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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9 2017-02-03 22:08:00 2
[새창]
음.....

댓글들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식인데...
프랑스가 저런 법을 만든게 언제일지...
물론 과거에 종교전쟁등(신교구교 이슬람 기독...등등)으로 종교색을 띄는걸 못하게 한다지만

길거리에서 못하게 하는건 근래에 테러의 위협때문에 발생한건데요
비교해 보면
트럼프가 테러위협때문에 출신국가보고 입국불허하는 정책이랑 비슷한거죠

과연 저 차도르를 쓰지 못하게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요?
종교? 개인의 자유? 아니면 테러방지?

뭐랄까 좀더 정치적인 이유로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4758 2017-02-03 19:56:25 12
다시한번 주장하는 '감자탕'의 어원 유래 [새창]
2017/02/02 16:30:09
음...

유사성이 있으니 유래가 되었다라고 볼수도 있지만
살펴봐야 할것이

과연 1700~800년도 양갈자나 돼지갈자를 한글로 뭐라 했는지 살펴보는게 관건일듯 한디요
가끔씩 조선후기 근대 한글글을 보는데 지금의 것과 사뭇 달라 뭔말이지? 싶을때가 종종 있어서 말이죠
유명한 독립신문만 봐도.. 공부하고 살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영~ 어려운데...

즉 저 양갈자탕에서 (돼지)감자탕이 되었다..라는걸 확실하게 하려면
100여년전 양갈자, 돼지갈자의 한글음이 무엇이었나 봐야 한다는 것이죠
원래 무엇이라 읽혔나를 알아야 현재의 변화를 유추할수 있는것인디...

감자란 말도 17세기엔 감저(감져)라 한자어를 읽는 채였지만 19세기에 들어 감자라고 정착되었다는데요

딴에는 말 그대로 감자가 많이 들어가서 감자탕이 되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상상이지만
돼지등뼈를 넣고 갖은 양념과 감자가 들어간 음식이었지만
사회여건상 돼지등뼈의 수급이 어려워 감자가 많이 들어가

'이거 갈자탕이 아니라 감자탕이네!'라고 말이 나왔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에서야 돼지등뼈는 어렵지 않게 구하는 식재료지만
1900년 이후 일제강점- 6.25 등을 거치면서 식재료의 수급에 대한 변화라든가를 생각하면..

그리고 양갈자탕엔 들어가지 않는 감자가 돼지갈자탕(?)엔 들어가게된 이유라던가....(감자는 전형적인 구황작물...)

이상 본문글을 읽어보고 한 30분정도 생각해본 문과출신 아재였슴돠...
4757 2017-02-02 03:42:21 57
수심 600m에서 향유고래.gif [새창]
2017/02/01 18:38:02
정말 신비한게...

저 향유고래가 수심 1000m 넘어서도 잠수가 가능하다능...
것도 잠수시간이 한시간 넘짓되고...

초고수압의 해저에서 수면까지 1시간만에 감압없이 왕복할수 있는 신비한 생물 (아.. 라이벌로 오징어가 있구나 몇몇 해파리도 있....)
4756 2017-01-31 03:15:02 15
잡혀가는 새끼 구하려 다이버에게 달려든 엄마 돌고래 (영상) [새창]
2017/01/30 20:32:06
음.......

저 타이지지역이라면 그 영화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이란 다큐에 나온데고
어느 일본 고발뉴스?에서 고래고기(보다는 돌고래고기) 유통에 관한거에 나온 지역인디...(중금속수치가 장난 아니라던...)

이젠 해안이 피빛으로 물들정도 때려잡지 않고
산채로 갖다 파는 방향으로 바꿨나 보네요
4755 2017-01-30 14:24:52 40
요즘 일본사회의 분위기 및 문화 [새창]
2017/01/29 22:31:33
죠시나까잡숴/

경제적이나 문화적으로... 세계적으로 우수하다고 하나
현실적으로 저인구때문에 망해가는 지방차지,지역
한국보다 더 심한 여성차별 유리천장, 성차별...

그리고 저런 자화자찬이 아베정권 들어 심화되었는데 2014년 이후 어떤 변화를 생각해야 할지 의문이네요
더 심화되면 그랬지...
4754 2017-01-29 23:01:07 11
표창원 의원을 비판하시는 여성분들께 호소드립니다. [새창]
2017/01/29 16:49:04
푸하하하..

표창원의원일이면 며칠전 아부지랑 대화가 생각나네요

뉴스에서 표창원의원 논란 어쩌고 하고
아버지께서도 왜그랬다냐...하시던데
한마디 했습니다

'거 벌거벗은 임금님인디요'

아부지께서 맞다고 그런건디 뭐가 논란이냐고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론 꽤 좋아하는 작품에다 뭣같은걸 끼얹어져 불쾌하지만
풍자로썬 대단히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되던데...

하긴.. 그 작품이 처음 '살롱'에 나왔을때도..... ㅋㅋㅋ
4753 2017-01-29 22:52:15 85/156
[새창]
aom님의 의견은
일상의 배우/여배우, 선생님/여성생님, 대학생/여대생(중,고) 등등의 성별구분이 필요없는 상태임에도 불구 여성 또는 ~녀를 붙인다던가
상대적으로 남성은 그렇지 않은 모양새를 말하려고 했던거 같긴 한디...

말마따라 레전드면 레전드이지 굳이 ~녀를 붙일 필요가 있었을까.. 또는 누구 말처럼
과연 남성이면 레전드남이란 표현을 썼을까도 의문

보면 대학생 어쩌고 하는데 여대생(여교사 여의사 여고생, 여학생)이란 말은 많지만 남대생(남교사 남의사 남고생, 남학생)이란 말은 그다지 쓰지 않는 풍조...(물론 충분한 반론이 가능하긴 하지만 여자대학다니는 학생, 여자인 대학생의 구분이 모호하고 남자만 다니는 대학이 없기때문에 구분되어진다...라고 할수도 있...)

이건 비하나 차별 (혐오는 너무 비약일듯)이라기 보다는
남성중심 사회의 잔재 또는 일본식 표현에서 비롯된 타성적 풍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4752 2017-01-29 19:03:58 6
[새창]
스팸 잘라 궈먹는거보다..
가끔
뚜껑 따서 숟가락으로 박박박 긁어 먹어도 맛남.........(좀 짜서 우유랑 곁들어 먹음)
4751 2017-01-28 12:29:09 5
[새창]
그 뭐시냐...

'첫 눈에 반하다'라는 그 로망로망한 말이
'외모'에 치중된다는걸 알랑가모를랑가
4750 2017-01-28 12:22:17 2
와인 전문가들은 우리를 속이고 있다 [새창]
2017/01/28 08:28:22
생각해보면

같은 종류의 술이라 할지라도
그날의 날씨, 기분, 음식, 분위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디...
맛이란 관념이 객관화가 될지 의문이네요
4749 2017-01-26 17:16:54 0
동성애 반대와 혐오에 대한 썰 (Feat.돌직구) [새창]
2017/01/24 00:11:10
자..
성경을 봅시다

창세기가 있네요
신이 지구를 만들었고 많은 생명을 만들었는데
어느날 자신과 닮은 생명을 만듭니다
네 인간이네요 것도 남성!(그러면 신은 남자인가??)

그렇게 태어난 (흙에서 신의 입김으로..) 남성인간은 잘 지내다 이내 지루해 합니다 (아니 천국이잖아?! 지루해하다기 보다 다른 생물들은 짝이 있는데 자신은 없어 외로워 했다던가?)
그래서 신은
그 남성인간이 잠들었을때 갈비뼈 하나 뽑아 여성인간을 만듭니다(초고도의 유전과학!! 자가복제에다 유전자 조작이다!)
둘이 재미나게 살....
(여기서 드는 의문 왜 신은 여성인간을 만들때 남성인간처럼 흙에서 창조하지 않았을까? )

음?
선악과를 먹기 전인데 무슨 이성(다른 性)이나 그런것을 논할게 되나?
더군다나 여성은 남성의 갈비뼈에서 만든거니 원래부터 하나였...(중국이나 몇몇 고대설화에서 자웅동체라던가...)
앞서 말했듯이 자가복제 후 유전자 조작으로 남성->여성 이 만들어진것이니...

그렇게 따지면
남성x남성은 여성인간이 만들어지기 이전의
신의 형상을 닮은 존재끼리의 사랑이 되버리는데?
호올리~~! x

그리고 구약의 신이 뭐라 했는지 모르지만 (신보다는 유대인들이 뭐라 했겠지..)
예수는 남녀고하 직업귀천을 떠나 온 인류를 사랑하라던데?
그래서 죄다 형제님 자매님 하는거 아닌가?
신앞에 평등하다고?
하물며 어느 로마 백부장이 자신의 노예(남성)을 구해 달라고 애원하는 대목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노예가 되고 애인이 되는데.. 노예보단 애인이라는 더 설득력이 있다죠
그렇다면 예수는 자신을 핍박하던 로마군의 남자애인조차 사랑으로 대했는디!!!!!

그리고 그 최초의 인류?가 선악과를 먹고 몸을 가리고 죄책감을 느끼는데
실제 가리는데가 '음부'이라고 하던데...
왜 선악과를 먹고 부끄럼을 느끼나?
그러면 그 전에는?

최최의 남성인간이 여성을 필요로 하는게 비단 말동무 뿐만은 아니였을텐데...
신이 금기한 선악과를 머고 나니 지난 행동들에 대해 죄책감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렇다면 신의 의지란 규율이 아닌 본연의 욕망대로 움직이는걸 뜻한건 아닐런지....

말하자면 인간의 원죄인 '선악과-신의 금기를 어김'는
외려 인간의 본성-신이 처음부터 만들어 놓은- 을 억제시킨것이 되는데
과연
누가 신의 말을 어기고 왜곡하고 있는건지..

푸헿헿헿...
4748 2017-01-25 23:20:54 1
치골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고쳐주는 Manhwa [새창]
2017/01/25 11:37:52
뼈로 말하면 장골이겠지만...
그 부위가 두드러질려면 (내,외)복사근이 발달해야 한다능...
특히 내복사근...
4747 2017-01-23 20:45:12 11
기생충 특집 - (혐주의)달팽이 좀비 [새창]
2017/01/21 16:20:21
저것과 비슷하게 작용하는게
영화에도 나왔던 '연가시'가 있죠

저거 말고도 몇몇 곤충류에 기생충이 감염되면 천적(새)에 노출되기 쉽도록 풀이나 나무 끝에 머물게 하는 종류가 있었더랬는데..

또 생각나는게
외쿡 어디서 어떤 개구리들에게 돌연변이가 발생했는데 막 다리가 여러개 달린 (다리에 다리가 달린다던가.. 예닐곱게가 생긴다던가..아니면 발달이 안된다던가...)게 발견되었는데
사람들이 방사능 오염이나 무슨 그런거 생각했는데
결론은 기생충 감염...
즉 개구리의 다리의 운동능력을 상실하게해서 새에게 잡아먹히려고 했던거...

예전에 ebs다큐 프라임에서 이런거 방송한적이 있었더랬는뎅...
4746 2017-01-23 20:04:16 3
한국어가 어려운 러시아 여성 [새창]
2017/01/23 16:44:30
글쎄요..

영단에나 러시아어에서 ㄱ, ㅋ, ㄲ 을 구분할수 있는게 있을런지도 의문이고
ㅋ과 ㄲ은 (더불어 ㄱ)입모양이며 혀모양까지 똑같고 (가지 까지 카지... 입모양이 같음, 연구개를 붙였다 떼였다 열었다 호흡을 내뱉는.. 그런 세세한 차이가 있긴하지만요)
캡쳐된거 처럼 숨을 내뱉고 말고의 차이가 가장 두드러진건디요

선생님이 손을 입에 대는게 그 차이점을 알려주는건데요

일본을 예를 들었다는데 예를 들어 '엉덩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엉 , 덩, 이 일본어나 영어로?
하나씩 띄여 읽는건 가능하나 붙여서는 잘 안될건데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무작정 따라읽게 하는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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