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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2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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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의 시사브리핑에서 김태일씨가 한 말이 기억에 남네요. 여당은 보스가 다 살아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등등.. 그래서 보스 말 한 마디면 정리가 된다. 그런데 야당은 보스가 없다. 그래서 김대중 부하랑 노무현 부하가 맨날 싸우는데 정리가 안 된다.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여당은 먹을 게 많아서 줄 잘 서고 이번에 한 번 참으면 다음에 먹을 게 있다고 생각하지만, 야당은 먹을 게 없어서 빼앗고 훔쳐야 먹을 게 있어서 저런다고 하더군요. 두 가지 분석 다 맞는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