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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9: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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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진짜 시사인기자.. 기자가 맞는지 조차 의심되네요
노동부 자료를 가지고 저딴식으로 해석하다니!!(http://news.molab.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3&aid=4456
왜 정규직,비정규직 차이는 빼고 전공일치,불일치 요소도 빼는건가?
자신이 예를 들은 교육대는 거의 100% 전공일치로 간다 그러면 남녀임금격차가 군대호봉밖에 차이 안난다는걸 말해놓고도
왜어째서 저딴 해석을 늘어놓는건지
대졸자의 임금 추적이 왜어째서 여성이 80%정도 밖에 안되는 이유가 여혐?
정규직,비정규직 차이만 해도 그정도 격차는 벌어지겠던데?
정규직도 남녀가 81: 68 정도 차이던데?
아 이게 노동시장의 여성차별때문이구나 남성이 가해자고 여성이 피해자고
기자가 본문에 써놓은 결혼과 출산이 정규직 비정규직, 그리고 일자리 유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런 복지 정책은 누가 정하고 기업마다 어떻게 실행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네...
교육대 출신이 임금격차가 거의 없는건 전공유지에 결혼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나 여성의 기피가 없기때문이지 무슨...
결혼,출산에 의한 경력단절의 우려로 인한 기업의 기피가 과연 여성차별인지 아니면 국가정책 기업양심의 이유인지...
그리고 젠더격차지수.. 저 기자는 그 결과보고서를 보기라도 한걸까?
가서 들여다보니..
헐... 4개 항목
-경제참여와 기회.'남성 대비 여성 경제활동 참여비', '유사업무의 성별임금형평성', '남성 대비 여성 추정 소득비', '남성 대비 여성 행정직, 관리직 비율', '남성 대비 여성 전문직, 기술직 비율'
-교육 성취도.'남성 대비 여성 식자율', '남성 대비 여성 초등교육 취학률', '남성 대비 여성 중등교육 취학률', '남성 대비 여성 고등교육 취학률(총합)
-건강과 생존.'출생성비', '남성 대비 여성 건강 기대수명'
-정치권한 부여.'남성 대비 여성 국회의원 비율', '남성 대비 여성 장·차관 비율', '남성 대비 여성 국가원수 재임기간(최근 50년간)
인데
여기서 교육성취도 건강과 생존은 0.95이다 (1은 젠더이퀄)
웃기게도 정치권부여가 0.1점대다! 덤으로 경제참여는 0.5...
정치권부여가 0.1.. 이러니 평균이 0.6이 나와 125위네 어쩌네 하는데 이걸보고 무슨....(누구 말마따라 정치인 3~40% 할당제하면 50위권안에 들겠네 ㅎ)
-국제젠더격차 어쩌고를 분석한 블로거글 -http://blog.jinbo.net/kimpoo88/114
뭔 기자가 양심이 없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