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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2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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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가 그러는데 우윤근이 내각제 개헌 야당 대표였다고 하더군요. 박지원, 박영선도 내각제 개헌 모임에 참여했던 걸로 들었는데..
최재성도 3선인데 젊어서(?) 따로 꾸리는 비대위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충 이철희가 전략 맡고 최재성이 총선기획단장 했으면 좋겠는데..
한겨레 김의겸 기자 글 보니 진선미가 박영선이랑 친하다고 해서 살짝 불안하고.. 선대위에 박영선이랑 친한 사람만 정장선, 김영춘, 박범계, 진선미까지 벌서 몇 명인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