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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1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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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군/
네비도가 남성갱년기 치료제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약재인데
왜 그 수많은 호르몬제 중에서 체내 잔유기간이 긴 (덕분에 도핑에 걸린거겠지만) 네비도를 택했는지?
그리고 평소 호르몬 수치가 턱없이 낮을 정도로 다른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면
그에 대한 과거 경력이 하나라도 있을텐데...(광저우때 중국이 도핑테스트를 어떻게 했는지는..)
글쓴 본인의 주장의 '약물디자이너'의 존재가 있어야 할텐데 그런 의혹이 어디 있던가요?
수영협회에서조차 따 당해서 지원도 없고 그러던디요
말마따라 과연 박태환은 정말 호르몬 수치가 턱없이 낮았나?
과연 그것이 조작인가
아니면 오랫동안 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한 것인가
또는 박태환의 신체적, 질병적 원인인 것인가.. (과도한 훈련으로 인한 쟁애는 아닌가? 정도)
피의 쉴더 어쩌고 하지만 정작 본인부터
알수 없는 약물 트레이너의 존재를 기정사실화 하는건 어찌된 노릇인지...
근래 4년전 역도도 다시 도핑검사해서 메달 박탈되고 그러는데
박태환이 그렇게 호르몬이 낮아질정도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는데
과거 그 수많은 도핑테스트를 다 통과했다?
글쎄요...
그 약물디자이너가 있다면
과연 그 잔유기간이 도핑테스트기간에 걸리는 '네비도'를 투약하게 했을지...
본문글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왜 하필 '네비도'였는지 이해가 되네요
지금에 와서는 과연 박태환의 호르몬 수치가 제대로 조사된것인가 조차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