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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1
2022-11-04 13:45:58
10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짤
[새창]
2022/11/04 13:10:26
둘이 닮은 듯도 보이고..(앞에 과일은 두리안이라고 함. 진짜로?)
29130
2022-11-04 13:44:51
0
창을 흔드는 사람은 누구일까?
[새창]
2022/11/04 13:35:17
Will I am(be) Shakespeare ? 셰익스피어가 가상의 인물일 거라는 '서프라이즈' 급 루머들이 한동안 있었죠...
29127
2022-11-04 13:28:17
0
[새창]
어휴 , 저도 노안, 노환성청력질환이 일찍 온 줄 알고...
29126
2022-11-04 13:25:27
26
고양이 간식 줬다 뺐을때 반응
[새창]
2022/11/04 12:50:25
애착인형 뺏겼을때의 반응...참 순하죠? 신기...
29123
2022-11-04 12:53:22
1
건축가가 지적하는 120km 직선도시
[새창]
2022/11/04 12:03:29
500미터의 저런 장벽 형식의 건물이 바람의 압력을 버틸까 하는 생각만 들던데, 일조량, 기압차 는 생각 못해봤네요...
29122
2022-11-04 12:48:14
2
[새창]
아시는 분이 도움 주시라고 저도 추천
29120
2022-11-04 12:45:52
11
폭설로 가게 문 닫았는데 대박난 가게
[새창]
2022/11/04 12:38:46
예전에 토론토에서 들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떤 폭설이 내려도 출근시간전까지 깨애끄읏하게 눈이 다 치워져 있다고.
29119
2022-11-04 12:39:37
0
소설 활동하면서 알게 된 것
[새창]
2022/11/04 02:13:35
근데 등단을 해도, 웬만한 꾸준함이 없으면 소설가로 생활(?)하기 힘든 것같더군요. 무라카미하루키의 저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서 본 바로는, 혜성같이 나타나서 문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빛나게 등단한 신인들이 몇년내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진다고...
29118
2022-11-04 12:31:52
5
수행평가를 도우려던 3천명이 등을 돌렸던 이유
[새창]
2022/11/04 09:04:57
나이를 '계란한판'이라고 표현할 수 있던 때가 그립다...50이상은 표현할 사물이 없네...
29117
2022-11-04 12:29:56
9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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