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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03: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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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생입니다
글쎄요
14년에 그랬다는다는 경험과
제가 97년부터 보고 들은것과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 하네요
몇년전부터 몇몇 지역에서 시위를 평화적으로 하고 그것을 보호하는 공권력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만
동시에 다른 지역에선 여전히 폭력시위네 어쩌네 말이 나오게 언론이나 공권력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예 언론에 나오지도 않고 원천봉쇄네 어쩌네 하는 집회 시위도 많았다고 봅니다
개같은 용도를 사용하게 하는게 과연 정부일지 현역보다 꿀빨러 들어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까요?
여러번 말했지만 의경은 의무가 아닙니다 전적으로 자신이 선택해서 가는 곳입니다
왜 이런점은 간과하는 건가요?
그리고 현정부=의경(전경) 은 제가 대학다닐때 (97년)에도 그런 인식이었는데요?
아우르미/
푸하하하핳.. 무슨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94~02년까지 입니까?
한총련이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던게 김영삼- 김대중 초기 인데요?
제가 한총련 데모 참가한게 97년인데요? 한번 시위하면 화염병 수백개가 소비되고 보도블럭은 죄다 깨지고
검색이나 제대로 하세요
로망스4/
의경 지원하면 10%정도는 교통, 본부로 가고 45:45 정도가 방순대, 기동대로 나뉜다고 합니다
의경출신분이 그런글도 올렸고요
그러면 45%의 기동대가 하는 일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