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03
방문횟수 : 59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9 2015-09-21 05:25:26 0
천정배 '개혁적 국민정당' 창당선언 [새창]
2015/09/20 15:50:24
푸하핫.. 유시민의 개혁당, 국민참여당 이름 배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냥 천정 배신당으로 하시지~
148 2015-09-21 05:21:54 0
3주년 기자회견이라는 미친짓을 보고서 확실히 느낀것은 [새창]
2015/09/20 18:24:04
김한길이 오냐오냐 하면서 당대표에 앉혀줬더니 정치를 해도 언제나 당연히 자기가 주목받고 떠받들어져야 된다는 나쁜 버릇 들었음.
147 2015-09-21 05:06:59 0
[새창]
돈과 권력으로 누르는 새누리에서 안철수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었을지.. 오세훈, 남경필, 원희룡 수준만 돼도 잘된 예.
이러니 저러니 35% 이상 60대 이상 절대 지지자를 갖고 있는 박근혜를 거품 인기로 누를 수는 없음.
146 2015-09-21 05:04:23 0
이렇게 설명하면 맞나요. ( 자세히는 모르는사람을 위한 사태 정리 ) [새창]
2015/09/21 01:28:27
영주라면 전북의 정세균 정도.. 광주전남은 여수, 목포 등의 부족장 수준.
145 2015-09-19 23:12:09 2
안철수 의원의 발암... [새창]
2015/09/19 22:00:03
지친다 지쳐. 내일이면 3주 연속 금쪽 같은 일요일에 기자회견을 하며 사람 괴롭히는 안철수. 주중에 하면 혹시나 묻힐까 기자들 쉬지도 못 하게 하는 관심병에는 무관심이 답인 듯.
144 2015-09-19 13:54:58 0
[새창]
아래 댓글 달았는데 복불 해왔습니다.

기자회견은 내일(20일)이고 오늘은 전 보좌관 출판기념회를 한다는군요. 이번 책은 금태섭 책에서 비판한 내용 쉴드치는 내용이랍니다.

http://news1.kr/articles/?2420087
안철수 측근들, 속속 총선 채비…安 세력 확산되나
사무실 내고 출판기념회·토크콘서트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안철수, 측근들 행사 지원사격…당내 '입지 다지기' 들어가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015-09-13 14:39:08 송고

(전략)
이 전 보좌관은 이번에 낼 도서에 대해 "최근 금태섭 변호사가 냈던 책과는 약간 다를 것"이라며 "금 변호사는 대선 중심이고, 내 책은 (민주통합당과) 합당하기 전 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 전 대표에 대해 구두쇠라든지 박경철 (안동 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과만 소통했다는 등 오해가 있어 이를 바로잡으려 한다"고 강조했다.
143 2015-09-19 13:51:12 0
[새창]
기자회견은 내일(20일)이고 오늘은 전 보좌관 출판기념회를 한다는군요. 이번 책은 금태섭 책에서 비판한 내용 쉴드치는 내용이랍니다.
그나저나 내가 왜 안철수 스토킹을 해야 되는 것인가 --;; 아 스트레스..

http://news1.kr/articles/?2420087
안철수 측근들, 속속 총선 채비…安 세력 확산되나
사무실 내고 출판기념회·토크콘서트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안철수, 측근들 행사 지원사격…당내 '입지 다지기' 들어가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015-09-13 14:39:08 송고

(전략)
이 전 보좌관은 이번에 낼 도서에 대해 "최근 금태섭 변호사가 냈던 책과는 약간 다를 것"이라며 "금 변호사는 대선 중심이고, 내 책은 (민주통합당과) 합당하기 전 얘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 전 대표에 대해 구두쇠라든지 박경철 (안동 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과만 소통했다는 등 오해가 있어 이를 바로잡으려 한다"고 강조했다.
142 2015-09-19 12:30:01 1
박원순 시장이 퇴장한건 맞군요. [새창]
2015/09/19 08:37:20
표정이 좀 안 좋았고, 밖에서 우리 당이 안 좋다고 한다 이 말을 몇 번 반복하고 통합햇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무리했죠.
인터뷰 보고 좀 쎄 했는데 혁신을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았습니다. 통합만 외치는 중진들이랑 비슷하달까..
141 2015-09-19 10:29:49 1
박원순 시장이 퇴장한건 맞군요. [새창]
2015/09/19 08:37:20
핑계는 스케줄 때문이었죠.
아마 찬성했으면 종편이나 안지지자들이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딱지 붙여서 괴롭혔겠죠. 안철수와 안지지자들 몇 안 되는 자랑거리가 양보니까. 사실은 아니지만요.
140 2015-09-19 07:47:24 16
[새창]
우윤근이요?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완구가 총리 돼서 간다니까 아쉽다고 눈물을 줄줄 흘린?
문재인 대선캠프 있었다고 원내대표 선거 전에 친노란 소리 나오니까 친노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던?
그냥 무색무취 기회주의자 같던데요,
137 2015-09-19 03:29:33 4
맨날 비주류가 문재인 대표 만나고 나면 문재인 대표가 딴소리 한다고 [새창]
2015/09/18 22:03:51
안철수가 끝까지 질질 끌어서 경선할 시간 놓치고 여론조사만 남았는데, 여론조사 방법이나 문구 가지고 끝까지 자기한테 유리한 방법 고집하면서 협상 거부. 시민사회 원로들까지 나서서 방안을 제시했는데 그것까지 거부하고 고집부리다 지지율 계속 떨어짐. 그러자 여론조사 하면 질 거 같으니 여론조사가 오염됐다, 여론조사에 조직 동원돼서 의미가 없다 하면서 문재인 물러나라고 담판했는데 실패하자 그냥 사퇴한 거. 물론 안철수 지지자들은 정 반대로 생각하지만..

당 대표 할 때 여러 문제로 새정연 의원들이 목소리 높였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은 친노 486과 원조 친노가 당 대표 흔들었다고 떠넘기더군요. 원래 486은 김근태계, 민평련계로 불리다 일부가 손학규계로 갔는데 자기한테 불리하면 무조건 친노가 반대했다 이거에요. 민주당 깨고 열린우리당 갔으니 무조건 친노다 이런 사람도 있고.. 근데 분당의 주역들이 대선 앞두고 제일 먼저 탈당했는데? 정동영 천정배 김한길 최재천 이종걸 기타 등등.. 그러니 친노가 아니라 배신류?

이런 걸 보면 지지자들 분포가 안철수 이후 정치에 관심 생긴 정치무관심층이거나, 친노 팔이하는 호남 사람들 같아요. 안철수도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안철수 혁신안 들고 나와서 낡은 진보 척결 위해 친노 몰아내자 이럴 수도.. 어짜피 안철수가 야권의 절반인 친노를 적으로 돌렸으니 남은 건 호남 뿐인데 서로 호남 차지하려고 난리네요. 정몽준한테 갔던 김민석도 새정연이 열린우리당 됐다며 나한테 관심좀! 이러고 있더군요. ㅋㅋ
136 2015-09-19 03:14:09 1
문재인은 두개의 무기를 쥐고 있다 [새창]
2015/09/18 22:20:37
3. 국민여론은 재신임 찬성, 당원은 반대면 당원이 문대표를 쫓아낸 셈이니까 새정연에서 친노가 대거 이탈하고 도로 호남당 됨.
이렇게 되면 당 이미지가 폭망하고 총선 필패. 그냥 물러나야지 재신임 반대로 물러나면 망당파도 큰일나거든요. 그래서 저 난리임.
135 2015-09-19 03:10:49 2
의외로 안철수의원의 '새정치'를 모르시는 분이 많아서 가르쳐 드립니다. [새창]
2015/09/18 22:55:37
자기가 하면 새정치죠. 안철수 주변에 한나라당, 민주당 출신 인사 드글드글 했잖아요. 그러니 내가 하면 새정치 이게 정답.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26 327 328 329 3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