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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9 2016-08-29 15:14:58 1
추미애 왜 친일독재자살인마 다까끼 마사오 무덤 참배하나요?? [새창]
2016/08/29 14:20:50
나도 이해 안되던데요.. 과거 대통령들도 그렇고...

아무리 대통령의 예우를 해준다 하던들 학살자요 독재자인데 무슨 예우가 필요할까 하네요
불편한 진실임에 분명한데
그것을 정치적 이용(표심?)때문에 참배해야 한다면....
수완이 있다고 할수 있겠지만 마음이 꺼려지는 부분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지요

국민의 뜻이라고 하지만 학살자와 독재자를 추앙하는 세력을 과연 민주주의 사회에서 담고 가야 하는지 의문이 들지요
또한 그것이 국민의 뜻인지 몇몇 위정자들의 잇속인지...
4458 2016-08-29 00:17:09 0
사드 당론에 따라 대선도 영향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새창]
2016/08/28 23:38:43
ccself/

흠.. 한번 '국정교과서'에 대한 국민의 반응을 '싸드'랑 비교해보는건 어떨까요?
국정교과서는 처음엔 정부랑 새누리당이 이케저케해서 국민들이 좋네! 했는데
점점 그 패악이 드러나자 어떻게 되었을까요?

국정교과서 하는거랑 사드설치랑도 그 과정 또한 비슷하죠
전혀 아니다 - 밝힐수 없다 -한다- 빨갱이냐? ㅎㅎㅎ (이것저것 죄다 밀실조정인건 또...)

미쿡이 어떻게 보복?할지 모르지만 중국의 무역 경제 보복은 아마도 현실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겁니다
여론이 어떻게 바뀔지...

뭐 중국이 경제보복이 없을거다 헤헤헤..하고 있는데 요즘 슬슬 경제보복에 대비해야 한다는 뉴스들이 나오던디...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안은 있을까요?

가정해보건데.. 차라리 싸드 레이다 기지를 '독도'에 설치하자 하는겁니다!
레이다기지만...
미쿡은 태평양 방어권을 얻고 한국은 독도 영유권주장을 더 확고히 할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실현가능성은 없지만요
4457 2016-08-28 22:32:55 0
[새창]
비록 학생운동의 끝물이었긴 하지만
뭐만 하면 '빨갱이' 소리 듣던 전라남도 전남대 출신인데
시대의 변화에 감개 무량하네요
4456 2016-08-28 22:25:00 7/28
야당의 고질병 또는 민주운동권세력의 고질병 [새창]
2016/08/28 21:29:28
글쎄요..
유은혜를 지지하는 쪽 여성의원 카르텔?의 인사들을 보면 세월호에 대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볼수 있을텐데요
은수미씨는 그것때문에 또 비난을 샀었죠(누군가는 그걸 공개지지네 감성팔이네 했었죠)
더군다나 유은혜씨는 세월호 사태때 어떤 역활을 했었는지는...(이번에 세월호유가족들은 뒷통수를 맞았다고 표현하던데 더민주 내에서 누가 가장 안타까워 할까요?)

욕쳐먹으면서 중국 방문한 더민주 의원은?

그리고 당내 경선이고 여성위원장을 뽑는데 새누리랑 사생결단하는 모습은 어찌 필요한가요?
그게 386 운동권 세력에게만 국한된거라 보는 이유는 또 뭘까요?

그렇다면 양향자씨는 세월호 사드 아니면 민주화운동, 새누리당에 대해 무엇을 했을까요?

어쩌면 님이 요구하는걸 지속하기 위해서 그들은 카르텔이란 오명을 들으면서까지 유은혜를 지지했는지 모르죠
딴에는 운동권에서 갈고 닦고 재선 삼선의원도 이뤄내기 힘든걸(결과적으로 무능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정치경력 전무한 그러나 개인적 수완은 뛰어날지모를 인물에게 기대한다는게 과연 외연확장이라 장미빛 미래가 될지는....
4455 2016-08-28 04:53:53 2/4
소위 "민주화 세력" (운동권) 이 앞으로 변해야만 하는 이유. [새창]
2016/08/28 01:43:55
한낱인간/

카르텔이 적시하는게 뭘까요?
의원, 시의원 몇명이 지원했다고 그걸 카르텔에 비교하는게 옳은가 하는 의문입니다
하긴 한국에서 정치적 의미로 말한다면 계파라던지 친~세력 하는것도 카르텔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룸펠슈틸스킨/
분명 어떤 연관관계가 있고 지지가 있다고 해서 카르텔로 보는건 좀 무리라고 보는데요
그게 얼마나 지속적이었는지 불법적? 부당한 담합행위가 있었는지를 봐야 하지 않을까요
손혜원, 은수미등의 지원이 카르텔이라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친~세력어쩌고의 계파보다 그 당위성이 옅은데 말이죠
당헌당규를 어긴 지지가 근거라면 그것이 전체를 아우를만한 불법인가도 봐야 할텐데요

연명부 조직도마냥 딱딱 떨어져 존재하는게 중요하지 않는다라.. 그러면 그것은 목적에 의해 수단으로 선택된
변동적인 형태인데도 '카르텔'이라 지칭할수 있는건가 보군요

박연폭포/
유은혜씨가 당선된데가
15-신한국 16-새천년민주 17-열우/한나라 18-한나라 19-민주통합 20-정의/더민주
이렇게 되는데 '민주당으로 공천이 되면 당선이 된 경우'라고 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김근태계라서 고양시에서 당선이 된다라...??

하긴 전라남도에서 제가 사는 동네만 빼곤 국민당 등이 당선되던데요 핳!
저번 총선에서 더민주가 예상을 깨고 많이 당선된게 그런 이유만일까...하네요
4454 2016-08-28 04:09:27 2/5
소위 "민주화 세력" (운동권) 이 앞으로 변해야만 하는 이유. [새창]
2016/08/28 01:43:55
박연폭포/

당원이 배제된 상태의 당내 역학관계라..
그리고
유은미씨가 18대땐 비례, 19, 20은 국회의원 당선된 사람인데 뽑은 사람들이 그런건가 봐요?

한낱인간/

네? 카르텔이 사실이란걸 어떻게 증명하실건데요? 지원해준다는게 정말 카르텔인지 될만한 사람이라 밀어주는건지?
극단적 부정이라.. 저 스스로 잘 모르는 문제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그 극단적 부정이 무언지 모르는게 뭔지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4453 2016-08-28 03:45:38 2/6
소위 "민주화 세력" (운동권) 이 앞으로 변해야만 하는 이유. [새창]
2016/08/28 01:43:55
글쎄요..

제가 여러 글을 쓰다
유은혜씨가 눈에 익다 했더니 새정치때 대변인이었고 세월호때 얼굴을 많이 알린 사람이더군요

과연 화려한 경력이 시대에 편승했다던가, 카르텔로만 될수 있는건지도 의구심이 듭니다
그동안 그를 등용해준 뽑아준 사람들은 포장된 거죽에 눈이 먼 동태눈이었다는 것인지...

뭐 선거때 낸 공약을 얼마나 이행했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능력을 판가름할텐데..
그런거 보다는 인맥이네 카르텔이네 거죽이네 하는걸로 판단하는건...??
4452 2016-08-28 03:24:20 1
[새창]
총에 맞고서도 조련사를 무는거 봐서는
'복수'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총소리에 개는 놀라 도망치는데 사자는 물고 꼼짝을 안해..
확실히 죽이겠다는 의지...
4451 2016-08-27 23:46:00 16
안녕하세요 간호사입니다 #30 혈액 채혈법 [새창]
2016/08/27 16:22:07
전 묘하게 한 5센티?정도 딱 직선형태의 굵은 혈관들이 있어서
간호사 언니(남자이지만 언니가 편함)들이 엄청 좋아라 했었죠
엄청 젊은(어린) 간호사 언니들도 부담없이 찌를수 있다고!

딱 한명의 초보인지 실습인지.. 양쪽에 6번씩 실패한 분이 있었긴 했었네요
괜찮다고 심호흡하고 실패하면 다른거 하면 된다고 해도...
부담감인지...손을 엄청 ㄷㄷㄷㄷ 하더니삑! 삑! 삑!!팔뚝에 피멍이 낭자하고...
지나가던 친한 간호사언니가 사색이되서.. 손등(에도 올곧은 핏줄녀석이 많음)에다 꽂았었죠
4450 2016-08-27 17:22:56 0
[사이다]둥글이의 경찰청투쟁기 [새창]
2016/08/27 08:35:24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번 병신년 정권에선 제대로인거 같아여
4449 2016-08-27 17:19:00 6
정수기 물통을 갈지 않겠다는 남자직원 [새창]
2016/08/27 00:40:35
흠...
지금 대학생인 여조카는 고딩때 20리터짜리(인가?) 혼자 갈던데요?
저더러 어떻게 하면 쉽게 가는건지 물어보고 드는 법부터 가는 요령까지 알려주니 잘하던디?

그래서 집안에서 정수기 물은 아무나 가는걸로 되었는디..

회사다닐때도 작업인원이 30명 가까이 되니 물이 금방 닳아서 것도 보이면 남자가 갈거나
여자들이 알아서 잘만 갈던디...
4448 2016-08-26 23:43:20 23
[새창]
작가분?이 정말 작가분인지 의심스러워지네요

자기 스스로 자기 자식(딸)들을 사랑한다고 느껴지느데
그러면
그런 자식을 xxx한 사람의 변호를 위한 모금을 한 티셔츠가 문구는 아무 문제없다고 해서 구매할수 있느냐 라고 질문 하고 싶어지네요

미쿡? 그러면 누가 백인우월주의 셔츠를 입고 있어서 그거 안좋은거라 말하믄
언제 인종차별 반대에 열올렸느냐고 신경끄라고 하면 뭐라 할지도...

프랑스혁명? 민주화투쟁?
저 이서희란 양반은 그 민주화투쟁을 했던 사람(저도 끝물에서 잠깐..)들이 시위 집회 나갈때 무슨 각오로 가는건지 생각은 하는지...
욕먹을거 전과자될거 빨갱이취급 받는거 다 각오하고 나가는데? 더러는 다치는거 목숨까지 걸고 나갔는데?
독재에 반발하는게 뭘 미러링한건디? 것참 우습다

국보법 시퍼렇고 전경들이 대학 정문에 맨날 쳐 앉아있고 최루탄 화염병 날라다니고 사복경찰이 잡으러 다니는거 알면서도
집회 나가고 데모했는데 그래도
강의실이나 도서관에 있는 학우들 비난하지 않았는데?
4447 2016-08-26 20:22:37 0
남친이 이승만이야??? [새창]
2016/08/25 14:59:48
낚시하려면 밖에 나가야 하는거 아닝가????

건담보다는 지온쪽이! (연방의 흰둥이들따위!)
4446 2016-08-26 18:19:19 2/8
고양이 일상툰 2편입니다 [새창]
2016/08/25 17:23:14
나모나모/

질병예방이나 발정안나게 하는거나..퉁치면 다 관리에 들어가겠죠.

하긴 옛날에도 환관은 꽤 오래 살았다죠(무슨 난이나 뻘짓을 하지 않는한...)
4445 2016-08-26 12:39:23 2
단발머리자른 강균성 [새창]
2016/08/26 10:58:26
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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