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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4 2016-08-23 09:19:16 0
비열한 유은혜 선거운동. [새창]
2016/08/23 01:01:24
심심해서왔다/

저기 자의적 해석이 좀 있는듯 한데요

양향자씨의 능력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그의 전력은 자신을 위함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그 지지자들은 삼성백혈병 이란 단어에 굉장한 반응을 보였죠

여성문제에 대해 유은혜 양향자 두 사람의 경험이 어떻게 작용할지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또 어느 부분이 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질지는...

과거 사회, 노동문제나 복지 등에 전력의 경험이 좀 있을 듯 하지 않을까요?
뭐 판단은 유권자들이 하겠지요
4413 2016-08-23 09:03:47 0
양향자-유은혜.. 이들은 과연 콩쥐팥쥐인가? [새창]
2016/08/23 08:27:21
어쩌다정치/

댓글에 다 나와있는데요
수지연아사랑님은 손혜원,은수미씨의 공개지지가 당헌당규 위반
저는 -http://todayhumor.com/?sisa_755284 이 게시글을 다시 언급한 겁니다
4412 2016-08-23 08:59:27 0
양향자-유은혜.. 이들은 과연 콩쥐팥쥐인가? [새창]
2016/08/23 08:27:21
쉐어호/

보면 누굴 뽑던 상관없을터인데 말이죠
괜히 옆에서 초치는 사람들 덕에 카르텔과 좃목질(사실인지 아닌지 자의인지 타의인지 아무도 모르지만)이 판을 치는 난장판이 되고
누구는 왕따 당하는 불쌍한 신입 정치인이 되고...

정치인은 신뢰보다 신용을 해야 하는데...

더민주의 한계인지 정치권의 구태인지.. 좀 아쉽죠
4411 2016-08-23 08:53:07 2
양향자-유은혜.. 이들은 과연 콩쥐팥쥐인가? [새창]
2016/08/23 08:27:21
수지연아사랑/

저기 전 누구 지지 안한다니까요
계속 프레임 만드시네

그리고 시의원의 공개지지가 당헌당규 위반입니까?
글이라도 제대로 읽었으면 하네요
아니면 더민주 당헌당규라도 찾아보고 말하던가요
그리고 맨 앞에 제가 뭐라 썼습니까? 더민주 당원도 아니고 더군다나 남자라고요
양향자씨가 되든 유은혜씨가 되든 저랑 아무 관계 없는디요
내가 왜 누굴 꼭 지지해야 되는데?
웃기지도 않네요

그러면 님은 양향자씨 지지하시면 지지자들에게 룰좀 지키라고 조언이나 하세요
4410 2016-08-23 08:35:40 0
비열한 유은혜 선거운동. [새창]
2016/08/23 01:01:24
국개론./

글쎄요 저런 지지방식을 구태까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많은 선거에서 어떤 비중있는 사람들의 지지는 근 영향을 보이는건 명확한 사실이며
대표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대중의 인식또한 무시 못한다고 봅니다

뭐 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수 있겠지만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버락 오바마나 버니 샌더슨...
트럼프를 지지철회하는 공화당 관계자...

어떻게 보면 누가 말하는 카르텔이나 좃목질이 될수 있지만
정책이나 후보의 '신용'에 큰 영향을 주는 대목이죠
뭐 시선의 차이겠지만요

그리고 온라인 당원과 정보취합(또는 의원의 공개지지)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4409 2016-08-23 08:28:59 0
비열한 유은혜 선거운동. [새창]
2016/08/23 01:01:24
칠성자리/

그렇지만
이 게시글도 방법이 잘못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4408 2016-08-23 07:46:09 1
[새창]
음.. 좀 작위적 해석같은데요

네이버 사전- 싶다
1 .(동사 뒤에서 ‘-고 싶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선택하고 싶다
투표하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
추천하고 싶다
쎇쓰하고 싶다
...미드 발번역의 폐해인가요?

그리고 선택하고 싶다- 와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무슨 관계이기에??
4407 2016-08-23 07:43:19 0
비열한 유은혜 선거운동. [새창]
2016/08/23 01:01:24
심심해서왔다/

당헌당규에서 제외한 의원들의 공개지지는 적법한 그리고 의원들이 갖는 권리중 하나겠네요
그런데
그것이 한 의원에 치중한다 하여 그것을 과연 '이지메'한다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기존 정치인 어쩌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어떤 지역에 20여년간 잘해온 후보와 신생후보와의 경합이 어떠할지..

그리고 국민을 위한 자리라 생각하시는데 유은혜-양향자 후보의 투표권은 '여성'만 갖고 있습니다
지들만의 영달일지 후보의 공약이나 능력때문인지는 모릅니다
또한 지들 마음대로 선전하는건 그들이 갖는 권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당헌당규에 위반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재밌는건 왜어째서 유은혜씨는 지들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만이라 판단하고
양향자씨는 국민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는지 그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4406 2016-08-23 06:59:52 2
비열한 유은혜 선거운동. [새창]
2016/08/23 01:01:24
궁금한건...

저 충남도의원이 저런 행위를 하는게 과연 당헌당규를 위반한 것이냐? 인데
그런 보충 설명없이 당사자도 아닌 지지하는 후보더러 비열하다는건 뭘 말하려는건지...

찾아보니
10.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이 후보자캠프에 직함을 갖고 활동하는 행위
11.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이 공개적이면서 집단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행위

도의원/문화복지위원이란 신분이 저 당헌당규에서 말하는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에 해당하는지 궁금하네요
4405 2016-08-23 06:43:24 6
나는 반말 금지 이거 이해 안됩니다. [새창]
2016/08/23 02:48:54
뉴스/

시게는 그렇지 않아도 분란이나 논쟁이 자주 유발되는 게시판입니다
거기다 반말이 허용된다 생각해보세요

헤에~

그런 실험이 있었다죠
부부끼리 운전 교습해주는건데
반말로 하는것과 존댓말로 해주는것..
결과가 어땠을까요?

존댓말로 하게 하는건 최소한의 억제력과 그래도 상대에 대한 존중을 남겨두는 장치라 봅니다
그런 이해는 무시하고 본인 기분에 맞지 않다하여
헬조선의 축소판이네 하는건 좀 성급하지 않나 느껴집니다

(전 반말을 좋아하지 않아 깝깝할게 없던디요)
4404 2016-08-23 06:33:49 2
[웹툰] [워마드] 메갈충 ㅂㅂ2 (feat.매헌윤봉길재단).영상 [새창]
2016/08/22 20:51:31
진짜
생각해보면
독립열사분들이나 그 후손들이 당한 대우나 처우들을 생각해보면
그렇지않아도 속이 뒤집힐만한데...

더군다나 같은나라 것도 새파랗게 젊은이들이 저딴 말로 조롱 모욕한다면
정말이지...

저분들은 특히나 자긍심이 깊은 분들일텐데...딱 그분들이 느낀 분노만큼 해주면 좋겠네요
4403 2016-08-23 06:22:33 5
귀신사진도 아니지만 뭔가 으스스한 사진들 [새창]
2016/08/22 21:12:07
아우슈비츠 가스실 사진은 볼때마다
정말
섬찟함을 넘어선 공포가 느껴져요
4402 2016-08-22 22:08:44 0
덕혜옹주4 [새창]
2016/08/21 23:27:04
딘딘딘/

음?
명성황후가 낭비가 심했다? 그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요?
그 매천야록외엔 없는데요
흥선과 고종의 뻘짓으로 국가재정이 허덕일때 쓰여졌는데 웃기게도 잘못은 명성황후 탓이다라..

그리고 임오군란하고 명성황후의 낭비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그 선혜청이 쌀을 빼먹은게 명성황후의 명령 때문인가요? 아니면 타성적으로 남아있던 지방관리의 부정부패일까요?
뭐 책임을 본다면 민겸호의 착복 또는 차별로 봐야 하는데요
아! 원래 흥선쪽 사람이었으나 명성황후의 오라비가 폭사후 대원군 축출을 도와 전폭적 지지를 얻어 선혜청을 담당하고 있었으니
거기서 세금(쌀)을 착복하는게 명성황후의 명령 또는 자금이 흘러들어갔다?

외국 손님들에게 선물 준게 명성황후 였습니까? 그 선물의 자금이 선혜청에서 착복한 자금이라는 근거라도 있나요?

물론 구군영을 차별한데 원인이 있겠지만 그 당시 정부의 재정난이 과연 명성황후의 탓인지
일본에 의한 강제개항(1876 병자수호조약)으로 인한 재정난인지도 생각해 봐야 하겠죠

또 이보다 앞선 흥선의 당백전이나 흥선 퇴위후 고종의 실패한 화폐개혁도 봐야 하고요

이런 복합적인 내용은 다 때려치고 이래저래해도 다 명성황후탓이다!
글쎄요
4401 2016-08-22 21:39:19 0
덕혜옹주4 [새창]
2016/08/21 23:27:04
세번째계절/

재밌는게
정책실패는 흥선대원군과 고종이 했는데 왜 국고를 낭비했네 어쨌네 하는 욕은 명성황후가 들어야 하는건데요?
국고낭비에 대한 흥선과 고종에 대한 비난은? 뭐 원래 국고를 낭비하지 않았으니..끼어들지 못한다 하더라도
재정, 화폐개혁 실패로 국가경제(현대적의미)를 파탄에 이르게한 장본인들인디요

명성황후가 왜어째서 매관매직(했는지 안했는지 모름, 다만 친인척을 영입함)? 을 해야 하는 이유는 뭐였을까요?
생각해보세요
이미 고종이 총애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명성황후를 책봉한 이유말이죠 민씨가 어디 계파? 였는데요
쉽게 말해
흥선의 입김으로 고종을 압박하려 민씨를 들여왔는데 첫째 아들의 죽음으로 둘 사이가 깨진거죠 거기에 불안을 느낀 민씨 즉 명성황후는
자기가 믿을만한 사람들을 들였으나.. 그 사람들이 나라팔아먹을짓을 한거죠

본문에 뭐라 나와있나요?

-민비는 구한 말 '자신의 사치와 치미 등을 위하여 나라의 재산을 탕진'하여 국가의 재정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고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었던 인물'입니다-

자신의 사치와 취미???
국가재정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려?
어디서 어떻게 그랬을까요? 매천야록이요??

흥선이나 고종의 실패인데 명성황후가 직접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일가의 매관매직으로 듣는 비난이
나라의 재산을 탕진했다는 근거가 될까요?
그리고 흥선과 고종을 볼려면 갑오개혁 이전을 먼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흥미로운건 흥선과 고종의 그런 재정개혁 이리 말아먹고 저리 말아먹고 있는데
그게 민씨일가의 매관매직과 뭔 상관일지...
그게 명성황후의 '자신의 사치와 취미'입니까?
4400 2016-08-22 19:40:16 5
남편이 히어로 같았어요 ㅋㅋㅋ [새창]
2016/08/22 00:04:35
오징어는 두족류라 머리에 다리랑 똥꼬랑..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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