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중립국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3-05
방문횟수 : 6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8 2016-03-18 09:32:59 0
[새창]
손혜원이 만든 브랜드들은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메가 히트들이죠. "xx만든 사람이라더라"라는 식으로 홍보하기 시작하면 어떤 국회의원보다 빠르게 인지도를 얻을 겁니다.
57 2016-03-18 00:51:11 3
이상하게 베오베에 시사글 올라간거보면 [새창]
2016/03/18 00:31:41
글의 태도도 과격하지만,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도 의혹과 추측을 남발하면서 선정적인 경우가 많이 보이더군요. 딱 종편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56 2016-03-17 23:55:57 0
김종인의 '정무적 판단', 세종시 이해찬 날리고 국보위 동기 최환으로? [새창]
2016/03/17 23:24:24
찾아보니 이런 재미난 기사도 있더군요. 국민의당에서 이미 작업을 하고 있었던 분이었나 봅니다. 이러면 얘기가 또 미묘해지죠. http://m.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660
55 2016-03-17 22:20:55 7
저만 '이해찬' 으로 들립니까? [새창]
2016/03/17 22:10:02
노이즈 때문에 안 들립니다. 확증 편향이라는 게 있어서 이 정도 애매한 소리는 애써 들어내려 노력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54 2016-03-17 22:18:17 3
저만 '이해찬' 으로 들립니까? [새창]
2016/03/17 22:10:02
그러면 처음 발견한 이이제이측에서 한국법음향분석 같은 곳에 의뢰해 분석해보면 될 것 같네요.
52 2016-03-17 21:45:33 29
재취업 기념으로 전재산, 정의당에 투자 [새창]
2016/03/17 21:31:38
새누리를 흠모하는 마음이 꼭 제 마음처럼 너무 아름다워 추천 드렸습니다.
51 2016-03-17 17:49:42 0
김종인이 야권을 살렸다.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새창]
2016/03/17 17:22:45
비추를 누른다는 게 그만 추천을 누르고 말았네요.
50 2016-03-17 17:33:44 1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이 정도면 여러분들께서 지적한 부분들에 대해 제가 드릴 수 있는 말들은 전부 드린 것 같습니다. 이외의 문제들까지 끌어와 논쟁을 키울 필요는 없겠네요.
49 2016-03-17 17:12:26 1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메탈리카 : 차이와 시비는 당연히 다른 논제이지요. 지금 이 논쟁은 차이와 시비의 구분이 아니라 시비라는 개념 그 자체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사실 문제에 대해서는 쉽게 시비를 가릴 수 있습니다. 절대적 옳고 그름이 존재하니까요. 하지만 가치 문제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이 저마다의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상대적인 옳고 그름이 존재하는 겁니다.

바로 이 부분이 문제였던 겁니다. '당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주장은(묘사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묘사란 어떤 현상에 대한 인식의 표현이죠. 인식이란 건 상대적인 것이구요.), '이런저런 갈등이 존재하지만 결국 당을 재건하기 위한 과정이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동의할 수 없죠. 애초에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묘사든 비유든 시적 허용이든 나발이든 간에,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에서 '무너지고 있다'라는 과격한 표현으로 단정한 건 엄연히 문제삼을 수 있는 일 아니었겠습니까. 즉 '부정확'한 표현이 맞는 것이죠. 정확하게 표현하려면 '이런 저런 논란들로 인해 당과 당을 둘러싼 이들의 일부가 혼란 상태에 있다'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했어야 하는 겁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리자면, 의회에서 이뤄지는 현실 정치와 시민 사회 운동은 님이 언급하신 그 차이가 바로 커다란 차이입니다. 작은 차이가 아니구요. 거기에 더해, '선거에 의해 당선된 자만이 대의를 대표할 수 있다'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님께서 언급하신대로 '대한민국의 의회 내에 존재하고 있는 거대 양당이 그 정체성이 참 애매한 것은 사실'이고, 바로 그게 현실입니다. 그 거대 양당 중 한 당으로서 더민주가 존재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구요. 시민 사회의 운동이라면 가치와 목표를 최우선으로 두고 활동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정당은 다르죠. 선거를 치뤄야 하고 득표를 해야 하고 선출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의회에서 의원으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지금 더민주가 내홍을 겪는 것도 바로 이런 현실적인 문제 때문 아닙니까.

제가 말하지 않은 부분을 말씀하시는 걸 보니 오해를 하고 계신 듯합니다. 저는 정체성으로 정당과 시민 사회 조직을 구분한 적이 없습니다. 당연히 두 존재 모두 정체성이 중요합니다. 다만 대한민국 현실에서의 정당(특히 양 정당)은, 딱히 정체성이라고 할 만한 것이 존재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 모호한 정체성을 내세우기엔 당장의 존립 여부가 너무나 위태하다는 것이죠. 그 정체성을 지키고자 했다면 뭣하러 문재인이 안철수를 끌여들였습니까. 뭣하러 탈당하는 이들을 만류했습니까. 도대체 뭣하러 김종인을 불러들였습니까. 그냥 뜻에 맞는 사람들끼리 쪼개져서 정의당 규모의 소수 정당으로 존재하면 되는 것일 텐데요.
48 2016-03-17 15:35:10 1/4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메탈리카 : 님께서도 스스로 인정을 하고 계시지만, 현재 더민주의 분위기는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는 사안입니다. 하나의 입장은 다른 입장에서 보자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창작물의 '당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이 부정확하다고 얘기드린 것입니다.

물론 저 또한 '당이 무너지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솔직한 말씀을 드리자면 '당의 정체성'에 한정해서는 저도 '무너지고 있다', 아니 '무너졌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내세우겠다면 의회 정치가 아니라 시민 사회 운동을 하는 게 맞겠지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천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주장'이 아니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는 것또한 '사실'입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입을 모아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하고 우려하고 또는 분노까지 하고 계시지만, '특정 세력의 개입' 여부에 대해선 의견이 또 다릅니다.

물증과 실체가 확인되기 전까진, 의심과 의혹을 제기하고 문제를 감시하는 차원에서 그쳐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모든 추측과 짐작을 기정사실화해버린다면 불필요한 오해와 충돌이 터져나올 수밖에 없지요. 현재로선 문재인 전 대표의 말을 기다리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당 외부에서조차 이렇게 시끄러운 일을 모르고 계실 리도 없는데 묵묵히 경상도로 선거 지원을 가신다면 외부에서도 일단 기다리며 지켜보는 게 순리 아니겠습니까.
47 2016-03-17 14:58:41 1/6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메탈리카 : 리얼미터 조사 또한 정청래의 기자회견 전에 실시된 것이 맞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해야겠네요.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대해서도 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저 또한 여론조사를 맹목적으로 신뢰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여론조사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게 된 건 '당이 무너지고 있다'는 표현 때문이었습니다. 애초에 당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하시던 분들이 근거로 들고 나온 것이 무엇입니까. 여론조사 지지율 아닌가요? 정청래 컷오프 후 떨어진 지지율을 근거로 떠나는 집토끼론을 들고 나왔지 않습니까.

당이 무너지고 있다, 라는 표현은 부정확한 표현이 맞습니다. 당이 무너지고 있다는 주장의 근거로 지지율을 든다면, 앞서 얘기드린 것처럼 반대 주장 또한 지지율을 통해 제시할 수 있습니다. 공천 과정에서 드러난 여러가지 문제들을 근거로 든다면, 더민주와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파행 정국을 맞고 있는 새누리 또한 당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 됩니다. 애당심을 가지신 당원 여러분들의 감정을 근거로 든다면, 거기까진 저도 반박을 할 수는 없겠네요. 하지만 문재인을 비롯해 여러 의원들이 당이 무너지고 있다고 한탄을 하고 있나요? 믿음을 변치 말아 달라며 호소하고 있고 또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나요? 무너지고 흔들리는 건,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마음인 것이죠.

안철수가 탈당을 시작으로 당이 정말 공중분해될 뻔했던 지난 12월은 벌써 다 잊으신 것 같습니다. 그때야말로 당이 무너지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은 아니죠. 지금은 그 무너지던 당을 다시 재건해 가고 있는 과정인 것입니다. 그 과정이 순탄치 못한 것이 매우 안타깝지만, 김종인이 오지 않고 문재인 혼자 수습하려 했을 경우를 상상한다면 차라리 안도의 한숨이 쉬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46 2016-03-17 14:07:50 2/15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코코로코 : 저는 위의 '더컨'이라는 창작물에서 주장하는 대부분이 '소문'과 '추측'에 기반하고 있음을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그런 글에 현재 논란이 되는 이들과 자극적인 사진들을 오려붙여 극적 효과를 기하려는 의도가 보임을 지적한 것뿐이구요. 그걸 알아채지도 못하는 분의 쌩뚱맞은 흥분과 막말이야말로 우습고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그리고 새누리가 무너진다는 표현은, '정말 새누리가 아작나 선거에서 참패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창작물의 '당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표현을 빌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소리인지를 꼬집은 것뿐입니다. 이 정도의 독해조차 되지 않는 문해력의 소유자면 좀 떠들지도 말아주시는 게 나을 듯 싶습니다.

@메탈리카 : 일단 링크 주신 두 지지율은 정청래의 복귀 전에 조사된 지지율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 여론 조사들 중 의도적인 취사 선택으로 자위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가장 최근의 지지율 조사를 가져다 위 창작물의 표현이 부정확함을 이야기드리려는 것뿐이었습니다.
45 2016-03-17 13:44:14 7/76
[더민주 컨스피러시] 2. 김종인 딜레마 [새창]
2016/03/17 13:29:05
흥미진진한 소설 잘 읽고 갑니다. '소문'과 '추측'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소설 소재가 되죠.

건물이 붕괴되는 자극적인 사진까지 써가며 '당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최면을 거시지만, 이번에 발표된 정당 지지율(리얼미터)에 따르면 새누리 폭락, 더민주 상승으로, 정작 당이 무너지고 있는 곳은 새누리죠.

더민주가 가장 극렬한 분란 종자들을 당 밖으로 몰아내 외부와 전선을 형성하고 있는 반면, 새누리는 친박 / 친이 / 친김무성/ 친유승민 등으로 갈갈이 찢어져 내부에서 전선이 형성되는 바람에 최악의 내분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44 2016-03-17 13:14:38 0
아프리카 tv 시상식 수준 [새창]
2016/03/16 09:51:17
이러면서 사회화가 되는 거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1 122 123 124 125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