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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15: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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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성씨 간첩 조작 사건에서도 보고 배우는 바가 있어야 한다. 아니 거기까지 안 나가도 아직 지금 이 시기(?)에 굳이 1심 판결을 두고 벌써부터 간첩혐의가 확정된 듯이 이런 글을 올리는 시도자체가 의도가 뻔히 보인다고 볼수 밖에 없다. 공교롭게도 지금 민주노총이라는 키워드를 치면(네이버기준) 옆에 간첩 이라는 단어가 딸려 나온다. 지지자들로 하여금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뻔한 의도다. 윤석열이 불법계엄, 친위쿠데타, 내란선동 의혹으로 체포시도 중인 작금의 상황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든 언더마이닝을 시도하려는 행동이 그저 파렴치할 뿐이다. 3심까지 간첩이라고 확정이 되고 난 후에 비판할 부분 비판하면 된다. 괜히 설레발 치지 말고, 괜히 발발 기어 다니지 말고, 짜/져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