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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9 2016-09-25 20:25:48 0
팬잘알 박초롱 [새창]
2016/09/25 19:21:04
단추를 잘못 채운듯한 기분이 드는건 착각인가?!
4548 2016-09-25 20:12:33 1
현실 기사 전투 KO.utb [새창]
2016/09/16 17:19:23
뭐랄까 사람의 능력에 따라 좌우되기도 하지만
등패라던가 방패+칼 조합은 어떻게 보면 정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찌르기 공격엔 강한 면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흘리기 후에 찌르기+베기 는 로마시대부터 기술이라...(음 왠 로마?! 헤헤)
거기에 편곤이나 당파 또는 과(곁가지가 있는), 낭선? 등엔 좀 취약하고
또 봉이 왜 어째서냐면 후드려패기 + 걸기 +걷어내기 를 쓸수 있어서라 봅니다

장창도 그런식으로 쓸수 있지 않느냐?라고 할수 있지만 (일본창 야리가 가장 효과적으로 쓰는 아래서 위로 걷어올리듯 찌르기)
방패의 흘리기 막기가 꽤나 쏠쏠해서 말이죠
봉은 위아래좌우 후드려 패고 걷어내고..(날붙이가 없어서!!!)

라는 경험..적 측면의 개인적 소견이었습니다
뭐 창도 봉에 날붙이만 붙여서 봉처럼 쓸수도 있겠지만 일단 날붙이 위주로 써먹기때문에....
수련생들의 한계였을까요.. 헤헿

-이연걸- 영웅, 견자단과 격투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wRCEgRMel0M

수정- 걷어낼수 있는 곁가지가 있는 창 종류는 극이 아니라 과..쪽입니다
전투적인 측면에서 말하는 창은 장창계열입니다
이연걸-영웅에서 보이는 기창같은 단창계열은 또 쓰임이 달라서 말이죠
4547 2016-09-25 18:24:56 76
[마리텔] 나에게 악성댓글이 달렸을때 효과적인 대처법.jpg [새창]
2016/09/25 08:03:58
예외로 '공직자나 정부는 명예훼손의 대상이 될수 없다'라는 보편적 견해(판결?)가 있어 많은 부분 무죄가 되기도 합니다...

만 저번 정부부터 좀 다르더라능...
대통령 모욕죄라고... 참 거시기 하다능 (물론 그게 상관모욕죄-mb관련-가 있긴 하지만...)
4546 2016-09-25 18:15:03 32
마누라의 득템 [새창]
2016/09/25 05:55:05
솔직히 재난상황에서 콘돔은 의외로 쓸데가 많..을 겁니다

물을 담을수도(꽤 많이..) 있고
무언가 오염되지 않게 저장? 보호할수 있고 (전자기기라던가..)
등등...

헤헷!
4545 2016-09-25 17:37:00 1
현실 기사 전투 KO.utb [새창]
2016/09/16 17:19:23
동아리가 18반쪽 하는거여서
등패(실제는 못구함)쪽 수련하면 뭔가 되게.. '전경' 비슷하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쉴드스턴이 뭔지 알게 됨

방패+검은 공방이 훌륭하는것(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과
의외로 등패(방패+검)이 봉술에 약하다는게 신기했음(물론 극계열 걸어내는 무기도 있겠지만..편곤 포함)
4544 2016-09-25 17:16:45 0
朴대통령 "골프 치라는데 왜 안치냐", 장차관 "자비로 치겠다" [새창]
2016/09/25 16:56:24
하긴
과거 누구도 골프 맛들이드만 소위 '황제골프'했었는디

그 아비에 그 딸인건가??
4543 2016-09-23 19:54:50 3/5
무력시위 [새창]
2016/09/23 15:42:37
한당무/

90년대 초 이야기 일까요?
중동지역이 아직도 저지경이고 (뭔놈의 오폭은 그리도 하는것일까..)
이스라엘이 그 지랄!을 할수 있는게 누구 때문일지...

하긴 지금 싸드 설치하려는거 반대는것도 '반미' 어쩌고 일까 하네요
참! 미쿡이 저래 같이 무력시위해서 북한이 대남도발하면? 어? 미국이 뭐 보상해주던가요?
아!! 비싼 무기를 팔아먹었지!!!
4542 2016-09-22 17:36:37 147
[새창]
보라색 민주주의 벨트는 어느 한쪽 방향으로만 돌수 있는데
톱니바퀴가 맞물려있으면 어느 한쪽은 역방향으로 회전하기때문에...
그림처럼 되어 있음 움직이지 못함!!
(지나가던 문과생)
4541 2016-09-21 22:34:52 7
[새창]
아니 아무 장애없이 또 주위에 그런 사람이 없이 성장한 어떤 고등학생은
학교에 백원만~ 하는 지체장애 꼬마애가 다른 애들에게 괴롭힘 당하니까
때국물 질질 흐르는 옷 상관않고 안아 올리면서 '이 애 괴롭히는 애는 날 상대해야 한다'고 당당히 선포?한 일이 기억나구만...
이게 20년도 더된 일인디...(그놈한테 아직도 만나면 담배 한갑씩 털리는건 슬픔ㅋㅋ)

거참..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도 기분 겁나 상해부네요

저딴 생각하면서 어떻게 그곳에서 일을 할까..
4540 2016-09-21 19:36:07 0
토론에서 패배하고 복수에 성공한 남자 [새창]
2016/09/20 22:52:17
푹~ 삭힌 홍어코 정도 먹어야
아따 잘먹었다잉 하는 전라남도 (무안쪽) 사람입니다만...

잘 삭힌 홍어가 눈앞에 없는데 냄새만 난다면
그건
한여름 야외 남자화장실 안에 쳐박혀 있는거나 다름 없는 상황이라 봅니다

잘 삭힌 홍어는 암모니아가! 아주 엄청 겁나 많습니다
어느 만화에선 먹고 내뱉는 숨만으로도 리트머스종이를 파랗게 질리게 한다고 표현하죠
-홍어회를 먹은 사와키(주인공)- 캠핑장에 있는 낡고 오래된 남자 화장실 소변보는 칸이 있는데 어느 여름날 거기 떨어져 있는
소변이 마구 묻은 화장지를 먹은 기분... 모야시몬 1권-

아.. 잘삭힌 흑산 홍어 먹고 싶다(겁나 비싸!)
4539 2016-09-20 15:53:53 0
2007~2008년쯤 유행했던 여자 일본 노래 찾아요 아이시떼루? [새창]
2016/09/20 15:45:56
2008년쯤이면 (제 기준으로)
青山テルマ feat.SoulJa / そばにいるね 가 떠오르네요 (아오야마 테루마/ 소바니이루네-곁에 있을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M80XXxMKFWw
4538 2016-09-19 20:00:18 15
열도의 택배회사가 40주년 기념으로 만든 약빤 영상.avi [새창]
2016/09/18 04:40:19
내가 혼자타아~~~
내가 혼자타아아~~~
4537 2016-09-19 15:54:52 1
[새창]
난희고레/

일본도 삼족오 있긴 합니다 (일본축구협회 엠블럼으로 사용, 또는 전설 야타가라스 등)
까마귀가 워낙 시체(죽음)과 관계가 깊어서 그렇게 된듯 하네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좀 고대신화에선 길조 이지만 중세(전쟁,전염병)를 거쳐서 안좋게 변한 경향이 있었다 봅니다
4536 2016-09-19 15:14:40 0
[새창]
예전에 춘천국군병원에서 군의관 보조(환자였음)할때 국부령 심사(등급 조정)한적 있었는데
척추에 핀이 12개인가 박힌 사람이 와서 자기는 군대 갈수 있다고 허리 구부리고 뛰고 ...
그래도 국부령 의거, 군의관 소견으로 5급....
엉엉 울면서 끌려 나갔다능...

그런 신검 재검판정하는거 보면 겉으론 멀쩡해도 엑스레이나 진단서 보면 ㅎㄷㄷ한 사람들 꽤 있더군요
또 그런 사람들은 대다수가 군대 가고 싶어한다는게 좀 아이러니...
4535 2016-09-17 12:49:19 0
[새창]
헐.. 깡총거미 엄청 귀여운 녀석인데!! ㅠㅠ (공각기동대 타치코마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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