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이 버린 사울왕을 대신해서 어린 다윗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명을 따라 새로운 인물을 찾아야 하는 괴로움을 안고 결단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는 이미 하나님이 이명박 대통령을 버렸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은 잔인 무도한 권력형 살인마를 들어 당신의 일을 하게 하지 않습니다. 만일 교회가 이런 어리석음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한국교회를 축복했던 촛대를 옮길 것입니다."
권세에 순종하더라도 불의한 명령은 따를 필요 없습니다. 이 차이가 기독교와 개독교의 차이입니다.
사울이 이르되 요나단아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백성이 사울에게 말하되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역하였음이니이다 하여 백성이 요나단을 구원하여 죽지 않게 하니라
사무엘 상 14:44-45
왕이 좌우의 호위병에게 이르되 돌아가서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라 그들도 다윗과 합력하였고 또 그들이 다윗이 도망한 것을 알고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나 왕의 신하들이 손을 들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이기를 싫어한지라
사무엘상 22:17
전에 언급했지만 부장 지시보다 사장 지시가 우선입니다. 부장의 권한을 인정하는 것이 바르고, 또 부장의 지시가 사장의 지시에 부합할때는 거부하는 것이 바른 것입니다.
박정희도 소년시절 잠깐 교회 다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불교에 가까운 ... (그렇다고 불교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박정희의 외형적 종교성은 불교. 군대 군종병과에 불교가 생긴것도 박정희 정권. 단 먼저 추진한 것은 아니고 불교계가 여러차례 청원하였음) 육영수 여사는 독실한 불교도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