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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4 2016-09-17 12:42:53 0
[질문]창문틀에 지은 곤충 집 개미집? [새창]
2016/09/17 12:31:12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호리병벌이나 그쪽 벌들이 먹이를 저장하고 유충을 기르는 '먹이집'으로 보입니다
안에 보면 무슨 애벌레나 잘잘한 벌레들이 산채로 마비되어 보관되어 있죠
4533 2016-09-14 21:43:46 0
[새창]
걸스 & 판치라..?!

(실은 걸스 앤 판처..라는 애니)
4532 2016-09-13 21:03:48 3
제주도 근황.jpg [새창]
2016/09/13 08:16:22
글쎄요...

'중국인' 또는 '미개한 중화사상' 어쩌고 하지만
실제로
한국에서조차 '주취폭력'이나 '외부음식반입'으로 다툼이 일어나는게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과연 '중국인'이라 특정할수 있을지가 의문이라서 말이죠
4531 2016-09-13 21:00:20 2/4
[새창]
그냥

성능 좋은 dvd(블루레이?)플레이어 샀다고 하세요
아내분이 좋아할만한걸 영화나 드라마 몇개 사고...

그리고 '엉? 게임 플레이 기능도 있었네?'
하고 등짝 몇대 맞고....
4530 2016-09-13 17:46:18 4/21
제주도 근황.jpg [새창]
2016/09/13 08:16:22
이게 '중국인'이라서 문제인가
아니면
술때문에 벌어진 '서로간의 감정싸움'이 문제일까...
4528 2016-09-13 17:20:05 0/17
미신과 괴담은 언제까지나 있을 것이다 [새창]
2016/09/13 14:50:13
솔직히
70년 60년을 사신 부모님께선 귀신이나 그런거 하나 경험하지 못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저는 고딩학교때 것도 대낮에 어느 여후배 얼굴에 푸르딩딩한 남자 얼굴이 동동 떠다니는걸 봤었죠
그외에도 몇번의 심령현상?이라 해야 되나 그런 경험이 있고요

누가 설명하라면 '과학적'으로 절대 설명 못하죠

생전 처음 가본 마을 입구에 어떤 나무 보고 갑자기 '사람 여럿 잡아먹은 나무네' 한다던가- 실제 여러명이 목을 맨 나무
노가다한다고 수십키로 떨어진 마을에서 일하다 점심에 들어간 집에서 갑자기 쭈뻣해 어디 부적있나? 했더니 천정 대들보에 잘 안보이게 부적이 붙어있었다던가
처음 가본 훈련원(동아리- 무예)에 가서 차에 내려 첫발을 딛자 여기 사람 많이 죽은데다..-실제 개발할때 유골이 많이 나옴
특정 종교(것도 꽤나 사이비) 사람에게서 시취 비슷한 냄새를 맡는다던가 (사람뿐 아니라 건물에서도.. 다른 사람은 못맡음)
어느 산에 갔다 내려오는날 굉장히 기분나쁜 조그마한 검은 구름을 봤는데 괜히 사람 많이 죽을것 같네..라는 기분이 들었는데 다음날 기록적인 폭우로 그 일대에서 백수십여명이 사망한 일이라던가...
횡단보도 건너는데 누가 뒤에서 불러 돌아보니 아무도 없고 다시 건너려고 고개 돌리니 트럭이 슝 지나간다던가(이건 3번 경험)
윗니가 몽땅 빠지는 꿈을 꿨는데 사흘뒤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던가..(물론 호스티스중이시라 오늘 내일 하셨지만.. 임종때도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했었죠 뭐랄까 생기가 미간에서 빠져나간다? 그런 느낌과 함께 발끝부터 말 그대로 생기가 옅어진다는 느낌 그게 점점 올라와 더이상 미간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소변이 나오면서 돌아가신걸 확인했죠 더군다나 바로 직전에 오늘 내일 하셔서 자리에 누으셔서 인사불성이셨는데 꼿꼿이 앉아서 정말 말짱한 정신으로 대하셨던...화광반조라고 할까요)

친구 하나는 예지몽으로 남자친구 목숨을 살린 일이라던가 영국유학중인 친구의 부상을 알아차린다던가...(얘는 어머니쪽이 무(巫)가쪽..)

저도 과학을 신뢰하는 쪽이지만
이런저런 경험을 하다 보면
과연?! 이란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4527 2016-09-13 15:45:28 0
회사 담 벼락 틈새에서 자라는 녀석.....이름 질문이요. [새창]
2016/09/10 09:12:51
여기 지역(전라남도)에선 먹때깔이라고 부르죠

어렸을때 엄청 쳐먹었는데...
예전엔 그냥 잡초같은거였는데.. 최근에 재평가 되는 녀석들이 많네요
까마중도 그렇고 질경이나 쇠비름 같은녀석들도...
4526 2016-09-13 15:11:04 0
[새창]
햐...

잘드는 조선낫으로 쓸모있는 죽창 만들라고 대나무 깎고 있었는데...
크으~!

(통풍있는데 술은 안좋은거 아닌가요? 특히 맥주나 그 발효된것들?.. 하긴 난 천식 있는데 트레인스모커이지...ㅠㅠ)
4525 2016-09-13 01:26:10 7
[실화주의] 군대에서 총 잃어버린 썰... [새창]
2016/09/12 16:14:37
저 군대 있을때 (00군번 7사5연)
제 1년 고참중 하나가
이등병땐가.. 훈련 나갔다가 총 잃어버리고 부대 복귀해서 알렸다네요
상황은... 상상이 될겁니다

그러데 다행이도 이웃부대 소대장인가 줏어서 어캐저캐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다더군요(그 소대장이랑 동기였던가 친구였던가 아무튼 그런 사이)
다음날 대대장은 너무 어이없어 화도 안나서 그냥 완전군장 구보 십오일인가 시켯다더군요
그 고참이 서른살이 다 된 의대생인데 사람이 좀 어리바리해서....(왜 군의관 가지 일반 병으로 와서 사서 고생이냐.. 아니 고생시키냐 했었더라는...)

뭐 사단급 훈련이였다는데...

그 뒤로도 소대에서 심심하면 대검 잃어버려 수통 잃어버려 탄창 잃어버려...
그런데 인간이란게 학습이 중요한게... 그렇게 잃어버린게 있으면 어디선가 뚝! 하고 물건이 생긴다는 것이죠
대부분 똑같이 줏은 물건들인데 어지간한건 찾아주지 않고 갖고 있다가 이런 사고에 대처한다고...
천장 비밀창고에 대검 4자루 수통(폐급),방독면, 각종 총기부품 탄창 여러개..등등이 은닉되어 있었다능....

하긴.. 제가 군병원 갔다 오니 훈련갔다가 정비하던데
어떤 후임이 수류탄 줏었다고 자랑? 하더군요 하..하하....훈련용이 아닌...
뭐 201유탄알도 가끔 땅바닥에서 뒹굴뒹굴 하고 더덕캐다 발목지뢰 캐는 곳이였긴 하지만...
수류탄은 어찌할까! 고참들끼리 고민하다 '이건 비밀창고에 넣을수 없다 너무 리스크가 크다!'해서 보고 했다 합니다

푸헿헿헤...
4524 2016-09-12 15:12:52 1
새누리당 칭찬한 표창원 의원 ♥ [새창]
2016/09/12 13:25:04
아.. 치과 갔다왔는데
웃음이 끊이질 않네

참 잘했어요..꺄햐햐햐햐햐
4523 2016-09-12 15:04:00 5
이정현 이 느자구없는 자슥아!! [새창]
2016/09/12 08:12:08
음... 느자구가 항문의 사투리였습니까?
헐...

전라도(남도)에선 거의 '싸가지 없는', '싹수 없는' 정도로 쓰이는데요
4522 2016-09-12 14:56:15 8
[새창]
뭔가 여러가지 의미로 '울컥'하네요

에휴....
4521 2016-09-10 15:24:39 26
‘이해찬 사태’ 살포 퇴비 “돼지똥” 결론 [새창]
2016/09/10 14:32:20
짚이나 풀을 많이 먹은 소똥 냄새는 독하지 않습니다
말마따라 구수한 냄새라 느낄 정도죠

하지만 사료나 곡물을 좀 먹은 똥은 좀 역한 냄새가 나긴 합니다

예전에 할머니댁 밭에 양파밭 비닐씌우러 갔는데 꽤나 멀리 떨어진 밭에 무슨 비료뿌리던데
진짜 그 망할냄새때문에 몸에 마비증세가 오더군요
아버지께서 액화비료라던데..발효? 숙성이 덜된거 뿌리는거 같다고 냄새 독하다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보니 그 밭 양파 전멸.........
4520 2016-09-10 14:55:37 6
슬픈 테러리스트.manhwa [새창]
2016/09/10 05:12:50
아.. 전 또 '슬픈 테러리스트'라 해서
1995년 일본 아사히tv에서 만든 안중근의사에 관한 만화인줄...
-슬픈 테러리스트의 진실, 안중근 https://www.youtube.com/watch?v=s3gViezMO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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