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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4 2016-12-31 03:26:55 10
손버릇 나쁜 직원하나 잡았네요... [새창]
2016/12/29 23:09:01
제가 있던 부대에서
px병이...
잔돈 잘라먹는 수법?으로 해서 1년반동안인가 거의 천에 가깝게 챙겨먹은 일이 있었더랬죠

걸린 이유가 확실친 않지만 누군가가 거슬러준 잔돈이 계산에 맞지 않은걸 암산해서 알아냈다? 였을겁니다
저도 자주 이용했었는데 저는 워낙 산술능력이 없어서 계산해주면 그런갑다..했는데
누군가는 그게 머리속에서 계산이 되는구나..해서 굉장히 신기해했었더나는...
(00년이고 대대px였는데 포스기가 없고 계산기로 계산해주는 방식이었음)
4713 2016-12-30 22:32:44 5
루리웹 입대 인증 레전드.jpg [새창]
2016/12/30 20:20:05
102보를 3번 간 기억에 의하면(00군번 99년 7급 귀향 2번)

몇시간, 또는 하루(밤) 최대 3일 늦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거.. 기간병이 말하는거 보면 어지간한 사유면 하루 남기더라도 입대시켜준다더군요
지금은 어찌될지 모르지만여
4712 2016-12-29 18:34:08 0
흑린이의 드리블~~ [새창]
2016/12/29 09:23:41
으음.. 체형을 봐선 어린이는 아닌듯...
4711 2016-12-29 02:16:52 19
위가 작아서 너무 서러워요 [새창]
2016/12/28 16:27:04
저도 저 고기 한줄중 반정도 먹으면 배부르겠네요
183/ 85 인데도 그렇습니다
밥도 반공기 정도?

더 먹으려면 무슨 알러지 반응처럼 열나고 콧물이 줄줄줄...뱃속에 들어간게 소화 다 될때까지 4~10시간 가량 그렇습니닿

요샌 하루에 2끼 먹는데....

옛날 정말 잘먹는 애들 보면 그렇게 부러웠어요
뷔페나 회식때도 난 다른 사람 절반도 못먹는데 이미 떨어져나갔는데
애들은 마구마구 먹고 있을때...
겨우 백반먹을때조차 반공기 덜어놓고 시작하는....(그래서 친구들은 같이 먹는걸 더 좋아했...)
닭도 가슴살밖에 못먹고.. 가리는것도 많고...

오늘도 어머니께서 오리탕 맛나게 했는데 저는 못먹었죠 남들은 못맡는 노린내때문에 ㅠㅠ
4710 2016-12-27 20:08:36 0
부서로 오는 직원에게 말한게 심한건가요 ? [새창]
2016/12/27 19:58:38
와 댓글 다는 사이에....

암튼 저 카톡내용 잘 보관해 두세요
4709 2016-12-27 20:07:50 0
부서로 오는 직원에게 말한게 심한건가요 ? [새창]
2016/12/27 19:58:38
회식이 과연 회사 업무의 연장인가?
연장이라면 개인회비는 말이 안되고

또한 회사 업무의 연장이 아니라면 불참 또한 자유로울텐데...

예전 대학다닐때조차 무슨 모임에 회비 없어서 못간다면(실상 곤란한걸 아는 상태)
그냥 몸만 와라해서 어떻게든 어울리게 만들었는데
회사는 다른가 보네요
4708 2016-12-27 19:52:37 9/44
중국동포, "봉투값 50원"에 편의점 종업원 살해 [새창]
2016/12/26 10:16:25
가끔 이런 댓글들 보면 소름끼치는게....

저 조선족? 조선동포란 사람이 어떤 연유로 중국에 있는지?
역사와 관계되었고 그간 한중간 정치싸움 그리고 한국정부의 해외동포에 대한 의식의 변화 같은것도 살펴봐야 합니다

뭐하다 어디서 읽은건데 90년대까진 중국내에서 조선족들은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였답니다
그러다 중국의 민족주의? 하나의 중국? 뭐더라 그런 정책으로 조선족도 중국 소수민족으로 끌어들였다죠(아리랑이라던가..그외 고대 유적이라던가..)

이건 중국뿐 아니라 일본에 있는 한인들도 마찬가지에요

좀 심한 예일지 모르지만 일본이나 한국에 있는 피폭후유증(2차대전)이 있는 한국동포에게 한국정부가 어떻게 대했나?
중국이 조선족을 자기네 소수민족으로 끌어들일때 한국 정부에선 어떤 대책을 세웠나?

무슨 고국이라고 왔는데 사람들은 '짱깨'니 어쩌니 정부에선 외국인 취급하는데?

그리고 50원(비닐봉투) 때문에 사람을 죽인게 국적과 상관있는 일인가요?
범죄도 국적따라가나?

말마따라 중국에서 엽기적인 범죄나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인간적인 또는 영웅적인 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저런 범죄 없나?
누군 양비론이나 또는 조선족이냐 비꼴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어떻게 보면 국적차별주의까지 보이는 발언들이 곱게 보기는 힘드네요
4707 2016-12-27 05:03:52 30
여자가 여자를 찢어죽이고 싶을 때 [새창]
2016/12/23 23:07:26
알던 여자사람친구
생리를 일년에 5~6번 한다더군요
몸에 이상있나 싶어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그냥 주기가 그렇다고....

진짜 별 통증없이 3~4일만에 끝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생리전증후군이라 해야 되나 2~3일 전부터 사람이 달리집니다
성격이...음....

사겼던 사람들도 다 다르더군요 굉장히 아픈 사람, 한지 안한지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 아주 정확하게 날짜 맞춰하는 사람, 막 열흘정도 딜레이가 있는 사람, 일주일동안 끙끙 앓는 사람...식욕, 색욕이 변한다던가....
친누나들도 결혼전엔 엄청 심해서 진짜 앓아누웠는데 출산하고 나선 그럭저럭하게 변했다더군요
(청소년기에 누나들의 그런 모습을 봐서 여성들이 대자연주기엔 엄청 조심하게 된....뭐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여성의 생리는 신성한? 신체활동이라고 교육해줘서 뭐...)

남자인 저로써는 현상으로써 이해는 하지만....
죽었다깨어나도 모를 일이죠
4706 2016-12-27 01:23:52 3
하.... 화랑아... 아무리 퓨전이여도 유리컵이라니... [새창]
2016/12/26 22:11:58
교과서에도 나오는디....
4705 2016-12-26 18:03:33 0
이번 런닝맨 사태(?)에 대해서 제작진의 책임을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새창]
2016/12/26 12:27:45
글쎄요..

과연 제작진이 왜 그랬을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뭐 다른 예능에선 현 사태를 비꼬는 자막이 꽤 전부터 나와었는데...
런닝맨은 좀 늦게.. 그리고 몇주 활발하게 나왔었는데
엊그제 런닝맨에서 그런 시사적인 자막이 나왔던가? (뭐 제가 못봤을수도 있지만 뭔가 평이하다...라고 느껴졌었...)

모르죠 다른 예능?에선 그런 풍자적 자막을 넣어도 '카바'해주던가 해도 될만한가 싶은데
'런닝맨'에선 그렇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만 하는 상황인건지....

뭐 그러면 당당히 부당한 압력이 있었다 그러지 왜 묻지마 하차를 시키냐?라는 의문이 들지만...
그건 나름의 사정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프로그램 내의 변화와 왜 그런 선택을 했냐? 라고 하면 단순히 제작진의 불성의한 태도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되네요
4704 2016-12-26 17:36:42 50
[도깨비] 문맥과 복선으로 짐작해보는 도깨비 정체 [새창]
2016/12/26 16:29:38
전통설화에서도
사람이 도깨비가 된건 거의 없죠

일본의 '츠쿠모가미'랑 비슷한 부분이 있긴한데(한국도 그런 오래된 물건 또는 자연정령 또는 아예 이종족...)
뭐 사람이 도깨비?화 된거라면 '두억시니'정도랄까...

말 그대로 '이뻐지는'데 빗자루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검'으로 돌아가는것이라 봅니다
검의 모습이 달라지는것도 이런 이유에선가? 정념과 실상의 차이?
4703 2016-12-26 17:28:11 0
[새창]
음.........

뭐랄까 얃옹을 보고나서
자기꺼 작다고 시무룩했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그렇다고 남에게 물어보거 좀 썽난거 보여줄수 있냐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는 만족도라던지...)

목욕탕이나 그런데서 보잖아? 되물어오지만
하지만
그건 평상시지 썽난게 아닌데? 특정상황에서 큰지 작은지 어케 알어?

비유가 좀 그렇지만...
타인의 생활이나 특정상황에서의 결정은 모르는듯이
남편에게 묻는게
'테스트'일수도 있고 '확인'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4702 2016-12-26 00:42:55 0
[새창]
Steel/

전남대 97학번 입니다
그즈음 전남대에서 프락치 사건이라던가 김일성 분향소 등의 문제가 있었죠

글쎄요 아직도 전 그시절 총학에서 자고 시위 참여하고 한총 출범식도 가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nl식 현상을 보도 못했네요

94,92선배정도에선 가끔 그런말이 나오긴 했지만
예전에도 썼지만 총학에서 자다가 새벽에 국보법으로 수배당한다던 어떤 사람들과 대화에서조차
북한 체제 비판하고 그랬었는데요

그 데모할때조차 어지간하면 전경하고 싸우지 말고 끝내자고 학내에 모였을떄 그리 말했는데요

뭐 제가 그렇게 nl에 근접하지 않아서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대자보나 유인물 그리고 시위할때 깃돌이하며 총학에 심심하면 놀러가고 일주일에 두서너번 자고 오는 사람이
그런일을 겪지 못했다면...?

그리고 애국가는 국가주의 어쩌고도 있겠지만 안익태는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 사람입니다
저또한 애국가가 조금 꺼려지는 이유가 그건데요
국기에대한 맹세라던가 국민의례가 변하게 된 원인은요?

89였나 90였나 그 선배가 했던말이 생각나는데요(박승희열사 분신할때 그 장소에 있었다고...)
90년대 후반 좌익용공 어쩌고(지금의 종북) 논란에 대해
자신들이 박정희나 그런 독재자를 싫어하고 타도하려는데 무슨 말도안되는 북한 독재정권을 옹호할수 있냐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박근혜 정권에서 불합리한 일을 당했으니
박근혜 퇴진 시위에서 그 주장을 한다는게 뭐 잘못된건지 의문인디요
4701 2016-12-26 00:20:02 0
[새창]
음?

무슨 통진당이나 이석기 일이 이명박 정권때 일인가 보네요
박근혜 퇴진 집회에서 꺼내면 안된다는게?

금번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가 이뤄진게 박근혜의 특정한 비리나 잘못때문이었나요?
아니면 전체적인 무능력과 비리가 결부된건가요

통진당이나 이석기의 일이 그렇게 된게 상식적인 범위에서 된건지
아니면
이번 정권의 불합리에 의한 것인지 봐야죠

재밌네요
4700 2016-12-25 18:44:08 7/8
[새창]
조폭사기꾼이라도 살인자에게 쳐맞는다면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더 민주주의의 형식에 맞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그리고 당내갈등을 전체로 확대하여 전부 한통속이라고 하는것도 좀 그렇고요

전 아직도 이석기씨가 왜 구속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던데요?
무슨 그가 절차무시 폭력사태의 주범이라 구속되었나요??

아무리 옛말에 싫은 사람은 밥먹는것조차 꼴보기 싫다 하지만
현정부의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당해체되고 구속된 사람의 석방을 탄원하는게
그들의 과거 오점을 합리화한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요

무슨 과거 연좌죄 비슷한 생각으로 말하는데
그러면서 민주주의 어쩌고 하는게 좀 소름돋네요
하긴 박근혜씨도 그러드만....

댓글들 보니.. 누가 더 프레임에 갖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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