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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2016-08-26 11:35:43 0
주인이 해녀인데 [새창]
2016/08/26 01:19:58
물밖에 나온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헤헿
4443 2016-08-26 11:30:44 14
[새창]
후식으로 코카콜라를 먹을것 같은 외모이다
4442 2016-08-26 10:44:27 4
혐)동물에게 물리지 마세요 [새창]
2016/08/25 16:32:29
음..
제 경험상
살에 염증이 있어 낫는게 더딘적이 있었거든요
저렇게 구멍 빵~ 뚫린채 한달을 넘게...(500원짜리 만한구멍이.. 종아리뼈 다 보이고...)
병원에서 하루 두번 소독하고 며칠에 한번씩 살이랑 뼈 긁어내고 그랬는데...

한달 반 지나니 병원에서도 그냥 퇴원하래요
그래서 집갔더니 3일만에 살이 차서 붙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 3일 거즈만 붙여놓고 소독안하는것도....

뭐..저야 골수염되서 후로 2년동안 독한 항생제를 먹었지만...
정~안붙으면 이런 방법도 있네..정도로 생각해주세여
4441 2016-08-26 09:45:34 2
쟈칭 진보의 민낯 [새창]
2016/08/26 07:56:58
음..7번부터는 너무 사견이고 자의적 해석같아 동의하기 어렵네요

말마따라 장사하고 싶으면 그냥 조중동 따라하면 될텐데 뭐하러 저런 글을 내 진보장사꾼이니 항간에선 뒷통수때린다느니 소릴 들을까 하네요
세상에는 '문제인이 답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텐데요 아무리 진보성향이라고 하지만요

의견의 결속이 독선일지 소통의 결과일지.. 판단은 결과가 나봐야 아는거 아닐까요?
4440 2016-08-26 09:32:58 0
(링크혐주의) 여성의 경제적 지위는 여전히 OECD 꼴찌 [새창]
2016/08/26 08:14:21
헤헤..

진짜 시사인기자.. 기자가 맞는지 조차 의심되네요
노동부 자료를 가지고 저딴식으로 해석하다니!!(http://news.molab.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3&aid=4456

왜 정규직,비정규직 차이는 빼고 전공일치,불일치 요소도 빼는건가?
자신이 예를 들은 교육대는 거의 100% 전공일치로 간다 그러면 남녀임금격차가 군대호봉밖에 차이 안난다는걸 말해놓고도
왜어째서 저딴 해석을 늘어놓는건지

대졸자의 임금 추적이 왜어째서 여성이 80%정도 밖에 안되는 이유가 여혐?
정규직,비정규직 차이만 해도 그정도 격차는 벌어지겠던데?
정규직도 남녀가 81: 68 정도 차이던데?
아 이게 노동시장의 여성차별때문이구나 남성이 가해자고 여성이 피해자고

기자가 본문에 써놓은 결혼과 출산이 정규직 비정규직, 그리고 일자리 유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런 복지 정책은 누가 정하고 기업마다 어떻게 실행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네...

교육대 출신이 임금격차가 거의 없는건 전공유지에 결혼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나 여성의 기피가 없기때문이지 무슨...
결혼,출산에 의한 경력단절의 우려로 인한 기업의 기피가 과연 여성차별인지 아니면 국가정책 기업양심의 이유인지...

그리고 젠더격차지수.. 저 기자는 그 결과보고서를 보기라도 한걸까?
가서 들여다보니..
헐... 4개 항목
-경제참여와 기회.'남성 대비 여성 경제활동 참여비', '유사업무의 성별임금형평성', '남성 대비 여성 추정 소득비', '남성 대비 여성 행정직, 관리직 비율', '남성 대비 여성 전문직, 기술직 비율'
-교육 성취도.'남성 대비 여성 식자율', '남성 대비 여성 초등교육 취학률', '남성 대비 여성 중등교육 취학률', '남성 대비 여성 고등교육 취학률(총합)
-건강과 생존.'출생성비', '남성 대비 여성 건강 기대수명'
-정치권한 부여.'남성 대비 여성 국회의원 비율', '남성 대비 여성 장·차관 비율', '남성 대비 여성 국가원수 재임기간(최근 50년간)
인데
여기서 교육성취도 건강과 생존은 0.95이다 (1은 젠더이퀄)
웃기게도 정치권부여가 0.1점대다! 덤으로 경제참여는 0.5...

정치권부여가 0.1.. 이러니 평균이 0.6이 나와 125위네 어쩌네 하는데 이걸보고 무슨....(누구 말마따라 정치인 3~40% 할당제하면 50위권안에 들겠네 ㅎ)
-국제젠더격차 어쩌고를 분석한 블로거글 -http://blog.jinbo.net/kimpoo88/114

뭔 기자가 양심이 없네 없어!!
4439 2016-08-26 07:59:58 4
[새창]
뭔가 외쿡사람들은 대둔근이 다른건가??
아니면 운동량의 차이인건가?!
4438 2016-08-26 04:10:39 58
오빠가 미친 것 같아요 [새창]
2016/08/21 19:46:14
그럴땐 단호하게
'오빠가 미안하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4437 2016-08-26 04:08:25 0
아버지가 일하시는 모습.jpg(감동주의) [새창]
2016/08/25 21:32:14
그림보고
'어우~' 하고 감동했는데
댓글보고
'야이c~' 했네요
4436 2016-08-26 03:58:30 11
왜!!! 우리신랑은!!! 대자연을 이해못할까요...? [새창]
2016/08/25 10:02:34
음?

연애하다 보면 볼거 안볼거 다 보지않나요?
왜 그걸 모르지? 더군다나 결혼했으믄....

뭐 누나2 엄마 덕에 초딩때부터 '여성이 아이를 낳을수 있다는 신성한? 신체현상'이라고 배워서 나이들어도 쭉~ 그생각이었는데...
누나 엄마들도 그 기간엔.. 성격이 변하고 작은누난 거의 좀비되고...큰누나는 형이되고....
사겼던 사람들도 일년에 서너번 하는 사람, 달마다 꼬박꼬박 하는 사람, 3일, 일주일, 양도 제각각이고...생리전증후군이 있는 사람, 굉장히 아파하는 사람, 그냥 멀쩡한 사람, 성격이 굉장히 날카로워지거나 뭘 엄청 먹거나 좀 음흉해지거나...

자는 동안 터져서 시트 치워주고 편의점에서 생리대 사다주고 진통제사다주고..외려 너무 담담하게 반응하니 상대가 당황해하기도 하더군요
제 기준에선 너무나 당연한 신체현상이라...

그리고 근20년간 벌초 따라다녔지만 여성이 따라간적이 없었는뎅...그건 남자몫이라는 암묵적 룰이..한번하면 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 고조할아버지,할머니 까지해서 산을 몇개 타야해서...
4435 2016-08-25 19:59:45 0
[짹짹] 특이점이 온 미러링.jpg [새창]
2016/08/25 13:47:30
참 말잘하는 분들 보면 대단하더라구요!
4434 2016-08-25 16:18:51 2
대학생인데... 40만원 썼다고 쌍욕쳐먹어서 멘붕... [새창]
2016/08/25 14:01:43
뙇! 하고 가계부 써서 보여주면
뭐라 하실라나..

그래도 저런
거의 강박증에 가까운건 성격이라기 보다는 뭔가 계기라던가 트라우마에 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좀 그렇지만
큰누나가 애 키우는거 보니(현 대1 고2).. 하나 해준거 없다라는 말은 아닌듯 싶더군요

더군다나아버지때문에 금전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은 분이라면 더더욱 강박증이 생기지 않을까 하네요

윗분들 말마따라 독립이 그래도 최선의 선택일듯 싶네요
4433 2016-08-25 03:41:29 0
팩트 폭행당한 간디.jpg [새창]
2016/08/25 00:14:49
흠....
나치가 동물보호법을 만들게 된 이유가
과연 동물을 위함인지 사람을 위한건지 생각해 봐야겠지요

뭐 생각해보면 동물을 인도적?(그래서 간디인가?!)으로 도살하는것과
나치가 가스실을 만들었던게 과연 우연일지..말이죠
물론 대량살상의 이유도 있겠지만 명령을 수행하는 하부 가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함도 포함되었으리라 봅니다

또한 우생학적 관점도 많은 관여를 했으리라 봅니다
예전 어느 영쿡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 파시스트?가 우생학적 관점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하는데
동물 그중에서 순혈종?들은 엄청 관리해주던걸 보고... 그런건가? 했었더랬죠

간디나 히틀러나 그들의 주장엔 차이가 별로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차별'이란 관점에서 보면 180' 다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432 2016-08-25 00:56:21 8/30
뜸금없이 왜 남에 보트에 올라오는 건데??? [새창]
2016/08/24 09:18:31
범고래 정말 좋아했던 종인데...
언젠가
새끼물범인가 잡아서 죽이지도 않고 가지고 노는거 보고 정떨어졌었죠
범고래가 사냥방법을 가르치는 방법이기도 한다지만
재미로도 그렇게 한다고도 하더군요

동영상에서 조그마한 새끼 물범이 범고래 꼬리에 날라가고 물려서 던져지고..
해도 살려고 막 버둥버둥 하던게 떠오르네요
4431 2016-08-25 00:50:30 29
지나가다.. 우리 군인 동생들 너무 더워보여서 아이스크림 사줬네유 [새창]
2016/08/23 17:17:29
전 휴가 나왔는데 (00군번 7사단, 강원도 화천)
집이 전라(남)도 에서도 광주-목포 사이라...

광주에서 차타는데 버스비 안받으시는 버스기사분,
자기도 7사 출신이라고 택시비 안받는 택시기사분..
아들이 군대 가있다고 식당에서 밥값 안받는 식당이모...
이런 기억이 있었네요

뭔가 되게 뭉클했어요
4430 2016-08-25 00:32:12 16
'달의 연인' 아이유, 타임슬립 직후 표정연기..덜덜 떨린다 [새창]
2016/08/23 20:00:15
언어와.. 면역체계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타임슬립물 것도 꽤 과거 가는거 보면 항상 떠오르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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