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94 2016-10-04 08:39:13 0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GATSBY/

김대중 정권때 화염병이 없었다고요?
제가 직접 본 98년 류재을 열사 1주기때 날라다녔던건 뭐였을까요

그리고 http://www.nocutnews.co.kr/news/1623 -2003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학생들이 경찰과 격렬한 충돌을 빚으며 화염병을 던지고 있다. 도심집회서는 화염병 투척은 2년7개월만에 처음이다
이란 기사가 있습니다 2003년 11월인데

아마 저 2년 7개월 말은 2001년 3월쯤에 있었던 대우노조 시위에 대한 것일겁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중에 자신때문에 시위 많이 하는거 아니냐라는 말까지도 했었습니다
시위자가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요 분신하는 분들도 계셨어요

다 뉴스에 나온겁니다
4593 2016-10-04 04:12:27 0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GATSBY/

아 죽창.. 그래서 경찰에서 그 죽창을 다 수거해서 조사했더니 결과가 어땠을까요?

한번 시위대들이 드는 깃발이나 만장기들의 깃대가 뭘로 만드는지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죽창(죽봉 깃대로 결론남)이 그렇게 효과적이면 제가 데모하던 격렬햇던 시기에 더 썼을테죠
그런데 예전에 이 죽창이야기가 나와서 80년대 신문까지 다 훑어봐도 어째 죽창에 대한 시위뉴스가 거의 없던데요
뭔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노무현 정권보다 훨신 더 많은 깃대 죽봉이 쓰였는데 죽창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없다?

죽창이라고 끝이 갈라진건 깃대로 쓰던 죽봉을 휘두르다 끝이 갈라진건데 그것에 다친겁니다
그걸 죽창이네 어쩌네 하면서 언플한거고요
그놈의 죽창이라고 언플한 정권이 어딘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4592 2016-10-04 04:03:13 0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GATSBY/

하.. 죽창...
차라리 말 그대로 죽창으로 쓸려면 끝을 날카롭게 하고 그냥 푹! 찌르면 됩니다
날카롭게 날을 세운 대나무는 어지간한 칼만큼 날카롭습니다

노통때 실명이야길 하셨으니 그러면 쌀개방반대시위때 돌아가신 시위자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김대중 정권때 화염병 던지고 하던걸 목격했는데 정말 없다고 말할수 있으신가요?

방패와 각종 보호구로 보호한 의경이 그정도 다칠 정도면 맨몸인 시위대는 얼마나 다쳤을까는 생각 안하셨나 보네요
하긴 시위대 측에 안서 보셨으니 상대의 입장을 몰라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다 생각하지만
전의경이 다친건 언론에 잘 보도 됩니다만
시위대 다치는건 어지간해서 언론에 보도 되도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요
4591 2016-10-04 03:53:36 0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초년생입니다

글쎄요
14년에 그랬다는다는 경험과
제가 97년부터 보고 들은것과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 하네요

몇년전부터 몇몇 지역에서 시위를 평화적으로 하고 그것을 보호하는 공권력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만
동시에 다른 지역에선 여전히 폭력시위네 어쩌네 말이 나오게 언론이나 공권력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예 언론에 나오지도 않고 원천봉쇄네 어쩌네 하는 집회 시위도 많았다고 봅니다

개같은 용도를 사용하게 하는게 과연 정부일지 현역보다 꿀빨러 들어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까요?
여러번 말했지만 의경은 의무가 아닙니다 전적으로 자신이 선택해서 가는 곳입니다
왜 이런점은 간과하는 건가요?

그리고 현정부=의경(전경) 은 제가 대학다닐때 (97년)에도 그런 인식이었는데요?

아우르미/
푸하하하핳.. 무슨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94~02년까지 입니까?
한총련이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던게 김영삼- 김대중 초기 인데요?
제가 한총련 데모 참가한게 97년인데요? 한번 시위하면 화염병 수백개가 소비되고 보도블럭은 죄다 깨지고
검색이나 제대로 하세요

로망스4/
의경 지원하면 10%정도는 교통, 본부로 가고 45:45 정도가 방순대, 기동대로 나뉜다고 합니다
의경출신분이 그런글도 올렸고요
그러면 45%의 기동대가 하는 일이 뭡니까?
4590 2016-10-04 03:38:51 1
꼰대들 머릿속은 어찌그리 꽃밭인지 [새창]
2016/10/03 16:38:23
/★아우르미(2016-10-04 01:05:59)(가입:2013-02-21 방문:229)223.62.***.28추천 1
어이 일베가서 놀아야지....
어그로 좀 끌다가 없는 이야기 일베에서 보고 왔다고 설치지 말고..

왜 스샷 좀 올려???
그냥 조용히 살아라..
-
?????????????????????????
하하하..
제가 전라남도 출신이고 전남대 출신이고 데모좀 참가했던 사람입니다
일베이전 노노데모나 그런놈들 5.18 왜곡하고 역사왜곡하는거 화나서 그런데 가입해서 논쟁질 했던 놈인데요

뭐라고요? 일베가서 놀아라? 지금 일베 취급하는겁니까?
아! 그렇게 자신 있으면 스샷 올려서 저격하세요
하긴 저도 일베 저격한게 한두번 있으니까요

없는 이야기라고요?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과격한 시위가 없었다는 그말?
님이야 말로 뉴스 좀 찾아보고나 그런 말 하세요
ㅋㅋㅋ 정말 웃겨서
일베에서 본게 아니라 뉴스에서 보고 직접 목격했습니다만?
하도 일베나 보수 언론에서 과격 폭력시위네 죽창이 어쩌네 저쩌네 해서 차라리 그런거라도 찾아보라 한겁니다

무슨 의도로 있는 사실까지 없는셈 치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태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좀 스스로 찾아보세요
그땐 지금의 시위보다 훨씬 격렬했습니다요
혹여 나이가 안되어 그 당시 뉴스들을 못봤을 가능성도 있지만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찾을수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 쌀개방 반대시위라도 찾아보세요
왜어쨰서 백남기씨 사태에 대해 노무현과 박근혜를 비교하는지 그런것도 못보셨나 보네...
그러면서
누굴 일베라 의심질이라니.. 것도 반말에다가........
4589 2016-10-04 00:14:41 1/10
꼰대들 머릿속은 어찌그리 꽃밭인지 [새창]
2016/10/03 16:38:23
참 댓글들 살벌하네요

70에도 일하는게 무슨 노예근성인가요?
캐나다는 연금받아서 놀러다닌다라...

게시글에만 나온걸로 보면
그많은 무거운 백팩을 맨.. 청년실업이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 세금을 얼마나 내었을까요?
70살까지 노동을 이어온 사람과 비교하면요

70넘으신 저희 아버지께서도 며칠전에 파업한다고 해서
진짜 게시물에 나온 할아버지처럼 말했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이래저래 해서 저사람들이 파업하는거다'라고 넌지시 말하니 더이상 말씀안하시더군요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어떨지.. 연금을 받는 비율은 어떠한지 국가정책은 어떤지...
거기까지도 생각해야 하는 부분 아닐까요?

꼰대들의 머릿속은 꽃밭이라...
왜어째서 청년실업은 어마무시한데 70된 어르신은 직업을 갖고 있을까요

그러면 왜 한국의 노인은 직업을 갖고 일해야 하며 캐나다의 노인들은 연금받고 놀면서 살까? 그 차이는
과연 개인의 문제일까요 국가의 문제일까요

70정도 되었으면 전후세대일겁니다
한번 그정도 되시는 분들께 어렸을때 또는 청년일때 어땠는지 이야기 한번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요새 어디 세모녀이야기나 굶어죽은 작가.. 뭐 그런 이야기 나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과연 70먹고도 일해야 하는 노인의 입장에서 보면

과연 꼰대의 머릿속은 꽃밭일지 사회에대한 비판이나 분노일지...
분명 그분의 행동은 그릇된건 맞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제대로된 주장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그의 노예네 어쩌네 판단하는건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 싶네요

과연 그 자리에서 파업의 목적은 이래저래 한다(잘못하면 나이먹어도 돈내고 타고 다닐지도 모른다..또는 성과급제의 폐단등이라던지..)
청년실업이 어쩐다등지 넌지시 말했다면 어쨌을까요
그러고도 저런 태도를 버리지 않았다면 비난의 명분이 좀더 정당했으라 생각합니다
4588 2016-10-03 14:04:01 3/8
문재인 "남아도는 쌀, 북한에 인도적 지원해야" [새창]
2016/10/02 19:10:43
네티지아/

몰아가는게 아니라 북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서 그나마 쉬운? 부분입니다
만 말마따라 쌀로 핵만든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죠
또 올해 쌀농사가..

작년 백남기씨가 왜 어째서 물대포를 맞아야 했는지 이유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남아도는 쌀...
4587 2016-10-02 20:00:26 0
[새창]
아우르미/
보수언론지 한번 찾아보세요
조금만 찾아봐도 격력시위 자료 많이 나옵니다
누가 쇠파이프에 죽고 화염병에 죽는다는 말 했나요? 엄한말 하지 마세요

왜어째서 노무현과 박근혜의 시위자 사망에 대한 사과방송 같은 글이 올라오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로망스4/
음? 의경 옹호하는글에 반박하는글 정도는 논쟁의 기본 아닐까 하는데요
같은말의 반복이라.. 지금 몇명이 의경이 사회제도 체제 정부의 희생양 식으로 말하는가요

다시 말하지만 의경은 육해공(국방부)의 의무적으로 가는데가 아닙니다 자신이 현역보다 꿀 빨러 자신이 선택해서 가는 뎁니다
4586 2016-10-02 16:39:00 1
[새창]
오유설사가/

-알고 지원하지만 결코 자기가 기동대갈거라고 생각 안 하죠.자기는 방순대갈거라고 확신하고 지원합니다.-
라고 말했듯이
결국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방순대 갈거라 믿는다 하더라도 절반은 기동대 가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정부탓 하는건.. 앞글에 댓글 달았듯이 궁색한 변명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의경을 가는게 육해공(국방부) 가는것처럼 의무가 아닌데 말이죠
4585 2016-10-02 16:29:47 0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아우르미/

헤에?
님이 한번 뉴스 찾아보시던가요 (보수 언론이나 일베에서 왈왈거리는거 많아요)

제가 97학번인데요? 물론 김대중 정권이 되면서 시위나 집회가 많이 줄어든건 사실이지만 (이념투쟁 학생운동등)
과연 없다 할수 있을까요?
김대중정권때 서울에서 화염병 시위가 없었다????
좀 찾아보고 그런 말을 하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하네요
4584 2016-10-02 16:23:23 4
의경 욕하는건 선민사상이 깔려있습니다 [새창]
2016/10/02 15:55:07
dhsmfdbajsms/

폴리스라인은 있습니다
다만 차벽은 '정당한 집회 시위'를 위해하는 요소입니다

있을지 없을지 모를 불순분자 몇몇을 막기 위해 전체를 통제해야 한다는건 말마따라 전체주의적 사상이네요
미군의 72시간 어쩌고 저쩌고가 떠오르는데요

연예인을 예로 들었는데 그러면 연예인 경호위해 아예 차벽으로 다 가로 막으면 되겠네요
4583 2016-10-02 16:19:04 5
의경 욕하는건 선민사상이 깔려있습니다 [새창]
2016/10/02 15:55:07
재조산하/

푸하하하하 통진당이 하는 선민사상이래!
아 무슨 시사나 선거에도 관심 없다는데 무슨...

겁나 재미난 말씀 하시네요

작금의 헬조선 어쩌고 하는게 과연 어떤 결과에서 비롯된 것일지는...
그것을 바꾸는데 투표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모르다니...

스스로 국민주권주의를 겨우 나이어리다고 포기? 무시 무지하다고 말하는 사람 참 신기하네요
4582 2016-10-02 16:12:33 3
의경 욕하는건 선민사상이 깔려있습니다 [새창]
2016/10/02 15:55:07
재조산하/

- 의경입대하는 대부분의 이들은 20대 초반으로 시사에 관심도 없고 선거도 관심없고 자나깨나 여자생각 어찌 군생활 집가까이서 펀히 할까해서 입대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 사람들 앞에선 똑같은 20대들도 있는 데요?
그리고 육해공 특전,해병 그외 등등 많은 선택지가 있는데 굳이 시위 집회 있으면 욕먹는 의경을 간다는게
님 말마따라 이것저것 관심없는 사람이겠군요

저 20대로 돌아간다해도 의경에는 지원 안합니다(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6주만에 제발로 나온 특하후 다시 들어가서 제대로 하고싶...)

의경 지원한 사람들이나 옹호하는 사람들 보면
무슨
의경도 육해공 현역처럼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곳인줄 알겠네요

참 시위막는 의경이 얼굴 외울정도의 전문 시위꾼이 잡혀가지 않는 이유가 뭘까 하네요
4581 2016-10-02 15:17:02 1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초년생입니다/

그렇죠 제일 힘없는 방패막이로 이용되는게 전의경이죠
시위가 있고 나서 욕먹는게 경찰뿐 아니라 제일 욕먹는건 실제적으로 시위대앞에 막아선 의경들인데요

현정부의 사병? 50%의 확률로 자신들이 선택해서 간곳입니다
본인 입으로도 '후회'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 않습니까?

1차적인 문제가 계속해서 유지되는건 왜때문일까요?

그리고 의경= 극우세력의 사병? 어디서요?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도 시위대 문제가 있었고 전의경 문제 있었어요 양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고요

좀더 넓게 보세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건 스스로 선택인데 그것이 어떻게 '이용당했다'라고 말할수 있느냐는 겁니다
엄한데로 호도하지 마시길...
4580 2016-10-02 14:44:04 1
전의경관련 글들이 자주올라오네요.. [새창]
2016/10/02 14:22:18
글쎄요
전 의경쪽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97학번)
당시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cc, 전남대) 결국 102보 가서 강원도 gop에 배속되었습니다
학교에 있을때 제가 있건 과나 동생네 공대쪽에서 전의경 가는 애들 매우 드물었습니다
제 동기 한명 02한명 04인가 05에 한명 있었다고 기억되네요

어차피 우리나 의경이나 약자고 이용당한거다?
의경은 본인이 현역(국방부)보다 몇몇 부분 나은 점때문에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간 곳입니다
또한 기동대쪽은 거의 절반 정도가 착출된다던데요

예를 들어 어떤 음식을 2년정도 먹으면 50% 확률로 굉장히 안좋은 결과가 온다 하지만 맛은 좋다 안먹어도 좋다!
이런 선택지가 있고 충분히 다른 선택을 할수 있음에도 본인 스스로 선택했는데 '이용당했다'라고 할수 있을까요?

전의경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제가 대학다닐때도 있었고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지원해 놓고 '정부에 이용당했다'라고 하는 변명은 좀 궁색해 보이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