과에 그 뚜껑이 없으면 십수미터 바닥으로 추락하게 될 장소라는걸 인지하고 있었다면 올라갔겠느냐? 라는 겁니다

그리고 몇몇 뉴스에서 튼튼하게 만들어진 지하철 환기구도 시민들이 위험해 보여 못걸어다니겠다..라고 합니다 어차피 추락한 환기구와 지하철 환기구는 서로 다른 구조인데 어째서 그렇게 생각할까요?
1045 2014-10-22 18:29:29 1
우리집에 온 아기냥이.. [새창]
2014/10/21 00:56:06
화이트 샤이닝☆스타!!
1044 2014-10-22 17:35:49 0
[새창]
위키백과 발췌
-핑크리본은 유방암 인식의 국제 상징이다. 일반적으로 핑크색과 핑크색리본은 유방암 상표와 함께 착용자와 후원자를 식별하고 여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도덕적인 후원을 표현한다. 핑크리본은 가장 일반적으로 국립 유방암 인식의 달 동안 볼 수 있다.-
1043 2014-10-22 16:13:53 2
[새창]
182 /80~3 에 한때 그냥 뛰어가다가 사복경찰에게 불심검문 당하고, 아는 지인분과 자리에서 만난 형사분이 신원조회까지 하고...신입생때 어느 여학우가 내 얼굴 보고 울어서..반년정도 후에 '네가 약하는 사람인줄 알았어 미얀'..이란 경험이 있는 사람인지라...
귀엽다..라는 말을 들으면 좋습니다..만 듣기 힘든게 현실입니당(더구나 구완와사로 얼굴에 표정도 별로 없다능ㅋㅋㅋ)

아.. 그런데 남성성이 강하다던가 약간 보수적이라던가, 또는 외모가 좀 왜소하다던가 하던 애들은 귀엽단 말을 싫어하는것 같더군요
갸네들은 '왜 내가 남자답지 못해?'라고 해석하는듯... 귀엽다는 느낌이 어리다 약하다라는 없지 않아 있어서....
1042 2014-10-22 09:05:36 19
[새창]
왠지 칼같으시다는 교수님이니..
이런 사정 말하면... a는 없는 추가시험을 줄것 같은 느낌이....
저도 대학다닐때 (저는 아니지만) 아주 깐깐한 교수님인데.. 의외로 학생이 진정성있게 말하면 어지간한거 다 해주시던 분이 계셔서리..

전 몇년전에 10수년만에 수능 다시 봐서... 가고 싶은 대학 원서써야지..하고 알바하고 일하다가..
아 접수 마감이 언제였지? 하고 알아보니 어제까지....였어요.ㅋㅋㅋㅋ
수능 40% 짜리 예술계였는데...후에에엥
1041 2014-10-22 07:22:37 1
[약 17?/BGM] 가슴 그리는 법.jpg [새창]
2014/10/21 23:21:59
예전에 그림 배울때...
아프리카tv에서 꽤 유명한분 그림방송할때...

'여자 가슴 그리는거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잘그려요?'
하고 물었더니..

'여자친구 사귀세요'
-_-;;

아아 의미없다

-그런데 위에 yes, no 둘다 사진이나 동영상(?!)에서 일반적으로 볼수 있는 모양새입니다 신체의 탄력, 지방량, 인종, 수술유무...에 따라....
1040 2014-10-22 07:16:03 2
[익명]흡연자분들 길빵좀 안하면 안되나.. [새창]
2014/10/21 21:02:10
댓글들 재밌네요...

뭐 저는 군대에서 담배 배워서 그런지 흡연보행을 못하는 흡연인이라...
웃기게도 흡연인도 다름 사람 담배연기는 맵게 느껴져요
그래서 간혹 길을 걷다 누가 앞서 담배피고 걸으면 저는 그냥 걸음을 멈추거나 돌아가버립니다

뭐 담뱃불똥이 사람다니는 거리에선 위험하니..(저는 흡연보행을 안하기 때문에...) 담배피는 동생들에게
만약 담배 피면서 길을 걷는다면 손가락을 구부려 내 몸쪽으로 향하게 해라.. 뭐하면 걍 멈춰 서서 피는게 좋고...라고 했었죠

그리고 간혹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담배가 그리 독한가?
담배피다 암걸려 죽는다는 소린 들은적 있어도 숨막혀 죽었다는 소린 들은적 없는거 같은데...

예전 대학다닐때 흡연pc방 / 금연pc방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데..
뭐 그땐 흡연자를 예비살인자까지 몰아가던 추세여서 좀 울컥해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자동차 매연한테도 그런 소리 좀 해라.. 했던적이 있었죠 -_-;;

자동차 배기가스랑 비교할수 없지만.. 왠지 배기가스보다 더 악질로 평가되는게 좀 억울한 면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니 흡연자들이 그런 점은 스스로 고쳐나가는게...(이런말 하면 끊으면 되잖아..-_-;_

정말 웃긴게 저 천식 있는데 헤비스모커....다만 매연이나 헤어스프레이같은거엔 엄청난 기침에 기관지가 쉑쉑..거림 (집안 식구들에게 헤어스프레이 못쓰게 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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