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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5 20: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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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사람의 능력에 따라 좌우되기도 하지만
등패라던가 방패+칼 조합은 어떻게 보면 정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찌르기 공격엔 강한 면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흘리기 후에 찌르기+베기 는 로마시대부터 기술이라...(음 왠 로마?! 헤헤)
거기에 편곤이나 당파 또는 과(곁가지가 있는), 낭선? 등엔 좀 취약하고
또 봉이 왜 어째서냐면 후드려패기 + 걸기 +걷어내기 를 쓸수 있어서라 봅니다
장창도 그런식으로 쓸수 있지 않느냐?라고 할수 있지만 (일본창 야리가 가장 효과적으로 쓰는 아래서 위로 걷어올리듯 찌르기)
방패의 흘리기 막기가 꽤나 쏠쏠해서 말이죠
봉은 위아래좌우 후드려 패고 걷어내고..(날붙이가 없어서!!!)
라는 경험..적 측면의 개인적 소견이었습니다
뭐 창도 봉에 날붙이만 붙여서 봉처럼 쓸수도 있겠지만 일단 날붙이 위주로 써먹기때문에....
수련생들의 한계였을까요.. 헤헿
-이연걸- 영웅, 견자단과 격투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wRCEgRMel0M
수정- 걷어낼수 있는 곁가지가 있는 창 종류는 극이 아니라 과..쪽입니다
전투적인 측면에서 말하는 창은 장창계열입니다
이연걸-영웅에서 보이는 기창같은 단창계열은 또 쓰임이 달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