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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4 2016-12-07 13:51:59 27
다리꼬지마 다 다~리 꼬지마!! [새창]
2016/12/07 00:24:50
그래서 버스같은거 탈땐
가슴에 안고 타는디...
타인에 대한 배려 이전에 걸리적거리지 않아 편함
(내려놓을땐 팔걸이? 어깨줄? 잡고 발등에 올려놓음)
4683 2016-12-06 21:58:37 12
인공지능 관련한 뜬금없는 질문인데요 [새창]
2016/12/06 18:11:57
하지만
인공지능도 표지의 포샵에 속고 마는데.....
4682 2016-12-06 14:52:03 9
피라미드의 용도 [새창]
2016/12/06 09:35:00
실제론 건축자제등으로 훔쳐가서....
4681 2016-12-05 22:13:22 0
"장을 지지라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창]
2016/12/05 21:19:07
어.. 저는
손바닥 장을 지진다'로 알고 있을까요
내 손에 장을 -> 내 손의 장(손바닥)....
4680 2016-12-05 22:08:08 10
한겨레가 이런 기사를 낸 이유 [새창]
2016/12/05 20:05:23
총각귀신/

한겨례가 그래도 제가 등록금 번다고
새벽에 신문배달할땐 안이랬어요..ㅠㅠ

아...97년도구나 히잉
4679 2016-12-05 20:34:48 1
[새창]
저도 오니(일본)형 도깨비.. 좀 싫은데
어쩔수 없는게 한국의 도깨비는 정형화하는데 어려워요

오죽하면 귀면와(실제론 용면와? -http://news.donga.com/List/3/70070000000745/20051003/8234051/1 )로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지만...

일제잔재의 모습이기도 하고 전통문화를 되살리려는 노력의 부재로도 보이기도 하고...
좀 씁쓸하죠
4678 2016-12-05 20:27:51 0
신기한 곤충들에 대해 알아보자 [BGM, 반말주의] [새창]
2016/12/05 19:29:12
폭탄먼지벌레에 데어 봤습니다

송장벌레인가 하고 집어들었다가 푸학!!(등껍질 무늬가 비슷...)
엄청 뜨겁다는 느낌이랑 역한 냄새에...
나중에 손바닥 껍질이 홀라당 벗겨져서 당황했지만 ...
재미난 경험이었죠
4677 2016-12-05 19:47:10 1
박태환 선수에게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새창]
2016/12/02 22:50:32
괄호군/

전설의 사이클 선수는 그에 걸맞는 방식으로 해서 적발이 늦어진거죠
말 그대로 약물ㄷ디자이너의 능력이었다고...

님이 말한 가끔 걸리는.. 이라는데 광저우 때만해도 중국이 몇차례를 하고
또는 그 문제되는 병원에서 호르몬제 투약 받을때 도핑테스트에 안걸린 때도 있다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투약 받은게 무엇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고
또한 네비도 자체가 체내 잔유시간이 긴(10주-14주) 약물을 국제경기전에 투약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인천아시아게임(9월19일) 이전 7월 29일 네비도 처방을 받았다고 합니다
넉넉히 잡아도 7주인데... 최단 10주 이상 체내에 머물러 있는 금지약물을 쓴다라...?

또 모르죠 그전엔 약물디자이너가 있어서 안걸리게 잘해줬는데 (그때문에 남성호르몬수치가 낮아졌다..라던가)
모종의 이유로 잔유시간이 긴 네비도를 처방해 도핑에 걸리게 했다... 라는게 있을수 있고

아니면 약물복용은 없었고 호르몬수치는 조작된거로 도핑에 걸리게끔 네비도를 처방했다.. 정도 생각할수 있겠네요

게시글을 보고 떠오르는 소설을 쓰자면요...
4676 2016-12-05 19:06:12 0
-조류주의-별의별 새들이 다있네요 두번째 [새창]
2016/12/04 09:50:45
전 시골이라 그런가
마당에 딱따구리가 와서 나무 쪼아대기도 하고...(머리만 빨간녀석)
앞산엔 어떤 매종류가 서식해서 자주 구경하기도 합니다
얼마전 논에서 일하는데 공중에서 먹이 가로채는거 훈련?하던걸 보기도 했죠( 다른 녀석일지 모르지만 논위에서 호버링하다가 내리 꽂듯 개구리 잡던거도 자주 봄)

논이 많은 지역이라 백로 왜가리는 지천....

참 엊그젠 정말 오랫만에 부엉이 소릴 들었어요(새벽2시에...)
밤에 호랑지빠귀 소린 많이 들었는데 후~엉 하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했었더랬죠
4675 2016-12-05 18:56:38 12
밥에 흥분하는 복어.gif [새창]
2016/12/05 10:47:41
찾아보니 '파하카'라는 담수복어라네요

갑각류, 패각류를 주로 먹어서 이빨이 저렇다네요 (설치류의 이유와 비슷?)

핸드피딩이 가능하다고도 하네요.. 흐음
4674 2016-12-05 18:05:33 5
박태환 선수에게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새창]
2016/12/02 22:50:32
괄호군/

네비도가 남성갱년기 치료제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약재인데
왜 그 수많은 호르몬제 중에서 체내 잔유기간이 긴 (덕분에 도핑에 걸린거겠지만) 네비도를 택했는지?

그리고 평소 호르몬 수치가 턱없이 낮을 정도로 다른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면
그에 대한 과거 경력이 하나라도 있을텐데...(광저우때 중국이 도핑테스트를 어떻게 했는지는..)

글쓴 본인의 주장의 '약물디자이너'의 존재가 있어야 할텐데 그런 의혹이 어디 있던가요?
수영협회에서조차 따 당해서 지원도 없고 그러던디요

말마따라 과연 박태환은 정말 호르몬 수치가 턱없이 낮았나?
과연 그것이 조작인가
아니면 오랫동안 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한 것인가
또는 박태환의 신체적, 질병적 원인인 것인가.. (과도한 훈련으로 인한 쟁애는 아닌가? 정도)

피의 쉴더 어쩌고 하지만 정작 본인부터
알수 없는 약물 트레이너의 존재를 기정사실화 하는건 어찌된 노릇인지...

근래 4년전 역도도 다시 도핑검사해서 메달 박탈되고 그러는데
박태환이 그렇게 호르몬이 낮아질정도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는데
과거 그 수많은 도핑테스트를 다 통과했다?

글쎄요...

그 약물디자이너가 있다면
과연 그 잔유기간이 도핑테스트기간에 걸리는 '네비도'를 투약하게 했을지...

본문글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왜 하필 '네비도'였는지 이해가 되네요

지금에 와서는 과연 박태환의 호르몬 수치가 제대로 조사된것인가 조차 의문이 드네요
4673 2016-12-05 17:19:00 0
엥? 섹스 한번도 못해봤으면 종신형 아니냐? [새창]
2016/12/05 13:32:09
아따 '허버'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헤헿
4672 2016-12-05 15:49:05 2
-조류주의-별의별 새들이 다있네요 두번째 [새창]
2016/12/04 09:50:45
몇몇 아는 새 있당..

중간즈음에 있는 '호아친'이란 중남미 출신 새가
예전에 익룡의 후손? 시조새의 후손 어쩌고 했던
날개에 발가락이 남아있던(성장하면 날개에 뭍힘) 그 새였는디...

그 위에 푸른발얼가니새는.. 푸른발부비새로 알았었는뎅

후투티도 여름날 가끔 봤었는데 알고보니 보기 힘든 새였다고...
4671 2016-12-01 23:57:47 0
신비한 동물 사랑방 [새창]
2016/11/30 22:35:08
헐.......
곤충 좋아해서 별에별 곤충 찾아보는게 취미였기도 했었는데!!
아직까지 대벌레 본적이 없....

햐... 저도 어지간히 지식맹이 있었나 봅니다...
4670 2016-12-01 23:09:42 31
기차에서 피자 시키기 [새창]
2016/12/01 14:08:05
와 아- 도 플 러 효 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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