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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0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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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여자사람친구
생리를 일년에 5~6번 한다더군요
몸에 이상있나 싶어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그냥 주기가 그렇다고....
진짜 별 통증없이 3~4일만에 끝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생리전증후군이라 해야 되나 2~3일 전부터 사람이 달리집니다
성격이...음....
사겼던 사람들도 다 다르더군요 굉장히 아픈 사람, 한지 안한지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 아주 정확하게 날짜 맞춰하는 사람, 막 열흘정도 딜레이가 있는 사람, 일주일동안 끙끙 앓는 사람...식욕, 색욕이 변한다던가....
친누나들도 결혼전엔 엄청 심해서 진짜 앓아누웠는데 출산하고 나선 그럭저럭하게 변했다더군요
(청소년기에 누나들의 그런 모습을 봐서 여성들이 대자연주기엔 엄청 조심하게 된....뭐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여성의 생리는 신성한? 신체활동이라고 교육해줘서 뭐...)
남자인 저로써는 현상으로써 이해는 하지만....
죽었다깨어나도 모를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