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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04: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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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결과적으로
개인적으로 의사(약사)에게 투약 받아 도핑 적발된건데요
말 그대로라면 둘다 치료 목적이긴 합니닼(박태환의 경우 의구심이 짙긴 하지만요 뭐 연회비 3300이라지만 무료로 진료 받았다죠)
누군 감기때문에 클렌부테롤, 누군 호르몬수치 감소로 인한 테스토스테론
실수로 인해 둘다 S1급 금지약물을 복용한게 사실인데요
박태환은 좀 의심스럽긴 하나 검찰결과까지 그런데 뭐라할수 없죠
둘이 다르다면 같은 수영이지만
박태환은 FINA, 김지현은 KADA에서 징계 받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