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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4 2017-02-26 16:22:39 0
스크래치를 아나? [새창]
2017/02/21 16:32:47
알퐁스 뮤샤(뮤하?)가....
근디 생각해보니 또 그렇기도 하네요?!
4803 2017-02-26 05:42:25 3
시바견은 시바시바해 [새창]
2017/02/25 23:30:18
아!
시바!!
시바 겁나 귀여워
시바!
4802 2017-02-24 20:49:53 5
25년형 선고받자 '억!' 그리고 난동…이해 못할 중국인 살인범 [새창]
2017/02/16 18:42:14
댓글중에
정신이상이면 왜 정상참작이냐.. 의문을 갖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범죄의 구성요건이 충족되지 못해서 일겁니다

즉 자신의 의지로 범행을 저질러야 한다라는게 증명되지 못한다는 것이죠(범행 당시 정상이냐 아니냐, 이걸 작위부작위로 설명하던가...)
이런경우가 협박을 받아 범죄를 저질렀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정당방위)라던가 사고같은 경우인데요
범죄 의지가 없는데 범죄가 발생했다..라는 의미라 봅니다
뭐 미필적 고의라는 것도...있으니 비교해 보면 좀더 쉽게 이해가..
범인의 상태이상을 양형기준에 빼버리면 좀 위험한 사태가 되버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음주도 그런 범주에 끼워넣어버리는 불상사도 있고
미성년자들이 악용하는것도 있....
4801 2017-02-24 20:33:27 4
한국의 공익을 위해 이 우수한 두뇌를 바칩니다 [새창]
2017/02/24 10:02:17
97년에 이회창 아들 사건때문에 ...
신검 강화?되어서 실제로 몇몇 군의관은 '너 왜 군대왔냐? 내가 신검했으면 너 면제다' 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턴가 애매하면 7급줘서 재검 때리기 시작한듯..
전라도 광주에 있던 놈이 강원도 춘천102보를 3번가서 겨우 군대감(2번 7급 재검 귀향조치..)

하하하...
4800 2017-02-24 20:18:29 0
뜻밖의 무역적자 [새창]
2017/02/23 20:05:04
저기 형무소에서 식판 사용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국은 몇몇(하나였던가? 대안교도소?)을 제외하곤 거의다 각방 배식체제고 식판이 아닌 식기(밥그릇 국그릇 등)를 갖고 있고
플라스틱 숟가락을 보급받는다는...

96년에 미결수로 수감되었을때나 97년 친구 면회(국보법위반) 그외 몇번의 경험상 몇년 전까지 기억(방송등)으론 각방 배식제(각자 식기 식판x)으로 알고 있슴돠

지금은 바꼈을라나??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2015년 교도소 체험에서도 제가 96년에 배식받는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하고 있....
4799 2017-02-24 11:16:52 13
(혈압주의) 세상에 공짜는 없답니댜 ^^~.jpg [새창]
2017/02/23 20:45:52
-_-
편의점가서 껌 하나 사서 질겅질겅 씹은 다음에
긴 막대기 하나 구해서 (아니면 철사)
콕 찝으면 될듯 한디....

한 30초만 생각해도 적당한 대응이 생각나는구만
그렇지않아도 열심히 일하시는 119구조대 분들한테 뭐라고?

솔직히 제 동아리선배가 특전사 전역하고 소방공무원 합격했을때
진심으로 축복할수 없었죠
진짜 좋은 선배고 나랑 친한 후배랑 결혼해서 더더욱...
(4년선배, 4년후배.. 웃긴게.. 누구야 누구야했던 친한 후배가 얼마 지나니깐 형수님이 되었...-_-;)

소방공무원분들을 존경하지만 실상 그분들이 처한 상황을 보면 맘 편할수가 없었더랬죠
에휴...

다음 정권에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하고 제발 처우개선 좀 해주면 좋겠당...
세금은 그런데라 쓰라고 엄한 땅파고 그러지 말고...
4798 2017-02-22 15:16:04 0
뼈있는 닭발 (징그러워서 못드시는분 주의) [새창]
2017/02/22 00:22:08
사람이란게 좀 간사한게...
저렇게 해놓으면 전혀 못먹는데

칼등으로 파파팍 조사놔서 숯(연탄)불에 구운건 또 엄청 좋아라 합니다
오도독 오도독..씹히는 맛이!!
4797 2017-02-21 19:26:00 7/12
'스시녀' 사야카씨 근황 [새창]
2017/02/21 14:43:31
페미니즘과 메갈리즘은 구분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으면 물타기?

한국에선 페미니즘은 메갈이다라...

그러면 어느정도 평균이상의 페미니즘적 진보성향을 가진 저같은 남성도 메갈인가?
좀 어이없네요

Neunzehn/
페미니즘이든 평등주의든간에
양성평등을 주장하게되는 원인이 '이 세상이 남성권력이 여성을 압제하는 구조'와 그 잔재때문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요? 실체?

또한 무슨 단체가 있어야 그 사상이나 그런게 정립화 되는건가보네요
메갈이나 여시 같은거 하지 않고 오염되지않거나 극단적이지 않는 페미니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한국이 그래도 꾸역꾸역 성차별을 줄이려 노력한게 어디 남성들이 알아서
이거 남녀성차별이나 바꿉시다 해서 바뀐건가?
4796 2017-02-20 12:01:27 0
안희정-뉴튼의 사과에 대한 글을 보고 좀 어이없어서말이죠... [새창]
2017/02/20 07:15:53
그리고 다른 글의 댓글을 봤는데
-★조대리(2017-02-20 05:47:19)(가입:2016-10-04 방문:131)223.33.***.138추천 22

모든 사과과 자연적인 이유로 떨어지진 않습니다. 나무위를 쳐다보고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그 가능성을 소거한 이후 자연적으로 떨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확정해 그 이유를 고민한 겁니다. 뭐야...뭐가 있나? 라는 짪은 사고와 눈으로 현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저게 포함되어 있죠.

님이소설 쓰지 마세요 실제로 뉴튼이 사과나무 언급한것은 만유인력법칙을 공표한뒤 수십년 뒤의 일이기도 합니다

모든 사과가 자연적인 이유로 떨어지진 않죠 하지만 공통된 현상 떨어지는 사과는 지구를 향해 낙하한다입니다
사람이 떨어뜨리던 새든 비바람이든 자연적이든 지구를 향해 낙하하기 때문에
사과와 지구간의 힘의 연관이 있고 거기에 작용하는 힘을 만유인력이라 부른것이죠

님의 주장이 옳으려면 뉴튼이 만유인력을 주장하는 논문?이나 글에서 그런 변수를 언급한게 있어야 할텐데
나오는건 대포알의 포물선이라던가 그런거라더군요

사람이 떨어뜨린다..라는 문장에 얽메여서...
그것이 내포하는 뜻을 왜곡하는것인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하물며 제 손에 든 물건조차 놓치면 땅에 떨어지는데 거기도 무슨 제거해야할 변수가 존재하는건가요?

말도안되는 해석이나 사족을 붙여 본질을 호도하는거
거 보기에 별로 안좋습니다
4795 2017-02-20 11:42:49 1/10
이번 안희정의 강연이 평생의 흑역사가 될수있는 건 뉴튼의 사과 부분입니다 [새창]
2017/02/20 04:10:27
하하하

불합리한 글에대한 비판이 왜어째서 누군가를 향한 지지자의 글이 되는건지...

보편적 현상(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든, 내 손에 든 사과를 떨어뜨리든) 물체는 지구를 향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것인데
그것을 왜곡하는 투의 글은 참으로 수준있는 글인가 보네요
4794 2017-02-20 11:24:35 0
안희정-뉴튼의 사과에 대한 글을 보고 좀 어이없어서말이죠... [새창]
2017/02/20 07:15:53
조대리/

붙여넣기라..
붙여넣은건 안희정씨 글밖에 없는데요

그리고 반박 재반박 그게 당연히 해야 하는건지.. 오유 이용한지 몇년만에 처음 알았네요
댓글로 쓰는것과 이렇게 게시글을 쓰는건 전혀 다른건디요?
댓글도 겨우 3개인데요?
누가 들으면 한 수십개 여기저기 써놓은줄 알겠네요
4793 2017-02-20 06:34:19 4/25
이번 안희정의 강연이 평생의 흑역사가 될수있는 건 뉴튼의 사과 부분입니다 [새창]
2017/02/20 04:10:27
헤헤헤...

누군가 떨어뜨린게 아닌

사과가 지면에 떨어지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뭔가 단어에 선입견이 생긴거 같은데...

다시 말하면 공중으로 던진 사과는 다시 땅으로 떨어집니다
이건 누가 떨어뜨린걸까요 떨어진걸까요?

뉴튼이 만유인력을 정리하는게 사과와 지구간의 관계이지
이게 누가 떨어뜨렸냐가 지면으로 향하게 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이 떨어뜨리든 바람이 떨어뜨리든 새가 떨어뜨리든 나뭇가지가 약해 떨어지든
사과는 지면에 떨어집니다
즉 '왜 땅으로 떨어지는가'를 생각하는데
사람이 바람이 새가 떨어뜨렸다를 생각해야 하는게 제거해야할 변수로 생각하기 어려운데요

(당췌 사람들 중학교 과학시간에 뭘 배우는거여?)
4792 2017-02-20 06:06:27 0
안희정 뉴튼의 사과 = 박근혜 울워스의 쥐덫 [새창]
2017/02/20 05:29:18
저기 quznaj님이 뭔가 잘못 생각하는듯 한데요

눈앞에서 떨어지는 (또는 이미 숱하게 떨어진것을 본..) 상황에서
사람이나 바람을 의심할 이유는 없습니다
뉴튼의 일화(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에서 사과는 지면으로 떨어집니다

일단 떨어진다 라는 개념을 인식해야 하는것이죠
당연히 질량을 가진 물체를 공중에 놓으면 밑으로 떨어집니다 그게 사람이 떨어뜨리든 바람이 떨어뜨리든 말이죠
그러면 왜 죄다 지면으로 떨어지느냐...가 만유인력을 발견하는데 필요한 조건입니다

가령 사과를 밖으로 세게 던진다 하더라도 결국 '땅으로 떨어집니다'
공중으로 던져도 (우주속도가 아닌이상) 지상으로 떨어집니다 이건 현제나 뉴튼시대나 아니..지구에 인력이 있을때부터 있던 현상...

즉 누가 떨어뜨린것보다 '땅으로 떨어진다'라는 개념이 있어야만 사과=지구 간의 인력관계가 성립되는 것이죠
즉 이런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면
사람이 떨어뜨린다..라는게 매달린 사과(또는 공중에 위치하고 있는 사과)를 일부러 아래로 떨어뜨린다...로 봐야 하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공중에 있던 사과가 지면으로 떨어지는 공통된 현상에서 어떤 인위적 외력이 일부러지면쪽으로 작용한것도 아닌데
왜 죄다 지면으로 '떨어지는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떨어뜨린다..가 아닌 떨어진다를 봐야 합니다
본인조차 '이 사과는 밑에서 당기는 힘으로 인해 떨어졌다'라고 말하면서 사람이 바람이 ..이란 가설이 과연 굳이 제거해야할 변수일지...
그 밑으로 당기는 힘이 사람? 바람?이라 생각할 이유가 있을까요

세상에 어떤 사람이 눈앞에서 자연적으로 뚝 땅으로 떨어진 사과를 보고
저거 사람이 땅으로 떨어뜨린거다.. 아니다 바람이 지면과 수직방향으로 작용해 땅으로 떨어뜨린것이다...라고 생각할까요?
아무리 뉴튼시절 사람이라 하더라도 말이죠

이걸 박근혜 쥐덫 어쩌고랑 비교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되네요
4791 2017-02-20 05:37:19 6/30
이번 안희정의 강연이 평생의 흑역사가 될수있는 건 뉴튼의 사과 부분입니다 [새창]
2017/02/20 04:10:27
음........

저 안희정이 인용한 부분은 저는 동의하는데요
저도 저렇게 생각하고요

사과나무의 사과는 뉴튼 이전에도 숱하게 떨어졌는데요
그렇게 떨어진 사과들이 사람이 일부러 떨어뜨린게 아닌 자연적으로 떨어진건디요

일반적이고 익숙한 현상에서 알지 못한 과학법칙을 발견한거다..라는 이야기일텐데 말이죠

오랫동안 심사숙고한 내용이지 사과가 떨어진 어느 순간에 떠오른게 아니다..라는 것이죠(뭐 실제로 들어가면 사과나무는 자신의 이론이 과거부터 생각하고 있었다는 다소 허구적사실로 인용된거라 하던디...)
뭐 좀더 심화하면 뉴튼이 저런 법칙을 끌어내기전까진 스피노자같은 데카르트주의자였다고 하던데요
즉 데카르트적 사상이면 사과가 자연적으로 떨어지는걸 설명하기 어렵다...정도 일겁니다(저도 꽤 오래전에 배운거라 기억이 가물치해서요)

옛말에
그 사람의 본의(진의)를 알고 싶다면 술을 마시...가 아니라 권력을 쥐게 해보란 말이 있더랍니다
그런 취지의 발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그 선의 어쩌고 저쩌고라는 말...말이죠
어찌되었던간에 선택을 하는건 그 본인이라는 것이죠

뭐 안희정의 진의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글 작성자분께서 인용한 부분은 다분히 맞는 말이라는 겁니다
저야말로 왜 작성자분이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자연적으로 떨어진 사과를 보고
저게 사람이 떨어뜨린거다..라고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작 그렇게 의심을 하는것 부터가 현상을 곡해하는거 아닐까 하는데요
4790 2017-02-19 22:51:23 2
안희정은 평생 책을 거의 안 읽은게 티가 납니다. (긴글 주의) [새창]
2017/02/19 21:35:13
글쎄요..

정치적..이란것은 어느덧 '상식'이 아닌 '정치'라는 상황에 맞춰지는것이라...

안희정씨가 지금 대권에 도전하면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는 관심이 없지만
그가 이전 정책수렴에 있어 보이던 모습이
과연 작성자분께서 생각하는 그정도의 인물이 보인 행보일까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혁명하겠다고 고등학교 중퇴하고, 검정고시로 대학가서 학교수업은 팽개치고 후배들 모아서 혁명사상 주입시켜서 전대협 만들다가 감옥가고, 노무현 의원실에서 살림살이 도맡아서 정수기 사업 뒷처리 같은 궂은 일만하고,,,'
????

제가 97년에 대학들어가서 대한민국 현대사를 다시금 배우게 된게
소위 운동권 선배들과 대화와 토론에서 시작했는데요

더군다나 고등학생이 혁명하겠다고 나서는게 비판적 사고가 없는 이유???
10.26이 79년일텐데...
전대협이니 어쩌니 할때가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글쎄요
이건 좀 도가 지나친 폄훼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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