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1
2017-03-04 09:39:43
12
음?
이거 잘못하면 꽤 문제될 글이라 생각되는데요?
글의 요지는 이재명이 과거에 이석기의 회사(cnc인지 cnp인지)에 일감을 몰아줬다?고 하는데
검색을 해봐도
이재명은 문제가 됐던 cnc하곤 연관이 없고
논란이 되었던건 나눔환경이란 단체와 관련된건데...(이것도 종북이네 어쩌네 했다가 나눔환경이 김문수시절 정부지정 사업이라능...)
것도 나중에 누가 종북이네 어쩌네 했다가 결과가...?
이석기 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걸로 검색하면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4·11 총선에 출마한 진보당 후보 51명 중 김미희(1억1892만원)·이상규(1억1792만원)·김선동(3900만원)·오병윤(2340만원) 의원과 장원섭 전 사무총장(9663만원) 등 구당권파 후보 20명이 CNP에 총 12억원 이상의 일감을 몰아줬다.
2005년에 설립된 CNP는 2007년 대선 때 권영길 후보의 홍보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2009년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 2010년 곽노현 서울교육감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맡았다. 광주·전남 교육감 선거도 함께 맡았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김미희 성남시장 후보와 장원섭 광주시장 후보 등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로부터 명함 한 장, 공약집 만드는 일까지 수주했다. 지난해에는 서울 은평을의 이상규 후보, 전남 순천·곡성 김선동 후보의 재·보궐선거 홍보를 맡아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0170.html
라는데...
과연 이재명이 언제 어디서 이석기의 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는지 궁금해지네요
이건 글 작성자분께서 명확히 밝혀야할 사항아닌가 하는데요 (어디 신문 뉴스라도?)
더군다나 그 '국고사기 cnc'사건의 결과 또한 어떻게 되었는지 보면...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