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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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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0 2012-12-05 01:08:17 0
진중권 트윗 [새창]
2012/12/04 23:41:12
F
3179 2012-12-05 01:04:37 5
토론 직후 두 후보만 사진 비교.jpg [새창]
2012/12/04 23:46:47
이정희 후보 뒤에 머리 만져주는 남자 누군가요?
3178 2012-12-05 00:59:20 1
눈팅 회원인데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새창]
2012/12/05 00:53:48
투표해서 꼭 처단할 수 있는 도화선이 되기를...
3177 2012-12-04 23:50:53 0
[새창]
아, 딸친구 나만 썩은게 아녔어.
3176 2012-12-04 22:45:54 0
북한 땅굴 무섭죠? 특수부대 무섭죠? [새창]
2012/12/04 09:04:02
예수탄생날부터 올해까지 거의 하루에 꼬박꼬박 3천만원 써야 됨.
3175 2012-12-04 22:32:30 0
(멘붕) 26년을 함께 관람한 사람들을 관람한 소감 [새창]
2012/12/04 16:33:22
전 국민들이 그렇게 떠받들던 '각하'라는 사람들에 대한 진실에 대해 점점 눈을 떠서 분노하고 그 분노를 표출하는 걸 꼭 보고 싶네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라는 말이 있던데(유시민) 이제 그 피의 자리를 대신해줄 문화들이 많이 보여서 좋네요.
'그들' 이 꼭 죗값을 받길 기원합니다.
3174 2012-12-04 22:28:16 0
전여옥 “박근혜,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된다Daum댓글2위 [새창]
2012/12/04 16:45:27
대법원에서 일본은 없다 표절로 패소했는데, 유재순시한테 배상하기는 했나?
이 상황에서 박근혜 깔라면 좀더 비중있게 까줘야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당신을 기억해 줄 것이다.
니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볶고해서 다 자멸해 버리길...
3173 2012-12-04 22:24:06 2
여고생 성폭행범,컴퓨터에 음란물 다수 보유 [새창]
2012/12/04 17:22:04
저런 기사가 바로 논점을흐리고 여론몰이 하는 기사죠.
성폭행범집 컴퓨터에 야동이 많다. 는 명제를 가지고 그러므로 야동이 많은 사람은 성폭행범이 된다 라는 식의 논리오류
이게 무슨 기사야.
3172 2012-12-04 22:20:09 0
[새창]
평생을 눈막고 귀닫고 살았더니 눈이 안보이나 보네요.
저거 벌금 세던데.
3171 2012-12-04 22:16:50 4
이정희 매너 없다고 까는 사람 있는데 [새창]
2012/12/04 21:41:15
답변에 질문이 허용되지 않는데 무슨 토론 규칙 따질때인가.
오늘이 기횐데, 안그러면 박근혜 실상 벗기기 힘든 기횐데. 그걸 놓치면 안되죠.
어차피 질문이 허용되지 않는 이름뿐인 토론회인데 확실하게 까발려주겠다 너의 진상을 ..이런 각오인듯.
3170 2012-12-03 08:59:51 5/8
[새창]
1 타울 님/알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또한 지금까지 씹어먹고 싶은 새누리당이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숙연하고픈 심정을 토로한 것입니다..
아무쪼록 향후엔 이런 불행한 일이 생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고인의 명복을 빌고, 남겨진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뜻이 전달되기 바랍니다.
3169 2012-12-03 08:19:06 4/7
[새창]
타울님, 제가 더이상 무슨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군요. 아무쪼록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걸 바라고 싶네요.
3168 2012-12-03 08:02:04 6/17
[새창]
1 아,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2차사고로 다른 선량한 '작업자'가 다치거나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진심으로 애도하고 그러지 않나요?
아무리 그래도 고인을 두고 너무 매정한 심정 아니신가요?
지금 같은 경우는 You deserve death 아닙니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타울님이 이렇게까지 생각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3167 2012-12-03 07:30:20 10/18
[새창]
잘못한점은 내일, 아니 며칠 지나서 해도 됩니다. 왜 지금 누군가의 명복을 빌어야 될 시점에....
박근혜 보좌관에 대해서 다들 악감정이라도 갖고 계신가요?
문재인 후보님도 찢어 죽이고 싶을지도 모르는(제 예상이지만) 이명박에게 사과하고 그려셨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닙니다. 여러분. 추도의 기간엔 서로 적인 조폭끼리도 건들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에게 돌아올 칼날이 될건 생각안해보십니까?
사람이 죽었는데, 이렇게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발 자중해 주십시오.
3166 2012-12-03 07:25:58 8/20
[새창]
아, 슬프네요. 사람이 우선 아니었습니까? 이 게시물은 대체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지 모르겠네요.
다들 박정희, 전두환에 너무 분노하신거 아닙니까? 아, 이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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