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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1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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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재천 지역구 살아서 그 사람 홈페이지에 썼던 글 복사해 왔습니다. 이 인간 지역구 활동도 개판이에요. 존재감이 없음.
2007년 FTA 극비문서 빼돌려 언론 공개. 정부에서 형사고소 검토.
2007년 대선 전에 김한길과 함께 20여 명 열린우리당 탈당
2012년 6월 민집모와 함께 김두관 대선출마 촉구 선언
2012년 9월 민집모와 쇄신모임 만들어 당시 지도부(당시 당 대표 이해찬) 비판
2012년 11월 민집모와 함께 대선후보 단일화 촉구 농성(그러나 자당 후보가 아닌 안철수 지지)
2012년 12월 대선 기간 동안 지역에서 지지유세 전혀 안 하고 언론에 책 홍보하러 돌아다님. (오마이TV에서 봤을 땐 그러려니 했는데..)
2014년 3월 김한길에 줄 선 덕에 합당 후 전략홍보위원장 등극
2014년 3월 이철희의 이쑤시개 나와서 일부 골수 SNS 네티즌들이 국정원 같은 강경책만 주문한다며, 중도 경제노선을 펼치지 못하게 한다고 징징거림. 그러나 이 자들은 중도나 진보 같은 노선이 문제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하고, 한다고 해놓고 안 해서 문제임.
2014년 11월 도서정가제 발의
2015년 5~6월 절친 이종걸 원내대표는 문대표가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 강행하고 강기정 정책위의장 쫓아내지 않는다고 20일 당무거부. 그 덕에 강기정 의원 쫓아내고 정책위의장 등극.
2015년 9월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만든 창당 60주년 사진을 트집 잡아 기자들 앞에서 큰 소리침.
2015년 9월 민집모와 함께 혁신안이 통과되는 중앙위 기권하고 언론에 성명 발표
팟캐스트에서 들은 바로는 김두관이 대선 나오고 싶어서 아는 의원들한테 기자회견 해달라고 부탁햇고 민집모들이 해준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경선 나왔는데 망했고, 낭인으로 있다가 김한길이 7.30 재보선 때 공천 줬죠. 그래서 김한길계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