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햐햐.. 여긴 전라남도 무안 근처인데 청각 많이 넣습니다 청각 넣은것과 안넣은것 구분할정도랄까...뭐랄까 좀더 산뜻한 맛이 난달까요? 하지만 젓갈의 종류에 따라 또 맛이 달라져서... 새우젓이냐 생선젓이냐 창젓이냐 등등...(젓갈에 따라 청각을 넣기도 안넣기도 다른 향신료의 영향도 많이 받고...)
참.. 비슷한 경험이랄까? 대학생활중 후문에서 콩물국수 싸게 하는데가 있었는데 단골이었죠 어느날 동기들과 맛나게 먹는데 중간즈음에 어느 곤충의 뒷다리 같은게 두둥~ 떠오릅니다 헤~ 귀뚜라미나 바퀴벌레쪽 다리네.. 하면서 어디 본체라도 있나? 하고 휘휘~ 저어봐도 안떠오르길레 다리밖에 없었나? 하고 후루루룩 면먹고 션하게~ 국물 들이키고 국물 1/3정도 남은 그릇을 탁! 내려놓으니
다리한짝 없는 완전한 바퀴벌레가 스윽~ 하고 떠오르더군요
저도 애들도 죄다 시골놈들이라.. 그래도 바퀴벌레 안먹은게 다행이네! 하고 아주머니 콩물국수에서 바퀴벌레 나왔어여~ 하고 암씨롱않게 가게를 나왔었죠 푸헿헿헿
nasake/ -빨간우비가 구하러 달려가는듯한 행동에서 곧바로 달려가지 않고 일부러 물대포 맞기를 기다렸다가 등으로 물에 맞아서 넘어지는척 하면서 쓰러져 있는 백남기씨를 가격한 모습-?
동영상을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백남기씨가 물대포에 맞고 나서도 수초 계속 직사로 맞고 있었고 사람들이 구조하려는데도 물대포 쏩니다 빨간우의는 두사람이 백남기씨를 구조하는 사이 물대포쪽(경찰쪽)에 서있습니다 생각같아선 물대포를 막아서려했나? 라는 행동으로 보이던데요 하지만 물대포는 너무 강력하죠
그리고 당연하게 경찰쪽으로 끌고간점? 어디서요? 바로 경찰쪽이 아닌 시위대쪽으로 끌고가는데요 그와중에도 계속 물대포 쏘고...
빨간우의가 가격했다고 새누리당 모 의원이 제시한 동영상이나 뉴스타파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빨간우의가 (물대포에 밀려) 백남기씨의 몸을 덮치는 상황이어도 그 사람의 주먹은 백남기씨 얼굴에 닿지도 못합니다 아니 그 백남기씨를 구조하려던 (백남기씨 오른편)에 있는 사람에 가려져서라도 말이죠 또한 물대포에 밀려 가방이고 옷이고 다 밀려날정도 상황인데 무슨....
http://todayhumor.com/?sisa_627944 논란?이 된 뉴스타파 동영상을 캡쳐해서 외곽선 그려서 빨간우의입은 사람의 행동을 분석한 글입니다
제 글 밑에 숫자붙여논 캡쳐사진 중 4번을 보면 빨간우의는 물대포에 맞아 가방이 넘어가고 떠밀려집니다(5번을 보면 확실) 보면 가격은 커녕 백남기씨의 얼굴에 손이 닿지도 않는 자세입니다(6번, 뭐 고무고무열매를 먹었다면 모를까..) 10번 그림을 보면 빨간우의가 어디쯤을 손을 딛고 있는지 또 옷의 상태를 보면 물대포의 영향이 어땠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하나 빨간우의가 가격했다고 하면 턱이나 얼굴에 상처가 있어야 할겁니다만 당시 의사소견엔 얼굴엔 상처가 없었다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