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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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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9 2015-12-13 03:00:3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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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최소한 정의당 당 대표 선거 안 보신 분 ㅋㅋ 그때 젊은 신인인 조성주라는 사람도 나오고, 후보들끼리 인신 공격 없는 정책 대결에, 유머가 끊이지 않는 토론에, 결선 투표 가서 1, 2위가 뒤집히는 극적인 감동까지 있었는데.. 아름다운 경쟁과 깨끗한 승복이라는 정치도 있어요. 안철수처럼 저렇게 하는 거 말고.
1168 2015-12-13 02:57:3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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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님은 문재인 지지자가 아니라서 까이는 게 아닌데요..

1167 2015-12-13 02:56:2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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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여태껏 했던 짓이 얼마나 야권 지지층에게 실망과 짜증을 불러일으켰는지 모르니까 행복할 수 있겠죠. 부럽다. 모르는 게 약이죠.
1166 2015-12-13 02:52:1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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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부터 매일매일 안철수한테 시달렸던 걸 생각하면 솔직히 앓던 이 빠진 기분이라 ㅋㅋ 조금만 기뻐하고 싶습니다.
1164 2015-12-13 02:37: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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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정치, 특히 자기가 몸담고 있는 야권의 역사에 대해 무지하다는 증거. 알면서 저러면 진짜 ㄱㅅㄲ고 몰라서 저러면 더 큰 문제.
1163 2015-12-13 02:35:44 16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의 차이 핵심 [새창]
2015/12/13 02:32:39
대선 때 그렇게 네거티브 하지 말자고 하더니, 대여투쟁이나 정책사안에는 꿀 먹은 벙어리이거나 트위터, 성명서 몇 줄. 당 대표 비판하고 쫓아내는 데는 4달 가까이 매일 온갖 언론과 인터뷰하고, 주중에 강연회 하고, 일요일에 기자회견 하고, 토론회까지.. 권력투쟁 말고 대여투쟁이나 정책추진을 이렇게 해봐라. 벌써 야권의 유일한 희망이자 메시아가 됐지.
1162 2015-12-13 02:33:06 1
이 새벽에 찾아간 이유는 그거지 [새창]
2015/12/13 02:19:57
★ 네, 잘 알겠습니다. ★

1161 2015-12-13 02:31:28 2
이 새벽에 찾아간 이유는 그거지 [새창]
2015/12/13 02:19:57
BYOB▶근데 뭘 어떻게 해야 개인페이지에 차단이라고 떠요? 이런 분 몇 분 봤는데...
1160 2015-12-13 02:28:34 3
문재인 대표님. 정계은퇴 하시겠다는 약속 잊으셨나요? [새창]
2015/12/13 02:21:09
★ 안 주무세요? ★

1159 2015-12-13 02:25:47 0
文-安 심야회동 불발..아침에 다시 만나기로 [새창]
2015/12/13 01:58:26
★ 뭐 하시는 분? ★

1158 2015-12-13 02:20:57 3
안철수 최대의 업적 [새창]
2015/12/13 02:16:52
안철수 어짜피 안 나가려고 하던 차에 윤여준 조언 받고 양보한 척한 거예요. 저땐 아무 욕심이 없었으니 저런 쇼도 가능했던 거고, 대선 때는 욕심이 많아서 단일화 협상 중단하고 일주일간 잠수 타는 초강수를 두다 지지율 떨어지자 울면서 사퇴한 거. 그 뒤로 자기가 양보했다며 걸핏하면 빚 갚으라고 사채업자 정치를 시작하는데..

2011.12.08. [시사인] 윤여준 인터뷰 : “안철수, 박원순 양보 전에 출마결심 접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30.99002150500

● 서울시장 하겠다는 걸 미리 상의했나?
다른 걸 논의하기 위해 회의하는 자리에서 불쑥 얘기를 꺼냈다. “저 서울시장 하면 안 됩니까”라고. 나는 가볍게 받아들여서 ‘뭐 하러 하냐’ ‘당초 하려고 했던 활동이 중요하다. 에너지만 분산된다’ 그랬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는 표현을 하도 강하게 해서 당락 여부를 대략 따져보고 다시 얘기했다. ‘물적 기반이 없어서 장기전은 안 되고 단기전이면 가능하다. 그래도 여야가 확장 가능성은 없지만 뿌리가 깊어 이기려면 피투성이가 되어야 하는데 왜 굳이 그 리스크를 지려고 하느냐’라며 말렸는데, 그래도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럼 선거 치러본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천생 내가 준비할 수밖에 없다, 빨리 결심해서 발표해라. 질질 끄는 건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2~3일 뒤에 못하겠다고 하더라. 아버지가 결사반대 하신다고. 참나, 그런 것도 안 따져봤나 싶더라.

● 언론에 출마 검토 기사가 난 후에 접은 건가?
시장 나가겠다고 한 건 8월29일 밤이고, 기사가 나온 건 9월1일, 못 하겠다고 한 건 9월2일인가 그렇다. 아침에 통화로 그랬다.

● 그러면 박원순 변호사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기 전에 이미 출마를 접었다는 얘긴가?
그 경위는 잘 모르겠는데, 안 교수가 시장직 안 나가기로 한 걸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길래 이렇게 얘기했다. “이렇게 발칵 엎어놓고 안 하겠다고 하면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빠지더라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박 변호사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시민 후보라는 전제에서 그 사람에게 양보하고 빠지면 그래도 명분이 서는데 그냥 나 안 한다고 하면 장난이고 시민의 비난이 온다”라고.

2012.04.30. [국제신문 ] 안철수 아버지 안영모옹 "아들 철수가 올 연말 대선 나가더라도…"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30.99002150500

처음엔 말을 꺼리던 안 옹은 안 원장이 양보한 뒷이야기도 술술 풀어놨다. "서울시장 말이 나올 때 큰아이는 그렇게 생각은 없었다. 이 사람(박 시장)이 큰아이에게 이메일을 두 번이나 보내며 의견을 물었지. 당시 큰아이는 55%, 박 시장은 5%의 지지율이 나왔잖아. 따지고 보면 10분의 1도 안 되는 사람한테 밀어준 건데 억지로라도 큰아이보고 하라는 말은 안 하데. 지금도 그게 의문인기라. 그런데 결정적으로 큰아이가 박 시장의 속마음을 보려고 일부러 자기도 나간다고 했더니 박 시장은 큰아이가 출마해도 자기도 나간다고 했는기라. 그래서 열살 많은 선배고 존경하는 사람이고 하니까, 곧바로 기자회견해서 자기가 안 나가고 박 시장을 밀어준다고 안 했나. 평소 내가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고 한 요소도 있었을 거야."
1157 2015-12-13 02:09:38 3
文-安 심야회동 불발..아침에 다시 만나기로 [새창]
2015/12/13 01:58:26
BYOB▶저도 좀 그렇네요. 정신 차려보니 새벽 2시네 진짜. 난 지금 한 밤 10시 된 줄 알았는데.. 중진들이 안철수랑 얘기 잘 해 놨다. 안철수가 만나고 싶다더라. 그러니 문대표 얼른 와라. 뭐 이랬을 수도 있고..
1156 2015-12-13 01:46:46 11
울분토한 安 "어떻게 나더러 새누리당이라 할 수 있나" [새창]
2015/12/13 01:42:56
새누리당 맞지 않슴? 머리는 새누리 몸은 새정연. 그리고 대선 때 새누리당하고도 단일화할 수 있다고 씨부렸떤 거 같은데?
1155 2015-12-13 01:45:52 7
문재인, 안철수 자택 심야방문…40분간 문전박대 중(속보) [새창]
2015/12/13 01:31:25
검은 코트에 안경 쓰고 회색 목도리 MBC 출신 7.30 재보선 때 김한길 공천 받은 박광온 전 대변인이네요. 첩자도 아니고 대표 비서실장을 김한길 꼬봉을 앉힌 지긋지긋한 반노들. 안철수는 몰래 와도 안 만나줄 텐데 기자 데리고 와서 사진 찍고 쇼한다고 또 피해망상 시달리며 ㅈㄹ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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