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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 2016-09-30 08:07:52 0
내일 신장기증합니다. [새창]
2016/09/29 23:31:17
마음으론 할수 있다 생각하지만 실상 쉽지 않은 일
치과진료받기전까진 줄기차게 헌혈하고 골수기증도 신청했지만 (10몇년전에 신청했지만 아직도 감감무소식..)
장기기증은 아직 생각조차 못하고 있네요

참 대단하고 엄청난 일이라 생각되네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아닐까 합니다
4563 2016-09-29 18:04:09 5
택견 절대비기,금지된 기술 [새창]
2016/09/28 21:33:12
주먹을 빠르게 여러번 내지르는것보다 저렇게 손날, 장으로 치는게 더 빠르게 많이 칠수 있긴 합니다
뭐.. 일본 검술 시현류에도 쏘리 꽤에에~ 지르면서 칼을 빠르게 장작패듯 휘두르는 기술이 있는것처럼...

웃길진 몰라도 실전에서 써먹어도 되고 수련을 목적으로 활개- 흘리기- 손날 장법 메권으로 치기-로 해도 되는 기술로 봅니다
4562 2016-09-29 17:29:29 30
한글이 몽골문자의 표절이라는 왜곡된 주장을 반박함 [새창]
2016/09/29 13:54:47
흐음...

그 '환빠'라면 '가림토 문자'가 있는데 뭘하러 환단고기에 나오는걸 부정해서 파스파문자설을 주장할까 하네요
역사쪽 희한한거만 나오면 다 환빠인가..?
4561 2016-09-29 02:47:38 0
[새창]
진짜 내 아는 사람이었으면 멱살 잡아다가 사과하라고 윽박질렀을...
어떻게 살았길레 저딴 말을 할수 있는건지...

제가 다 죄송스러워지네요
에휴......
4560 2016-09-29 00:29:24 2
사나 너...낯설다 [새창]
2016/09/28 23:38:35
그..게
뭐랄까 일본인이라기보다 일본어 굉장히 잘하는 한국인이 말하는것처럼 들리는데요?
기분탓인가??
4559 2016-09-29 00:16:17 1
어제 장례식장을 다녀왔는데요.. [새창]
2016/09/27 21:41:44
서양 유령쪽이 발이 없는것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것도 종류마다 또 다르고...

한국이나 동양쪽은 사람과 아주~ 유사한 형태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오죽하면 산사람과 귀접!하는 경우까지 있으니까요..(서양의 서큐나 잉큐처럼 환각,꿈의 형태가 아닌...)

중국쪽은 더해서 요재지이 같은걸 보면 거의 산사람 취급..하던데요(응응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도낳고 칼맞아 죽기도 하고...죽었느데 또죽어!)

또한 한국의 전통(저 어렸을떄까지도 했던..)풍습중엔 설날즈음인가 해서 신발을 모두 방안에 두는 풍습이 있었는데
그게 어느 귀신이 와서 자기 발에 맞는 신을 신고가면 그 신발 주인이 화를 입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더랬죠
4558 2016-09-29 00:07:25 7
[새창]
꺄햐햐..
여긴 전라남도 무안 근처인데 청각 많이 넣습니다
청각 넣은것과 안넣은것 구분할정도랄까...뭐랄까 좀더 산뜻한 맛이 난달까요?
하지만 젓갈의 종류에 따라 또 맛이 달라져서... 새우젓이냐 생선젓이냐 창젓이냐 등등...(젓갈에 따라 청각을 넣기도 안넣기도 다른 향신료의 영향도 많이 받고...)

참..
비슷한 경험이랄까? 대학생활중 후문에서 콩물국수 싸게 하는데가 있었는데 단골이었죠
어느날 동기들과 맛나게 먹는데 중간즈음에 어느 곤충의 뒷다리 같은게 두둥~ 떠오릅니다
헤~ 귀뚜라미나 바퀴벌레쪽 다리네.. 하면서 어디 본체라도 있나? 하고 휘휘~ 저어봐도 안떠오르길레
다리밖에 없었나? 하고 후루루룩 면먹고 션하게~ 국물 들이키고 국물 1/3정도 남은 그릇을 탁! 내려놓으니

다리한짝 없는 완전한 바퀴벌레가 스윽~ 하고 떠오르더군요

저도 애들도 죄다 시골놈들이라.. 그래도 바퀴벌레 안먹은게 다행이네! 하고
아주머니 콩물국수에서 바퀴벌레 나왔어여~ 하고 암씨롱않게 가게를 나왔었죠
푸헿헿헿
4557 2016-09-28 23:51:40 0
해봐서 아는 정청래.twt [새창]
2016/09/28 21:25:43
저도 11일 정도 해봤는데
3일째 되면 의외로 정신이 말짱하고 몸에 기운이 충만해져서
굉장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배고픔의 고통도 쫌 덜해지고...

한 5일쯤 지나면 나오는것도 없어서 허~한 기분이 들면서 좀 힘이 없어지고..
열흘쯤 되니 약먹은것처럼 몽롱~해져서 11일쯤되서
아! 더이상은 힘들겠구나...해서 금식 그만뒀었죠(약간 짭짤한 끓인물이 지겨워서였을지도...)

2~3일 금식은 거의 한달에 두세번씩 하는 편이어서...(육체의 스트레스를 높혀 운동능력을 끌어올린다..라는 뭣같은 수련법을 하던때...하고나면 막 다음날에 피오줌싸고 뒤지것는데 그걸 한달에 몇번씩...아침에 6키로 저녁에6키로 뛰고, 아침 동아리체력단련 오후 동아리 수련후 도장에서 2~3시간 수련...!)

나이차이야 있겠지만 겨우 3일만에 부축받을정도면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것일지도 모름!!
4556 2016-09-28 16:13:49 17
이상한 물 먹기 싫은 딸의 한마디 [새창]
2016/09/27 23:50:40
하하하..

그래도 파뿌리+표고버섯은 음미하는 맛이라도 있지..
예전에
저희 아부지께선 산에서 캐온 영지버섯 달인 물을 마시라고 줬어요
색도 아메리카노 비슷하게 나오고 설마 버섯 달인물인데..하고 마셨는데
것도 대추가 몇개 동동 떠다니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익모초나 고삼차는 상대도 안되더군요
4555 2016-09-28 15:08:49 1
JTBC 뉴스룸 단독 고 백남기님 검찰 수사지휘서.jpg [새창]
2016/09/28 04:40:45
오늘날의유모/

하하...
동영상에도 빨간우의가 물대포에 맞는 장면이 확실히 나오는데 그런건 눈에 안보이나 봐요?
등뒤로 맞아서 가방이랑 상의가 뒤집어질정도 인데?

그리고 밀어준다?
하하하하.. 저 물대포를 직접 것도 뒤에서 맞는데요?
그러믄 사람이 그냥 있을까요 몸을 보호하려 팔을 앞으로 뻗을까요?

캡쳐된(외곽선)거 한번 봐보시죠

4554 2016-09-28 09:49:16 18
JTBC 뉴스룸 단독 고 백남기님 검찰 수사지휘서.jpg [새창]
2016/09/28 04:40:45
nasake/
-빨간우비가 구하러 달려가는듯한 행동에서
곧바로 달려가지 않고 일부러 물대포 맞기를
기다렸다가 등으로 물에 맞아서 넘어지는척 하면서
쓰러져 있는 백남기씨를 가격한 모습-?

동영상을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백남기씨가 물대포에 맞고 나서도 수초 계속 직사로 맞고 있었고
사람들이 구조하려는데도 물대포 쏩니다 빨간우의는 두사람이 백남기씨를 구조하는 사이 물대포쪽(경찰쪽)에 서있습니다
생각같아선 물대포를 막아서려했나? 라는 행동으로 보이던데요 하지만 물대포는 너무 강력하죠

그리고 당연하게 경찰쪽으로 끌고간점? 어디서요?
바로 경찰쪽이 아닌 시위대쪽으로 끌고가는데요 그와중에도 계속 물대포 쏘고...

빨간우의가 가격했다고 새누리당 모 의원이 제시한 동영상이나 뉴스타파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빨간우의가 (물대포에 밀려) 백남기씨의 몸을 덮치는 상황이어도 그 사람의 주먹은 백남기씨 얼굴에 닿지도 못합니다
아니 그 백남기씨를 구조하려던 (백남기씨 오른편)에 있는 사람에 가려져서라도 말이죠
또한 물대포에 밀려 가방이고 옷이고 다 밀려날정도 상황인데 무슨....

님 주장글도 의문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4553 2016-09-28 08:21:17 1
[새창]
에쎄논비데리/

http://todayhumor.com/?sisa_627944
논란?이 된 뉴스타파 동영상을 캡쳐해서 외곽선 그려서
빨간우의입은 사람의 행동을 분석한 글입니다

제 글 밑에 숫자붙여논 캡쳐사진 중 4번을 보면
빨간우의는 물대포에 맞아 가방이 넘어가고 떠밀려집니다(5번을 보면 확실)
보면 가격은 커녕 백남기씨의 얼굴에 손이 닿지도 않는 자세입니다(6번, 뭐 고무고무열매를 먹었다면 모를까..)
10번 그림을 보면 빨간우의가 어디쯤을 손을 딛고 있는지
또 옷의 상태를 보면 물대포의 영향이 어땠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하나 빨간우의가 가격했다고 하면 턱이나 얼굴에 상처가 있어야 할겁니다만
당시 의사소견엔 얼굴엔 상처가 없었다 했지요
4552 2016-09-26 22:08:00 24
[혐] 성신여대 재학중인 현직 여대생이 뉴데일리에 기고한글 [새창]
2016/09/26 20:24:51
제가 프레임별로 캡쳐해서 사람 외곽선 그려서 해봤는데 절대 가격할수 없습니다
아니 물대포에 휩쓸려 쓰러지는 상황(빨간우의)인데 무슨... 참 저걸로 선동하는데 넘어가면서 무슨 선동 이니 무슨 팔이니...

http://todayhumor.com/?sisa_627944
4551 2016-09-26 22:06:45 11
[혐] 성신여대 재학중인 현직 여대생이 뉴데일리에 기고한글 [새창]
2016/09/26 20:24:51
내가 저걸 프레임별로 캡쳐 찍어서 외곽선 그려서( http://todayhumor.com/?sisa_627944
주먹은 내리꽂기는 커녕
가방하고 등짝에 물대포 맞으니까 휩쓸려 넘어진거던데?

참.. 어이없네
4550 2016-09-26 19:14:22 0
[펌] 공포의 조교 [새창]
2016/09/26 16:00:47
하... 공상군경으로 전역해
전역하자마자 예비군 민방위 면제 당해서

저 즐거움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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