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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4 2017-02-13 15:10:41 2
러그가 우는데 어찌해야하나영.. [새창]
2017/02/10 19:52:33
설마? 했는데
역시나! 였다
4773 2017-02-10 19:00:16 0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극장서 눈물 왈칵 쏟고 나왔네요. [새창]
2017/02/02 19:56:12
이 영화에 대해 알았을때

과연 나는 어떠했을까...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군요
4772 2017-02-10 00:54:47 0
日 산케이 언론"영화 [군함도]는 거짓이다..지옥도는 절대 아니었다" [새창]
2017/02/08 14:48:34
음...
아무리 그래도
원폭 피해의 1/3이 그 당시 조선인이었고
아직도 그 후손들이 피폭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디
좀 그렇네요

일본에서 일본자국민에 대한 지원도 그저그런 상태인디..(배후엔 원전마피아가 있다는 썰이..)

한국도 수천명의 피폭, 2세3세가 있지만 정부는 정치적인 이유로 무관심한다죠
피폭2세 김형률씨 사례만 보더라도....
4771 2017-02-08 15:56:33 0
하나님: (모른척) [새창]
2017/02/08 02:00:40
당근파이/

종교가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구분된다 하지만
교역이나 어떤 흐름에 의해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라 봅니다

한 예로 불교 부처상의 변화를 보면 초기 간다라/미투라 불상이 어디서 영향을 받았는지를 보면....
기독교의 천사에 대한 변화도 날개달린 인간의 형상을 한것이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에선 어떤 가상의 인물로 그 영향?을 말하지만
실제로 구약과 신약의 차이, 예수의 종교적 성향에 불교식 사상이 있는것에 대한 표현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4770 2017-02-08 15:46:41 6
하나님: (모른척) [새창]
2017/02/08 02:00:40
독립영양생물/

맨프롬어스(영화)에서 중간쯤에
어떤 사람이 부처를 만나 심취해 있다 500년만에 로마로 돌아왔다는 이야길 합니다
'부처의 가르침을 여기에 맞춰 설파하면 어떨까?'라든지 말이죠

즉 맨프롬어스에선 주인공(예수...)은 부처를 실제로 만났고 500여년이 흐른후 로마의 폭정?과 세태에 대해
부처의 가르침을 그 지역(시대)에 맞게 다시 가르쳤다..라고 나옵니다

뭐 예수의 일대기중 열몇살에서 30대에 돌아올때까지가 비어있는데
일각에선 티벳에 갔다더라 불교를 배웠다더라 그런 말들이 있죠 (한 티벳사원에 예수가 왔었다..라는 기록이 남아있..)
어디선 십자가에서 마지막에 한말이 티벳불교의 진언이다..라고 하는데도 있으니...
4769 2017-02-07 01:27:15 0
[새창]
산나루/

흠...

뭔가 오해가 있는듯 한데요

저는 가라테의 지르기? 중국 무술의 붕권 식으로 밖에 주먹질을 못합니다
어깨를 넣어 휘두르는 식의 주먹질을 아예 못합니다
아니면 장괘라던가 장법 식으로 반권, 안저 구권 등의 방식으로 할수 있을뿐...

하물며 펀치기계를 쳐도 가라데의 삼전서기식으로 서서 몸통을 전혀 회전시키지 않고 전사+호흡 만으로 칩니다
아예 제 몸 체계와 맞지 않기 때문에 배울 가치를 못느낍니다(가치를 못느낀다는게 과연 비하하는것인가는.. 잘 모르겠네요)

태권도도 제가 아버지께서 군대계실때 '당수도'라고 하며 배웠던걸 보고 자란 사람입니다
현 스포츠화된 태권도를 배우느니 차라리 ITF를 배울겁니다

방방 뛰면서 앞으로 전진.. 이라면 태권도의 나래차기(연속) 수련하고 별반 차이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번 일본의 시현류 검술 수련하는거 봐보세요 보면 솔직히 웃깁니다..만 굉장한 격검이라 꽤 위력적이라 합니다

옛태권도라....
4768 2017-02-06 02:58:20 0/5
[새창]
무적의강선생/

복싱은 배워본적도 없습니다 (뭐랄까 배울 가치를 못느낀다고 할까요 덤으로 태권도도 같은 급...)

제가 좋아하는건 말하자면 고전무술?류 입니다
그래서 조악하게나마 여러무술들을 접해보고 분석하고 하는걸 좋아했드랬죠 (뭐 젊었을땐 이것저것해 10단 조금 넘기도 했었으니...)

급소라... 저는 신체의 어떤 부위도 급소화 될수 있다고 보는쪽이라..(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물론 복싱측에서 보면 턱이라든가 관자등이 뇌를 흔들수 있는 최적의 급소라 볼수 있지만(다른 무예도 비슷...)
충격과 통증을 준다..라는 측면을 보면 어떨가 싶기도 하네요
물론 효율적이지 못하다라고 할수 있지만 고전무술에서 효율을 찾기란...(그러면 자세나 품세같은게....)

일단 택견의 메질,도끼질(이라고 해야 되나 하도 오래되서리..)이 복싱의 펀치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라...
그냥 이마나 머릴 냅다 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상대에 따라선 상단으로 올라오는 발차기를 흘려내는게 아니라 쳐내려버리는 옛법도 있으니까요

말마따라 다른 유파나 입싸움에서 '뭐야 이렇게 하면 되겠네'하겠지만
실제적으로 우위를 가르는건 개인의 실력차라고 봅니다

음.. 저 기술에 대해서 효용성은... 있다...라고 할수 있지만 그걸 어떻게 유용하느냐가 관건이고
일종의 수련법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앞서 말한 번자권이나 일본 시현류처럼 말이죠..)

복싱으로 보면 그 뭐냐 스피드볼을 치는것 처럼 말이죠

근접 스트레이트나 급소공격...등이라 대응법이 있다 하셨지만
일단 저 기술이 기본적으로 활개짓+도끼질이라
쉽게 말하면 카운터? 되치기에 가깝습니다(수련법과 실제응용의 차이?)

뭐 제 상식에선 얼굴은 어디든 급소가 될수 있는 부위라서 말이죠
택견식의 장못치기 하품치기 메치기등 복싱의 펀치와는 매우 다른 면모를 보이고
제가 배운 고법에선 수도베기로 귀를 벤다던가(귓면이 붙은 면을 수도로 내리침)
역수로 관자 턱 경동맥(미주신경)을 치는 등...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설라무네....
아 이종격투기에서 파운딩해서 해머링..이 저 도끼질과 많이 비슷하네요
4767 2017-02-06 01:49:02 0
반도의 흔한 GMO 괴담.jpg [새창]
2017/02/05 23:07:00
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들은 맥반석 달걀은 먹어본적도 없나?
4766 2017-02-06 01:16:41 5
[새창]
무적의강선생/

제가 접해본 무술?등에서 의도적으로 턱을 가리지 않는 이상
어떤 공격자세는 전부 빈틈이 있습니다
최선의 방어가 공격!이라지만 사상이나 달리 생각하면 공격은 최악의 방어일때도 있지요(이정제동식의 유파라면...)

턱이 무방비다 하셨지만
저 기술이 어떤 연계에 의해 나올지 모르는데 턱을 노릴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아니면 섯거라~ 섯다~ 하고 바로 후다다닥~ 하려나요?
그리고 어퍼컷을 날리려면 먼저 가드를 풀어야 하는디...

밑에 안면 스트레이트를 가한다..라고 하셨는데
효과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적중시킬 요령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차피 택견은 활개짓으로 쳐내고 흘리고 한다음 공격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실력이 월등히 차이나지 않는한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이건 어느 무술이나 공통적이겠지만요

어떤 무술이 뛰어난게 아닌 개인의 실력차...

저 같으면 어퍼나 안면 스트레이트 보다 바디슬램(철산고)나 태클쪽이 더 유용할듯 하네요
다만 택견엔 무릎차기도 있고 저렇게 뛴자세에서 발길질 하는것도 있고 어느정도 유술적인 측면이 있어서리....

뭐...
어떤 기술이 들어오든 가장 짧게 빠르게 중단(움직임의 중심점 또는 안면)을 공격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만 실제적으로 해내기 어렵죠
(그래서 제가 오른손잡이인데 공격자세가 싸우스포-왼손잡이자세 입니다 ㅎㅎㅎ)
4765 2017-02-06 00:46:55 10
[새창]
가끔씩 모양새 때문에 좀 비웃는? 투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디요

택견의 손질중 도끼질이라던가 메주먹질은 상당한 위력을 보입니다
저 동영상의 손질도 기본이 그 도끼질을 바탕으로 해 빠르게 치는 것이라
멀리 보면 중국의 번자권이나 일본의 시현류검술과 비슷하게 보면 될거라 봅니다

그냥 휘두르는게 아닌...손바닥 아래쪽으로 상대의 머리나 어깨 목 등을 치는 도끼질 메질을 빠르게 연속하는것이죠
체력소모가 많고 하겠지만
택견은 일단 근접체술쪽이라 불시에 쓰면 상당히 유용하리라 봅니다
4764 2017-02-05 02:34:36 30
19) 일본의 전통 화장법 [새창]
2017/02/04 13:04:19
일본학박사/

으음..

오하구로는 헤이안시대 귀족에서 시작해서 명치시대까지 이어져온 일본의 풍습인데요
뭐 중간에 남녀귀족이 하던게 차츰 기혼여성으로 옮겨간 경우지만요
이가 검은 여성이 '아름답다'고 해서 한 풍습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요상한 눈썹도 헤이안시대부터 시작된거로.. 결혼한 여성에 한해 한거였더든가...)

또한 오하구로(이를 검게 칠하는) 풍습은 일본에만 있던게 아니라
최근까지 중국 동남아 몇몇 소수민족이 하던 풍습이기도 합니다

오하구로에 대해선
가끔 일본사극(드라마,영화)을 보다보면 헤이안시대나 무슨 세이메이 나오는것중
고증을 잘하는것중에 남자(귀족)도 오하구로를 한게 있기도 합니다
4763 2017-02-05 01:40:20 16
일제가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한 이유.jpg [새창]
2017/02/03 14:38:16
음..
저 방송 찾아봤는데 그냥 예능이라고 할수 없는 방송이던데요 -櫻井翔&池上彰 教科書で学べない戦争
실제 교과서네 나온 내용과 그 이면을 비교 분석하면서 전쟁에 관한 이야길 하던데요 (방송내용이...으음...)

더군다나 패널중 한명이 '이케가미 아키라'더군요 어디쯤에선 일본의 손석희라고 할정도 인물이라던디...
뭐 그양반도 예전엔 몰랐지만 몇년전부터 우경화 발언을 해서 물의를 빚고 있어서리...

한국식으로 비교하자면...
근래 '역사저널 그날'에서 나온 이야기를 그냥 예능이네.. 하는 식이랄까요
4762 2017-02-04 16:42:50 31
[새창]
뭐 핵실험하는걸 근처에서 보는 이벤트까지 했다고 하니...

방사능에대한 이해가 없던 시절이니 가능했던 이야기
4761 2017-02-04 16:41:09 0
[컨택트]선형,비선형 시간대 (관람하신 분들만을 위한 Tip) [새창]
2017/02/04 03:45:37
예전에 많이 생각했던 주제였긴 한데...

그러면 과연 시간의 흐름? 행동 인지가 그 햅타포드의 언어처럼
원형의? 되돌이가 되버리지 않을까 하던 생각이 들던데요

미래의 내가 과거에 갔다.. 면 나는 그 사실을 언제 인식하는가?
또 시간이 흘러 다시 그 미래로 간다면 나는 과거로 다시 가야하는가
어라 이러면 롤백인데?
이걸 해결하려면 시간 또는 차원은 하나가 아닌 다차원, 복수체이여야 한다 등등

미래를 향한 분기점이 존재하며
그것은 양방향으로 영향을 줄수 있으며
분기점의 선택의 결정 또한 결정된 미래에서'조차' 영향 줄수 있다...

뭐 이게 미래에서 과거에 알려준다..라고 인식되야 할지
그저 미래의 모습을 봤다..라고 해야 하는건지...
그러면 과연 결정된 미래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이 나오고...

관측자의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건가? 아니면
말마따라 이해한 선지자만이 선택할수 있는것인가...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아 머리아퍼라..)
4760 2017-02-03 22:10:15 9
[새창]
워메 저 저 손금 겁나 사슬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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