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5
2016-07-29 15:16:27
0
엠씨네/
인권을 논하는 자리에... 표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봅니다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더군다나 겉으로는 같이 인권(페미니즘)을 말한다 하고는 하는 행태가 그걸 역행 모욕 혐오주의라면 더더욱이 말이죠
또한 근로기준법에대해 이야기 할때 법, 그리고 판례만 있어도 될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현상에 국한된것일뿐 본질에 다가서지 못하죠
그리고 좀 엇나간 부분이 있어보여 성소수자 이야기로 보충했습니다..만?
뉴스나 무슨 이슈에 대해 이야기 할때 뭐하려고 OECD는 어쩌고 일본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걸까요?
페미니즘은 이런것인데 메갈은 이러니까 안돼! 가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 무지에 대한 관용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정당화 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어떤 사안을 논하려면 과거에 행해진 '모든 사건 맥락'을 다 파악? 이라고 하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위한 억지로 밖에 안보입니다
말마따라 모르면 가만이 있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것도 아니죠
하지만 이것이 -잘 모르니 판단할 입장이 안된다-라는 것과 비슷할지 모르지만
페미니즘에서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을 모른채 이야기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드네요
더군다나 님이 말하는 '페북에서 인권을 논하는'의 대전제가 무엇일까도 중요할텐데 빠져 있으니 좀 아쉽네요
딸랑 티셔츠가지고 성우 하차 시킨건 인권탄압이다
개인의 성향을 표현한 자유를 침해한 것이다 ...이런 주제일지 아니면
북한 인민의 인권이나 현 미쿡의 흑백갈등 또는 중동 난민 문제였을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