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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04: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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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진짜 족같은 일이 있나.
그건 그렇고 그때 당하고 있떤 18짜리 여자애는 법정에서 증언도 하지 않았단 말인가요?
어떻게 고인을 두고 '외국인을 무시했다'라고 법정에서 몰아간답니까?
팔은 안으로 굽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호주에선 폭행사건으로 병원입원한 한국인에게 경찰이 '어이구, 위험한데 뭐하러 밤에 돌아다녀?' 라고 비꼬기 까지 했다는데, 대체 한국은 언제까지나 고고한척 할라는지....
하여튼 제노포비아건 나발이건 얘기하기전에 한국사람들이 불체자들한테 안전한지 아닌지 부터 확신을 해야 제노포비아를 해결할 의지가 생길듯...뭔 씨발 돈벌러 한국와서 불체하는 놈들이 착하고 순한양이라도 되는 줄아나.
100명중에 한명이 범죄를 저지르면 100명을 같이 경계감시하는게 보통이지 한명때문에 99명에게 색안경을 끼고 보지말라는 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