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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 2024-02-01 14:29:23 13
한국전쟁 당시 탱크를 처음 본 국군장병들 [새창]
2024/02/01 11:24:00
'우리나라에도 탱크가 있었다면, 단 한 대라도 있었다면...'

이라고 적혀있었다던 어느 병사의 일기가 불현듯 떠오릅니다.
2296 2023-11-25 19:00:06 1
붕어빵 요즘 얼만가요? [새창]
2023/11/25 10:54:49
일반붕어빵 2개에 천 원과 미니붕어빵 2개에 천 원이 공존하는......
2295 2023-11-25 18:59:08 7
계속 하려면 아무 버튼이나 누르세요 [새창]
2023/11/25 18:07:39
"Where is 'Any' Key?!!!!" 라고 절규하던 호머 심슨도 있었지요 ㅋㅋㅋㅋㅋㅋ
2294 2023-10-31 22:19:01 0
밤 12시에는 동네 앞에도 못 나갔던 야간통금 시절 [새창]
2023/10/30 16:58:41
저 시절 충청북도는 도 단위 지자체 기준으로 바다와 통하는 곳이 없는 내륙지역이라 야간통금이 없었거나 혹은 매우 널널하게 적용되었기에, 경기도 이천시의 장호원읍에서 술 좀 자시고 불콰해진 분들이 자정 무렵 장호원 읍내에서 동네 다리 하나 건너 충청북도 음성군의 감곡읍으로 이동해서 야간통금의 통제 없이 자유롭게 술을 자셨다는 이야기가 기억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3 2023-10-31 22:16:17 0
밤 12시에는 동네 앞에도 못 나갔던 야간통금 시절 [새창]
2023/10/30 16:58:41
기업, 자영업 입장에서 보면, 야간통행금지가 폐지되고 자정 ~ 새벽 4시라는 시간대가 개방됨으로써 이 시간에 통행하는 사람들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매출을 올리는, 말인즉슨, 종래의 자정 시간대까지의 장사에서 매출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가 자정 ~ 새벽 4시 시간대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2292 2023-10-26 22:42:55 0
일본 철도덕후 역대급 민폐사건 [새창]
2023/10/26 14:46:22
펌프 틀어서 논을 아예 물에 빠뜨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291 2023-09-29 21:47:30 0
직원한테 '조주기능사' 따오라고 했더니...jpg [새창]
2023/09/28 23:32:43
기능사는 어지간하면 시험 자격에 큰 제한은 없을 거예요. 산업기사부터 슬슬, 관련 학과를 졸업했다든지 현장 업무 경력 몇 년은 있어야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제한이 생기더군요.
2289 2023-09-29 11:55:36 0
펌) 이별하고나서 후회한다는 여자 [새창]
2023/09/28 23:34:39
인연이란 것을 그저 가지고 놀다 쉽게 부숴 버려도 그만인 일회용 장난감으로 아는 것이 요즘 세태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2288 2023-08-28 17:33:02 0
96년산 UMPC를 복구하는 유튜버 [새창]
2023/08/28 14:15:18
어... UMPC가 90년대에도 나왔었어요?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반에 잠깐 반짝 흥행하고 다시 가라앉은 걸로 기억하는지라.
2287 2023-08-21 13:39:10 0
공무원에게 적절한 임금을 안줬을 때 벌어진 역사 [새창]
2023/08/20 22:46:51
예전에 시, 군청의 건설과, 토목과 공무원들이 그렇게 와이로 쏠쏠히 잘 받아챙겼다던 이야기는 들은 적 있습니다만 ㅋㅋㅋ

헌데 공무원 월급이 적어서 생활이 쪼들렸다는 것도 6, 7급 이하의 말단들이나 그랬지, 고시 출신 5급 이상이라거나 아예 장, 차관급까지의 소위 고관대작들은 또 아니지 않았던가 싶기도 합니다. 어째 이런저런 매체에서 묘사되는 걸 보면, 그런 고위공무원들은 항상 부유하게 잘 먹고 잘 살았던 것 같은지라.
2286 2023-08-20 19:16:30 0
나만 모르는 ktx 꿀팁 [새창]
2023/08/05 00:26:46
청량리 - 제천/안동/부전 중앙선 무궁화호나 청량리 - 동해 태백선 무궁화호에만, 요새는 그것도 약간 복불복이 가미되긴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만

해당 구간의 무궁화호 열차의 경우, 2007년 이래로 2018년까지였나 2020년까지였나 그 무렵까지 무궁화호 특실이 재운영되었던 바에 따른 일종의 관례가 된 모양인지 1호차에 옛 무궁화호 특실 출신 객차가 배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물론 이제 무궁화호 객차 부족 사태가 슬슬 심화되고 있어 마냥 이 구간에만 해당 객차가 고정적으로 편성된다는 보장을 할 순 없어 보이고, 특실 종류도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옛 새마을호 격하형이나 98년산 해태제 순수 무궁화호형 이렇게 두 종류가 있어서 앞서 복불복적 성격이 가미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해당 구간의 무궁화호를 이용하실 땐 가급적이면 앱으로 예매할 때나 창구에서 발권하실 때 1호차를 요청해보세요 ㅎㅎ
2285 2023-07-28 15:09:42 0
미스터 초밥왕 안본사람을 위힌 8페이지 요약 [새창]
2023/07/28 09:05:48
대충 'WA! 무협만화에서 음식도 만들다니 신선한 무협만화야!'라고 받아들이면 되는 만화......지요 아마도? ㅋㅋㅋ
2284 2023-07-26 14:18:21 2
학부모: 선생님이 애들 모닝콜도 못해줘요? [새창]
2023/07/26 08:58:06
때로는, 교사들도 작심하고 '좋다. 잃을 거 없다. 이판사판이다.'라는 심정으로, 미친 척 하고 한바탕 개싸움 벌였으면 싶기도 합니다.

저런 웃기지도 않는 명목으로 아동학대로 고소가 들어오면, 부모가 케어해야 할 부분을 당연하다는 듯이 방기하고 죄다 교사한테 떠넘긴다는 점을 자백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그 방기한 부분에 대해 아동학대로 맞고소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아이들의 정당한 훈육지도를 부당하게 방해한다는 이유로 공무집행방해로, 거기에 만약 진상 학부모가 갖은 허위사실을 선동하고 다녀 교사를 공격했다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등으로 맞고소한다든지요.

이번 사태 이전에도, 사상자는 그간 여럿 발생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진상 학부모들은 그 목숨값을 치러야 할 겁니다. 반드시요.
2283 2023-07-25 01:03:53 6
근육통약 사라진다. 뉴스 [새창]
2023/07/25 00:28:50
...근육통엔 뭐 대충 멘소래담 아니면 안티푸라민 바르는 걸로 끝장보는 거 아니었나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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