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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20:39:36
0
2 추가
채소 큼직하게 -> 오징어도 큼직하게
채소는 가능하면 섞어놓는다 (빡리 볶기 위해서, 숨 죽는걸 막기 위해)
오징어 껍질 안 벗기는 경우 미끄러우니까 칼질할 때 조심
3 추가
쪽파 하얀부분 * 5~6개->기름 3큰술 (달궈지기 전 기름 투입,기름이 찰랑하기전)
양파기름은 달기때문에 파기름이 더 나음(볶음밥 할때도 쓰이면 좋음)
4. (양념)추가
팔뚝절만만한 오징어 2마리 기준
불의 세기에 따라 물 양 조절 (많아도 상관 없음, 느긋하게 졸이면 되므로)
채소 넣기 전엔 매우 짬
채소 널은 직후에는 물이 없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채소에서 물이 나온다
채소 넣은 후 불을 약하게 줄인다
오징어볶음에 양배추 궁합 좋다
정철씨 영혼없는 리액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