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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90 2025-01-05 12:49:45 1
윤석열 체포 실패했을때 앞으로 공조수사본이 해야 할일... [새창]
2025/01/05 09:46:06
일단, 공수처의 수사권한을 다시 뺏어서 그나마 의지가 있어 보이는 쪽으로 넘겨야 됩니다. 공수처는 수사의지가 없어 보이는게 너무 명백합니다.
경호처고 나발이고 협조한 인간들 다 법의 처벌을 받게 하고, 연금관련자는 완전 박탈하고 출소후에도 관련 업계 종사하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35089 2025-01-05 12:47:30 1
무안공안 폐쇄해야하지 않을까요 [새창]
2025/01/05 12:09:30
일단, 우리나라 웬만한 지역은 철새도래지 입니다. 그리고 버드스트라이크는 공항마다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입니다.
그것보다는 원희룡이 국토교통부 장관하던 시절 콘크리트 둔덕 보강한 이유등, 대참사로 확대시킨 범인들을 일단 처벌해야죠.
둔덕보강이 왜 이뤄졌고, 누가 제안했고, 누가 의결했고, 최종책임자는 누구인지 밝혀서 적법한 처벌을 받게 하는게 우선이죠.
35088 2025-01-05 12:34:29 2
경찰노조: 경찰특공대 총동원령 내려 尹 체포영장 강제 집행해야 [새창]
2025/01/05 12:15:01
제가 감히 판단컨대, 어제 일로 우리나라의 양심, 준법의 저항선은 한 단계 이상 무너졌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기저에 그게 깔려 버린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인들이- 신분상 상위의 존재는 분명히 아니고 아니어야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적 지분이 있는 사람들의 법에 대한 대우가 일반 국민들의 법에 대한 시각의 변화를 리드합니다.
어제 일로, 단편적으로 말합니다만, ' 아니 내란, 불법계엄 쿠데타 벌여도 그렇게 질질 끌더니 나한테는 왜 그래? ' 라는 심리가 분명히 생길거구요, 평상시에도
' 뭐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방어기제가 깔려 버렸을 겁니다. '윗사람도 안지키는 데 왜 나만 잡아!' 이런 식의 불만이 우리 국민들 방어기제로 분명히 작동할 것이고 그에 따라 양심의 최후의 보루, 방어선, 저항선이 한단계 무너져 내렸을 겁니다. 저는 이게 정말 내란수구국짐과 윤석열한테 분노하는 지점입니다. 우리나라를 한단계 아니 몇단계일지도 모를 상태로 후퇴시켰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파란 신호등은 지켜야지, 가 우리 양심, 준법의 저항선이었다면 이제 그 저항선이 무너진 겁니다. 신호등은 예를 든겁니다만, 사회 전반적으로 피해를 끼친 윤석열과 내란수구국짐당과 그 추종종자들을 규탄합니다.
35087 2025-01-05 12:21:51 0
눈왔다는 핑계로 오늘은 집행 안할거 같네요. [새창]
2025/01/05 11:04:06
제보가 하나 있었는데, 공수처 검사 중에, 경호처가 200명 모이고 완전히 준비를 갖추도록 시간 벌어다 준 종자가 하나 있다네요.
누군지는 지금 정보파악이 됐다고 합니다. 오히려 경찰측은 어제 반드시 검거하는 줄 알고 있었다고.
제가 보기엔 공수처는 이미 우리편이 아닙니다.
35086 2025-01-05 12:19:09 3
[속보]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회복세...34.3% 기록해 [새창]
2025/01/05 10:10:50
어제 어떤 분이 예상하신 그대로네...일요일이나 월요일 윤석열 지지율 올랐다는통계조사 내놓는 언레기들 있을 거라고 ㅎㅎㅎ
35085 2025-01-04 18:46:37 19
미생 : "회사가 전쟁터라고? 회사 밖은 지옥이다" [새창]
2025/01/04 18:17:31
우리편이라고 생각했던 놈이 나쁜놈 잡으러 가서 ' 아, 다칠 것 같애 ' 하면서 그냥 옴.
35084 2025-01-04 16:10:40 0
딴지만평 [새창]
2025/01/04 11:52:09
저기 산책하는 개가 공수처라는 거죠?
35083 2025-01-04 10:04:01 3
우린 어젓밤 아무일도 없었던 거야 [새창]
2025/01/04 08:52:23
살짝 비틀면 일진애들이 반애들한테 돈 뺏다가 걸리면 ' 빌린 건데요? 그지? 내가 너한테 빌린거지? ' 하고 선생님한테는 변명하고 애들한테는 윽박지르는 거
, 그게 생각나네요.
35082 2025-01-04 08:04:50 0
꿈을 꾸었습니다 [새창]
2025/01/04 08:01:04
꿈의 예언 기능을 믿지 않지만, 원글러 님은 예외이길 믿어 봅니다.
35081 2025-01-04 08:03:45 2
내돈 내놔라. 용산돼지놈아 [새창]
2025/01/04 07:13:12
해외 여행하시는 부부유튜버 가 계신데, 환전하고는 깜짝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원래 여행이 한달 계획에 얼마의 예산 이었다면 일수를 줄이든, 예산을 줄이든 대폭 줄여야 하는데, 아니면 이대로 가게 될 경우 예산이 얼마가 더 늘지 모르겠다고.
35080 2025-01-03 22:28:56 0
화나서 자물쇠로 문 잠근 7살 동생 [새창]
2025/01/03 21:29:42
자물쇠가 결계처럼 작동한다 생각했나보다 ㅎㅎ
35079 2025-01-03 15:39:31 1
공조본아!!!나오겠냐? [새창]
2025/01/03 15:37:41
맨날 검토만 하더니, 실행하니까 실패...와 ㅎㅎㅎ 정말 무능한 것같습니다. 제발 뭔 수를 계획하고 잠시 집행을 중지한 것이길 빕니다. 오늘 아니면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밖에다 풀어 놓으면(?)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 종자입니다.
35078 2025-01-03 15:08:55 1
하아. 서울서부지법 굥 체포영장 이의신청 검토 착수했다는데. [새창]
2025/01/03 14:31:00
체포적부심 이랑 혼동한듯. 이의신청은 이미 발부된 영장이니 할 수가 없고(영장신청은 기각할 수가 있어도 이미 발부된 영장은 기각이 안된다는 듯), 체포된 뒤에, '체포가 잘못됐다, 이치를 따져달라' 라고 하는게 체포적부심 절차임.
35077 2025-01-03 14:29:13 0
오징어게임2)올바른 분탕질 [새창]
2025/01/02 23:18:48
2편에서 탑이 나오는 동안 가슴이 탑탑 하더라구요.
35076 2025-01-03 14:15:15 22
또또또 거짓말 [새창]
2025/01/03 14:11:06
윤석열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든 그게 절대로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거짓말로 밝혀 져도 그건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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