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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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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6 2022-11-04 21:26:09 0
내일(11/5) 1인 시위 나갑니다 [새창]
2022/11/04 18:34:49
드릴 수 있는게 응원 뿐이 없네요...화이팅 !!! 행여나 조심하시구요
29145 2022-11-04 21:06:28 3
뇌과학이 밝혀낸 말의 법칙 [새창]
2022/11/04 18:45:43
이분이 섹스머신, 섹스섹스, 무한, 파워, 오오오, 성공적 섹스를 원하실때, 저는 그냥 섹스면 됩니다.
29143 2022-11-04 20:52:30 6
펀쿨섹좌 근황 [새창]
2022/11/04 20:06:13
제 와이프 시부모님이랑, 저의 친부모님이랑 같은 분들 입니다. ...

29142 2022-11-04 20:39:11 1
한번이라도 물리면 큰일나는 벌레 [새창]
2022/11/04 10:24:44


29141 2022-11-04 20:35:38 0
미국에서 택배일 하다보면 만날수 있는 동물들 [새창]
2022/11/04 10:05:26
오? 저 사람 왔다 가니까, 우리 집 주인이랑 애기들이 무지 좋아하네? ㅎㅎ
29140 2022-11-04 15:59:35 1
호불호 갈리는 회사 사무실 [새창]
2022/11/04 15:12:37
제가 흡연이 되는 사무실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냄새 장난아니게 배입니다...창문 아무리 열어놔도 소용없음.
그 사무실 비우고 다른 사무실 이사가려고 하는데, 부동산에서 사무실 보러 온 사람들이 다들 흡연사무실인지 알더라구요. 냄새로...
방향제 아무리 뿌려도 뽀록남.
29139 2022-11-04 15:57:59 0
호불호 갈리는 회사 사무실 [새창]
2022/11/04 15:12:37
나중에 즐겨찾기 수정 들어가셔서 즐겨찾기 이름을 '오유대댓글' 등으로 바꾸시면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저 스크립트를 주소창이 아니라, 즐겨찾기 목록란으로 드래그 하셔야 즐겨찾기가 생성이 됩니다.
29138 2022-11-04 15:55:40 2
호불호 갈리는 회사 사무실 [새창]
2022/11/04 15:12:37
오래 돼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래 스크립트를 갈무리 하셔서 크롬이나 구글 즐겨찾기로 드래그 하셔서 놓으시면 새 즐겨찾기가 생성이 되는데, 오유들어오셔서 대댓글 달고 싶으시면, 즐겨찾기란을 클릭하시면 '댓글' 표시란이 생깁니다...

javascript:void(window._$rereF||$(function(){$('head').append('<style>#rere_memoText{width:98%;}%3C/style%3E');setInterval(window._$rereF=function(){$(%22.memoDiv:not(:has(.rereIconDiv))%22).each(function(i,e){$(e).append('%3Cdiv%20class=%22rereIconDiv%22%3E%3Cimg%20src=%22http://todayhumor.co.kr/board/images/memo_rere_write.gif%22%20onclick=%22rere('+e.id.substr(7)+')%22%3E%3C/div%3E');})},1000);window._$rereF();}))
29137 2022-11-04 15:40:00 4
호불호 갈리는 회사 사무실 [새창]
2022/11/04 15:12:37
ㅎㅎㅎㅎ
29136 2022-11-04 14:54:25 5
폭설로 가게 문 닫았는데 대박난 가게 [새창]
2022/11/04 12:38:46
아, 토론토 감자탕...ㅎㅎㅎ 왠지 입에 붙네 ㅎㅎㅎ
29135 2022-11-04 14:49:30 40
(고전글) 결혼 8년차 이혼위기 극복한 유부남 [새창]
2022/11/04 14:06:04
결혼도 안했고, 이 게시글도 몇번이나 보는데,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 해지고, 글쓴이가 우는 시점에 같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싸움의 감정에 가속도가 붙어 서로 어찌할 수 없이 파국을 맞이했던 연애를 포함한 인간관계...
이제 귤이 나왔다던데, 귤이나 사러 가봐야지...
29134 2022-11-04 14:40:45 2
천안 6천원 청국장 식당 [새창]
2022/11/04 12:49:40
제가 '굳이 달지 않아도 될 이런 변명의 글'을 왜 올리냐면, 얼마전에 아주 싸게 국밥을 판매하는 식당을 인터넷으로 보고,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주인 할머니랑 잠시 담소를 해 보니, '아이구, 재료값이 원체 올라서 밥가격을 올려야 되는데, 손님처럼 간혹 뭐보고 찾아 왔다는 분들이 있어서 가격도 못 올리고 있어요. 올리면 좀 그렇잖아요...그 가격으로 알고들 오실텐데...(그러시면서, 내년에는 올려야 되는데...)' 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아무래도 식당분위기(?)에 따라서 좀 조심하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29133 2022-11-04 14:36:38 0
천안 6천원 청국장 식당 [새창]
2022/11/04 12:49:40
아, 아닙니다 ㅎㅎㅎ 저도 생각해보니 괜히 가는 분위기로 올려서, 말씀하신 결과의 일조가 되는게 아닐까 해서,
그랬습니다. 아무래도 '손님들이 많이 오길 바라는 식당이 있고, 말씀하신대로, 조용히 동네에서 어르신들 식사 대접하며 소소하게 인생의 여유를 만끽'하고픈 식당들도 있을 것같습니다. 괜히 좋은 영향을 미칠까, 나쁜 영향을 미칠까 고민할때는 그냥 조용히 분위기 보다가
잠잠해질 때쯤, 저라는 빈객이 왔는듯 안 왔는 듯 모르게 들렀다 가면 될 것같습니다 ^^
29132 2022-11-04 13:53:09 0
천안 6천원 청국장 식당 [새창]
2022/11/04 12:49:40
아, 그럼 좀 시간이 흐른 뒤에 조용해질 때 쯤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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