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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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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35 2025-01-07 10:52:31 2
여러분들은 여론조사 전화 받나요? [새창]
2025/01/07 10:31:33
저도 일단 안 받습니다. 내 의견이 제대로 반영된다는 확신을 갖기 힘듭니다. 나름 참여정신을 가지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주최측이 아리까리 하면 일단,
전화를 안 받습니다. 여론조사 꽃이면 모를까.
35134 2025-01-07 10:22:10 14
석방된 무기수 [새창]
2025/01/07 08:42:14
1 윤석열 ! 국가공인 범법자입니다. 말해도 됩니다. 내란의 최고형은 사형이고, 외환의 최고형은 총살형입니다.
35133 2025-01-07 10:19:31 1
전설의 술 "캪틴큐" [새창]
2025/01/07 10:09:16
저기 구토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구토가 코로 나옵니다. 촤아아아악 하고 코에서 뜨거운 무엇인가가
확 뿜어져 나가요 ㅎㅎㅎ 그러고 쓰러짐. 다음날(인줄 알고) 학교를 가면 친구들이, ' 야, 너 어제 왜 학교 안왔어?' 하고 물어봅니다.
아차, 하루가 지났구나 하고 그 때 알게 됩니다 ㅎ
35132 2025-01-06 21:11:44 4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못한 경우 [새창]
2025/01/06 17:42:04
김건희 : 내가 잡았다 !!!
35131 2025-01-06 21:11:29 1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못한 경우 [새창]
2025/01/06 17:42:04
Dead or Alive (수배자의 생사여부와 관계없이 잡으면 됨)
35130 2025-01-06 21:07:08 6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모셔올 만한 인재들 있을까요? [새창]
2025/01/06 20:57:17
뭔 말도 안되는 소릴 하십니까. 민주당에 류삼영, 안귀령, 우서영, 등등 인재 많습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 진보당등 야권에도 많구요.
뭐하러 굳이 국짐을...
35129 2025-01-06 15:04:55 0
내란의힘 40마리의 리스트 [새창]
2025/01/06 09:26:18
나베 사진만 찍고 집에 제일 먼저 갔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35128 2025-01-06 15:00:55 0
아 나도 늙어서 허리 나갔는데 어쩔수가 읍네 [새창]
2025/01/06 14:47:56
제발 제발 제발...오전에 경찰브리핑 듣고 지금 일도 손에 안잡히고, 뉴스실시간만 계속 새로고침 하고 있습니다.
빨리 돼지 잡고 마음이나 좀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35127 2025-01-06 14:13:37 1
경찰 특수단 실시간ㅇ 브리핑 2시에 할꺼 같습니다 [새창]
2025/01/06 13:53:12
아니 대체 왜 우리는 그렇게 생난리를 펴고 막 지랄을 해대도 이렇게 어렵게 가는 거냐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이렇게도 없냐
35126 2025-01-06 14:04:33 0
안철수 "내란죄 제외는 국민 기망" [새창]
2025/01/06 13:54:00
과거의 권성동 땡큐 ㅎ
35125 2025-01-06 12:11:59 9
결국 만이틀동안 한남동에서 떨던 국민들만 바보됐네요 [새창]
2025/01/06 12:10:13
오동운 공수처장도 혐의가 확정되면 처벌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건 뭐 윤석열 도와주고 있는 거나 진배없네요.
35124 2025-01-06 12:10:18 3
[속보] "경찰, 공수처 영장집행 의지 사실상 없었다고 판단" [새창]
2025/01/06 12:03:28
첫날은 그렇다고 넘어가도, 둘쨋날 그 많은 시민들이 눈비에 은박지 뒤집어 쓰고 오돌오돌 떨면서 자리지키며 그렇게나 체포를 바랐는데 집행 안하겠다는 거 보고 , ' 아 저거는 한 통속이었구나' 싶더라구요.
35123 2025-01-06 11:41:11 1
얼마전 노조와 패미관련 불만 글 적은 사람입니다. [새창]
2025/01/06 10:30:15
제가 생각이 잘못 미쳐, 오해를 하게 적은 것같은데, 제가 적은 정반합은 쉽게 말해서, 우리편(!)이 ' 다투면서 정들고, 싸우면서 큰다' 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바라는 우리나라의 '지향점'에는 매국친일수구 종자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거든요.
35122 2025-01-06 11:20:02 0
공수처장에게 목욕탕에서 만나면 하고싶은거 [새창]
2025/01/06 10:56:43
한 50대 정도 때리는 거 까지 봤는데, 아마 오동운 공수처장이었으면 죽었겠죠?
35121 2025-01-06 11:12:29 2
얼마전 노조와 패미관련 불만 글 적은 사람입니다. [새창]
2025/01/06 10:30:15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려 보면, 투쟁에는 '연대'가 중요 합니다. 각각의 정치단체는 정치적 지향점, 혹은 원하는 바가 서로 다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님 시절엔 민주노총, 등도 문재인 정부 그리고 그 지지층과 의견 충돌이 잦았습니다. 댓글 보면 서로 쌍욕하고 막 그랬습니다. 여성운동단체도 마찬가집니다. 지금은 목적이 하나죠. 윤석열 탄핵 처벌 그거 하나로 연대하고 있는 겁니다.
다들 한 목소리를 내는 정치단체들은 없습니다. 평화로운 시기(?)엔 개별적인 지향점을 위해 투쟁을 하고, 험한 시기엔 하나의 대의명분을 위해 연대를 하는 겁니다.
님 말씀대로 조금 늦게 참가하긴 했지만, 사안의 심각성이 대두되면, 적절하고 알맞은 시기에 서로 연대하고 그럽니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재 민주당 및 범진보야권 지지층 각각의 개인들도 그렇습니다. 그 개인들 다 따로 만나 보면 내 성격에 안 맞는 사람들 심지어, 만나면 1분내로 쌍욕하며 돌아설 사람들 많습니다. 반대로 그분들도 나보면서 그러겠죠. 그런데, 그런 분들 하고도 연대를 하는 겁니다. 서로의 인생관, 세계관은 다를지언정 서로 지향하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현재 지향하는 목표는 윤석열타도, 내란선동비호 세력들 처벌 등의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는 정치적인 단체들 끼리 연대하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평화로운 시기엔 서로의 지분확보를 위해 또 물고뜯고 씹고 그러겠죠. 그러면서 정반합의 원리로 사회가 발전하는 겁니다. 우리사회가 건강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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