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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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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4 2016-01-26 18:18:33 3
진중권 "문재인, 초인적 인내로 잘 마무리하셨다" [새창]
2016/01/26 18:10:23
문병호는 최악의 대표라고 ㅋㅋ 평이 극과 극이여.
2143 2016-01-26 18:07:55 0
朴대통령 법은 목욕탕, 대체 무슨 뜻? [새창]
2016/01/26 17:49:55
뒤의 분 노출이;; ㅋ
2142 2016-01-26 02:17:42 0
[중앙] 이희호 여사, 안철수 비공개회동때 양측배석자들 대화내용 받아적어 [새창]
2016/01/26 02:03:24
음성을 녹음해서 녹취록을 만들었든, 바로 녹취록을 만들었든,현재 양쪽 비서의 존재나 각자 녹취록이 있다는 부분이 부각이 안 된 것 같아서 글 썼어요. 첫 번째 기사는 게시판에서 찾았는데, 두 번째 기사는 게시판에서 못 찾았거든요. 모르시는 분들 있으실 거 같아서..
2141 2016-01-25 23:58:34 0
윤여준씨는 왜 이런 소릴 하고도 안철수에게 남아 있을까요? [새창]
2016/01/25 23:55:49
저 말 나중에 농담이라고 부인했어요.

2014.03.08. [오마이뉴스] 윤여준 "안철수 거짓말, 농담이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6247

"농담이었다. 내가 농담 잘 하지 않나. 일단 좀 지켜볼 것이다. 아직 창당 준비 중이지 않나. 향후 거취는 창당과정에서 민주당의 진정성을 지켜본 뒤에 결정할 것이다."
2140 2016-01-25 23:54:52 0
정의화 이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길래 새누리랑 이렇게 각을 세울까요? [새창]
2016/01/25 23:07:40
보통 국회의장은 임기 끝나면 은퇴하는 게 관례였는데, 정의화는 대권 생각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박근혜랑 선 긋는 거 같음.
2139 2016-01-25 23:52:54 1
안타깝게도 지금까지의 상황은 안철수의 성공인것 같습니다.. [새창]
2016/01/25 23:36:13
이게 갑자기 기획된 게 아니라서.. 2012년부터 동교동계와 호남당파가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안철수 탈당으로 결실을 맺은 거라 한 번은 터질 일이였어요. 다만 그게 대선 전이라 다행인지도.. 안철수 탈당 전에는 총선 후에 야권 재편이 벌어질 거라고 다들 예상했었는데 그게 총선 전으로 앞당겨진 거죠.

안철수와 탈당파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제대로 선거 치를 수 있었을까도 의문이고.. 안철수가 남아 문아박 연대를 했다 하더라도 안철수가 탈당파들과 연을 끊고 진짜 과거 대 미래로 나갈 수 있었을 거라고는 보지 않아서요. 그랬으면 문안박 연대 발표 전날까지 문안박 연대 성사되는 분위기다가 문대표가 광주에서 "자기를 흔드는 건 공천권 때문이다"라는 발언 트집 잡아서 갑자기 엎는 것도 황당하고..
2138 2016-01-25 19:50:05 0
2016.01.25. [정봉주의 전국구] 더민주 김종인호 성공? 글세요? [새창]
2016/01/25 17:02:02
제가 메일로 녹취록 주소 알려드렸거든요. 그래서 녹취록 보시기는 하셨을 거에요. 통화는 전의원님이 아니라 직원분하고 한 거라서..
그리고 글은 팟빵 직설이랑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거 말씀하시는 듯.
2137 2016-01-25 18:30:02 0
2016.01.25. [정봉주의 전국구] 더민주 김종인호 성공? 글세요? [새창]
2016/01/25 17:02:02
제가 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됐다니 기쁘네요.
2136 2016-01-25 18:29:34 0
2016.01.25. [정봉주의 전국구] 더민주 김종인호 성공? 글세요? [새창]
2016/01/25 17:02:02
초록색도 해봣는데 오유에서 제공하는 초록색이 채도가 낮아서 눈에 잘 안 띄네요. 빨간색은 눈이 피로하고, 보라색은 검은색이랑 잘 구분이 안 되고, 굵게만 하면 소제목이랑 구분이 잘 안 되고.. 여러 가지로 고민 중입니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해 볼게요.
2135 2016-01-24 10:46:02 6
[새창]
컥.. 깜짝 놀랄 인사가 김홍걸? 은 아니겠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2134 2016-01-24 10:45:11 2
[새창]
오.. 진짜네. 양력이시래요? 축하드려요!!
2133 2016-01-24 10:23:19 2
안철수 창당 이야기가 안철수 정계 진출 초기부터 있었네요.. [새창]
2016/01/24 10:08:22
윤여준은 신당 창당해서 정치혁신 하자는 쪽이었는데 안철수가 계속 미적거리고, 4월 총선도 건너뛰고 입 닫고 있다 대선 출마 선언한 걸로.. 그 당시엔 대선 출마 외엔 총선 출마나 신당 창당에 큰 뜻이 없었던 거 같아요.
2132 2016-01-24 10:08:56 2
친노 패권주의, 문재인, 모바일 투표 등에 대한 이철희 발언 [새창]
2016/01/24 04:51:21
적어도 총선 망하게 할 사람은 아니죠. 다만 총선 이후 당내 주도권이 어느 쪽으로 넘어가게 전략을 짜서 움직일 것인가는 면밀히 살펴봐야죠. 친노랑 호남 구태들 빼고 다 밀던데.. 386, 손학규, 박영선, 김부겸 등등.. 솔직히 그 부분이 불안해서요. 선대위에 박영선이랑 친한 사람이 4명이나 들어가 있어서.. 야권 연대 국면이나 총선 후 야권 재편 국면에서 어떻게 나올지도 관심이고요.

단순히 비례 떨어진 것때문에 저러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김한길 보좌관이었으면 이해찬이나 친노들하고 사이 안 좋았을 거고.. (이건 추측)
본문에 보면 시민참여당이랑 통합 후 손학규가 완전히 망한 것도 지적하고 있고.. 그 이후 두 번의 전당대회와 총선에서 친노들한테 쌓인 게 많은 거 같고 (본인 언급)
다른 기사에서 단일화 실패 사례로 노무현-정몽준 때나 유시민의 김해을 출마 때를 콕 찝어 언급한 것도 웃기고.. (국민참여당 창당 이후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이 고생 좀 했고, 선거 때마다 여론조사에 노무현 이름만 들어가면 비노들보다 10~20% 무조건 높게 나오는 것도 비노들 싫어한다고 하고..)
어쨌든 기자들 말에 의하면 서로 쌓인 게 워낙 많다고 하네요.
2131 2016-01-24 08:17:12 0
[새창]
★ 무명님이 그동안 썼다가 지운 글. 오유 서버 위해서 지우신 건가? ★

2130 2016-01-24 08:03:22 0
이종걸이는 진짜 무능하고 매력 없나봐요. [새창]
2016/01/23 12:48:23
새누리당 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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