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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 2016-01-21 22:52:14 0
박영선 미쳤군요....... 오픈프라이머리 도입하고 싶다.. [새창]
2016/01/21 12:56:39
신뢰받는사람▶문대표는 국민참여경선을 하겠다고 했지, 공천권을 없애겠다고 말하지 않았죠. 핵심은 공천권입니다.

박영선이 작년에 단독 발의한 오픈 프라이머리 법안은 김무성이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식 오픈 프라이머리를 의미합니다. 중앙당에서 공천에 전혀 관여 안 하고, 아무나 후보로 등록해서 한 날 한 시에 예비선거 하는 거. 그러면 가장 유명하고 조직력 센 현역이 무조건 당선이죠. 그래서 미국의 재선율이 90%라는데..

문대표나 여태껏 민주당에서 얘기했던 국민참여경선은 당에서 후보검증과 공천을 하면 경선에 당원이 아닌 국민을 참여시키겠다는 말입니다. 지금 100% 안심번호 여론조사 경선도 당에서 정한 후보를 놓고 경선을 하는 거고요.

핵심은 공천권입니다. 박영선 저 여자의 주장은 현역득 기득권 전부 보장해주고, 물갈이 아 해서 자기들끼리 공천 나눠 먹고 천년 만년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겁니다. 그걸 문대표랑 엮지 말아주세요.
2083 2016-01-21 22:44:53 0
인재영입 대상자들 비례로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새창]
2016/01/21 13:15:29
다카기마사오▶이철희 하나를 위해서 어렵게 마련된 비례대표 시행세칙을 어기거나, 개정하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이철희가 2012년이면 당직자였겠지만, 지금은 그냥 탈당했다 복당한 사람인데..
2082 2016-01-21 22:41:13 0
조경태와 문재인 [새창]
2016/01/21 13:30:26
★ 차단 되심 ★

2081 2016-01-21 22:37:26 0
조경태, 얼떨결에 "안철수 대표님과 나라 걱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1/21 13:47:49
하하. 표정 재밌네요. 알려주셔서 감사!!

2080 2016-01-21 22:17:39 0
박영선의 꼬리자르기와 허물벗기 [새창]
2016/01/21 14:52:16
원래 박영선이나 김한길, 안철수, 김부겸 등은 총선 후에 비박비노 중도 정당을 만드는 게 꿈이었던 거 같아요.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김한길, 박영선, 유승민, 이혜훈이 경제 세미나도 같이 열고 어떻게든 그런 분위기 띄우려고 많이 노력했었죠. 그런데 여권 분열은 도무지 일어날 생각이 안 보이고, 안철수가 갑자기 탈당하면서 신당 창당 계획이 빨라진 거. 박영선도 김종인-이상돈-정운찬 이렇게 세트로 게속 뭔가를 추구하고 있었던 거 같고요. 김부겸도 인터뷰에서 총선 후에 야권 재편이 일어날 것이라고 자주 얘기했고..
2079 2016-01-21 22:04:38 0
문재인 대표 "당 모든 것 바꿔갈 것"뉴파티 출범 [새창]
2016/01/21 16:33:54
모기토끼소년▶이철희가 중심이라 이철희가 위원장 하나 보다 했더니 금태섭 시켰어요? 흠..
2078 2016-01-21 22:03:44 1
문재인 대표 "당 모든 것 바꿔갈 것"뉴파티 출범 [새창]
2016/01/21 16:33:54
12월 15일에 통합에 저해되는(?) 진성준, 최재성 사퇴시키라는 성명서 낸 안철수계,박원순계 원외 인사들 모임에 김경수랑 이번에 영입된 분들 좀 끼워준 거에요. 금태섭이 경향 인터뷰에서 성명 같이낸 분들하고 평소에 자주 만나 얘기 나눈다고 했으니 이철희 사조직? 같은 거였는데 저게 어떻게 뉴파티로 변신을 하는지.. 모르면 속는데 알면 어이없다는..
2077 2016-01-21 21:59:48 0
[새창]
이분 김한길계라고 분류되시던데.. 김한길이 윤리심판원에 넣엇는데 그 윤리심판원에서 정청래 중징계 내렸었죠. 한두 명 빼고 다 정청래 중징계 찬성한 걸로.. 7.30 재보선 때 여성 의원들하고 여성 공천 배려해달라고 좀 시끄러웠는데 결국 수원 어디 받으신 걸로..
2076 2016-01-21 21:57:36 0
[새창]
숫총각▶최재천은 정봉주 말에 의하면 진보 코스프레 하는 타잔. 타잔은 하도 이 줄 저 줄 잡아서. 천정배계→정동영계→김한길계로 낙찰. 카메라 앞에서만 진보적인 척 하는 사람. 책통법의 대표발의자. 문대표에게 자폐적 당 운영 운운하며 사퇴하고 이종걸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 세우자고 ㅈㄹ. 이 외에도 만행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제가 따로 글도 썼었음.

2007년부터 2015년 11월까지 최재천의 활약상 : http://todayhumor.com/?sisa_627275
2075 2016-01-21 21:42:33 3
응답하라 한겨레 그림판, 김용민 만평, 오늘만 사는 장도리.jpg [새창]
2016/01/21 21:29:24
첫 번째 그림에서 안철수 김영삼 닮았어요 ㅋ
2074 2016-01-21 21:32:13 1
[새창]
유시민 말에 의하면 호남은 자기들이 야권의 주도권 못 쥐고 있을 때 영남 패권, 친노 패권 운운하면서 디스한대요.
2073 2016-01-21 21:17:52 0
안철수 "김대중 정신계승"..전남도당 창당 [새창]
2016/01/21 17:52:45
언제는 김대중 노무현을 극복함으로써 계승하자고 주장하더니 ㅋㅋ 그걸로 문대표랑 친노 공격하고 ㅋㅋ 웃기는 넘. 내로남불, 안적안.
2072 2016-01-21 21:10:36 1
와 박영선 졸라 답답하네 [새창]
2016/01/21 21:05:13
이건 박영선 데려온 정동영도 마찬가지. 정동영은 목소리만 느끼하게 깔고 말도 느릿느릿 중간 중간 한참 뜸 들이면서 연기하듯.. 들어보면 아무 내용 없음. 텅텅 빈 내용을 앒고만 있음. <노유진의 정치카페> 나왔을 때 암 걸리는 줄..
2071 2016-01-21 21:06:05 0
안철수 지지자들은 느끼는 거 없나요? [새창]
2016/01/21 19:16:15
20~40대 젊은 지지자들은 대선 때 한 번, 민주당 입당 때 또 한 번 해서 다 떨려나가지 않았나요? 그래서 안철수 현상은 사라졌다고 한 건데.. 지금은 이미지만 보고 여론조사 응답하는 정치무관심층 혹은 무당파나 호남당 사람들 밖에 없던데.. 참고로 20~40대 지지율 1위는 문재인 ㅋ
2070 2016-01-21 21:02:09 1
[새창]
아;; 전 또 무슨 낚시글이라서 신고하라고 그러는 줄 알고 추천을 눌렀다는;; 서영교 의원 홍보라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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